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깊의 얕은 생각✨ – Telegram
생깊의 얕은 생각
1.26K subscribers
925 photos
8 videos
20 files
800 links
‍️⚙️️️간단한 생각 정리
‍️⚙️ 각종 편향 및 했제 방지용

블로그: https://blog.naver.com/thinkingdepth
메일: skansmfqh123@naver.com
Download Telegram
A. 화학 산업은 작년 주력 제품 PG가 코로나로 수요 저조. 유럽 지역이 다른 지역 대비 겨울이 따듯해서 물량 줄었다. 중국 시장 리오프닝 되면서 현재 수요 늘고 있는게 느낌이 온다이거야. 가장 안 좋았던 SM 쪽은 악재 투성이였다. 과거 10년 동안 증설 없던 부분인데 19년부터 늘면서 공급 늘었던 것이 이제 마무리. SM도 조심스럽지만 수요 개선 전망. 작년 하반기보다 괜찮다. SM은 노후된 업체들 스크랩 예정. 다시 수급 안정화 가즈아.

A. 반도체 23년 전망 어두운데 우리는 전방 축소 20%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더 심하네? 고객사와의 일정 부분 고통 분담은 불가피. 벗, 22년 실적 봤제? 엠펄스는 과거와 달라졌다. 세라믹 파츠 불황기 고객사 원가 절감 니즈 올라가서 우리 품목 증가. 신규 사업은 호황기에 평가 장비가 배정이 안되는데.. 불황이라 오히려 좋아. 패드는 국내/글로벌 모두 테스트 하려고 해. 슬러리도 고객사 인증 가속화 금년도 초도 공급 예상. 퍼스널리 23년 22년 수준 방어도 양호 아닐까 싶은데 우리가 잘하면 성장도 될 것 같다.

Q. 넥실리스 4Q 실적 줄었는데 1회성 요인 있었는지? 물량 판가 QOQ좀? 23 1Q 물량 회복 어느정도? 국내 전력비 인상 영향은?

A. 4Q 일회성 비용 있는거 맞습니다 맞고요. 전력비 인상 영향도 있고, 중국 리오프닝 동가 상승에 따른 영향. 동가는 판가 연동 되지만 지연되어 연동되는 효과 영향. 물량이 고객사 연말 재고 조정 있었다. 판매량 QQO -10% 영향. 1Q 회복 가능성은 충분히 회복될 것이라고 본다. 연초 분위기 굿. 고객사 생산 라인 가동 정상화. QOQ 두자릿 수 이상 전망. 동박 사업은 전력비가 중요한데 국내 제조업체 다 힘든거 아니겠냐 이거야. 벗, 넥실리스는 제 2공장이 말레이에 있으니 올해 하반기 들어온다. 말레이 전력비 단가는 국내보다 낫으니 전력비 인상 트레이드 오프 가능하다고 본다.

Q. 고객국 다변화 말씀해주셨는데 어디여?

A. 고객군 다변화는 탑티어 글로발 5개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유럽을 필두로 신규 고객사 증가 하는 상황. OEM사 JV나 자체 공장 추진. 이에 따라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지만 유럽 신규 제일 큰 놈 ‘N사’와 협의 중. 향후 수요 80%를 우리가 할 듯. 2월 달 계약 체결 예정. 북미 쪽에 제일 큰 EV OEM사와도 상당 부분 계약 진전. 거의 마무리 단계. 조만간 이것도 좋은 소식 있어용~

Q. PO/PG/SM 영업이익 브렠다운 해줘.

A. PIC 글로발은 매출 1조, 영익 1,100억. PO코아는 매출 7,000억/ 영익 320억.

Q. 신사업 질문. 글라스 기판이랑 친환경 소재 전망/손익 좀.

A. 글라스 기판은 조지아주에 소량 양산 체제 구축 중인 공장 만들고 있다. 작년 8월 첫 삽, 지금은 공장 철골 올려서 상판 덮는다. 6~7월까지 건축에 대한 공사 진행. 이후에 일정에 맞게 장비 드간다. 12월 말 기준 장비들 다 들어가고 24년부터 시생산 준비. 구미 파일럿 라인에서 고객사들 샘플 테스트. 손익구조는 공장 만들고 있는데 어케아누? ㅎㅎ 인텔사에 칩셋이나 CPU에 들어가는 일본 씽코는 OPM 40% 아니냐, TSMC도 그정도이니.. 우리도 잘하믄.. FC-BGA, 기판 수준 이상으로 밸류 받고 OPM 가져가지 않을지 기대해보자구~

