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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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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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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x카카오] 첫 IP 협업
: SM 아이돌 소재로 웹툰·웹소설 제작


카카오, 에스엠을 인수한 뒤 처음으로 에스엠 소속 아이돌의 캐릭터를 활용해 웹툰과 웹소설 내놓을 예정

- 카카오엔터, 1) 보이그룹 ‘엔시티’(NCT)의 세계관을 담은 웹툰 ‘엔시티: 드림 콘택트’와, 2) 9월 4일 데뷔 예정인 신인 보이 그룹 ‘라이즈’(RIIZE)의 성장사를 담은 웹소설 ‘라이즈 앤 리얼라이즈’를 8월 18일 한국과 일본, 북미 지역 등에서 동시 공개

1) ‘엔시티: 드림 콘택트’- 3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웹툰
2) ‘라이즈 앤 리얼라이즈’- 라이즈 멤버들의 성장통과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청춘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에스엠과 함께 하는 첫 스토리·지식재산권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

1) 지난 3월 인수 당시 에스엠이 보유한 IP와 제작 시스템, 카카오/카카오엔터가 보유한 IT와 IP 사업을 활용해 시너지를 내겠다고 밝힌 바 있음

- 에스엠 소속 아티스트의 이야기나 캐릭터 등을 활용해 웹툰, 웹소설 등 2차 콘텐츠를 만들어 국외로 진출한다는 전략

2) 양사는 8월 초 올해 안에 북미 지역에 통합 법인을 세워 세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도 내놓음

출처: 에스엠, 카카오엔터
[에코마케팅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애슬레저 시장, 4대 브랜드 점유율 57%

■ 애슬레저 시장의 쏠림 현상이 날로 심화


- 4대 브랜드(젝시믹스, 안다르, 룰루레몬, 뮬라웨어)가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해 올해 4대 브랜드의 총 매출이 5,700억 규모에 달할 전망

- 23년 국내 애슬레저 시장 규모는 9,974억 원(유로모니터 발표 기준) 예상. 즉 4개 브랜드의 점유율이 57% 수준 전망

- 특히 ‘젝시믹스’와 ‘안다르’의 고공행진으로 1 ,2위와 3, 4위 간의 매출 격차도 확대

2025년 국내 요가복 시장 규모는 1조1,571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http://m.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07130&cat=CAT100

출처: 어패럴뉴스
[CJ CGV] 올리브네트웍스 현물출자 받고 & CJ에 제3자배정증자

CJ CGV는 최대주주인 CJ(주)이 보유하고 있는 있는 CJ올리브네트웍스(주) 보통주 100%(14,128,808주, 현물출자가액 444,414,550,069원)를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현물출자자인 CJ(주)에게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당사의 보통주 43,147,043주를 배정합니다.

방식: 제3자배정유증
발행가액: 10,300원
신주: 43,147,043주

(CJ에 제3자배정증자)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818000477

(CJ올리브네트웍스 양수)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818000491

출처: DART
[JYP] 지효(트와이스) 미니 1집
: 발매 1일차 (18:30 기준)


8월 18일(금) 13시 발매
- 357,600장 (18:30 기준)

* 참고)22년 6월 24일 발매된 나연의 솔로앨범 초동 판매량은 252,903장

출처: 한터차트
한국영화 위기설에 대한 진단

✔️B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방영분 중 하나인데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가져왔습니다!

오리지널 영상 링크와 정리해놓은 게시글이 있어 둘 다 공유드립니다.

이동진 "현재는 극장의 위기가 아니라 한국영화의 위기라고 생각"

■ 과거 한국 영화의 위기는 구조적/정책적 측면의 위기→ 여태까지는 ‘공급자’ 중심의 위기

- 그러나 지금은 ‘수요자’ 중심의 위기
- 기존 수동적인 태도에서 주도적으로 바뀐 관객들의 영화 관람 태도

정리된 게시글: https://newduck.net/board_RFNM37/34457235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EeJ0q9KzU_w

출처: B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JYP 박진영, KBS와 '레전드 女보컬그룹' 만든다

✔️프로젝트 그룹으로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한다는 것이지 JYP 소속 활동 이런 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박진영은 올하반기 중 방송 시작 예정인 K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

- 가요계 레전드 여성 보컬리스트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보컬 그룹을 꾸리는 과정을 담는 포맷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코스닥 IPO 재도전
: 작년 시도 때와 무엇이 달라졌는가?



