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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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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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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엔믹스, 화려한 데뷔?
- 'AD MARE' 초동 22만 장 돌파.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신기록


■ JYP의 신인 걸그룹 NMIXX(엔믹스)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신기록

- 2월 22일 정식 발매된 NMIXX 데뷔 싱글 'AD MARE'(애드 마레)는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1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22만 7,399장을 달성

-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기준 초동 1위이자, 싱글 앨범 기준으로는 3위에 해당하는 기록

- 금년 1월 데뷔한 WAKEONE의 걸그룹 '케플러'의 20만 장 기록을 약 1달 만에 경신한 셈

■ 엔믹스는?

- JYP가 19년 2월 데뷔한 ITZY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신인 걸그룹으로서 7명으로 구성

- 15년 방영된 SBS K팝스타 시즌4 출신 릴리 등이 포함

- 전일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했으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

■ 이번 데뷔 싱글은 작년 7월 '블라인드 패키지'로 소개된 바 있음

- JYP가 22년 2월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의 데뷔 싱글 한정판이라는 정보만 공개한 채 7/16~25일까지 10일간만 사전 예약을 진행했고, 선주문량 61,667장을 달성

■ NMIXX는 3월 1일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쇼케이스 'NMIXX Debut Showcase [New Frontier : AD MARE]'를 개최했음

풍성한 JYP의 신인 파이프라인

- 트와이스, ITZY 등의 소속 걸그룹이 시장 내 팬덤을 키우며 의미 있는 성과와 더불어 실적에 기여하고 있는 만큼, 소프트랜딩한 엔믹스의 향후 자리매김도 기대되는 상황

- JYP는 작년 12월 데뷔한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를 시작으로, 22년 2월 걸그룹 엔믹스, 하반기에는 SBS에서 방영했던 보이그룹 프로젝트 '라우드', 22년 말 니지프로젝트 시즌2의 데뷔 멤버 확정 이후 23년 3월 일본 보이그룹 정식 데뷔 예정으로 신인 데뷔 라인업이 상당히 탄탄해 향후 성과를 주목해 볼 필요

(2022/3/2 공표자료)
[에스엠] 얼라인파트너스, 공개주주서한 발송
- 감사후보 추천 & 라이크기획 문제에 대해 공식 답변 요청


이에 따라, 당사(얼라인파트너스)는 지금으로부터 3주 후인 3월 23일까지 아래 요구에 대한 에스엠 이사회의 구체적 입장을 담은 공개 회신을 요청합니다.

● 최대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개인사업자 상호: 라이크기획)와 20 년 넘게 지속중인 프로듀서 용역 계약의 종료

이 문제에 대한 에스엠 이사회의 입장 (혹은 무입장)은 3월 31일로 예정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앞둔 주주들 입장에서 의결권 행사를 위한 중요한 참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주주서한 자료: bit.ly/3hw6aq0

■ 캠페인 홈피: https://www.bside.ai/sm

출처: 캠페인 홈피, 에스엠, 얼라인파트너스
[넷플릭스] 새로운 시도? 끊어보기 도입
- 회차 끊어보기 정책을 확대

OTT 대표주자인 넷플릭스는 그동안 오리지널 드라마의 시즌 전체 회차를 한 번에 공개해 왔습니다.

'몰아보기'의 트렌드를 형성한 넷플릭스가 업체 간 콘텐츠 경쟁이 치열한 지금 ‘회차 끊어보기 정책’으로 선회하려는 움직임이 보여 관련해서 코멘트 드립니다.

넷플릭스 '콘텐츠 공개 정책'이 끊어보기로 선회하는 건가

-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는 시즌 모든 에피소드를 한번에 공개하는 방식으로 '전편 몰아보기(Binge-watch)'를 트렌드를 이끌어왔는데요. 즉, 기다리지 않고 시리즈 전편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왔습니다.

- 최근 행보가 달라졌습니다. 콘텐츠를 쪼개서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 중 하나인 '종이의 집: 파트5' 1부를 21년 9월 3일 공개하고, 2부를 12월 3일 쪼개서 업로드 한 바 있는 넷플릭스가 또 다른 화제작인 '기묘한 이야기4'를  5월 27일과 7월 1일로 나눠서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왜 이런 정책을 취하는 걸까?

