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NCT Dream 정규 2집 선주문량 203만장- 더블밀리언셀러 예고
■ ‘엔시티 드림(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글리치 모드)
- 선주문량 203만 539장 기록(3/27 기준)
- 직전 앨범인 정규 1집 '맛 (Hot Sauce)' 선주문량 171만장을 넘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
■ 에스파/NCT Dream/NCT 127 직전 앨범 판매 History
1) 에스파 : 데뷔 11개월만에 하프 밀리언셀러
- 21년 11월 미니앨범 1집 'Savage' 50만장 이상 판매
2) NCT Dream : 트리플 밀리언셀러
- 21년 5월 발매한 정규 1집 '맛(Hot Sauce)' 207만장,
- 6월 리패키지 '헬로우 퓨처(Hello Future)'로 128만장
- 누적 판매량 약 335만장
3) NCT127 : 트리플 밀리언셀러
- 21년 9월 내놓은 정규 3집 '스티커(Sticker)'로 241만장
- 10월 리패키지 '페이보릿(Favorite)'으로 118만장을 판매
- 누적 판매량 약 360만장 돌파
출처: 에스엠 오피셜
(2022/3/28 공표자료)
■ ‘엔시티 드림(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글리치 모드)
- 선주문량 203만 539장 기록(3/27 기준)
- 직전 앨범인 정규 1집 '맛 (Hot Sauce)' 선주문량 171만장을 넘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
■ 에스파/NCT Dream/NCT 127 직전 앨범 판매 History
1) 에스파 : 데뷔 11개월만에 하프 밀리언셀러
- 21년 11월 미니앨범 1집 'Savage' 50만장 이상 판매
2) NCT Dream : 트리플 밀리언셀러
- 21년 5월 발매한 정규 1집 '맛(Hot Sauce)' 207만장,
- 6월 리패키지 '헬로우 퓨처(Hello Future)'로 128만장
- 누적 판매량 약 335만장
3) NCT127 : 트리플 밀리언셀러
- 21년 9월 내놓은 정규 3집 '스티커(Sticker)'로 241만장
- 10월 리패키지 '페이보릿(Favorite)'으로 118만장을 판매
- 누적 판매량 약 360만장 돌파
출처: 에스엠 오피셜
(2022/3/28 공표자료)
500억원 대작 <별들에게 물어봐> 촬영 예정
■ <별들에게 물어봐>는?
- 제작 준비기간 5년,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 제작비: 500억원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키이스트, MYM엔터테인먼트
- 출연진: 이민호, 공효진
- 작가: 서숙향 (파스타 등)
- 감독: 박신우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 방영 목표: 23년 국내 채널과 글로벌 OTT에 동시 방영 목표 (4월부터 촬영 예정)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별들에게 물어봐>는?
- 제작 준비기간 5년,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 제작비: 500억원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키이스트, MYM엔터테인먼트
- 출연진: 이민호, 공효진
- 작가: 서숙향 (파스타 등)
- 감독: 박신우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 방영 목표: 23년 국내 채널과 글로벌 OTT에 동시 방영 목표 (4월부터 촬영 예정)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엔터 플랫폼] 국내 K-POP 공연 플랫폼 기업 ‘마이뮤직테이스트’, 컴투스에 인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담당 최민하입니다.
K-POP 공연 플랫폼 기업인 '마이뮤직테이스트'가 컴투스에 인수됐습니다. 마이뮤직테이스트는 비상장사로 팬들이 직접 원하는 지역에 아티스트의 공연을 요청한다는 전략으로 운영 중인 플랫폼인데요. 다소 생소할 수 있는데, 기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컴투스 인수에 따른 기대 효과 등을 공유드립니다.
■ 컴투스, K-POP 공연 플랫폼 기업인 ‘마이뮤직테이스트’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지분 58.47%를 인수하고 경영권을 확보
- 작년 11월, 마이뮤직테이스트는 컴투스와 협력해 메타버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NFT 플랫폼으로 확장을 계획 중이라고 밝힌 바 있어 협업 관계는 작년부터 있었음
■ 마이뮤직테이스트는?