국내 첫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밀리의 서재'가 코스닥 시장 입성에 재도전을 합니다.

작년 4분기 코스닥 상장에 도전했으나 시장 상황 등을 감안할 때 제 가치를 인정받기 어렵다고 판단해 11월 8일 철회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작년과 이번 재도전에서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요? 달라진 점 위주로 업데이트 드립니다.


밀리의 서재, 9월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재도전!
 
증권신고서 제출일: 23년 8월 21일
수요예측일: 23년 9월 7일~13일
공모가액 확정일: 9월 15일
청약일: 9월 18일~19일
상장 예정일: 9월 말 상장 예정
공모 주식 수: 150만 주 (전량 신주 발행)
희망 공모가액 밴드: 20,000원~23,000원
예상 공모금액: 300억~345억원
예상시가총액: 1,613억~1,855억원
주주구성: 지니뮤직 38.63%
 
 
작년 시도 당시와 달라진 점은?
 
1) IPO 세부조건
- 공모주식 수를 작년 200만 주에서 15만 주로 줄임
- 희망공모가액 밴드를 작년 21,500원~25,000원에서 이번에는 20,000원~23,000원으로 낮춤
- 동종업체: 작년에는 3개사(키다리스튜디오, 디앤씨미디어, 미스터블루)를 Peer로 선정했으나 이번에는 미스터블루, 예스24 2개사를 제시
- 희망공모가액: 작년에는 동종업체 3개사 평균 PER(27.98배)에 23년 추정순이익 130억원에 곱해 주당 평가액 31,909원을 도출한 후 할인율(32.62~21.65%)을 적용해 산출
이번 IPO 도전에는 동종업체 2개사 평균 PER(30.55배)에 23년 반기 순이익을 연환산한 102.6억원을 곱해 산출한 주당 평가액 37,193원에 할인율 (46.23~38.16%)를 적용해 도출
 
2) 재무 실적 개선
- 2019~2021년 영업손실
- 2022년 매출액 458억원 영업이익 42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
- 2023년 상반기 매출액은 260억원, 영업이익 50억원 기록
 
 
공모자금 활용 계획은?

1) 콘텐츠 투자확대: 90억원
2) 출간플랫폼 및 출간사업 확대: 100억원
3) 장르사업 진출: 104억원
 
밀리의 서재는 공모 자금을 활용해 오리지널 IP 확보 및 신사업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창작플랫폼 '밀리 로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고, 오픈 3개월 만에 약 1,000편이 연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821000374

(2023/08/21 공표자료)
[미디어] '오늘도 사랑스럽개' MBC 수요극 주 1회 편성

MBC는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가 10월 전파를 탈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 주 1회 편성한다고 밝힘

- 4월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 중인 상태

드라마 정보

출연진: 차은우, 박규영, 이현우
제작사: 그룹에이트, 판타지오
에피소드: 14부작
원작: 동명의 웹툰 (네이버웹툰 연재)

Comment

- MBC의 수목드라마는 21년 8월 종영된 <미치지 않고서야> 이후 폐지됐다가, 작년 10~12월 방영한 <일당백집사>로 1년만에 재편성됐으나 그 이후 후속작이 없었는데 1년 만에 수목은 아니지만 ‘수요드라마’로 편성 재개는 시도(?)하는 것으로 보여짐

- 참고로 SBS8/10부터 목요드라마로 12부작의 <국민사형투표>를 편성. 국내는 웨이브와 넷플릭스, 해외는 아마존프라임에서 동시방영. SBS는 19년 11월 종영된 <시크릿 부티크> 이후 수목드라마 편성은 없었음

