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투자자 형님
단기적 포인트가 분할 비율
그 다음은 폴더블 판매량
중화권 신규 폴더블 진출
애플 모멘텀?
을 고려하면 괜찮다고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285431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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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테크닉스 분할 및 급락. 매력적인 가격대
회사의 핵심 사업부인 IT 사업부분에 대한 배정 비율이 64.7% 정도를 배정해준다. 사실상, 파인테크닉스의 기업가치는 폴더블 사업부만 있기 때문에 인적분할을 함과 동시에, 지주사 주식을 덤이라 생각을 하고, 해당 주식의 상승이 더 심플하게 상승할 것이라 생각한다.
#새벽노을 형님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정치인들 지지율은 최악이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이번 겨울에 어떤 일이 일어나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읍니다.
코로나 > 21년 유동성 장세 > 22년 긴축/인플레 장세
어찌보면 3년동안 경험치를 무럭무럭 이정도로 쌓을 수 있을까 생각도듭니다.
예전에 제가 주식을 시작했을 때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이
"너는 빨리 시작하는 거라 운이 좋은 편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때는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는데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주식을 알든 잘 알지 못하든 책 혹은 간접 경험으로 느끼는 것과 실제로 시장에 조금이나마 발을 담그고 몸으로 느끼는 것은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 3년의 경험은 앞으로 좋은 양분이 될 것 같읍니다.
https://blog.naver.com/ginius94/222854245157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정치인들 지지율은 최악이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이번 겨울에 어떤 일이 일어나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읍니다.
코로나 > 21년 유동성 장세 > 22년 긴축/인플레 장세
어찌보면 3년동안 경험치를 무럭무럭 이정도로 쌓을 수 있을까 생각도듭니다.
예전에 제가 주식을 시작했을 때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이
"너는 빨리 시작하는 거라 운이 좋은 편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때는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는데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주식을 알든 잘 알지 못하든 책 혹은 간접 경험으로 느끼는 것과 실제로 시장에 조금이나마 발을 담그고 몸으로 느끼는 것은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 3년의 경험은 앞으로 좋은 양분이 될 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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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수준 데이터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2)
👍1
#좋은친구 형님
곶간에서 인심난다고 내가 먹고 살만해야 주주환원이든 뭐든 하지 않을까요..
사람이 주머니가 빵빵해야 남도 돕고 선한 생각을 합니다만
배가고프고 결핍이 있으면 일단 나부터 살자가 인간의 본성이죠
https://blog.naver.com/cybermw/222854564048
곶간에서 인심난다고 내가 먹고 살만해야 주주환원이든 뭐든 하지 않을까요..
사람이 주머니가 빵빵해야 남도 돕고 선한 생각을 합니다만
배가고프고 결핍이 있으면 일단 나부터 살자가 인간의 본성이죠
https://blog.naver.com/cybermw/22285456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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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 vs 투자
한화증권 자료 참고 - 2022.8.22
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여기서 쪼금 덧붙여보자면, 그 당시에도 어느정도 일회성인 것은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16년 3월부터 17년 9월까지 주가가 상승하는데, 16년 3월부터 16년 말까지는 공시와 셀온의 반복이었습니다.
본격적인 상승은 17년부터 시작되는데, 다들 17년 말의 대규모 이설 공시를 보고 달려든 것이죠.
이번에도 공시가 여러 차례 나누어서 나올 텐데 (해체 & 이설 따로따로 + 라인 별 공시), 특정 구간에서는 셀온이 나올테고, 또 기대감이 있는 구간에서는 무지성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6년 3월부터 17년 9월까지 주가가 상승하는데, 16년 3월부터 16년 말까지는 공시와 셀온의 반복이었습니다.
본격적인 상승은 17년부터 시작되는데, 다들 17년 말의 대규모 이설 공시를 보고 달려든 것이죠.