1) 시청 트렌드 변화를 반영

- 미국 언론 매체 씨넷은 '모든 사람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에피소드 전편을 몰아보지는 않는다'라고 언급했는데요.

- 콘텐츠의 홍수 속에 시청 트렌드가 달라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OTT의 오리지널 콘텐츠 전편 정주행 대신에 유튜브 등에 요약 영상을 찾는 시청자가 늘어난 것이 이를 뒷받침해주는 것 같습니다.

- 정주행하기엔 시간상 제약이 있다보니 시청자가 끊어보거나 짧게 보려는 것들을 반영한 것이 아닐까 하는 점입니다.

2) OTT 경쟁 속 앱 내 콘텐츠 소비 시간 늘리기

- 글로벌 OTT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넷플릭스 OTT에 체류하는 시간을 가능한 늘리기 위함으로 보여집니다.

- 실제로 넷플릭스는 '모바일게임' 서비스를 런칭하면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 국내 OTT 중에서 티빙, 웨이브 등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매주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 올리고 있고, 디즈니플러스도 국내 오리지널 콘텐츠에 있어서는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 넷플릭스는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오징어게임' 공개 이후 주가는 작년 11월 700.99달러로 고점을 찍었지만 전일(3/1) 기준 386.24달러로 45% 하락했습니다.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실망스러운 가입자 가이던스를 내놓은 넷플릭스가 가입자를 더 오래 붙잡아두기 위해 시도하는 '콘텐츠 끊어서 공개하기 정책'이 콘텐츠 소비 시간 등에 어떤 영향을 줄지 추이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22/3/2 공표자료)
[미디어/엔터] CJ도? 팬덤 플랫폼 사업 진출하나 - CJ, 팬덤 플랫폼 사업 준비 중
 
CJ가 팬 커뮤니티 기반의 '팬덤 플랫폼 사업'에 진출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현재 대표적인 팬덤 플랫폼은 하이브의 '위버스', 디어유의 '버블', 엔씨소프트의 '유니버스'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CJ, 팬덤 플랫폼 사업에 진출?
 
- 업계에 따르면, CJ는 아이돌, 배우 등 아티스트가 팬과 직접 소통하고 수익 창출이 가능한 팬덤 플랫폼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 CJ그룹은 작년 11월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4대 미래성장엔진 중 하나로 '플랫폼'을 선정했었는데요. CJ의 콘텐츠/엔터 부문과 연계해서 경쟁력 있는 팬덤 플랫폼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CJ 지주사와 CJ 올리브네트웍스가 플랫폼 제작의 선봉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준비 중인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라이브 커머스형 서비스 등 새로운 서비스도 추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팬덤 플랫폼 특성상 다수의 연예 기획사, 콘텐츠 제작사 등과 협업이 필요한 만큼, CJ 그룹 내 미디어 계열사 뿐 아니라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십  가능성도 열어둔 것으로 파악됩니다.
 
커지는 팬덤 이코노미, 22년이 원년이 될 것
 

- 1) 네이버의 '브이라이브'와 통합을 앞두고 있는 하이브의 '위버스', 2) 디어유의 '버블', 3) 엔씨소프트의 '유니버스'가 시장의 대표적인 팬덤 플랫폼인데요.
 
- 플랫폼 사업 특성상 해외 이용자 유입도 용이하고,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공간으로 팬덤 유니버스 확장과 함께 수익 모델도 키울 수 있어 팬덤 비즈니스가 본격화되는 추세입니다.
 
- 2022년 팬덤 플랫폼 시장의 성장과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관련 시장에 주목해야 합니다.
 
- '위버스'는 상반기 중 브이라이브와 통합으로 '위버스 2.0'을 런칭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디어유 '버블'은 작년 상장 때 밝혔던 '마이홈' 서비스, 디지털 아이템 스토어 등을 상반기 중 탑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 서비스의 성과가 하이브, 디어유의 하반기 실적의 key driver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 이에 더해, CJ 그룹 내에서 미디어/콘텐츠 사업의 수뇌부를 담당하고 있는 CJ ENM이 CJ그룹이 추진하는 플랫폼 사업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시장 내 존재감을 드러낼 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추가적인 소식이 나오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2022/3/3 공표자료)
넷플릭스 TOP10 사이트

1위 <지금 우리 학교는> 1/28일 공개
3위 <소년심판> 2/25 공개

■ 소년심판’은 공개 3일 만에 1,741만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TV 프로그램 비영어 부문 3위

출처: 넷플릭스 top10 웹사이트
[디즈니] 디즈니플러스, 나도 질 수 없지
- 22년, K-콘텐츠 라인업 추가 공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담당 최민하입니다. 금일 디즈니가 아태지역 내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22년 중 공개될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를 추가 발표했습니다.

