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2.08 17:07:53
기업명: 아스트(시가총액: 1,185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405억(예상치: 0억)
영업익: -40억(예상치: 0억)
순익: -40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405억 / -40억 / -40억
2022.3Q 400억 / 27억 / -61억
2022.2Q 437억 / 15억 / -35억
2022.1Q 360억 / 15억 / -32억
2021.4Q 335억 / 10억 / -171억
사유 : - 코로나19 종식이 가시화되며 여객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완제기 업체의 발주 수량이 회복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89008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390
기업명: 아스트(시가총액: 1,185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405억(예상치: 0억)
영업익: -40억(예상치: 0억)
순익: -40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405억 / -40억 / -40억
2022.3Q 400억 / 27억 / -61억
2022.2Q 437억 / 15억 / -35억
2022.1Q 360억 / 15억 / -32억
2021.4Q 335억 / 10억 / -171억
사유 : - 코로나19 종식이 가시화되며 여객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완제기 업체의 발주 수량이 회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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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이수만 총괄이 사후계약을 통해 오는 2092년까지 에스엠 음원수익의 6%를 로열티 명목으로 수취하는 계약을 유지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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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15:01:55
기업명: 동양파일(시가총액: 70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개별
매출: 185억(예상치: 0억)
영업익: 19억(예상치: 0억)
순익: 19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185억 / 19억 / 19억
2022.3Q 179억 / 12억 / 13억
2022.2Q 196억 / 17억 / 16억
2022.1Q 166억 / 5억 / 5억
2021.4Q 174억 / 12억 / 50억
사유 : - 건설경기 소폭 회복에 따른 콘크리트 파일 수요 증가 및 판매단가 상승으로 인한 매출액 및 손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99004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8340
기업명: 동양파일(시가총액: 70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개별
매출: 185억(예상치: 0억)
영업익: 19억(예상치: 0억)
순익: 19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185억 / 19억 / 19억
2022.3Q 179억 / 12억 / 13억
2022.2Q 196억 / 17억 / 16억
2022.1Q 166억 / 5억 / 5억
2021.4Q 174억 / 12억 / 50억
사유 : - 건설경기 소폭 회복에 따른 콘크리트 파일 수요 증가 및 판매단가 상승으로 인한 매출액 및 손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99004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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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15:52:39
기업명: 이라이콤(시가총액: 63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34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9억(예상치: 0억)
순익: -10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340억 / -29억 / -103억
2022.3Q 313억 / -8억 / 53억
2022.2Q 402억 / -24억 / 21억
2022.1Q 321억 / -34억 / -29억
2021.4Q 411억 / -42억 / -26억
사유 : 수주 및 매출 감소 등으로 인한 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99005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20
기업명: 이라이콤(시가총액: 63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34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9억(예상치: 0억)
순익: -10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340억 / -29억 / -103억
2022.3Q 313억 / -8억 / 53억
2022.2Q 402억 / -24억 / 21억
2022.1Q 321억 / -34억 / -29억
2021.4Q 411억 / -42억 / -26억
사유 : 수주 및 매출 감소 등으로 인한 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99005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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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2.09 16:40:44
기업명: E1(시가총액: 3,30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19,994억(예상치: 0억)
영업익: 839억(예상치: 0억)
순익: 53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19,994억 / 839억 / 533억
2022.3Q 20,154억 / 1,279억 / 203억
2022.2Q 21,200억 / 596억 / 73억
2022.1Q 18,559억 / 73억 / 603억
2021.4Q 14,918억 / 242억 / -101억
사유 : - 매출액은 LPG 판매 물량 증가 및 국제 LPG 가격 상승으로 전년대비 증가 - 영업이익은 해외 트레이딩 물량 증가 및 석화/민수용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대폭 증가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LPG 파생상품 평가손익 감소 및 지분법 손익 감소 등으로 전년대비 소폭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98007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940
기업명: E1(시가총액: 3,30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연결
매출: 19,994억(예상치: 0억)
영업익: 839억(예상치: 0억)
순익: 53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19,994억 / 839억 / 533억
2022.3Q 20,154억 / 1,279억 / 203억
2022.2Q 21,200억 / 596억 / 73억
2022.1Q 18,559억 / 73억 / 603억
2021.4Q 14,918억 / 242억 / -101억
사유 : - 매출액은 LPG 판매 물량 증가 및 국제 LPG 가격 상승으로 전년대비 증가 - 영업이익은 해외 트레이딩 물량 증가 및 석화/민수용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대폭 증가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LPG 파생상품 평가손익 감소 및 지분법 손익 감소 등으로 전년대비 소폭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98007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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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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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10:11:59
기업명: LS(시가총액: 2조 866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발행회사: LS-HAI JV(가칭)
회사와 관계: 계열회사
주요사업: 자동차 배터리용 알루미늄 제품 생산 및 판매
취득금액: 675억원
취득방법: 현금취득
취득목적: 신시장 진출
취득 후 지분율: 100%
자기자본대비: 4.13%
시가총액대비: 3.23%
취득예정일자: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0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기업명: LS(시가총액: 2조 866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발행회사: LS-HAI JV(가칭)
회사와 관계: 계열회사
주요사업: 자동차 배터리용 알루미늄 제품 생산 및 판매
취득금액: 675억원
취득방법: 현금취득
취득목적: 신시장 진출
취득 후 지분율: 100%
자기자본대비: 4.13%
시가총액대비: 3.23%
취득예정일자: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0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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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10:47:16
기업명: 지오엘리먼트(시가총액: 1,26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개별
매출: 68억(예상치: 0억)
영업익: 11억(예상치: 0억)
순익: 10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68억 / 11억 / 10억
2022.3Q 68억 / 14억 / 15억
2022.2Q 76억 / 23억 / 21억
2022.1Q 74억 / 24억 / 22억
2021.4Q 0억 / 0억 / 0억
사유 : 고객사 수요 증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0900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1320
기업명: 지오엘리먼트(시가총액: 1,26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분기 실적 발표**
구분 : 개별
매출: 68억(예상치: 0억)
영업익: 11억(예상치: 0억)
순익: 10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68억 / 11억 / 10억
2022.3Q 68억 / 14억 / 15억
2022.2Q 76억 / 23억 / 21억
2022.1Q 74억 / 24억 / 22억
2021.4Q 0억 / 0억 / 0억
사유 : 고객사 수요 증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10900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1320
Biden listed some of the types of materials and projects that would fall under the policy: “Lumber, glass, drywall, fiberoptic cable, and on my watch, American roads, bridges, and American highways are going to be made with American products as well,” he said in the speech.