이번에도 공시가 여러 차례 나누어서 나올 텐데 (해체 & 이설 따로따로 + 라인 별 공시), 특정 구간에서는 셀온이 나올테고, 또 기대감이 있는 구간에서는 무지성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2026년까지 디지털 인재 100만명 양성…초·중 ‘코딩교육’ 필수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822000513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822000513
헤럴드경제
2026년까지 디지털 인재 100만명 양성…초·중 ‘코딩교육’ 필수로
정부가 전 국민의 디지털 교육 기회 확대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5년 간 100만명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위해 초·중등 정보교과 수업시수를 현재의 2배 이상으로 늘리고, 초·중학교에 컴퓨터언어(코딩) 교육을 필수화한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 100만명의 디지털 인재 양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이하, 종합방안)’을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순도 100% 문돌이 입장에서 잠깐 배웠는데 매우 어렵다..
메카니즘이 전혀 다르고 타고나는 영역이 큰듯.
누구는 100줄 코드로 해결하는 걸 1~2줄로 깔끔하게 처리하는 센스 같은 영역?
물론 잘하는 사람꺼 보고 베끼고 하다보면 늘긴하겠으나
이쪽 제대로 파시는 분들은 진짜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평생 업데이트 되니까 고이면 썩는 건 동일한듯
메카니즘이 전혀 다르고 타고나는 영역이 큰듯.
누구는 100줄 코드로 해결하는 걸 1~2줄로 깔끔하게 처리하는 센스 같은 영역?
물론 잘하는 사람꺼 보고 베끼고 하다보면 늘긴하겠으나
이쪽 제대로 파시는 분들은 진짜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평생 업데이트 되니까 고이면 썩는 건 동일한듯
Forwarded from 묻따방 🐕
<오스템임플란트>
안녕하십니까? 오스템임플란트 IR팀장 김민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중국 내 대량구매정책(VBP) 실시에 앞서 가격 조사 등이 본격화 된다는 뉴스와 함께 시장참여자들에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코멘트가 배포되어 바로 잡고자 합니다. 산업에 대한 의견은 그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수반되어야 한다 믿고 있으며,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market-maker 들과 충분한 논의 및 debate가 필요했다 판단되는데 이러한 절차의 부재로 일시적 수급에 악영향을 미친 점은 상당히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정 멘트에 대한 소스는 파악하지 못했으나 저 또한 코멘트를 전달 받은 입장에서 현업 IR인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전달드리고자 하오니 중국 대량구매정책 제도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장코멘트를 넘버링하여 구분, 하기 제 입장을 서술하였음.]
1. 애초에 중국내에서 임플란트 시술 비중은 사립병원이 공립의료기관보다 더 높아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 부분은 팩트입니다, 19년 말 기준으로 구강전문병원이 약 900여개라고 본다면 그 중 민영이 80% 넘으니 압도적인 상황입니다. 즉, 중국에서는 Q는 밸류세그먼트가 리드하고 P는 국공립병원이 바로미터로써 가격을 리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다만 문제는 마지막 문장인 마진없이 판매하도록 관리인데요. 중국 내부에서 한국의 덴티움 & 오스템임플란트의 임플란트는 저렴한 패키지에 속합니다. 스트라우만이 고가 패키지에 속하고요.