디즈니는 올해 최소 12편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해 20개 이상의 한국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즈니플러스: 22년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추가 공개
 
1) 기존 공개된 라인업
-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21년 11/12
- 블랙핑크 더 무비, 12/15
- 설강화, 12/18
- 너와 나의 경찰수업, 1/26
- 그리드, 2/16
- 무빙 / 조인성, 한효주
- 키스식스센스 / 윤계상, 서지혜
- 카지노 / 최민식, 허성태
 
2) 새로 공개된 콘텐츠 라인업
- 사운드트랙 #1, 3월 (4부작) / 한소희, 박형식
- 빅 마우스, 국내 방송사 동시방영 예정 / 이종석, 윤아
- 더 존: 버텨야 산다 / 유재석, 이광수
 
디즈니플러스의 진격?!
 
- 지난 달 발표한 FY1Q22 기준 디즈니플러스의 구독자 수는 1억 2,980만명이었는데요. 24년 목표 구독자 수는 2.3억~2.6억명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콘텐츠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금년 디즈니플러스에 마블, 픽사, 루카스필름 등의 제작 타이틀을 포함해 오리지널 콘텐츠의 양을 2배 늘리기 위해 매주 1편의 신작을 공개하겠다고 했는데요.
 
- 이에 따라 22년 콘텐츠 투자비로 전년 250억달러 대비 32% 늘어난 330억달러를 집행하겠다고 했습니다.
 
- 금년 디즈니는 콘텐츠의 풀을 확대함과 작년 11월 한국, 대만, 홍콩 런칭에 이어 동유럽, 중동, 남아공 등 서비스 런칭을 계획하고 있어 진출 국가 증가에 따른 구독자 업사이드도 경쟁사 대비 여력이 크다고 판단됩니다.
 
- 작년 11월 12일 한국에 상륙한 디즈니플러스는 로컬 콘텐츠 부족 등으로 시장에 실망을 안겼는데요. 금년에는 한국 제작사와의 협업 등을 통해 공개되는 콘텐츠가 오리지널 콘텐츠 최소 12개를 포함해 20개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반등을 도모할 전망입니다.
 
- 연초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년대비 10편 이상 늘어난 최소 25편 이상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시청자 입장에서는 볼 거리가 늘어나는 즐거운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여지지만 OTT 사업자간에는 소리없는 전쟁이 치열하고 펼쳐지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 디즈니는 2023년까지 아태지역에서 로컬 및 오리지널 콘텐츠 50편 이상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만큼 한국 뿐 아니라 아태지역 콘텐츠 확보와 구독자 수 증대를 위해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판단됩니다.  
 
디즈니, 리오프닝의 수혜주
 
- 디즈니 사업에서 테마파크, 크루즈, 호텔, 영화 등 오프라인 사업도 중요한 축이기에 대표적인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지난 1분기 실적에서 완화된 규제 하에 운영된 테마파크가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록해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었는데요.
 
- 테마파크의 운영 정상화에 더해 영화 부문 성과 확대도 기대해볼 만합니다. 5월 6일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7월 8일 <토르: 러브 앤 썬더>, 11월 11일 <블랙팬서2: 와칸다 포에버> 등 짱짱한 마블 라인업과 12월 16일 <아바타2> 등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2/3/3 공표자료)
[콘텐츠] 한국 드라마, 중국에서 방영 시작?!
- 한한령 이후 첫 심의 통과
 
중국 3대 OTT 중 하나인 아이치이(iQiyi)가 한국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3일 오후 8시부터 방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한령이 본격화된 2017년 이후 광전총국의 심의를 처음으로 통과했다는 점에서 한국 콘텐츠 방영 재개의 물꼬를 틀 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아이치이에서 방영 예정

- 2018년 JTBC에서 방영된 손예진, 정해인 주연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3월 3일 오후 8시부터 아이치이를 통해 방영될 예정