A. 친환경 소재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PBAT, 라이맥스 준비. 글로벌 여러 업체와 인증 준비. 유럽 지역 10여개 업체, 국내 10여개 업체 인증 마무리 단계. 공급 규모 및 시점 논의. 올해는 대형 브랜드 중심으로 추진. 매출 목표는 PBAT 1공장 CAPA 7만톤, 라이맥스 2.5만톤. 이정도면 매출 3,000억 OPM 25% 추정. 글로벌 수요 보면 공장 추가도 검토. 7만짜리 공장은 설계 완료. 인허가 나오면 착공.

실리콘 음극재는 배터리 제조사, 자동차 OEM사 5개 업체 초기 공급 이야기. 올 하반기부터 톤단위 샘플 계약. 파일럿 투자 검토 완료. 올 하반기 파일럿 가동. 배터리 소재쪽 어려움이 있는게 투자 이후 고객단 인증 기간이 길다. 올 하반기 지나면서 양산 투자 규모 및 시점, 지역을 정하겠다.

Q. 넥실리스 관련 4Q 일회성 비용 얼마? 한국 공장 마진 10% 초반이었는데 전기 요금 감안하면 어느정도? 하반기 말레이 수익성은 어느정도?

A. 일회성은 나중에 문의 주라. 전력비가 작년에 상당히 올랐고 연초에 또 오름. 추가적으로 인상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에 우리 OPM에 영향 상당히 주는 것은 팩트. 올해 추가적으로 인상할 경우 1~2% 영향 있을 것. 벗, 수익성 이것만 있는게 아닌 환율도 영향이 있다. 작년도 고환율이라 좋았는데 올해 환율이 하락하면서 부담 있다. 말레이시아 원가율 낮아서 최소한 수익률은 유지할 것. 10% 수준. 15% 수준의 마진을 목표로 전체적으로 유지될 듯. (국내 10% + 말레이 20% 합친 것..? ㅎㅎ)

Q. M&A 관련 타겟 섹터 어디?
A. 미국 이차전지 기술 확보 목표. 반도체 소재 일본 쪽 보고 있음. 국내도 좋은 회사 있으면 사겠지.

Q. 필름 매각 및 차입금관련 업데이트

A. 필름사업 매각한 것 IR 자료에 반영 안됨. M&A에 집중하기 위해 차입금 줄이기 보다 현금을 들고가자는 생각이다.

Q. 반도체 사업부 합병 목적?

A. 엠펄스 사명 변경 취지, 텔레시스 통합 후 전략 말씀드리겠다. 엠펄스는 소재부품 회사로써 반도체 사업부에 맥박과 흐름을 제공하자.. 우리 슬로건은 고객의 가슴을 뛰게하라! 사명 변경한만큼 열심히 하겠다 이거야~(사자성어 등 야심차게 기타 설명 등)
텔레시스 통합은 2월 1일자로 완료. 텔레시스 매출 3,000억 OP 30억 하는 OPM 1% 수준 한다. 인력 수준 훌륭하다. 23년에는 2,000억 매출 없어지나 이익은 개선될 것으로 탈바꿈 예상. 회사 바꾸는 과정이다. 후공정 테스트 모듈 사업 있는데 이부분 강화. 금년 사파이어/DDR 5 도입 되면서 성과가 좀 있을 듯?
👍4
MZ 세대를 위한 3줄 요약

1. 동박은 하반기 말레이 공장 들어온다. 수익성 국내 대비 2배 좋은 20% 타겟. 국내는 전기세 인상 영향.