—> 오해의 소지가 큽니다. VBP는 마진 없이 판매하도록 '강압'시키는 정책이 아닌, 중국 로컬브랜드(초저가~저가라인) 볼륨 확장과 업체간 가격차 축소를 독려하기 위해 업체들 간 비딩시스템에 참여토록 하는 '자유 입찰제도'입니다. 비딩을 참여하는 업체들은 P의 조정은 있겠으나 Q를 확보할 수 있는 개념이라 보시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라인업은 중국 내 '중저가-Value segment' 수준에 속하며 특수하게 오스템이 미국 내 생산, 중국에 수출하는 '하이오센' 라인은 '중고가-Mid-end segment'입니다. 타 글로벌 업체인Straumann/Dentsply/Nobel 등이 형성하고 있는 Premium-segment가 초고가라인입니다. 시장에서 오해하고 있는 첫 번째 포인트는, 이전 Stent / 인공관절 등 히스토리와 유사한 비율로 가격 조정이 이루어진다는 가정 하에 중간 유통 비용, 최대 마진 등을 제거한 50~70% 수준의 조정까지 가능하다는 예측입니다. 이미 당사 라인업은 충분히 저가형에 포함되는 상황이기에 50% 이상의 가격 조정은 불가능하며 이는 원가이하로 팔라는 논리인데 민영병원 대상 의미있는 거래처 순증과 영업레버러지 효과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손해를 무릎 쓰고 VBP 참여를 할 이유가 없겠지요. 가격대가 두배이상 비싼 스트라우만의 경우에는 경우의 수가 조금 다릅니다. 중국 정부는 국공립병원부터 VBP를 개시할 것이라 천명했고, 이러한 국공립병원 향 납품을 하는 업체는 대부분이 고가라인을 형성하는 글로벌 업체들입니다. 수가 ceiling이 제안되고 VBP가 개시되면 스트라우만같은 업체들은 납품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가격조정이 불가피하며, 이미 하반기 약 35% 수준의 가격조정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당사는 오랜 중국 영업 역사를 통해 가격이 이미 충분히 조정되온 상태이며 높아봐야 10~20% 수준 price cut이 예상 됩니다. 일단 VBP가 개시될 시 예상되는 시장 변화는, 기존 딜러 방식 영업망을 통해왔던 유통채널이 정부 주도하에 리드되면서(Q의 보상) 딜러상 저변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결국 변화와 고민의 핵심은 다음 수순과 같습니다. (1) 가격의 기준점을 제시해온 국공립병원에서부터 VBP가 개시 (2) 이후 민간병원 가격하락 유도 (3) 중국 1선도시 시장 내 수입품 비중 93%에 육박하는 외사브랜드 수입가격 다소 하락 (4) 딜러방식 점차 퇴출이라는 수순이 예상되며, 결국 직접영업방식이 약한 기업들에게는 disadvantage / 직접영업방식 99% 수준의 solid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당사에게 VBP는 일시적인 가격조정을 포용하며 Q를 늘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존 영업방식을 충분히 활용해 중국 내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에는 퀘스쳔마크가 없으나 시장 전반적으로 가격조정이 된다는 부분이 염려스러운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국공립병원 영업이 미진했던 오스템의 경우는 오히려 공급 가격폭이 줄어들며 국공립 향 볼륨 증대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위기는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니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가격 조정에 따라 기업체들은 과도한 경쟁으로 들어가는 overhead cost, 원재료비, 유통비용 등 관리가 이전보다 절실해질것입니다.
3. 이러한 가격 차이는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문제는 중국에서 이렇게 공립의료기관에서 마진없이 저렴하게 임플란트를 제공하게 되면 고가 브랜드(스트라우만 등)는 타격이 적겠지만 저가 브랜드(한국산)은 타격이 있을 수 있겠네요.
—> 이 또한 오해를 양산할 수 있는 분석입니다. VBP는 국공립병원에서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이미 공표되어 있고, 국공립병원 익스포져가 절대적인 Premium-segment 라인업 회사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이 당연지사입니다. 스트라우만의 경우, earning release 때 이러한 중국 VBP 개시로 이익성 훼손이 염려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가격 조정 폭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피해군은 Premium-segment이며, 과도한 가격차의 축소 및 시술 디맨드의 폭증으로 인한 제품수량(Q) 증가 수혜는 오히려 Value-segment인 당사와 중국 비중이 큰 국내 경쟁사가 누릴 가능성이 큽니다.