- 추가로 MBC가 주 1회 드라마를 편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며, 후속작이 있을지도 정해진 바 없어 수요드라마 포맷이 지속될지도 지켜봐야함

MBC는 ‘SF8(20년 8~10월)’을 금요드라마로 ‘멧돼지 사냥(22년 8월)‘을 월요드라마로 편성한 적이 있음

출처: MBC
[CJ CGV] 유상증자+현물출자(제3자배정유증) 공시 summary (8/22)

✔️최대주주 CJ의 CJ CGV 유상증자 참여규모 600억원→ 1,000억원으로 상향

1) 주주배정유상증자
* 최대주주 CJ 참여 규모 update
- 주주배정유증에 16,977,928주 참여
- 주당발행가액 5,890원 기준 (확정일은 9월 1일)
- 출자 규모: 1,000억원
(당초 600억원 규모 참여를 수시공시로 밝혔으나 1,000억원으로 참여 규모 상향)
- 출자일자: 23년 9월 6일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822000323

2) CJ올리브네트웍스 현물출자 & CJ에 제3자배정유증
신주발행가: 10,300원
발행신주: 43,147,043주
유증규모: 4,444억원
(발표당시 4,500억원에서 최종 확정)

→ 대신, CJ올리브네트웍스 100% 현물출자 받음
양수예정일자: 23년 10월 6일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822800375


■ 결론적으로 주주배정 유상증자 및 현물출자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마무리되면 CJ CGV에 대한 CJ의 지분율

현 46.19%→ 50.29%(+4.1%p)로 높아질 예정

출처: DART (CJ CGV, CJ)
[하이브] 부동산 개발사업 진출?!
:
인천 송도 K-contents(K-POP) City

‘인천 송도 K-contents(K-POP) City 사업제안서’에 따르면 KC사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R2·B1·B2 블록과 송도달빛축제공원 등을 사업대상지로 정하고 K-POP 콘텐츠를 테마로 한 글로벌 문화·예술 및 관광산업 육성과 대단위 주거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이 제안서에는 전세계 유명그룹 BTS 소속사의 하이브가 참여의향서를 제출지분을 보유하는 주주로 동참하고 있다.

이 사업 PFV주주 구성(안) 중 5%의 지분 참여를 하고 있는 하이브는 문화예술사업 운영·관리는 물론 주거단지 개발사업에도 진출하는 등 새로운 사업분야에 뛰어드는 의미가 크기 때문에 세간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하이브는 엔터테이먼트 제작사를 넘어 부동산 개발사업에 진출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리는 부동산 개발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뷔전이 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https://naver.me/GKxn3eLV
[이노션] 농심기획 인수 추진?!- “이노션과 협상 중"

농심, 광고대행 자회사인 농심기획 매각 추진

- 농심은 농심기획을 매각하기 위해 이노션과 협상 중

- 농심기획을 외부에 매각하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은 사실이며 이노션과 논의 초기 단계며 실사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

- 외부 고객이 줄어 농심 내부 거래 비중이 높아진 것도 농심기획을 매각하는 이유

- 22년 매출 중 62.8%에 해당하는 130억원이 그룹 내부 거래에서 발생

농심기획 22년 재무실적

매출액 207억원(-4.8% YoY)
영업이익 5억원(-57.5% YoY)

https://naver.me/FXKVWS6B

출처: 농심기획
[HYBE x Geffen] 걸그룹 프로젝트 - The Debut: Dream Academy

■ 미국 서부시간 기준
9월 1일 8AM 첫 공개 예정
= (한국) 9월 2일 0:00AM 공개 예정

- 채널: 유튜브

https://youtu.be/1ztcEIy5Wp8?si=rUH490DqAnbPrImR
[CJ ENM] 1조 美할리우드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되판다?!

