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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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새로운 디지털 전략, 메타-포메이션으로 간다 (디지털 사업 전략 설명회 후기)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금일 오후 제일기획에서 디지털 사업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넘어 '메타-포메이션(Meta-Formation)'을 추진해 가상 세계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콘텐츠 전문회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제일기획은 '전통적인 광고 사업자'라는 시장 인식이 강한데 이를 탈피하기 위한 회사의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 새로운 디지털 전략은 '메타-포메이션'으로 명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난 2년 반동안 지속된 팬데믹 영향으로 촉발된 메타버스 시대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삼아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기 위한 전략을 실행할 예정입니다.
작년부터 이미 메타버스 관련 조직을 구축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준비해왔고 국내외 메타버스 전문사업자와 파트너십, 투자, 과감한 M&A 등을 통해 관련 역량을 키우고 경쟁력을 키워나갈 전망입니다.
■ 메타-포메이션의 4대 핵심 기회 영역은 바로?!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게 들었고 제일기획이 변화와 혁신을 위해 물밑에서 많은 작업을 해왔음이 느껴졌던 부분인데요.
작년에 사내 디지털 테크 역량을 한데 모아 신설한 '디지털테크본부'에서 기존 레거시 영역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22년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된 메타버스, XR, 블록체인, NFT 등 메타포메이션 신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제일기획이 보는 메타포메이션의 4대 핵심 기회 영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버추얼 프로덕션
-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 스튜디오와 협업 예정인데요. 실시간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만큼 광고 촬영, 플래그십 이벤트, 라이브 스테이지 등에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 디지털 휴먼
- 광고주의 브랜드를 대표하고 활용 효과를 높이는 '브랜디드 버추얼 휴먼'을 제작, 기획해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다양한 영역에서 마케팅에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가상공간형 메타버스
- 대표적인 예시로 버추얼 리테일 스토어를 들 수 있는데, 기존에도 제일기획이 진행햇던 온/오프라인 고객 체험 마케팅을 '가상 체험형 마케팅' 형태로 확대 진행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4) NFT
- 마케팅사로서 접근하는 NFT 사업은 좀 색다른데요. 바로 '브랜디드 NFT'라는 개념을 가져왔습니다. 브랜드 커뮤니티를 육성하고 관리해 팬덤을 확대하는 가운데 NFT를 활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가상 기반 마케팅 콘텐츠 전문사로 도약!
기존에 갖고 있는 역량과 새로운 투자, M&A 등을 통해 단순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넘어 새로운 마케팅 방식을 만들면서 또다른 성장을 추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일기획은 탄탄한 실적과 변화와 혁신을 통한 성장을 시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전통광고 사업자', '레거시'라는 틀에 갇혀 다소 평가 절하를 받고 있던 부분이 분명 존재했는데요.
새로운 전략을 통한 변화를 공표하면서 이 틀을 깨고 성장성 있는 기업으로 포지셔닝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를 실적으로 연결해서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자료1)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bit.ly/3vA2Gcl
■ 자료2) 메타-포메이션 추진 현황
bit.ly/3vBsMf1
(2022/4/21 공표자료)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금일 오후 제일기획에서 디지털 사업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넘어 '메타-포메이션(Meta-Formation)'을 추진해 가상 세계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콘텐츠 전문회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제일기획은 '전통적인 광고 사업자'라는 시장 인식이 강한데 이를 탈피하기 위한 회사의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 새로운 디지털 전략은 '메타-포메이션'으로 명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난 2년 반동안 지속된 팬데믹 영향으로 촉발된 메타버스 시대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삼아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기 위한 전략을 실행할 예정입니다.
작년부터 이미 메타버스 관련 조직을 구축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준비해왔고 국내외 메타버스 전문사업자와 파트너십, 투자, 과감한 M&A 등을 통해 관련 역량을 키우고 경쟁력을 키워나갈 전망입니다.
■ 메타-포메이션의 4대 핵심 기회 영역은 바로?!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게 들었고 제일기획이 변화와 혁신을 위해 물밑에서 많은 작업을 해왔음이 느껴졌던 부분인데요.