- 2017년 한한령이 심해진 이후 광전총국의 심의를 통과한 첫 작품이며 5월에는 중국판 리메이크 작품도 아이치이에서 공개될 예정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제작사는 드라마하우스(제이콘텐트리),콘텐츠케이(키이스트)

- 참고로 금년 1월 이영애 주연의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가 중국에서 방영된 바 있으나 이 작품은 한한령 직전인 16년 11월 이미 광전총국의 심의를 받았으나 한한령 본격화로 방영을 못하고 있다가 올해 방영이 된 것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올해 1월 심의를 신청하고, 1개월 여만에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짐
 
Comment

- 한국 콘텐츠 업계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소식임은 분명

- 그간 K-콘텐츠의 위상이 달라졌고 수요가 높아지면서 동시 방영 형태로 글로벌 OTT에 판매된 작품은 많지만, 글로벌 OTT들은 중국에 진출해 있지 않기 때문에, 중국 판권에 대해서는 제작사가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다수

- 2017~2021년간 방영되지 못한 구작들의 판매/방영부터 재개될 가능성이 크며, 신작 동시 방영 등이 더해지게 되면 추가적인 수익원이 되어줄 것
 
(2022/3/3 공표자료)
금일 발간한
“미디어: 두 가지 즐거운 소식”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관련 종목으로 기재한 업체들입니다!)

https://www.samsungpop.com/streamdocs/mail/sd;streamdocsId=IxTfI0zeZvkOei7rJKJtcRJmX3VL2GAdU1tmHMRMs2A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야차’, 4월 8일 공개 예정

■ 첩보 액션 영화 '야차'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로 4월 8일(금) 공개 예정

- 배우: 설경구, 박해수, 양동근
- 감독: 나현 (프리즌 등)
- 배급사: ✔️쇼박스, 넷플릭스
* 쇼박스는 극장 개봉 시기를 계속 조율하던 중 팬데믹 장기화 여파로 넷플릭스로 판권을 넘김
- 제작사: 상상필름

출처: 넷플릭스
[하이브] BTS 공연 티켓팅, 하늘의 별따기
- 라스베이거스, 서울 콘서트에 이어 라이브뷰잉까지 솔드아웃


BTS, 라스베가스 콘서트

- 일정: 4월 8~9일, 15~16일 (4회)
- 3월 2일 티켓마스터를 통해 팬클럽 아미(ARMY)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 첫날 전석 솔드아웃. 즉 일반 예매는 진행안됨

- 공연장: Allegiant Stadium, Las Vegas (얼리전트 스타디움)
* 20년 개장, 65,000석 규모의 스타디움
- 마지막 공연일(4/16)은 온라인 스트리밍 동시 진행

BTS, 서울 콘서트

- 일정: 3월 10일, 12~13일 (3회)
- 전일(3일) 오후 8시에 팬클럽 아미(ARMY)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는 전석 매진

- 공연장: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회당 15,000석 오픈/ 전체 수용 가능 좌석수 65,599석 중 22.9%만 오픈됨)
* 10일, 13일 공연은 온라인 스트리밍 동시 진행, 12일 공연은 극장 라이브뷰잉 동시 진행

- 서울 공연 티켓 가격
VIP석 220,000원
일반석 165,000원

✔️극장 라이브뷰잉

- 극장에서 실시간으로 콘서트 생중계를 관람하는 라이브뷰잉은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극장에서 진행
-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각각의 앱에서 티켓을 판매했는데 추가오픈까지 전석 매진인 상황
- CGV는 기존 25,000석에 5,000석을 추가로 판매를 완료했고 롯데시네마는 7천석을 오픈했었고 추가 판매 예정
- 라이브 뷰잉 티켓 가격은 49,000원

BTS, 그래미 어워즈 참석 예정

- 일자: 22년 4월 3일
- 개최장소: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아레나
-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노미네이트

사진 출처: 하이브, CGV 앱
(2022/3/4 공표자료)
[YG엔터] 아티스트 활동 계획 update?!

블랙핑크
제니 "블랙핑크가 곧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위너
3/14, 위너 강승윤 솔로 4th 디지털싱글
4/30~5/1 위너 콘서트 & 컴백

트레저
2/15, 미니1집 발매
4/9~10, 데뷔 후 첫 콘서트

아이콘
상반기, 컴백 예정

출처: 채널 십오야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