2. 화학은 1Q 저점. 리오프닝 가즈아.

3. 반도체는 감산 영향으로 똔똔 쳐도 잘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잘하겠다. 반도체 사업부 합병하고 탈바꿈 중이다.
👍7
금일(금요일 아님) 3시 30분부터 현건기 4Q 컨콜이 웹케스트로 진행됩니다..

https://ircc.kudosworks.co.kr/webcast/webcastShow.do
👍2
2023.02.06 15:23:00
기업명: 현대건설기계(시가총액: 1조 1,40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334억(예상치: 8,520억)
영업익: 241억(예상치: 464억)
순익: -156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8,334억 / 241억 / -156억
2022.3Q 8,748억 / 630억 / 535억
2022.2Q 8,751억 / 367억 / 170억
2022.1Q 9,324억 / 467억 / 511억
2021.4Q 5,531억 / -327억 / -3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8006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70
👍3
4Q에는 통상적인 비용 때려박기가 있읍니다..
3Q 때 4Q 그래도 양호하다 > 애널리스트들 600개에서 뺀 400개? > 240개 등장.
배당은 많이주네 1,750원이랍니다~
2023.02.03 16:31:10
기업명: 현대두산인프라코어(시가총액: 1조 4,71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2,368억(예상치: 11,648억)
영업익: 664억(예상치: 688억)
순익: 328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12,368억 / 664억 / 328억
2022.3Q 11,769억 / 747억 / 651억
2022.2Q 11,880억 / 866억 / 575억
2022.1Q 11,545억 / 1,049억 / 742억
2021.4Q 10,360억 / 118억 / 1,7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38006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70
두인이는 괜찮았는데 너네는 왜 그러느냐라는 질문이 쏟아질 것으로..
북미 폼 미쳤다.

중국 폼..
가이던스가 좀 구린데..? ㅎㅎ
생깊의 얕은 생각
두인이는 괜찮았는데 너네는 왜 그러느냐라는 질문이 쏟아질 것으로..
Q. 두인코에 비해서 4Q 많이 안나온 것 같은데.. 재료비 리드타임도 있겠지마는 판가도 인상했는데 3Q > 4Q에 수익성 뚝 떨어진 게 왜 그러냐! 우리만 왜 그래? 더 설명해 줘.

A. 4Q들어서 매출 감소한 부분이 있는데..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떨어짐. 1400원대 환율이 있었는데 4Q에 떡락하면서 역으로 네가티브한 효과. 운임 효과도 좀 있고 4Q에 R&D 투자 집행. 계절적 알제?
👍2
현건기 4Q 컨콜

연간 영익 전년대비 100억 증가.
4Q 전년도 대비 운임/비용 증가로 -173억. 물량 증가/판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환빨 좋았다.
20/21년 대비는 좋다.(3Q는 알빠노)

건설기계부분 중국 시장 큰 폭 역성장 했는데 북미가 좋아. 4Q YOY 7%.
산업차량 북미 좋아 YOY 23.3%.
부품은 선진/신흥국 좋아 YOY 26%

지역별로 직수출 YOY 16%, 인도/브라질 YOY 10%, 북미 YOY 57%, 유럽 YOY 28%, 중국 -52%. 국내 YOY -30%

차입금 좋아지고 있다. 부채비율 130% > 107%.

23년 가이던스 3.9조/ 2000억.

북미 수요 인프라 분야 좋다. 2~5% 증가. 유럽 지역 소폭 둔화. 14만 대 예상. 선진 중대형/미니 성장으로 YOY 26% 전망. 1.3조 전망.
신흥 수요 양극화. 매출 YOY 3%. 18만 5천대. 23년 브라질 5~10% 하락. 인도 5~10% 상승. 기타 5~10% 하락 예상. 아시아/아프리카 시장 축소 예상. 우리는 중동/중남미 위주라 괜찮다? 초대형은 좋다.
23년 믹스 선진 36%, 신흥 48% 중국 6% 국내 10%.

