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는 그냥 계속 노출되면 다 이해는 못해도 어느정도 이해 가능. 말하기도 문법 필요 없으니 의사소통 가능.
근데 쓰기는 전문적으로 인트로/바디/컨쿨류젼을 어릴 때부터 배우는 것이 확실히 유리.
근데 쓰기는 전문적으로 인트로/바디/컨쿨류젼을 어릴 때부터 배우는 것이 확실히 유리.
신뢰의 부재가 아닐지..
나말고 다 알고 있어서 설거지 당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좋은데 안 사?
당하기 전에 팔자!!
이것이 축적된 경험이 되어 지금의 사단이..
나말고 다 알고 있어서 설거지 당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좋은데 안 사?
당하기 전에 팔자!!
이것이 축적된 경험이 되어 지금의 사단이..
SKC 컨콜 요약
1. 동박 CAPA 가이드라인 5만 톤에서 더 늘린다. IRA 세제 우리랑은 관련 없음. 4Q 매출은 늘어나는데 일회성 비용으로 영익은 기대 말라.
2. 화학은 3Q와 톤 비슷한 4Q 될 것. SM사업부 PG 사업부 강화시키겠다.
3. 반도체 합병한 것 시너지 기대해보자. 그런데 다운 사이클은 쩔수다.
4. 차입금의 경우 매각 대금으로 퉁치면 부채 비율 120%라 괜찮지 않겠냐. 내년 투자는 동박 위주로 집중하겠다.
1. 동박 CAPA 가이드라인 5만 톤에서 더 늘린다. IRA 세제 우리랑은 관련 없음. 4Q 매출은 늘어나는데 일회성 비용으로 영익은 기대 말라.
2. 화학은 3Q와 톤 비슷한 4Q 될 것. SM사업부 PG 사업부 강화시키겠다.
3. 반도체 합병한 것 시너지 기대해보자. 그런데 다운 사이클은 쩔수다.
4. 차입금의 경우 매각 대금으로 퉁치면 부채 비율 120%라 괜찮지 않겠냐. 내년 투자는 동박 위주로 집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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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트위치/아프리카TV 이슈 다 설명해드림]
https://news.1rj.ru/str/ygamsung
- 애널리스트분들이 컴플이슈+체면상 대외적으로 말씀 못하시는 것들 시원하게 이야기해드림
- 아프리카TV는 ‘21년 최고의 주식 중 하나였음. 1)별풍선 사업자에서 광고매출이 붙으면서 매출 다각화가 있었고, 2)왠지 모르겠지만 메타버스/NFT 테마로 묶여서 2차전지 부럽지 않게 올랐음
- 그리고 올해 BJ파월이 성장주 학살방송을 시작하면서 아프리카도 숨도 안쉬고 1/4토막. 숏쟁이들은 MAU 감소 논리로 쉽게 발라먹음. 특히 1020세대를 트위치에게 빼앗긴 것은 치명적으로 보였음
- 그 결과 시총은 8천억, PER 10이하 구간까지 내려옴. 개인적으로 이때부터 관심가지기 시작. 재밌었던 것은 경기침체+MAU감소국면에서 별풍선 매출은 연일 상승세였음. 어자피 별풍선은 소수의 부자가 쏘고 경기/MAU는 중요한 변수가 아니였던거임. 인터넷 서비스의 명품이 이런 것인가?