- 2011년 설립
- 팬들이 원하는 도시에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직접 요청한다는 참신한 역발상 전략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대표 K-POP 공연 플랫폼 기업
- 빅데이터를 통해 공연 수요를 예측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를 포함한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K-POP 공연을 기획·운영
- 마이뮤직테이스트 플랫폼은 전세계 10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휴대폰 번호 인증된 261만여 명의 이용자를 보유
- 97% 이상이 해외 가입자
- BTS, EXO, 에이티즈, 몬스타엑스 등 K-POP 아티스트들 포함해 현재까지 37개국 58개 도시에서 35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한바 있음
■ 기대 효과
- 메타버스향 공연 사업, 아티스트/공연 IP를 활용한 NFT 사업 등 신규 비즈니스 추진
- 마이뮤직테이스트의 플랫폼과 콘텐츠를 컴투스가 개발 중인 올인원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와 연계해, 글로벌 팬들이 가상 현실을 통해서도 다양한 K-POP 공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 예정
-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팬덤이 원하는 차세대 대형 아티스트를 직접 발굴·육성하고, 아티스트와 공연 IP를 활용한 NFT를 컴투버스 내에 적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부합하는 K-POP 시장을 주도해 나갈 전략
■ 마이뮤직테이스트 실적
- 19년 매출액 255억원, 영업손실 -96억원
- 20년 매출액 193억원, 영업손실 -68억원
- 21년 매출액 190억원, 흑자전환(업체 추정)
- 비고) 21년 감사보고서는 공시 이전이나 이재석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음
- 20년 매출감소는 코로나19로 공연매출이 줄었기 때문인데, 온라인/비대면 콘서트, 팬사인회 등 온라인 커머스에 집중해 팬데믹 상황을 버틴 것으로 파악됨
■ Comment
- 참고로 마이뮤직테이스트는 19년 중순 Pre-IPO를 진행하는 등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했었으나 20년 터진 팬데믹으로 20년 매출 역성장 등 어려운 시기를 보낸 플랫폼 업체입니다.
- 기업 측에 따르면 21년에는 설립 10년 만에 흑자전환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온라인 커머스 매출 등이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 향후 엔터업종은 대면/비대면 공연이 동시에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형태가 예상됩니다.
- 메타버스 플랫폼, 디지털 세상에서의 콘텐츠 소비 등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되는데 변화하는 환경에 따른 엔터 플랫폼 업체들의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22/3/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담당 최민하입니다.
K-POP 공연 플랫폼 기업인 '마이뮤직테이스트'가 컴투스에 인수됐습니다. 마이뮤직테이스트는 비상장사로 팬들이 직접 원하는 지역에 아티스트의 공연을 요청한다는 전략으로 운영 중인 플랫폼인데요. 다소 생소할 수 있는데, 기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컴투스 인수에 따른 기대 효과 등을 공유드립니다.
■ 컴투스, K-POP 공연 플랫폼 기업인 ‘마이뮤직테이스트’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지분 58.47%를 인수하고 경영권을 확보
- 작년 11월, 마이뮤직테이스트는 컴투스와 협력해 메타버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NFT 플랫폼으로 확장을 계획 중이라고 밝힌 바 있어 협업 관계는 작년부터 있었음
■ 마이뮤직테이스트는?