작년에 사내 디지털 테크 역량을 한데 모아 신설한 '디지털테크본부'에서 기존 레거시 영역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22년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된 메타버스, XR, 블록체인, NFT 등 메타포메이션 신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제일기획이 보는 메타포메이션의 4대 핵심 기회 영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버추얼 프로덕션
-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 스튜디오와 협업 예정인데요. 실시간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만큼 광고 촬영, 플래그십 이벤트, 라이브 스테이지 등에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 디지털 휴먼
- 광고주의 브랜드를 대표하고 활용 효과를 높이는 '브랜디드 버추얼 휴먼'을 제작, 기획해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다양한 영역에서 마케팅에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가상공간형 메타버스
- 대표적인 예시로 버추얼 리테일 스토어를 들 수 있는데, 기존에도 제일기획이 진행햇던 온/오프라인 고객 체험 마케팅을 '가상 체험형 마케팅' 형태로 확대 진행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4) NFT
- 마케팅사로서 접근하는 NFT 사업은 좀 색다른데요. 바로 '브랜디드 NFT'라는 개념을 가져왔습니다. 브랜드 커뮤니티를 육성하고 관리해 팬덤을 확대하는 가운데 NFT를 활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가상 기반 마케팅 콘텐츠 전문사로 도약!
기존에 갖고 있는 역량과 새로운 투자, M&A 등을 통해 단순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넘어 새로운 마케팅 방식을 만들면서 또다른 성장을 추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일기획은 탄탄한 실적과 변화와 혁신을 통한 성장을 시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전통광고 사업자', '레거시'라는 틀에 갇혀 다소 평가 절하를 받고 있던 부분이 분명 존재했는데요.
새로운 전략을 통한 변화를 공표하면서 이 틀을 깨고 성장성 있는 기업으로 포지셔닝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를 실적으로 연결해서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자료1)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bit.ly/3vA2Gcl
■ 자료2) 메타-포메이션 추진 현황
bit.ly/3vBsMf1
(2022/4/21 공표자료)
네이버 "SM엔터테인먼트 인수 안 한다"
(Naver: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
당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본 건에 대한 투자 검토는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CFO 김 남 선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421800672
출처: DART
(Naver: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
당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본 건에 대한 투자 검토는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CFO 김 남 선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421800672
출처: DART
[하이브] 첫 걸그룹' 르세라핌, 데뷔앨범 선주문량 30만장 눈앞
■ 하이브의 첫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 앨범 선주문량이 27만 장을 돌파
-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의 선주문량이 20일 기준 27만 장을 상회
- 예약 판매가 시작된 13일부터 7일간의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숫자
- 르세라핌은 5월 2일 오후 6시 앨범 발매와 함께 데뷔 예정
■ 참고로,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기준 초동 신기록은 지난 2월 22일 데뷔한 JYP의 ‘엔믹스’의 데뷔 음반 <AD MARE>로 초동 판매량은 22만 7,399장이었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하이브의 첫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 앨범 선주문량이 27만 장을 돌파
-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의 선주문량이 20일 기준 27만 장을 상회
- 예약 판매가 시작된 13일부터 7일간의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숫자
- 르세라핌은 5월 2일 오후 6시 앨범 발매와 함께 데뷔 예정
■ 참고로,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기준 초동 신기록은 지난 2월 22일 데뷔한 JYP의 ‘엔믹스’의 데뷔 음반 <AD MARE>로 초동 판매량은 22만 7,399장이었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제이콘텐트리, JTBC스튜디오 사명변경 ■ 4월 1일자로 사명 변경 - 제이콘텐트리→ 콘텐트리중앙 - JTBC스튜디오→ SLL (스튜디오 룰루랄라중앙, Studio Lulu Lala) ■ 따라서 조만간 현 제이콘텐트리는 변경된 상호 ‘콘텐트리중앙’으로 거래될 듯 합니다. 출처: DART
오늘(4/22)부터 제이콘텐트리→ ‘콘텐트리중앙’으로 변경된 상호로 거래
■ 4월 1일자로 사명 변경
- 제이콘텐트리→ 콘텐트리중앙
- JTBC스튜디오→ SLL (스튜디오 룰루랄라중앙, Studio Lulu Lala)
출처: DART
■ 4월 1일자로 사명 변경
- 제이콘텐트리→ 콘텐트리중앙
- JTBC스튜디오→ SLL (스튜디오 룰루랄라중앙, Studio Lulu Lala)
출처: DART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하이브] BTS Island: in the SEOM이 올 여름 온다! : 자체 신작 게임 출시 예정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최민하입니다. 하이브에서 자체 신작 게임을 올해 6월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전일 유튜브를 통해 티저가 공개되어 공유드립니다. ■ 과거에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의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출시된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자체적으로 게임 기획 및 개발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신설한 조직 '하이브 IM'에서 자체 제작한 게임입니다.…
[하이브] 자체 신작 게임 ‘BTS Island: in the SEOM’ 4월 26일 사전등록 오픈
■ 인더섬 with BTS 사전 등록 4/26 오픈
출처: 하이브 오피셜 트위터
■ 인더섬 with BTS 사전 등록 4/26 오픈
출처: 하이브 오피셜 트위터
K-POP ETF가 출시된다니?
