[IT 잡학다식] 용도만 다른 줄...USB 케이블 길이 따라 성능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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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잡학다식] 용도만 다른 줄...USB 케이블 길이 따라 성능도 다르다
똑같은 USB 케이블이라면 길이가 길수록 비싼 게 당연하다. 그렇다 보니 평소 케이블을 구매할 때 용도에 따라 적절한 길이를 고르게 됐다. 15cm짜리 짧은 케이블은 보조배터리와 스마트폰을 연결하기 적합하고, 1m짜리 케이블은 스마트폰을 컴퓨터에 연결할 때 주로 사용한다. 길이가 2m에 달하는 케이블도 있는데 이런 제품은 충전기에 연결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좋다.
윈도우 시작 메뉴에 '광고 배너' 테스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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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시작 메뉴에 '광고 배너' 테스트한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Windows Insider Program)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운영체제에 추가할 새 기능을 먼저 써보는 베타 테스트 채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로그인하고 참가자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참가자 미리 보기(Insider Preview)'라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있으며,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은 기능을 사용해 보고 피드백을 작성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류를 찾거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선안을…
"분명 개선했는데"...그래픽카드 단자 과열 문제 여전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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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개선했는데"...그래픽카드 단자 과열 문제 여전한 이유는?
그래픽카드는 컴퓨터에서 가장 많은 전력을 소모하는 부품이다. CPU, 램, SSD는 메인보드로 전력을 공급받지만 그래픽카드는 대부분 보조 전원 케이블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최대 150W 전력 공급을 지원하는 PCIe 6+2핀(8핀) 케이블을 사용하는데, 최근에는 전력 소모량이 더 높은 고사양 그래픽카드가 등장해 8핀 케이블을 2~3개 연결해야 하는 제품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