- 2011년 설립
- 팬들이 원하는 도시에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직접 요청한다는 참신한 역발상 전략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대표 K-POP 공연 플랫폼 기업
- 빅데이터를 통해 공연 수요를 예측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를 포함한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K-POP 공연을 기획·운영
- 마이뮤직테이스트 플랫폼은 전세계 10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휴대폰 번호 인증된 261만여 명의 이용자를 보유
- 97% 이상이 해외 가입자
- BTS, EXO, 에이티즈, 몬스타엑스 등 K-POP 아티스트들 포함해 현재까지 37개국 58개 도시에서 35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한바 있음
■ 기대 효과
- 메타버스향 공연 사업, 아티스트/공연 IP를 활용한 NFT 사업 등 신규 비즈니스 추진
- 마이뮤직테이스트의 플랫폼과 콘텐츠를 컴투스가 개발 중인 올인원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와 연계해, 글로벌 팬들이 가상 현실을 통해서도 다양한 K-POP 공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 예정
-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팬덤이 원하는 차세대 대형 아티스트를 직접 발굴·육성하고, 아티스트와 공연 IP를 활용한 NFT를 컴투버스 내에 적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부합하는 K-POP 시장을 주도해 나갈 전략
■ 마이뮤직테이스트 실적
- 19년 매출액 255억원, 영업손실 -96억원
- 20년 매출액 193억원, 영업손실 -68억원
- 21년 매출액 190억원, 흑자전환(업체 추정)
- 비고) 21년 감사보고서는 공시 이전이나 이재석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음
- 20년 매출감소는 코로나19로 공연매출이 줄었기 때문인데, 온라인/비대면 콘서트, 팬사인회 등 온라인 커머스에 집중해 팬데믹 상황을 버틴 것으로 파악됨
■ Comment
- 참고로 마이뮤직테이스트는 19년 중순 Pre-IPO를 진행하는 등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했었으나 20년 터진 팬데믹으로 20년 매출 역성장 등 어려운 시기를 보낸 플랫폼 업체입니다.
- 기업 측에 따르면 21년에는 설립 10년 만에 흑자전환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온라인 커머스 매출 등이 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 향후 엔터업종은 대면/비대면 공연이 동시에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형태가 예상됩니다.
- 메타버스 플랫폼, 디지털 세상에서의 콘텐츠 소비 등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되는데 변화하는 환경에 따른 엔터 플랫폼 업체들의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22/3/28 공표자료)
[와이지엔터] 거리두기 지침 완화→ 4월 트레저 콘서트 좌석 추가 오픈 예정
■ YG엔터, 트레저의 첫 단독 콘서트 ‘트레이스(TRACE)’ 좌석 추가 오픈 결정
-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지침을 적용해 일부 좌석을 비워두었던 바 있음
- 하지만 거리두기 지침이 완화되면서 판매 보류됐던 일부 오프라인 관람권 예매가 가능해짐
- 29일 오후 6시부터 옥션티켓 홈페이지 등에서 추가 오픈 좌석 예매 진행
- 트레저의 콘서트는 4월 9일~10일(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 예정
■ 오프라인 공연은 재개됐으나 국내는 방역 지침에 따른 관객수 제한이 미국 등 대비해서는 보다 타이트했었습니다. 인원 제한이 점차 완화되면 국내 공연 실적의 추가 업사이드가 생길 여지가 있습니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YG엔터, 트레저의 첫 단독 콘서트 ‘트레이스(TRACE)’ 좌석 추가 오픈 결정
-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지침을 적용해 일부 좌석을 비워두었던 바 있음
- 하지만 거리두기 지침이 완화되면서 판매 보류됐던 일부 오프라인 관람권 예매가 가능해짐
- 29일 오후 6시부터 옥션티켓 홈페이지 등에서 추가 오픈 좌석 예매 진행
- 트레저의 콘서트는 4월 9일~10일(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 예정
■ 오프라인 공연은 재개됐으나 국내는 방역 지침에 따른 관객수 제한이 미국 등 대비해서는 보다 타이트했었습니다. 인원 제한이 점차 완화되면 국내 공연 실적의 추가 업사이드가 생길 여지가 있습니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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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 금일 주가 강세의 배경
: 생각보다 좋은 클럭 스트레칭 마사지기 판매 추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담당 최민하입니다. 금일 에코마케팅 주가가 7%대 상승률을 보이며 강세입니다.
자회사 데일리앤코의 클럭에서 연초 출시한 '스트레칭 마사지기'가 재입고와 함께 좋은 판매 추이를 보이면서 금년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데일리앤코의 브랜드 '클럭'의 부활?
