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독학
#밸류에이션 #IFRS #회계 #연결 #지분법 #일기 #단상
1) JV capa 기준으로 들어가게되면, LG에너지솔루션 등 셀업체들 생각해보면..끝도 없을텐데, 결국 지분법 이익 등 감안해서 bottom-line 인 지배주주 순이익 단을 보는게 젤 깔끔하지않나 싶음.
2) IFRS 기준 밸류에이션은 명확한. 결국 지배주주순이익으로 계산하는게 맞음.
복잡하게 생각할수록 자의적인 디스카운트/프리미엄이 많이 들어가게된다는걸 사실 우리 모두 알고 있음. 그러니까 할인율 등에서 주관이 많이 들어가는 DCF 등 절대 밸류에이션은 참고정도만하는거고.
심플하게, 지배주주 순이익으로 PER, 혹은 북밸류인 PBR 로 계산. 성장주들처럼 매출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이 어려울 땐 PSR (이게 결국 시총 차이 갭메꾸기 논리랑 일맥상통) 정도가 관적이고 심플함.
직관적이고 심플한게 중요한게, PER/PBR/PSR 의 공통점은 결국 '상대 밸류에이션'이라는 점.
EV/EBITDA 같은건 상장기업에 잘 안맞을 수 밖에 없는게, 사실상 M&A 하는 애들이 '이미 값을 정해놓고' 거기에 끼워맞추듯이 떄려주는 성향 + "회사를 통째로 인수"한다는 개념이라, 상장시장에서 일반주주로서 접근할 땐 '주당 상대밸류에이션'을 쓰는게 합리적이라고 봄.
물론, PER/PBR/PSR 모두 계산하기 간단하고, 비교가 용이한 만큼 '당연히' 단점도 많이 있으나, 단점보다 강점이 훨씬 큼. 주식 시장은 원래 미인대회 아니인가, 그리고 미인대회는 결국 후보들간에 '비교'를 통해 상대 순위를 결정하는거니까.
마지막으로, 대충 통밥으로 시총 얼마에 영업이익 얼마니까 "POR" 운운할거면 걍 아싸리 더 단순화 시켜서 PSR 이나 대략적으로 PER 계산하는게 나아보임.
추가적으로 신산업 스타트업 스런 애들응ㄴ PSR 이 잘 들어맞긴함. 달리 비교할 지표가 없으니. 그리고 2차전지처럼 자본집약적이면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는 업종은 생각보다 '시총/Capa' 비율로 peer valuation 하는게 상당히 설명력있더라.
오늘 밸류에이션 고민 결론:
- 연결 지배주주 지분만큼 PER/PBR 하는게 가장 직관적이고 좋다고 생각.
- 기존지표로 설명 잘안되는 신산업 애들도 있고, 제조업이지만 신산업스러운애들도 있음.
- 걔네들도 결국 상대비교를 위해서 PSR 내지는 '시총/Capa' 정도가 설명력 있더라.
- POR 얘기할거면 걍 차라리 PER, PSR로 얘기하는게 나은거 같다.
- EV/EBITDA 같은건 M&A 같은 케이스에서나 어울리는 듯.
*반박의 여지가 많겠지만 어차피 정답은 시장에서 내려줄거고, 그 답이란것도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적용해야할 듯. 오늘 말한 내용은 어디까지나 그 테두리안에서 나의 기준점 정도일 것.
by t.me/SelfStudyStock
___
1) JV capa 기준으로 들어가게되면, LG에너지솔루션 등 셀업체들 생각해보면..끝도 없을텐데, 결국 지분법 이익 등 감안해서 bottom-line 인 지배주주 순이익 단을 보는게 젤 깔끔하지않나 싶음.
2) IFRS 기준 밸류에이션은 명확한. 결국 지배주주순이익으로 계산하는게 맞음.
복잡하게 생각할수록 자의적인 디스카운트/프리미엄이 많이 들어가게된다는걸 사실 우리 모두 알고 있음. 그러니까 할인율 등에서 주관이 많이 들어가는 DCF 등 절대 밸류에이션은 참고정도만하는거고.
심플하게, 지배주주 순이익으로 PER, 혹은 북밸류인 PBR 로 계산. 성장주들처럼 매출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이 어려울 땐 PSR (이게 결국 시총 차이 갭메꾸기 논리랑 일맥상통) 정도가 관적이고 심플함.
직관적이고 심플한게 중요한게, PER/PBR/PSR 의 공통점은 결국 '상대 밸류에이션'이라는 점.