Q&A

Q. 재료비 상승 관련 구체적 내용? 환입 가능성?

A. 4Q 재료비 상승, 운임 있었는데 금액으로 구체적으로는 안되고, 재료비는 21상반기~22년 하반기 상승 있었다. 지금 쫌 빠지고 있는데 재고가 소진되고 있으니 점진적으로 좋아지겠지. 23년도 강재 가격 하락 추세 지속이니 재료비 때문에 수익성 깎일 일은 이제 제한적. 환입은 몰?루 충당금이 아니고 철판 가격 위주 등락에 따른 것이다. 내년도 재료비 관련 손익은 좋아질 것 같다.

Q. 영업이익 개선 관련 말씀해주셨는데 각각 브레익다운 좀. 판가인상 효과 등

A. 눈여겨 볼 것은 운임. 콘테이너선 가격 떡락이라 이쪽을 돌리면서 비용 줄이는 중. (미니 > 소형/중형 확대, 분리해서 부품으로 나가는 듯) 판가 인상 됐음에도 신흥/선진 추가 인상 2~4% 추진 계획. 환이나 원재료 동향 보면서 고려할 것이다.

Q. 인프라코어는 시너지 관련 구체적 숫자 줬는데 우리도 있나?
A. 우리는 좀 협의를 좀 해야함. 몰?루

Q. 두인코에 비해서 4Q 많이 안나온 것 같은데.. 재료비 리드타임도 있겠지마는 판가도 인상했는데 3Q > 4Q에 수익성 뚝 떨어진 게 왜 그러냐! 우리만 왜 그래? 더 설명해 줘.

A. 4Q들어서 매출 감소한 부분이 있는데..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떨어짐. 1400원대 환율이 있었는데 4Q에 떡락하면서 역으로 네가티브한 효과. 운임 효과도 좀 있고 4Q에 R&D 투자 집행. 계절적 알제?

Q. 두인코는 통합에 따른 시너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폭을 600억을 가이던스 했는데 초과달성 했는데 올해 400억 목표인데 작년에 추가달성 했느냐? 올해 400억 가능하냐?

A. 두인이랑 우리랑 두인이는 엔진 공급의 시너지가 있겠으나 우리랑 구매 부분이나 설계 세이브 효과가 있긴했다. 올해 목표 역시 같은 비중으로 들어간다.

Q. 환율 관련해서 민감도? 10원 당 얼마? 선진 시장 매출 그로쓰 대비 수익성 증가폭은? 어떤 의미에서 이런 성장이 나오느냐? M/S 가이던스?

A. 환율은 전체 US/EURO/JYP 있는데 US 10원 대비 얼마나 좋은지는.. 헷지 비율에 따라 다르다.. 숫자로 있는데 협의 해본 결과 안알랴줌 ㅋ 헷지 비율도 안알랴줌. 환율은 두인이랑 사업계획과 동일 1,300원 수준으로 타겟.

A. 선진 시장 수익성 관련해서는 북미 시장이 수익성 가장 좋은 지역이다. 북미가 늘수록 수익성은 개선된다. 2022년에 아쉬웠던게 SCM 이슈 때문에 나갈게 좀 못나감. 하반기에 이런 이슈가 해소되며 올해 1,2분기 매출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미 북미 1월 매출 히스토리칼 높은 수준. 두 번째는 북미 및 유럽에 신모델 투입. 북미의 경우 딜러 대형화. 유럽의 경우 프/독/이 역시 대형 딜러 확보. SCM 관련해서는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 미니 굴삭기 수요 성장을 공급으로 따라가지 못했지만 올해는 따라갈 것. 미니 부분 개선 예상.