- 데일리앤코의 효자템이었던 '클럭'에서 새로운 라인업으로 '스트레칭 마사지기'를 출시
- 1월 중순 내놓은 이후 초도 물량(1만개)은 완판했고, 3월 하반월 재입고되어 21~29일까지 선예약을 받고 30일부터 순차 배송 예정
- 스트레칭 마사지기의 가격은 305,000원으로 기존에 판매했던 미니마사지기 3~4만원대, 무릎마사지기 4~5만원대 대비 가격은 높은 편
- 예약판매가 진행된 지난 1주간 주문량과 상품 가격 감안하면 일평균 매출액이 상당 수준 올라온 것으로 파악
■ 데일리앤코의 실적은?
- 연간 매출액: 20년 1,210억원, 21년 1,131억원
- 이 중 클럭이 포함된 '생활용품' 카테고리의 연간 매출액은 20년 917억원, 21년 686억원으로 감소한 바 있음
- 브랜드별 실적을 공개하진 않지만 에어매트리스 브랜드 '몽제'와 헤어/치약 등을 판매하는 ‘티타드(TITAD)’ 실적이 생활용품 브랜드에 더해진 걸 감안하면, 21년 클럭 매출 감소분은 생활용품 매출액의 역성장 폭보다 더 컸을 것
■ Comment
- 클럭 브랜드의 특성을 감안할 때 가정의 달(5월), 설/추석 명절 선물로 큰 호응을 얻었던 바 있어 통상적으로 성수기인 2~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 데일리앤코는 몽제, 티타드의 성과가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기대가 크지 않았던 클럭의 매출 회복은 '플러스 요인'이 될 것
- 21년 실적 부진과 대내외 노이즈로 저조한 주가 퍼포먼스를 보인 에코마케팅은 4분기 실적을 통해 안다르의 노이즈를 떨쳤고, 22년 본업, 데일리앤코, 안다르의 성과를 높이며 주가는 우상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
(2022/3/29 공표자료)
: 생각보다 좋은 클럭 스트레칭 마사지기 판매 추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담당 최민하입니다. 금일 에코마케팅 주가가 7%대 상승률을 보이며 강세입니다.
자회사 데일리앤코의 클럭에서 연초 출시한 '스트레칭 마사지기'가 재입고와 함께 좋은 판매 추이를 보이면서 금년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데일리앤코의 브랜드 '클럭'의 부활?
- 데일리앤코의 효자템이었던 '클럭'에서 새로운 라인업으로 '스트레칭 마사지기'를 출시
- 1월 중순 내놓은 이후 초도 물량(1만개)은 완판했고, 3월 하반월 재입고되어 21~29일까지 선예약을 받고 30일부터 순차 배송 예정
- 스트레칭 마사지기의 가격은 305,000원으로 기존에 판매했던 미니마사지기 3~4만원대, 무릎마사지기 4~5만원대 대비 가격은 높은 편
- 예약판매가 진행된 지난 1주간 주문량과 상품 가격 감안하면 일평균 매출액이 상당 수준 올라온 것으로 파악
■ 데일리앤코의 실적은?
