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깊의 얕은 생각✨ – Telegram
생깊의 얕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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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생각 정리
‍️⚙️ 각종 편향 및 했제 방지용

블로그: https://blog.naver.com/thinkingdepth
메일: skansmfqh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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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전기차 신흥세력 중 하나인 NIO가 12월 생산 및 인도 충격 이유로 4분기 인도량 가이던스를 크게 낮췄습니다. 프리마켓에서 -5%대

• 조정 전 43,000~48,000대
• 조정 후 38,500~39,500대
• 조정폭 10~18%

12月27日傍晚,蔚来发布公告称,由于需求疲软以及供应链的限制,公司12月在生产和交付方面面临挑战。蔚来预计今年第四季度将交付38,500-39,500辆汽车,较此前发布的43,000-48,000辆汽车的预期有所下调,调整幅度为10%-18%。
테슬라 쁘라스 니오의 수요둔화 우려
좋아하는 동생도 오늘 몸이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맘이 안좋네요.

다들 더 잘 살아보고자 열심히 주식하는 사람들인데 말이죠..

아무쪼록 열심히 하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게 하는 일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마찬가지로 30분 전 궈밍치 트윗.

요약 : 애플의 타 부품보다 마진률이 더 좋은 카메라 렌즈 공급사들이 1H23에 과거보다 강한 가격인하 압박을 받을 것이라는 이야기.

카메라모듈 이야기는 없고 렌즈 쪽 이야기만 나오긴 했는데, 애플의 이러한 행보가 이노텍/비에이치에 좋을 리는 없을 듯.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

Apple's lens suppliers, including Largan, Genius, and Sunny Optical, may face greater pressure on their profits in 1H23 than expected.

This is because the price cuts in 1H23 for the iPhone 14 series lenses will be significantly higher than in the past, with some lens items even seeing a reduction of up to 20%.

While it is routine for Apple to cut component prices, lens suppliers are facing more pressure from Apple's price cuts than in the past.

I believe this is related to the fact that the gross margin for lenses is higher than for other components, as well as Apple's attempt to mitigate the negative impact of the economic recession on its profits.
자동차/핸드셋 모두 안 좋은 이야기만..

바닥은 무관심에서 나온다는데 아직 관심도는 높은 수준인 것 같읍니다.
ㅋㅋㅋㅋ 이건 어이가 없네

금고가 왜 있어야 되나 싶었는데..
Forwarded from 선수촌
졸탄이 졸탄 했다

CS 고객들은 일독을 권하며,

CS고객이 아니지만 공짜로 보고 싶은 분들은 조만간 매크로/전략 전문 채널들에서 분명 요약본들이 나올거라 확신하니 좀만 기다리쇼

(안나오면 내가 발퀄로 요약해 줄수도 있지만 이건 무조건 나온다...)

슥 보고 든 내 생각은

1. 이생망인가
2. 피팅이 살길인가
3. 정유화학은 망인가
4. 중동향 방산수출은 나쁘지 않을수도?
5. 졸탄의 시나리오대로 가면 이제 빅테크 따위는 누가 관심을 줄 것인가
긴 글 번역하면서 읽으니까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걸리네..

느낌은 핑핑이 형님이 크게 한방 붙어보고 싶다는 건데..

러시아/이란/중동 국가하고 짝짝꿍해서 위안화 결제 추진. 원유국들은 대폭 할인으로 중국한테 오일/가스 공급.

중국은 오일 인프라 우리가 꽉 잡아보자 대폭 지원. 코리안 석화는 지옥을 볼 수도..?

미국에게 제재 당했던 앙금있던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엿 먹일 준비 중.

» 달러와 위안화의 패권 전쟁 속에서 인플레 심화와 자원 무기화 등이 심해질 것이라는 뷰. 그리고 올해는 시작일 뿐 아직 앞으로 저인플레는 기대도 하지 말자고 함.
👍2
야무지게 정리해서 누군가 올려주시겠지~

쉽게 정리해서 전달하는 것도 굉장히 어렵다..
[(삼성/조현렬) LGES 미국 임단협 요구]

√ 보고서: https://bit.ly/3Ca4H36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노조 임금단체협상 뉴스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영향 및 시사점에 대해 공유 드리겠습니다.
 