4. 특히 임플란트 회사들의 투자포인트가 중국의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경우가 많아 고민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중국 정부의 8월 27일 이후 조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당사의 경우, 분기 매출 중 평균적으로 약 25% 수준이 중국에서 발생합니다. 십여년간 순수 직접영업방식으로 쌓아온 브랜드이미지, 교육(OIC)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레퍼런스, 수금 및 선수금제도 정착, 높은 고객화(retention-rate)를 이끌어내온 시장이기에 매우 중요한 시장은 맞으나, 타 해외법인들(미국, 러시아, 튀르키예, 대만, 인도, 유럽) 또한 고르게 성장시켜오며 특정 지역에 대한 dependency를 줄여왔습니다. 마치 마진의 충격적인 폭락으로 탑라인/이익성장률이 크게 훼손될 것으로 예측하는 것은 현재로서 위험하다 보이며 far-fetched한 로직으로 보입니다. 더욱 자세한 스터디와 현지 상황파악이 필요는 하겠으나 패닉성 대응은 지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코멘트가 시장참여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중국 내 임플란트 산업 현황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대량구매정책과 관련한 의견 개진 이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안정적인 내수, 꾸준한 수출 증대, 해외법인 영업레버러지 구간으로 진입 등에 따라 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순항중입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IR 애티튜드로 최선을 다해 소통할 예정이오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스템임플란트 IR팀장 김민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중국 내 대량구매정책(VBP) 실시에 앞서 가격 조사 등이 본격화 된다는 뉴스와 함께 시장참여자들에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코멘트가 배포되어 바로 잡고자 합니다. 산업에 대한 의견은 그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수반되어야 한다 믿고 있으며,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market-maker 들과 충분한 논의 및 debate가 필요했다 판단되는데 이러한 절차의 부재로 일시적 수급에 악영향을 미친 점은 상당히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정 멘트에 대한 소스는 파악하지 못했으나 저 또한 코멘트를 전달 받은 입장에서 현업 IR인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전달드리고자 하오니 중국 대량구매정책 제도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장코멘트를 넘버링하여 구분, 하기 제 입장을 서술하였음.]
1. 애초에 중국내에서 임플란트 시술 비중은 사립병원이 공립의료기관보다 더 높아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 부분은 팩트입니다, 19년 말 기준으로 구강전문병원이 약 900여개라고 본다면 그 중 민영이 80% 넘으니 압도적인 상황입니다. 즉, 중국에서는 Q는 밸류세그먼트가 리드하고 P는 국공립병원이 바로미터로써 가격을 리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다만 문제는 마지막 문장인 마진없이 판매하도록 관리인데요. 중국 내부에서 한국의 덴티움 & 오스템임플란트의 임플란트는 저렴한 패키지에 속합니다. 스트라우만이 고가 패키지에 속하고요.
—> 오해의 소지가 큽니다. VBP는 마진 없이 판매하도록 '강압'시키는 정책이 아닌, 중국 로컬브랜드(초저가~저가라인) 볼륨 확장과 업체간 가격차 축소를 독려하기 위해 업체들 간 비딩시스템에 참여토록 하는 '자유 입찰제도'입니다. 비딩을 참여하는 업체들은 P의 조정은 있겠으나 Q를 확보할 수 있는 개념이라 보시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라인업은 중국 내 '중저가-Value segment' 수준에 속하며 특수하게 오스템이 미국 내 생산, 중국에 수출하는 '하이오센' 라인은 '중고가-Mid-end segment'입니다. 타 글로벌 업체인Straumann/Dentsply/Nobel 등이 형성하고 있는 Premium-segment가 초고가라인입니다. 시장에서 오해하고 있는 첫 번째 포인트는, 이전 Stent / 인공관절 등 히스토리와 유사한 비율로 가격 조정이 이루어진다는 가정 하에 중간 유통 비용, 최대 마진 등을 제거한 50~70% 수준의 조정까지 가능하다는 예측입니다. 이미 당사 라인업은 충분히 저가형에 포함되는 상황이기에 50% 이상의 가격 조정은 불가능하며 이는 원가이하로 팔라는 논리인데 민영병원 대상 의미있는 거래처 순증과 영업레버러지 효과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손해를 무릎 쓰고 VBP 참여를 할 이유가 없겠지요. 가격대가 두배이상 비싼 스트라우만의 경우에는 경우의 수가 조금 다릅니다. 중국 정부는 국공립병원부터 VBP를 개시할 것이라 천명했고, 이러한 국공립병원 향 납품을 하는 업체는 대부분이 고가라인을 형성하는 글로벌 업체들입니다. 