- 연간 매출액: 20년 1,210억원, 21년 1,131억원
- 이 중 클럭이 포함된 '생활용품' 카테고리의 연간 매출액은 20년 917억원, 21년 686억원으로 감소한 바 있음
- 브랜드별 실적을 공개하진 않지만 에어매트리스 브랜드 '몽제'와 헤어/치약 등을 판매하는 ‘티타드(TITAD)’ 실적이 생활용품 브랜드에 더해진 걸 감안하면, 21년 클럭 매출 감소분은 생활용품 매출액의 역성장 폭보다 더 컸을 것
■ Comment
- 클럭 브랜드의 특성을 감안할 때 가정의 달(5월), 설/추석 명절 선물로 큰 호응을 얻었던 바 있어 통상적으로 성수기인 2~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 데일리앤코는 몽제, 티타드의 성과가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기대가 크지 않았던 클럭의 매출 회복은 '플러스 요인'이 될 것
- 21년 실적 부진과 대내외 노이즈로 저조한 주가 퍼포먼스를 보인 에코마케팅은 4분기 실적을 통해 안다르의 노이즈를 떨쳤고, 22년 본업, 데일리앤코, 안다르의 성과를 높이며 주가는 우상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
(2022/3/29 공표자료)
[엔터] 아티스트별 연간 국가별 유튜브 조회수
기간: 21년 3월~ 22년 2월
1) BTS: 151억회
일본>인도>인도네시아
2) 블랙핑크: 85.9억회
인도>태국>인도네시아
3) 트와이스: 39.1억회
일본>필리핀>한국
4) 스트레이키즈: 17.5억회
멕시코>미국>일본
5) ITZY: 17.1억회
일본>인도네시아>한국
6) 아이유: 14.3억회
한국>인도>인도네시아
7) 에스파: 12.9억회
한국>인도네시아>태국
8) 세븐틴: 11.7억회
일본>한국>인도네시아
✔️각 아티스트별 전체 조회수 뿐 아니라 각 아티스트가 어느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지 참고할 수 있는 지표여서 공유합니다.
출처: 유튜브 조회수
기간: 21년 3월~ 22년 2월
1) BTS: 151억회
일본>인도>인도네시아
2) 블랙핑크: 85.9억회
인도>태국>인도네시아
3) 트와이스: 39.1억회
일본>필리핀>한국
4) 스트레이키즈: 17.5억회
멕시코>미국>일본
5) ITZY: 17.1억회
일본>인도네시아>한국
6) 아이유: 14.3억회
한국>인도>인도네시아
7) 에스파: 12.9억회
한국>인도네시아>태국
8) 세븐틴: 11.7억회
일본>한국>인도네시아
✔️각 아티스트별 전체 조회수 뿐 아니라 각 아티스트가 어느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지 참고할 수 있는 지표여서 공유합니다.
출처: 유튜브 조회수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코마케팅] 금일 주가 강세의 배경 : 생각보다 좋은 클럭 스트레칭 마사지기 판매 추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담당 최민하입니다. 금일 에코마케팅 주가가 7%대 상승률을 보이며 강세입니다. 자회사 데일리앤코의 클럭에서 연초 출시한 '스트레칭 마사지기'가 재입고와 함께 좋은 판매 추이를 보이면서 금년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데일리앤코의 브랜드 '클럭'의 부활? - 데일리앤코의 효자템이었던 '클럭'에서…
안다르, 일본에서도 반응이?!
: 에코마케팅의 애슬레저 자회사, 일본 진출 본격화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에코마케팅의 자회사인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고 일본 시장에서 성과 확대를 본격화합니다.
어제 에코마케팅의 또 다른 자회사 '데일리앤코' 브랜드 '클럭'의 신규 라인업 '스트레칭 마사지기'가 예상보다 더 판매 추이가 좋다라는 얘기를 전해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작년 한 해 에코마케팅을 굉장히 힘들게 했던 안다르 성과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 에코마케팅이 지분 63.59%를 보유한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Andar)' 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
-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andar-jp.com/)를 런칭
- 그동안 오픈마켓 '라쿠텐(RAKUTEN)'에서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는데 공식 온라인 스토어 런칭과 함께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
■ 안다르 실적은?
- 20년(연간) 매출 760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
- 21년(6~12월) 매출 708억원, 영업이익 65억원)
- 21년 5월 말 인수해 6월부터 에코마케팅 실적에 연결 계상됨
■ 작년 내내 노이즈로 속을 썩였던 안다르의 정상화와 데일리앤코 '클럭'이 성수기를 앞두고 '스트레칭 마사지기'의 인기로 부활의 신호탄을 쏘면서, 22년 에코마케팅의 실적 및 주가는 우상향 그림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2022/3/30 공표자료)
: 에코마케팅의 애슬레저 자회사, 일본 진출 본격화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에코마케팅의 자회사인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고 일본 시장에서 성과 확대를 본격화합니다.
