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검색 기능 '서클 투 서치' 이렇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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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색 기능 '서클 투 서치' 이렇게 달라진다
구글이 올해 1월 공개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는 화면에 동그라미를 그려 검색하는 기능이다. 스마트폰의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화면이 멈추면서 서클 투 서치가 실행된다. 이 상태로 화면에서 검색하고 싶은 사물이나 장소에 동그라미를 그리면 관련 정보를 구글에서 검색할 수 있다. 동그라미를 그리는 대신 사물을 터치해도 어느 정도 인식은 가능하다. 단, 동그라미를 그리는 쪽이 정확도는 높다.
낫싱 보급형 브랜드 CMF, 첫 스마트폰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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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싱 보급형 브랜드 CMF, 첫 스마트폰 개발 중
영국 IT 스타트업 낫싱(Nothing)은 CMF라는 보급형 서브 브랜드를 지니고 있다. CMF는 색(Color), 재료(Material), 마감(Finish)의 영단어 앞 글자를 딴 것으로,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낫싱은 이러한 기조를 접목한 CMF 제품을 지난해 선보였다. 현재까지 CMF 브랜드로 출시한 제품은 스마트워치, 무선이어폰, 고속 충전기 등 총 세 가지다.
윈도우11, AI 미지원 PC에 '워터마크'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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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AI 미지원 PC에 '워터마크' 표시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자사 운영체제 윈도우11에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반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음성비서 서비스 '코타나(Cortana)'를 AI 챗봇 '코파일럿(Copilot)'으로 교체하고, 그림판에 AI 기반 이미지 생성과 배경 지우기 기능을 추가했다. 캡처 도구에는 캡처한 화면에서 텍스트를 인식해 클립보드에 복사하는 기능이, 기본 사진 뷰어 앱에는 배경을 흐리게 만드는 편집 기능이 도입됐다.
발표 직전에 전부 유출된 '비츠' 신제품, 디자인과 사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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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직전에 전부 유출된 '비츠' 신제품, 디자인과 사양은?
애플이 오는 4월 30일(현지시간) 산하 오디오 브랜드 '비츠(Beats)'의 신제품을 발표하려는 가운데, 발표 3일 전 신제품 정보가 돌연 전부 유출됐다. 미국 IT 매체 안드로이드헤드라인(Android Headline)은 "그때(발표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소비자가 신제품에 대해 일찍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갖췄다"라며 비츠 신제품 2종의 사진과 정보를 4월 27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