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깊의 얕은 생각✨ – Telegram
생깊의 얕은 생각
1.26K subscribers
925 photos
8 videos
20 files
800 links
‍️⚙️️️간단한 생각 정리
‍️⚙️ 각종 편향 및 했제 방지용

블로그: https://blog.naver.com/thinkingdepth
메일: skansmfqh123@naver.com
Download Telegram
블핑은 1억뷰를 가뿐하게 넘겨주네요..

해외에서 인기가 아주 탄탄한데 앞으로 나오는 아이돌들도

우리나라 보다는 해외를 타깃으로 나오는 그룹들이 많아지겠죵..

남돌 중에서 스트레이키즈, 엔하이픈 같은 그룹들

저도 그렇고 횽님들이 거진 처음 듣는 그룹일텐데

해외에서는 인기가 굉장히 좋읍니다..

BTS도 국내에서 팍 떠서 수출됐다기 보다는 해외에서 반응이 좋아서 역수출 됐기도 하고..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http://www.whytimes.kr/news/view.php?idx=8545

작년 5월 기사인데, 중국 인구가 실제론 12억 정도로 인도보다 못하다는 것...
사실이라면 그동안 중국의 경제 정책이나 중국 투자가 거대 인구를 기반으로 한 내수 시장이 중심이었다면, 전면적으로 다시 세워야 한다는 것이 불편한 사실.
만약 중국의 인구 감소가 이미 시작되어 한참 진행중이라면 중국의 성장 둔화는 단순히 미중간의 다툼이나 시진핑의 잘못된 중국몽 정책과 제로 코로나 때문만이아닌 인구 감소로 인한 시장성장이 더 이상 이루어 질 수 없는 한계에 의한 것이 기저 요인이 될 수 있어서 중국은 더 이상 매력적인 시장이 아닌 딱 그정도의 시장으로 변할 수 있음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1
어떤 수치가 나오든 믿을 수 없는 그곳..
#LePain 형님

파이어족이든 워커홀릭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삶을 살면 됨.

버핏횽님은 워커 홀릭 CEO들을 좋아하시기로 유명

워커홀릭 특) 돈이 없어서 일하는 게 아니라 즐거워서 함.

나도 경제적으로 졸업해도 일하는 걸 멈추지 않을 것 같음.

각자 가치관을 인정 못하고 악플 남기시는 분들은 참..

그냥 부러우면 부럽다고 인정하는 게 편함.

https://blog.naver.com/kkwakk89/222853985503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BlackPink 컴백 정리 (by Renova)
① 해외음원 파워 증명 (Spotify Global 1위)
② MV 조회수 커리어 하이 (자기기록 경신)
③ 블핑이 블핑했다, 09-16 음반 기대감 증폭
* 이제 자신과의 싸움만 남았다, World Class

#엔터 #하이브 #SM #YG #JYP
마도로스J& 리핏
https://blog.naver.com/secreatkim/222854159126
마도로스 형님의 신작 개봉박두
#Redwood 형님

마도로스 형님글에 이어서 나온 Redwood 형님의 와이엠씨.

디스플레이 철거반이 온다~

https://blog.naver.com/jh54552/222854190344
17년 디스플레이 안 좋았을 때 철거 싸이클 때 주가가 강했고

이번 SDC가 LCD 전면 철수하는 게 포인트.

아마 과거 히스토리컬 전고점은 실적이 잘 나와도 못 넘을 것 같은데

우선 참가자들이 그때 경험을 한번 해봤더니 일회성적인 어닝이 강했고

이번 역시 일회성 어닝인 것은 인지하고 있을 것.

게다가 거의 전면 철수 분위기니까 이제 LCD 철거하면 앞으로는 뭐 먹고 살지? 같은 고민을 하겠지.

다만 최근에 주가가 기어가고 있고, 수주 큰 거 빵 한번 터지면 올타구나 시장도 안 좋은데 이걸로 한번 놀아보자~하고 시세가 붙을 수는 있겠음.
#새벽노을 형님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정치인들 지지율은 최악이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이번 겨울에 어떤 일이 일어나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읍니다.

코로나 > 21년 유동성 장세 > 22년 긴축/인플레 장세

어찌보면 3년동안 경험치를 무럭무럭 이정도로 쌓을 수 있을까 생각도듭니다.

예전에 제가 주식을 시작했을 때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이

"너는 빨리 시작하는 거라 운이 좋은 편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때는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는데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주식을 알든 잘 알지 못하든 책 혹은 간접 경험으로 느끼는 것과 실제로 시장에 조금이나마 발을 담그고 몸으로 느끼는 것은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 3년의 경험은 앞으로 좋은 양분이 될 것 같읍니다.

https://blog.naver.com/ginius94/222854245157
👍1
#좋은친구 형님

곶간에서 인심난다고 내가 먹고 살만해야 주주환원이든 뭐든 하지 않을까요..

사람이 주머니가 빵빵해야 남도 돕고 선한 생각을 합니다만

배가고프고 결핍이 있으면 일단 나부터 살자가 인간의 본성이죠

https://blog.naver.com/cybermw/222854564048
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여기서 쪼금 덧붙여보자면, 그 당시에도 어느정도 일회성인 것은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16년 3월부터 17년 9월까지 주가가 상승하는데, 16년 3월부터 16년 말까지는 공시와 셀온의 반복이었습니다.

본격적인 상승은 17년부터 시작되는데, 다들 17년 말의 대규모 이설 공시를 보고 달려든 것이죠.

이번에도 공시가 여러 차례 나누어서 나올 텐데 (해체 & 이설 따로따로 + 라인 별 공시), 특정 구간에서는 셀온이 나올테고, 또 기대감이 있는 구간에서는 무지성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이 없으니 고부가인력으로 키울텐데 코딩 시장 점점 커질듯
순도 100% 문돌이 입장에서 잠깐 배웠는데 매우 어렵다..

메카니즘이 전혀 다르고 타고나는 영역이 큰듯.

누구는 100줄 코드로 해결하는 걸 1~2줄로 깔끔하게 처리하는 센스 같은 영역?

물론 잘하는 사람꺼 보고 베끼고 하다보면 늘긴하겠으나

이쪽 제대로 파시는 분들은 진짜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평생 업데이트 되니까 고이면 썩는 건 동일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