CJ ENM이 지난해 약 1조 원을 투입해 인수한 미국 할리우드의 대형 스튜디오(콘텐츠 제작사)인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을 다시 팔기로 했다. 피프스 시즌의 적자가 확대되는데 미국 작가협회와 배우 등 파업 장기화로 작품 제작에 차질이 빚어진데다 정상화도 쉽지 않자 인수 2년이 안돼 매각 등을 검토하고 나선 것이다.

CJ 그룹 차원의 재무 개선을 목표로 피프스시즌 지분 매각과 신주 발행 등 다각도로 자금 조달이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x2hn7uZ5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CJ ENM] 1조 美할리우드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되판다?! CJ ENM이 지난해 약 1조 원을 투입해 인수한 미국 할리우드의 대형 스튜디오(콘텐츠 제작사)인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을 다시 팔기로 했다. 피프스 시즌의 적자가 확대되는데 미국 작가협회와 배우 등 파업 장기화로 작품 제작에 차질이 빚어진데다 정상화도 쉽지 않자 인수 2년이 안돼 매각 등을 검토하고 나선 것이다. CJ 그룹 차원의 재무 개선을 목표로 피프스시즌 지분…
CJ ENM, 피프스시즌 지분 매각 검토 보도 관련 코멘트
: 경영권은 유지, 일부 지분 매각 검토

[삼성증권 통신/미디어/엔터 최민하]

안녕하세요, 조금 전 언론을 통해 CJ ENM이 작년 초 인수를 마무리한 미국 제작사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을 되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제목이 다소 자극적인데 경영권 자체를 넘기는 것을 고려 중은 아니고 일부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라는 것이 Fact입니다.
관련해서 코멘트해 드립니다.


CJ ENM, 피프스시즌 일부 지분 매각 검토

CJ ENM은 21년 11월 말 인수를 발표하고 작년 초 인수를 마무리한 미국 콘텐츠 제작사 ’피프스시즌(구 엔데버 콘텐트)‘의 지분 일부 매각을 검토 중으로 확인됩니다.

보유 지분 매각(구주 매출) 혹은 신주 발행 등을 통해 추가 자금 조달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만 해도 피프스시즌은 약 770억원의 영업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작가협회 및 배우조합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계획대로 콘텐츠 제작 및 납품 등이 이뤄지지 않은 탓인데 CJ ENM 재무 부담 악화의 주범 중 하나입니다.


■ Fact Check & Comment

기업 측과 확인해본 결과 CJ ENM은 현재 SI(전략적 투자자) 위주로 일부 지분 매각을 태핑 중이며, 경영권 매각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CJ ENM이 인수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지분 매각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재무 부담이 엄청 크다는 것의 방증인데요.

최근 다각도로 자산유동화, 지분 매각을 통해 재무 구조 개선을 시도하는 것은 긍정적이나 핵심 사업인 미디어플랫폼, 콘텐츠 제작, 엔터 등에서 유의미한 성과 개선을 보여주는 것이 주가 반등에는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https://m.samsungpop.com/?h=mPOPLink&n=8021&s=2023082416494343K

(2023/08/24 공표자료)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적: 칼의 소리>, 9/22 공개 확정

<도적: 칼의 소리>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얼반웍스, 바람픽쳐스
공개일: 9월 22일
에피소드: 9부작
출연진: 김남길, 서현, 유재명
제작비: 약 300억원
장르: 시대극, 액션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공식 티저: https://youtu.be/lJrIPXfZ1u0?si=6yywSI4mrC5ld0ke
[미디어] 삐걱대는 드라마 시장?!