: 미국, 유럽 증시에 K-POP ETF 상장 추진
해외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가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주가 추이를 추종하는 K-POP ETF를 미국, 유럽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엔터 산업의 글로벌 입지와 영향력이 이만큼 커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식이어서 내용 공유드립니다.
■ 미국 자산운용사, K-POP ETF 상품 출시 준비 중
미국 자산운용사 CT인베스트먼트가 준비 중인데, 국내 콘텐츠 IP 컴퍼니 빌더 기업인 '콘텐츠테크놀로지스'가 지분 100%를 소유한 자회사인데요. 미국 ETF 플랫폼 업체인 '익스체인지 트레이디드 콘셉츠(ETC)'와 함께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을 담은 ETF 상품을 내놓으려고 준비중입니다.
현재 미국과 유럽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증시 거래 종목명은 ‘KPOP’으로 정해졌고, CT인베스트먼트에서 산정하는 한국의 음악, 영화, 드라마 관련 기업들의 주가 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K-POP ETF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K-POP ETF 상품이 갖는 의미?
이 상품을 출시하려는 ETC는 금년 2월 말 기준 자산운용 규모가 86억 달러(약 10.7조원)로 소규모 운용사이긴 해서 시장에 엄청난 파급력을 지니긴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엔터 산업, K-POP의 글로벌 영향력이 상당히 커졌음을 보여주는 지표로서 충분한 의미를 가진다고 판단됩니다.
■ SEC에 제출된 Form
bit.ly/3EJ0aVw
(2022/04/25 공표자료)
: 미국, 유럽 증시에 K-POP ETF 상장 추진
해외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가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주가 추이를 추종하는 K-POP ETF를 미국, 유럽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엔터 산업의 글로벌 입지와 영향력이 이만큼 커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식이어서 내용 공유드립니다.
■ 미국 자산운용사, K-POP ETF 상품 출시 준비 중
미국 자산운용사 CT인베스트먼트가 준비 중인데, 국내 콘텐츠 IP 컴퍼니 빌더 기업인 '콘텐츠테크놀로지스'가 지분 100%를 소유한 자회사인데요. 미국 ETF 플랫폼 업체인 '익스체인지 트레이디드 콘셉츠(ETC)'와 함께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을 담은 ETF 상품을 내놓으려고 준비중입니다.
현재 미국과 유럽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증시 거래 종목명은 ‘KPOP’으로 정해졌고, CT인베스트먼트에서 산정하는 한국의 음악, 영화, 드라마 관련 기업들의 주가 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K-POP ETF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K-POP ETF 상품이 갖는 의미?
이 상품을 출시하려는 ETC는 금년 2월 말 기준 자산운용 규모가 86억 달러(약 10.7조원)로 소규모 운용사이긴 해서 시장에 엄청난 파급력을 지니긴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엔터 산업, K-POP의 글로벌 영향력이 상당히 커졌음을 보여주는 지표로서 충분한 의미를 가진다고 판단됩니다.