수가 ceiling이 제안되고 VBP가 개시되면 스트라우만같은 업체들은 납품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가격조정이 불가피하며, 이미 하반기 약 35% 수준의 가격조정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당사는 오랜 중국 영업 역사를 통해 가격이 이미 충분히 조정되온 상태이며 높아봐야 10~20% 수준 price cut이 예상 됩니다. 일단 VBP가 개시될 시 예상되는 시장 변화는, 기존 딜러 방식 영업망을 통해왔던 유통채널이 정부 주도하에 리드되면서(Q의 보상) 딜러상 저변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결국 변화와 고민의 핵심은 다음 수순과 같습니다. (1) 가격의 기준점을 제시해온 국공립병원에서부터 VBP가 개시 (2) 이후 민간병원 가격하락 유도 (3) 중국 1선도시 시장 내 수입품 비중 93%에 육박하는 외사브랜드 수입가격 다소 하락 (4) 딜러방식 점차 퇴출이라는 수순이 예상되며, 결국 직접영업방식이 약한 기업들에게는 disadvantage / 직접영업방식 99% 수준의 solid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당사에게 VBP는 일시적인 가격조정을 포용하며 Q를 늘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존 영업방식을 충분히 활용해 중국 내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에는 퀘스쳔마크가 없으나 시장 전반적으로 가격조정이 된다는 부분이 염려스러운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국공립병원 영업이 미진했던 오스템의 경우는 오히려 공급 가격폭이 줄어들며 국공립 향 볼륨 증대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위기는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니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가격 조정에 따라 기업체들은 과도한 경쟁으로 들어가는 overhead cost, 원재료비, 유통비용 등 관리가 이전보다 절실해질것입니다.
3. 이러한 가격 차이는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문제는 중국에서 이렇게 공립의료기관에서 마진없이 저렴하게 임플란트를 제공하게 되면 고가 브랜드(스트라우만 등)는 타격이 적겠지만 저가 브랜드(한국산)은 타격이 있을 수 있겠네요.
—> 이 또한 오해를 양산할 수 있는 분석입니다. VBP는 국공립병원에서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이미 공표되어 있고, 국공립병원 익스포져가 절대적인 Premium-segment 라인업 회사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이 당연지사입니다. 스트라우만의 경우, earning release 때 이러한 중국 VBP 개시로 이익성 훼손이 염려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가격 조정 폭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피해군은 Premium-segment이며, 과도한 가격차의 축소 및 시술 디맨드의 폭증으로 인한 제품수량(Q) 증가 수혜는 오히려 Value-segment인 당사와 중국 비중이 큰 국내 경쟁사가 누릴 가능성이 큽니다.
4. 특히 임플란트 회사들의 투자포인트가 중국의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경우가 많아 고민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중국 정부의 8월 27일 이후 조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당사의 경우, 분기 매출 중 평균적으로 약 25% 수준이 중국에서 발생합니다. 십여년간 순수 직접영업방식으로 쌓아온 브랜드이미지, 교육(OIC)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레퍼런스, 수금 및 선수금제도 정착, 높은 고객화(retention-rate)를 이끌어내온 시장이기에 매우 중요한 시장은 맞으나, 타 해외법인들(미국, 러시아, 튀르키예, 대만, 인도, 유럽) 또한 고르게 성장시켜오며 특정 지역에 대한 dependency를 줄여왔습니다. 마치 마진의 충격적인 폭락으로 탑라인/이익성장률이 크게 훼손될 것으로 예측하는 것은 현재로서 위험하다 보이며 far-fetched한 로직으로 보입니다. 더욱 자세한 스터디와 현지 상황파악이 필요는 하겠으나 패닉성 대응은 지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코멘트가 시장참여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중국 내 임플란트 산업 현황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대량구매정책과 관련한 의견 개진 이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안정적인 내수, 꾸준한 수출 증대, 해외법인 영업레버러지 구간으로 진입 등에 따라 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순항중입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IR 애티튜드로 최선을 다해 소통할 예정이오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1. 고급 제품과 오스템 제품의 가격 격차가 줄어들면 스트라우만의 이익 훼손과 별개로 시술받는 사람이 시술받을 때 오스템을 골라야 할 이유가 줄어들지 않나... 잘못 이해했나.