한국 드라마 시장 촬영 중단/제작 무산 사례 증가

- 톱스타 주연 작품도 줄줄이 촬영을 중단, 제작 무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음

- 지상파는 위기를 맞은 지 오래고, 케이블채널 tvN 등을 거느린 CJ ENM과 글로벌OTT 디즈니플러스 등도 방송 편수를 축소

- 시장에 자금이 돌지 않아 발을 동동 굴리는 제작사들이 적지 않은 상황

1) 김희선 주연 ‘가스라이팅’ 촬영 중단

- 편성이 되지 않은 채 사전제작을 시작했으나 연내 전파는 타기 어려울 전망

- 5화 가량 촬영 후 중단된 지 꽤 된 상황

- 제작사도 jpx스튜디오에서 레드나인픽쳐스로 변경

2) 이서진 주연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사실상 제작 무산

- 스태프 등 제작진 대부분이 해산한 상태

- 제작사 넘버쓰리픽쳐스 자금 상황이 열악

- ‘스피릿 핑거스'와 비슷한 시기 촬영이 들어가 타격이 컸던 것으로 추정

3) ‘스피릿 핑거스’ 역시 촬영이 중단됐다가 최근 재개

-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 지원했지만, 발을 빼면서 피해가 큰 것으로 전해짐. 스튜디오드래곤은 횡령 사건으로 김영규 공동대표가 사임하는 등 내부 사정이 좋지 않은 상태

4) 한예리의 결혼 후 복귀작 '더 센스' 제작을 보류→ 무산 위기

- 하이지음스튜디오·하이그라운드가 공동 제작 참여했으며 OTT 시리즈로 준비. 올해 초 하이그라운드는 주요 라인업으로 소개

- 하이그라운드는 제작 무산은 사실이 아니라며 극본 수정 작업이 길어진 것 뿐이라고 해명

국내 드라마 시장, 최악의 상황 맞이

1) 촬영을 마쳤지만, 편성을 잡지 못한 작품도 100여 편

- 글로벌 OTT 등장으로 K-콘텐츠 인기가 높아지면서 거품이 일었고, 제작비가 천정부지로 치솟아 위험 부담도 상승

- 요즘 드라마 제작비는 수백억 원이 넘는 만큼 흥행 실패 시 타격이 클 수밖에 없음

2) 내년 드라마 시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존재

- KBS는 미니시리즈를 편성하지 않거나 축소할 가능성이 높음

- KBS는 막대한 제작비를 감당하지 못해 OTT와 경쟁에서 밀렸고, 수신·전기료 분리 징수로 인한 타격도 있을 것

- 디즈니코리아 내부에서도 횡령 문제가 있어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도 중단했다는 업계 귀띔

https://naver.me/5GhQMupD
[에스엠] NCT127, 정규 5집 <Fact Check>, 10/6 발매

NCT 127, 10월 6일 정규 5집 ‘팩트체크’(FACT CHECK)를 발매 예고

- 23년 1월 발매한 정규 4집 리패키지 ‘에이-요’(Ay-Yo) 이후 9개월 만의 정규 앨범

- NCT 127은 정규 4집으로 리패키지 음반 합산 누적 판매량 320만장 상회

8월 30일, 다큐멘터리 <NCT 127: 더 로스트 보이즈>를 디즈니 플러스에 공개

출처: 에스엠
[KT] 김영섭 대표 선임 '청신호'
: 국민연금, 선임안 찬성 결정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 25일 제11차 위원회를 개최해 8월 30일 열리는 KT 임시 주주총회 안건에 대한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방향을 심의

- 위원회는 김영섭 대표이사 선임의 건과 함께 이사 선임, 경영계약서 승인,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개정 등 총 4개의 안건에 대해 모두 '찬성'을 결정

- 국민연금은 KT 지분 7.99%(6월말 기준)를 보유 중

의결권 자문사인 글래스루이스와 ISS는 김 후보의 대표이사 선임에 찬성 의견을 냄

- 2대 주주인 현대차그룹은 찬성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국민연금이 찬성표를 던지기로 한 만큼 2대 주주인 현대차그룹도 같은 입장을 정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

- 현대차그룹은 6월 말 현재 현대차(4.69%)와 현대모비스(3.10%)를 합쳐 7.79%의 KT 지분을 보유

KT, 30일 오전 서울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김 후보 대표이사 선임 등 4개 안건을 처리 예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807800143

출처: DART, 국민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