■ SEC에 제출된 Form
bit.ly/3EJ0aVw
(2022/04/25 공표자료)
[에스엠]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 TOKYO 개최 결정
■ SMCU EXPRESS의 다음 공연지 도쿄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SMTOWN LIVE 도쿄돔에서 2일간 공연 예정
2022/8/27 Sat 18:00
2022/8/28 Sun 16:00
Ticket
https://smtown.jp
https://smtown-official.jp
출처: 에스엠 공식 트위터
■ SMCU EXPRESS의 다음 공연지 도쿄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SMTOWN LIVE 도쿄돔에서 2일간 공연 예정
2022/8/27 Sat 18:00
2022/8/28 Sun 16:00
Ticket
https://smtown.jp
https://smtown-official.jp
출처: 에스엠 공식 트위터
[방송업] 尹인수위, 종편 재승인 기간 ‘최대 5년→7년’ 늘린다?!
■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종합편성채널(종편)의 재승인 기간을 현행 최대 5년에서 ‘최대 7년’으로 늘리기로 한 것으로 확인
- 방송시장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3~5년마다 돌아오는 재승인 기간으로는 안정적인 콘텐츠 투자나 사업 운영계획을 세우기 힘들다는 사업자들의 요청을 수용
- 기본적으로 미디어 정책 자체가 기존의 규제 중심에서 진흥으로 가면서 요구가 합리적이고, 산업 진흥,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된다면 수용하는 쪽으로 가기로 한 것
- 재승인 심사기준도 보다 구체적으로 바뀌고, 절차도 간소화될 예정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종합편성채널(종편)의 재승인 기간을 현행 최대 5년에서 ‘최대 7년’으로 늘리기로 한 것으로 확인
- 방송시장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3~5년마다 돌아오는 재승인 기간으로는 안정적인 콘텐츠 투자나 사업 운영계획을 세우기 힘들다는 사업자들의 요청을 수용
- 기본적으로 미디어 정책 자체가 기존의 규제 중심에서 진흥으로 가면서 요구가 합리적이고, 산업 진흥,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된다면 수용하는 쪽으로 가기로 한 것
- 재승인 심사기준도 보다 구체적으로 바뀌고, 절차도 간소화될 예정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디즈니플러스의 동향] PD 영입?!
디즈니플러스에서 한국 오리지널 자체 제작을 위한 국내 PD도 영입하기 시작한듯 하네요~~
■ <정글의 법칙>을 연출한 민선홍PD가 SBS에서 디즈니플러스(Disney Plus)로 이적
- 민PD는 SBS에서 <아빠를 부탁해>, <백년손님>, <폼나게 먹자>, <더 솔져스> 등을 연출했으며 특히 <정글의 법칙>의 전성기를 이끈 프로듀서
- 작년 SBS에서 퇴사한 이후 디즈니플러스로 이적을 결정
■ 최근 디즈니플러스는 한국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론칭에도 적극적
- 유재석이 출연하는 <더 존 버텨야 산다>를 준비 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디즈니플러스에서 한국 오리지널 자체 제작을 위한 국내 PD도 영입하기 시작한듯 하네요~~
■ <정글의 법칙>을 연출한 민선홍PD가 SBS에서 디즈니플러스(Disney Plus)로 이적
- 민PD는 SBS에서 <아빠를 부탁해>, <백년손님>, <폼나게 먹자>, <더 솔져스> 등을 연출했으며 특히 <정글의 법칙>의 전성기를 이끈 프로듀서
- 작년 SBS에서 퇴사한 이후 디즈니플러스로 이적을 결정
■ 최근 디즈니플러스는 한국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론칭에도 적극적
- 유재석이 출연하는 <더 존 버텨야 산다>를 준비 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SK(주) 이사회와 경영진분들께 드리는 주주서한
국내 가치투자 하우스인 ‘라이프자산운용’이 SK텔레콤의 모회사인 SK에 공개 주주서한을 보냈습니다.
SK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겨 있고, 또 급격한 구조변화에 따른 위기대응 능력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리스크관리위원회를 신설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공식 홈페이지)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www.sk-valueup.com/letter
국내 가치투자 하우스인 ‘라이프자산운용’이 SK텔레콤의 모회사인 SK에 공개 주주서한을 보냈습니다.
SK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겨 있고, 또 급격한 구조변화에 따른 위기대응 능력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리스크관리위원회를 신설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공식 홈페이지)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www.sk-valueup.com/letter
공개 주주서한
SK(주) 이사회와 경영진분들께 드리는 주주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