EV/EBITDA 같은건 상장기업에 잘 안맞을 수 밖에 없는게, 사실상 M&A 하는 애들이 '이미 값을 정해놓고' 거기에 끼워맞추듯이 떄려주는 성향 + "회사를 통째로 인수"한다는 개념이라, 상장시장에서 일반주주로서 접근할 땐 '주당 상대밸류에이션'을 쓰는게 합리적이라고 봄.
물론, PER/PBR/PSR 모두 계산하기 간단하고, 비교가 용이한 만큼 '당연히' 단점도 많이 있으나, 단점보다 강점이 훨씬 큼. 주식 시장은 원래 미인대회 아니인가, 그리고 미인대회는 결국 후보들간에 '비교'를 통해 상대 순위를 결정하는거니까.
마지막으로, 대충 통밥으로 시총 얼마에 영업이익 얼마니까 "POR" 운운할거면 걍 아싸리 더 단순화 시켜서 PSR 이나 대략적으로 PER 계산하는게 나아보임.
추가적으로 신산업 스타트업 스런 애들응ㄴ PSR 이 잘 들어맞긴함. 달리 비교할 지표가 없으니. 그리고 2차전지처럼 자본집약적이면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는 업종은 생각보다 '시총/Capa' 비율로 peer valuation 하는게 상당히 설명력있더라.
오늘 밸류에이션 고민 결론:
- 연결 지배주주 지분만큼 PER/PBR 하는게 가장 직관적이고 좋다고 생각.
- 기존지표로 설명 잘안되는 신산업 애들도 있고, 제조업이지만 신산업스러운애들도 있음.
- 걔네들도 결국 상대비교를 위해서 PSR 내지는 '시총/Capa' 정도가 설명력 있더라.
- POR 얘기할거면 걍 차라리 PER, PSR로 얘기하는게 나은거 같다.
- EV/EBITDA 같은건 M&A 같은 케이스에서나 어울리는 듯.
*반박의 여지가 많겠지만 어차피 정답은 시장에서 내려줄거고, 그 답이란것도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적용해야할 듯. 오늘 말한 내용은 어디까지나 그 테두리안에서 나의 기준점 정도일 것.
by t.me/SelfStudyStock
___
Telegram
주식독학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RedWoods
뭐 나도시작한지 몇년 안됐지만, 처음 할때까지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요새 영어 직독직해는 기본이고
중국어/일어 도 대충 뭐라는지 알아 먹을정도는 되어야 하고
파이썬을 이용한 웹 크롤링은 기본이고
트윗 올라오면 자동으로 채널에 옮기는거까지 해야되네...
요새 영어 직독직해는 기본이고
중국어/일어 도 대충 뭐라는지 알아 먹을정도는 되어야 하고
파이썬을 이용한 웹 크롤링은 기본이고
트윗 올라오면 자동으로 채널에 옮기는거까지 해야되네...
👍1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수요가 위축되며 증가하는 주요 소매업체들의 재고. 할인판매가 늘어나는 배경
올해 블프가 레전드라는 예측이..
물론 환 높아서 직구 메리트 -20% 감소
물론 환 높아서 직구 메리트 -20% 감소
😢1
뉴진스 멤바들이 다 비쥬얼이 훌륭해서
예전에는 흔히 말하던 센타, 비쥬얼 담당 요런게 없어서
이게 맞는건가~ 했는데
그건 라떼고 요즘은 '비쥬얼 합' 과 분위기로 승부를 본다네요..
예전에는 흔히 말하던 센타, 비쥬얼 담당 요런게 없어서
이게 맞는건가~ 했는데
그건 라떼고 요즘은 '비쥬얼 합' 과 분위기로 승부를 본다네요..
블핑은 1억뷰를 가뿐하게 넘겨주네요..
해외에서 인기가 아주 탄탄한데 앞으로 나오는 아이돌들도
우리나라 보다는 해외를 타깃으로 나오는 그룹들이 많아지겠죵..
남돌 중에서 스트레이키즈, 엔하이픈 같은 그룹들
저도 그렇고 횽님들이 거진 처음 듣는 그룹일텐데
해외에서는 인기가 굉장히 좋읍니다..
BTS도 국내에서 팍 떠서 수출됐다기 보다는 해외에서 반응이 좋아서 역수출 됐기도 하고..
해외에서 인기가 아주 탄탄한데 앞으로 나오는 아이돌들도
우리나라 보다는 해외를 타깃으로 나오는 그룹들이 많아지겠죵..
남돌 중에서 스트레이키즈, 엔하이픈 같은 그룹들
저도 그렇고 횽님들이 거진 처음 듣는 그룹일텐데
해외에서는 인기가 굉장히 좋읍니다..
