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p 안녕...메타퀘스트, 고화질 넷플릭스 지원한다
https://ift.tt/qQAYGa8
https://ift.tt/qQAYGa8
NAVER
480p 안녕...메타퀘스트, 고화질 넷플릭스 지원한다
넷플릭스는 메타 퀘스트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았다. 2019년 메타 퀘스트 전용 앱을 선보이긴 했지만, 성능이 빈약했다. 최대 화질이 480p로 제한됐고, 업데이트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16:9 화면 기준 480p 해상도는 854 x 480이다. 한쪽 눈당 2064 x 2208 해상도를 지원하는 메타 퀘스트 3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제대로 영상을 시청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애플, M2 아이패드 에어 ‘GPU’ 조용히 다운그레이드?
https://ift.tt/oc29eG7
https://ift.tt/oc29eG7
NAVER
애플, M2 아이패드 에어 ‘GPU’ 조용히 다운그레이드?
애플이 지난 5월 7일(현지시간) 공개한 신형 아이패드 에어(Air)는 ‘M2’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어도비, 사용자 혼란 불러일으킨 '약관 개정' 해명해
https://ift.tt/cufSWje
https://ift.tt/cufSWje
NAVER
어도비, 사용자 혼란 불러일으킨 '약관 개정' 해명해
소프트웨어 개발사 어도비(Adobe)가 부당한 약관을 강요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윈도우 탐색기에 '내 스마트폰' 등장할까
https://ift.tt/gG1Nw9l
https://ift.tt/gG1Nw9l
NAVER
윈도우 탐색기에 '내 스마트폰' 등장할까
스마트폰을 장기간 사용하다 보면 저장 공간이 부족해는 순간이 온다. 이럴 때면 용량이 큰 파일을 삭제하거나 다른 매체에 백업해야 한다. 많은 소비자가 컴퓨터에 파일을 백업하는 길을 선택하는데, 스마트폰에서 컴퓨터로 많은 파일을 전송하려면 USB 케이블이 있어야 한다. 사진을 한두 장 옮기는 정도라면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가 지원하는 '나에게 보내기' 기능이 좀 더 편리하지만, 옮길 파일이 많거나 용량이 크면 메신저나 클라우드를 거쳐 보내기 어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