- 질질흐르던 주가는 지난 9월 트위치 화질 제한 이슈로 급 반전. 트위치 코리아는 높은 망사용료를 서비스 제한의 이유로 설명함. 이유야 어쨌든 특정 동영상도 4k로 나오는 시대에 720p는 컨텐츠 제공자와 시청자 모두에게 큰 제약사항인 것은 분명했음. 특히 스트리밍 서비스의 미끼 컨텐츠인 e스포츠 등에 있어 화질은 중요한 요소
- 하지만 당장 컨텐츠 제공자와 유저의 의미 있는 이동은 없을 것으로 생각했고 실제로 있지 않았음.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인데 1)아프리카TV와 트위치의 문화차이(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남성향vs여성향), 2)해당 이슈가 단기적 문제인지 장기적 문제인지 판단이 어려웠기 때문
- 그리고 오늘 트위치 코리아가 VOD서비스마저 종료하기로 공시하며 개한민국 더러운 놈들 장사안해를 선언하면서 2번 이슈는 장기적인 문제라는 것이 확실해졌음
- 동시에 지난 1개월 반간에 트위치의 전유물로 느껴졌던 속칭 오덕감성의 버튜버 컨텐츠가 아프리카TV에서 대박을 침. 오덕감성은 아프리카TV에서 안될 줄 알았는데 해보니 된다는걸 컨텐츠 제공자들이 알게됨. 트위치 스트리머/유저가 넘어올 명분이 생김. 1번 이슈도 해결
- 아프리카 숏콜의 핵심 논거였던 MAU감소가 해소될것처럼 보이자 금일 주가 급등
- 그러면 아프리카는 트위치처럼 왜 망사용료 문제가 없냐? 아프리카TV는 일종의 그리드 형태를 통해 사용자에게 트래픽을 떠넘기면서 망사용료가 트위치의 1/3 수준인 것으로 알려짐
- 이러한 K-인터넷 환경이 과연 정상이냐를 별론으로 하고, 결과적으로 트위치 코리아의 사실상 사업철수로 아프리카TV의 반사수혜는 이제 명백해보임
-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고 다 확인하다가 결국 못 사고 떡상 놓쳐서 글 쓰는거 아님. 배아픈거 아무튼 아님
https://news.1rj.ru/str/ygamsung
- 애널리스트분들이 컴플이슈+체면상 대외적으로 말씀 못하시는 것들 시원하게 이야기해드림
- 아프리카TV는 ‘21년 최고의 주식 중 하나였음. 1)별풍선 사업자에서 광고매출이 붙으면서 매출 다각화가 있었고, 2)왠지 모르겠지만 메타버스/NFT 테마로 묶여서 2차전지 부럽지 않게 올랐음
- 그리고 올해 BJ파월이 성장주 학살방송을 시작하면서 아프리카도 숨도 안쉬고 1/4토막. 숏쟁이들은 MAU 감소 논리로 쉽게 발라먹음. 특히 1020세대를 트위치에게 빼앗긴 것은 치명적으로 보였음
- 그 결과 시총은 8천억, PER 10이하 구간까지 내려옴. 개인적으로 이때부터 관심가지기 시작. 재밌었던 것은 경기침체+MAU감소국면에서 별풍선 매출은 연일 상승세였음. 어자피 별풍선은 소수의 부자가 쏘고 경기/MAU는 중요한 변수가 아니였던거임. 인터넷 서비스의 명품이 이런 것인가?
- 질질흐르던 주가는 지난 9월 트위치 화질 제한 이슈로 급 반전. 트위치 코리아는 높은 망사용료를 서비스 제한의 이유로 설명함. 이유야 어쨌든 특정 동영상도 4k로 나오는 시대에 720p는 컨텐츠 제공자와 시청자 모두에게 큰 제약사항인 것은 분명했음. 특히 스트리밍 서비스의 미끼 컨텐츠인 e스포츠 등에 있어 화질은 중요한 요소
- 하지만 당장 컨텐츠 제공자와 유저의 의미 있는 이동은 없을 것으로 생각했고 실제로 있지 않았음.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인데 1)아프리카TV와 트위치의 문화차이(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남성향vs여성향), 2)해당 이슈가 단기적 문제인지 장기적 문제인지 판단이 어려웠기 때문
- 그리고 오늘 트위치 코리아가 VOD서비스마저 종료하기로 공시하며 개한민국 더러운 놈들 장사안해를 선언하면서 2번 이슈는 장기적인 문제라는 것이 확실해졌음
- 동시에 지난 1개월 반간에 트위치의 전유물로 느껴졌던 속칭 오덕감성의 버튜버 컨텐츠가 아프리카TV에서 대박을 침. 오덕감성은 아프리카TV에서 안될 줄 알았는데 해보니 된다는걸 컨텐츠 제공자들이 알게됨. 트위치 스트리머/유저가 넘어올 명분이 생김. 1번 이슈도 해결
- 아프리카 숏콜의 핵심 논거였던 MAU감소가 해소될것처럼 보이자 금일 주가 급등
- 그러면 아프리카는 트위치처럼 왜 망사용료 문제가 없냐? 아프리카TV는 일종의 그리드 형태를 통해 사용자에게 트래픽을 떠넘기면서 망사용료가 트위치의 1/3 수준인 것으로 알려짐
- 이러한 K-인터넷 환경이 과연 정상이냐를 별론으로 하고, 결과적으로 트위치 코리아의 사실상 사업철수로 아프리카TV의 반사수혜는 이제 명백해보임
-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고 다 확인하다가 결국 못 사고 떡상 놓쳐서 글 쓰는거 아님. 배아픈거 아무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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