어제 에코마케팅의 또 다른 자회사 '데일리앤코' 브랜드 '클럭'의 신규 라인업 '스트레칭 마사지기'가 예상보다 더 판매 추이가 좋다라는 얘기를 전해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작년 한 해 에코마케팅을 굉장히 힘들게 했던 안다르 성과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 에코마케팅이 지분 63.59%를 보유한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Andar)' 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
-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andar-jp.com/)를 런칭
- 그동안 오픈마켓 '라쿠텐(RAKUTEN)'에서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는데 공식 온라인 스토어 런칭과 함께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
■ 안다르 실적은?
- 20년(연간) 매출 760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
- 21년(6~12월) 매출 708억원, 영업이익 65억원)
- 21년 5월 말 인수해 6월부터 에코마케팅 실적에 연결 계상됨
■ 작년 내내 노이즈로 속을 썩였던 안다르의 정상화와 데일리앤코 '클럭'이 성수기를 앞두고 '스트레칭 마사지기'의 인기로 부활의 신호탄을 쏘면서, 22년 에코마케팅의 실적 및 주가는 우상향 그림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2022/3/30 공표자료)
andar JAPAN
【公式】 アンダール(andar) - プレミアムヨガウェア・アクティブウェア
"高機能素材により、最上級の着心地と快適さを誇るアンダール。東洋人の体型に合わせて作られた美しいシルエットに絶妙なカラー感まで完璧。運動だけでなくデイリーにも着たくなる!スポーツがより身近になり、より健康的なライフを送るために。Yゾーンフリーレギンス、心地よいスポーツブラ、吸水速乾Tシャツなどあなたにピッタリのアイテムを見つけよう。ヨガ、ピラティス、トレーニング、ランニング、ヨガウェア・アクティブウェア
SK스퀘어의 보안 자회사 ‘SK쉴더스’와 앱마켓 ‘원스토어’ 상장예비심사 승인
- 금일(3월 30일)자로 양사 모두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
- 2분기 중 상장 예상
■ SK쉴더스 증권신고서 (3/31 업로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331003665
출처: 거래소, DART
- 금일(3월 30일)자로 양사 모두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
- 2분기 중 상장 예상
■ SK쉴더스 증권신고서 (3/31 업로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331003665
출처: 거래소, DART
[에스엠] 주주총회: 얼라인파트너스 제안 곽준호 감사 선임
■ 주주제안 적극 수용해 사외 이사, 감사 후보 자진 사퇴→ 얼라인파트너스가 제안한 곽준호 감사가 선임됨
-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장우 사외이사 후보, 임기영 감사 후보가 자진 사퇴
■ 에스엠은 "주주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는 내부적인 논의 결과에 따라 사내외 이사, 감사 후보들이 자진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힘
출처: 에스엠 주주총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주주제안 적극 수용해 사외 이사, 감사 후보 자진 사퇴→ 얼라인파트너스가 제안한 곽준호 감사가 선임됨
-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장우 사외이사 후보, 임기영 감사 후보가 자진 사퇴
■ 에스엠은 "주주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는 내부적인 논의 결과에 따라 사내외 이사, 감사 후보들이 자진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힘
출처: 에스엠 주주총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하이브] 인수위, BTS 軍 현역복무 면제 검토
■ 인수위 한 관계자는
- “BTS의 병역 문제에 대한 그간의 내부논의를 바탕으로 하이브와 논의를 진행할 것”
- “BTS의 세계적 성과를 산업 전략 면에서 검토해보고 문화산업 현장의 애로 사항을 듣고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할 방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인수위 한 관계자는
- “BTS의 병역 문제에 대한 그간의 내부논의를 바탕으로 하이브와 논의를 진행할 것”
- “BTS의 세계적 성과를 산업 전략 면에서 검토해보고 문화산업 현장의 애로 사항을 듣고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할 방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