BTS도 국내에서 팍 떠서 수출됐다기 보다는 해외에서 반응이 좋아서 역수출 됐기도 하고..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http://www.whytimes.kr/news/view.php?idx=8545
작년 5월 기사인데, 중국 인구가 실제론 12억 정도로 인도보다 못하다는 것...
사실이라면 그동안 중국의 경제 정책이나 중국 투자가 거대 인구를 기반으로 한 내수 시장이 중심이었다면, 전면적으로 다시 세워야 한다는 것이 불편한 사실.
만약 중국의 인구 감소가 이미 시작되어 한참 진행중이라면 중국의 성장 둔화는 단순히 미중간의 다툼이나 시진핑의 잘못된 중국몽 정책과 제로 코로나 때문만이아닌 인구 감소로 인한 시장성장이 더 이상 이루어 질 수 없는 한계에 의한 것이 기저 요인이 될 수 있어서 중국은 더 이상 매력적인 시장이 아닌 딱 그정도의 시장으로 변할 수 있음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작년 5월 기사인데, 중국 인구가 실제론 12억 정도로 인도보다 못하다는 것...
사실이라면 그동안 중국의 경제 정책이나 중국 투자가 거대 인구를 기반으로 한 내수 시장이 중심이었다면, 전면적으로 다시 세워야 한다는 것이 불편한 사실.
만약 중국의 인구 감소가 이미 시작되어 한참 진행중이라면 중국의 성장 둔화는 단순히 미중간의 다툼이나 시진핑의 잘못된 중국몽 정책과 제로 코로나 때문만이아닌 인구 감소로 인한 시장성장이 더 이상 이루어 질 수 없는 한계에 의한 것이 기저 요인이 될 수 있어서 중국은 더 이상 매력적인 시장이 아닌 딱 그정도의 시장으로 변할 수 있음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와이타임즈 Why Times
[정세분석] 중국이 인구조사하고도 발표하지 못하는 이유?
[10년 만에 인구조사 실시한 중국]중국의 진짜 인구는 과연 얼마나 될까? 그런데 그동안 발표했던 인구 통계가 대충 조작된 것이었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통계에 관한 한 도대체 믿을 수 없는 나라가 중국이라지만 가장 기본적인 인구 통계조차 조작되고 왜곡됐다면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심각한지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아예 ‘중국의 인구조사’라는 한 섹션을 만들고 집중적으로 이와 관련된 뉴스나 분석 기사
👍1
#LePain 형님
파이어족이든 워커홀릭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삶을 살면 됨.
버핏횽님은 워커 홀릭 CEO들을 좋아하시기로 유명
워커홀릭 특) 돈이 없어서 일하는 게 아니라 즐거워서 함.
나도 경제적으로 졸업해도 일하는 걸 멈추지 않을 것 같음.
각자 가치관을 인정 못하고 악플 남기시는 분들은 참..
그냥 부러우면 부럽다고 인정하는 게 편함.
https://blog.naver.com/kkwakk89/222853985503
파이어족이든 워커홀릭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삶을 살면 됨.
버핏횽님은 워커 홀릭 CEO들을 좋아하시기로 유명
워커홀릭 특) 돈이 없어서 일하는 게 아니라 즐거워서 함.
나도 경제적으로 졸업해도 일하는 걸 멈추지 않을 것 같음.
각자 가치관을 인정 못하고 악플 남기시는 분들은 참..
그냥 부러우면 부럽다고 인정하는 게 편함.
https://blog.naver.com/kkwakk89/222853985503
NAVER
인상깊었던 파이어족 부부와 악플러들
https://www.youtube.com/watch?v=tO5fwNGYSwk
재야의 고수들
BlackPink 컴백 정리 (by Renova) ① 해외음원 파워 증명 (Spotify Global 1위) ② MV 조회수 커리어 하이 (자기기록 경신) ③ 블핑이 블핑했다, 09-16 음반 기대감 증폭 * 이제 자신과의 싸움만 남았다, World Class #엔터 #하이브 #SM #YG #JYP
남돌 완탑이 BTS라면 여돌 완탑은 블핑.
국내 행사도 잘 안뛰고 해외에서 주로 활동하는 데 국내도 서비스 차원에서 뛰어줘~
국내 행사도 잘 안뛰고 해외에서 주로 활동하는 데 국내도 서비스 차원에서 뛰어줘~
마도로스J& 리핏
https://blog.naver.com/secreatkim/222854159126
마도로스 형님의 신작 개봉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