(바이든은 연설에서 "수분, 유리, 드라이월, 광섬유 케이블, 내가 지켜보는 한 미국 도로, 다리, 미국 고속도로도 미국 제품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정책에 해당될 재료와 프로젝트의 일부 유형을 나열했다.)
so materials for roads and bridges, airports, transit, rail, water, high-speed internet, and clean energy infrastructure are made in America and support American jobs.”
(그래서 도로와 다리, 공항, 교통, 철도, 물, 초고속 인터넷, 청정 에너지 인프라를 위한 재료가 미국에서 만들어지고 미국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Our projects require a very complex mix of materials, some of which are not domestically manufactured,” NUCA CEO Doug Carlson said in a statement. “Our nation’s utility construction industry literally digs into fresh American soil to complete our projects, so we support sourcing materials from American manufacturers.”
(더그 칼슨 누카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우리 프로젝트는 매우 복잡한 재료 혼합을 필요로 하는데, 그 중 일부는 국내에서 제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유틸리티 건설 산업은 말 그대로 우리의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신선한 미국 땅을 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 제조업체로부터 자재를 조달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However, he said, foreign materials are often much cheaper and can keep costs down, while a one-size-fits-all solution often doesn’t fit individual projects, many of which require components are not made in the United States. A delay on a single part can delay a project and inflate project costs, Carlson said.
He called for Congress to remove regulatory barriers and to implement domestic sourcing requirements to better support projects meeting deadlines.
"Each project should be covered by a manufacturing standard that fits available project resources and domestic availability,” he said.
(그러나 그는 외국 자재가 훨씬 더 저렴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반면, 일괄적인 솔루션은 개별 프로젝트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부품을 필요로 하는 대부분은 미국에서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단일 부품의 지연은 프로젝트를 지연시키고 프로젝트 비용을 부풀릴 수 있다"고 칼슨은 말했다.
그는 의회가 규제 장벽을 없애고 국내 소싱 요건을 이행해 마감일에 맞는 프로젝트를 더 잘 지원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각 프로젝트는 사용 가능한 프로젝트 자원과 국내 가용성에 맞는 제조 표준에 의해 다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바이든은 연설에서 "수분, 유리, 드라이월, 광섬유 케이블, 내가 지켜보는 한 미국 도로, 다리, 미국 고속도로도 미국 제품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정책에 해당될 재료와 프로젝트의 일부 유형을 나열했다.)
so materials for roads and bridges, airports, transit, rail, water, high-speed internet, and clean energy infrastructure are made in America and support American jobs.”
(그래서 도로와 다리, 공항, 교통, 철도, 물, 초고속 인터넷, 청정 에너지 인프라를 위한 재료가 미국에서 만들어지고 미국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Our projects require a very complex mix of materials, some of which are not domestically manufactured,” NUCA CEO Doug Carlson said in a statement. “Our nation’s utility construction industry literally digs into fresh American soil to complete our projects, so we support sourcing materials from American manufacturers.”
(더그 칼슨 누카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우리 프로젝트는 매우 복잡한 재료 혼합을 필요로 하는데, 그 중 일부는 국내에서 제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유틸리티 건설 산업은 말 그대로 우리의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신선한 미국 땅을 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 제조업체로부터 자재를 조달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However, he said, foreign materials are often much cheaper and can keep costs down, while a one-size-fits-all solution often doesn’t fit individual projects, many of which require components are not made in the United States. A delay on a single part can delay a project and inflate project costs, Carlson said.
He called for Congress to remove regulatory barriers and to implement domestic sourcing requirements to better support projects meeting deadlines.
"Each project should be covered by a manufacturing standard that fits available project resources and domestic availability,” he said.
(그러나 그는 외국 자재가 훨씬 더 저렴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반면, 일괄적인 솔루션은 개별 프로젝트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부품을 필요로 하는 대부분은 미국에서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단일 부품의 지연은 프로젝트를 지연시키고 프로젝트 비용을 부풀릴 수 있다"고 칼슨은 말했다.
그는 의회가 규제 장벽을 없애고 국내 소싱 요건을 이행해 마감일에 맞는 프로젝트를 더 잘 지원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각 프로젝트는 사용 가능한 프로젝트 자원과 국내 가용성에 맞는 제조 표준에 의해 다뤄져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