Q. 현두인에서 올해 중국 시장 전망을 시장 규모 13만대로 추정. 우리 전망은?

A. 중국 시장 관련해서는 경쟁 하는 부분이라 전망이 다를 수 있다. 우리도 13만 대 정도 보긴함. 최근 기대되는 건 중국이 부양하면서 좀 개선되지 않을지 3월 이후 개선되는 그림 기대. 바탐이 13만 대.

Q. 두인이는 중국 10월 ,11월 좋았다가 12월 안 좋았는데 우리는 왜 다 안좋냐?

A. 중국 시장 관련해서 우리는 수익성에 신경을 쓰고 있다. 기본적으로 CX3 재고 부분이 3~4월까지는 영향. 그 이후에는 개선될 것으로.

Q. 인도 시장 관련 우리 괜찮은지? M/S랑 대수나 좀 알려주라.

A. 인도가 작년에 2만 6천대로(20년 2만 3천) 좋았다. 인도 최근에 수요 좋아서 올해 5~10% 성장 목표가 가능. 작년 인도 2~3등 수준 M/S. 금년도 1월 점유율 개선 중. 1위는 아니지만 좋은 수준의 2등 유지. 수요와 점유율 괜찮아.

Q. 현두인 엔진을 작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비중이 어느정도? 향후 계획은?

A. 5~6톤 국내용 엔진을 일본 엔진에서 두인이걸로 변경. 엔진을 새로 장착하기 위해서는 개발 프로세스와 검증 프로세스가 필요한데 작년 10월부터 스타트 한 것이다. 현재 물량이 늘어나는 상황. 5~6톤 국내 장착 엔진을 유럽/북미로 넓히는 것을 목표.

Q. 환관련해서 환율 변동으로 179억 이익 잡혔는데 이것 설명좀.

A. 4Q 환율 네거티브 하다는 건 3Q 대비 안좋다는 거다. YOY 로는 환이 좋다.

Q. 영업외에서 환관련 손실에서 외화자산 평가에서 얼마인지? 환헷지로 들어온 것?

A. 헷지는 영업외 손익으로 안잡고 영업항목에 다이렉트로 매치. 연결 기준으로 보면 인도네시아 법인 인도 법인에서 통화 약세. 그쪽 매입채무 환산되면서 나빠짐.

Q. 작년 수주 잔고 이야기 나왔는데 잔고가 현재도 쌓였는지? SCM 개선 되면서 줄은거 아녀?

A. 수주잔고 7개월이었는데 현재도 6개월 이상은 된다. SCM 해소되며 수주잔고 줄지면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다. 보통 3~4개월 정도 가져가는데 아직 높은 수준. 지역별로 보면 유럽은 정상화. 북미는 아직도 상당히 오더가 괜찮다. 올해 하반기에는 좀 줄지 않을지?
👍7
MZ 세대를 위한 3줄 요약.

1. 북미 인프라 좋아 YOY 26% 간드아.

2. 중국 안 좋음. 3월 달을 바닥으로 보고 있으나..

3. 인도 좋아/ 브라질 안 좋아. 둘이 상쇄 되면 똔똔.
7👍1
2023.02.06 16:49:21
기업명: 코텍(시가총액: 1,72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1,096억(예상치: 0억)
영업익: 113억(예상치: 0억)
순익: -20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1,096억 / 113억 / -20억
2022.3Q 1,148억 / 91억 / 178억
2022.2Q 1,135억 / 62억 / 112억
2022.1Q 906억 / 7억 / 20억
2021.4Q 674억 / -39억 / -123억

사유 : ○매출 증가: 리오프닝에 따른 산업용모니터 수요회복
 
  - GAME 부문: 전기(2021년) 대비  99.9% 증가
 
  - PID* 부문: 전기(2021년) 대비 103.9% 증가
 
  * PID(전자칠판/상업/의료/특수목적용 디스플레이) ○영업이익 흑자전환
 
  - 매출원가: Panel등 주요 원자재 가격하락
 
  - 판매관리비: 글로벌 물류상황 개선으로 운임 안정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증가
 
  - 환관련 순이익 68.5억원(외환순차익,외화환산순이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9009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330
개인 추정치 MISS A..

코텍은 환오픈이라 4Q에 역으로 네가티브한 효과가 있었을 것 같네..
23년 OP 500개에서 환 좀 빼면 450~480개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