 
■ LGES, 미국 합작사 노조 결성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인 Ultium Cells의 1공장에서
지난 12월 9일 노동조합이 결성되었습니다
.
전미자동차노조(UAW)에 가입 여부를 투표로 실시했고,
710 대 16이란 압도적 표차로 가입에 찬성했습니다.
이는 미국 자동차 배터리업계 최초 노조 결성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향후 UAW는 2~3공장에도 노조 결성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참고로 UAW에 가입된 완성차업체는 GM, Ford 및 Stellantis가 있으며,
현대기아차 및 Tesla는 가입되어 있지 않습니다.
 

■ 미국 합작사, 임금협상 개시
 
언론보도에 따르면, Ultium Cells의 노조는
내년 1월부터 첫 임금/단체협약을 진행 예정입니다.
현재 시간당 10달러중반~20달러중반의 임금을
32달러로 상향하는 방안을 요구
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미국 자동차 부품업계 최고 수준입니다.
 
 
■ UAW, 강성 개혁 압력 증가
 
UAW 지도부 교체에 대한 투표가 1월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UAW 위원장인 레이 커리는 그동안 노조원의 힘을 약화시켰단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도부 교체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도부 교체시 UAW 성격은 보다 강성을 띨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현 위원장도 연임을 위해 최대한 근로자 측에 유리한 논의 결과를 도출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향후 UAW의 개혁 성향이 보다 짙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View, 한국 업체의 합작사 전반적 영향 예상
 
UAW에 미국 완성차 3사가 모두 가입되어 있으며,
현재 한국 배터리업체들은 미국 3사와 JV 설립을 추진 중입니다.
미국 완성차업체가 UAW와의 교섭범위에 배터리 합작사를 제외시켰지만,
금번 노조는 자체적인 노조설립이 이뤄진 사례입니다.
미국 현지 인력 조달도 쉽지 않은 상황을 감안했을 때,
한국업체의 JV에 노조 설립 가능성은 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장기적으론 공장 자동화에 따른 영업비용 감축이 필요하며,
단기적으로 수익성 관리에 보다 중점을 둘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임금 따불 협상 대기 돈 쓸 곳 많은데 가는 길이 험난하고만
만 나이 존버 성공~

웃긴건 한국식 나이를 외국인이 알고 있더라.

하우 올드 아 유?

18.

코리안? 인터내쇼날?

이제 글로발 스탠다드에 한 발짝!
병사 월급은 공약 200만원에 미치진 못하겠지만 병장 기준 100만원 선으로 합의.
형님들 세대 몇 천원과 비교하믄 격세지감.
라떼는 연초비 삼삼오오 모아서~
👍2
제목 : 애플 워치, 피부색에 따라 부정확한 데이터 제공한다는 혐의로 고발장 접수 *연합인포맥스*
인디펜던트는 “애플(AAPL)의 애플 워치 혈중 산소 농도 측정기가 피부색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는 혐의로 소송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제기된 소송 내용에 따르면 “애플 워치 혈중 산소 농도 측정기가 백인을 중심으로 설계됐고, 이에 따라 백인을 제외한 유색 인종의 측정치는 상당히 부정확하다”고 전해졌다. 이어 “맥박 산소 농도 측정기는 착용자의 피부에 가시광선과 적외선을 비추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그 빛이 얼마나 투영되는 지에 근거하여측정치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다. 이에 애플은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문신과 애플 워치 접촉면의 피부 상태에 따라 측정치가 달라질 수 있다고 고지해 놓았으나, 피부색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다는 내용은 고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혈중 산소 농도를 측정하는 기능이 탑재된 모델은 기본 모델 대비 최대 400달러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았다면 프리미엄 모델을 구입하지 않았을 것이다. 애플은 이러한 특성을 누락하여 애플 워치 판매를 극대화했다”고 비판했다. 상기 소식에도 불구하고 29일(목) 애플의 주가는 전일 대비 2.83% 상승한 129.61달러에 마감했다.
억까인든 억까아닌..

어메리카는 행실을 잘해야 살아남는다. 고소 한번 걸리믄..

주민들이 눈 마주치면 방긋 웃으며 하이~ 하는 이유가 총 때문이라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