2. 그래도 P의 심각한 훼손까지는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는 이해함. 시장의 걱정이 과도한 것 같다는 IR의 표현도 이해가 감.
3. 오스템이 뭐 막 비싼 가격도 아닌 것 같다고는 생각하는데 근데 여기서 살까? 하면 그래야 하나 싶음.
요즘 올라오다 다시 떨어지는 게 여럿 보이는 것 같다...
그래도 주의깊게 읽어볼만한 설명이었던 것 같음. 잘 읽었습니다...
2. 그래도 P의 심각한 훼손까지는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는 이해함. 시장의 걱정이 과도한 것 같다는 IR의 표현도 이해가 감.
3. 오스템이 뭐 막 비싼 가격도 아닌 것 같다고는 생각하는데 근데 여기서 살까? 하면 그래야 하나 싶음.
요즘 올라오다 다시 떨어지는 게 여럿 보이는 것 같다...
그래도 주의깊게 읽어볼만한 설명이었던 것 같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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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윗단 가격까지는 게 당연히 오스템을 비롯한 밸류 섹터 애들한테도 그렇게 좋지 않을 것 같네요.
이왕하는거면 좋은 거 하지 않겠습니까?
다만 시장의 우려는 오스템 자체 P가 마구잡이로 까지는거였는데 그럴 가능성은 제한적인 것 같고
VBP이슈로 중국으로 임플란트 판매의 방향성이 크게 훼손됐다고 보긴 어려워서..
그런 점을 고려하면 현 가격대는 나쁘지 않은 가격대로 개인적 판단.
이왕하는거면 좋은 거 하지 않겠습니까?
다만 시장의 우려는 오스템 자체 P가 마구잡이로 까지는거였는데 그럴 가능성은 제한적인 것 같고
VBP이슈로 중국으로 임플란트 판매의 방향성이 크게 훼손됐다고 보긴 어려워서..
그런 점을 고려하면 현 가격대는 나쁘지 않은 가격대로 개인적 판단.
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https://blog.naver.com/shimseok12/222854829245
수능 네번 본 입장에서(쌩 4수생은 아닙니당..ㅎㅎ)
1. 은퇴 안 하고 재계약 할듯. 돈 백억이면 몰라도 재계약하면 천억은 땡길텐데,, 이정도면 자존심 버릴만도 하지 않나 싶음 ㅋㅋ
2. 시대인재는 인강 할거같음. 시대인재 현강 강사들이 인강 한다는거 잘 체크해봐야 하는게, 이거 메가 대성에서 꼬바리 강사면 시대로 옮길 가능성도 있으. 글고 시대에서 현강하면 아마 대치동에서는 현강 못하게 계약하거나 그럴 것임.
강의 스타일이랑 문제푸는 스킬 노출 리스크는 개인적으로 말도 안된다고 생각. 컨닝 해봤자 다 들키는 것이 대치동 바닥.
3. 1타강사 기준으로 인강 현강 매출 반반 정도. 2타부터는 현강으로 먹고살기임.
메가대성에서는 하위였던 내가 시대인재에서는 1타강사? > 요러면 인강 런칭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수능 네번 본 입장에서(쌩 4수생은 아닙니당..ㅎㅎ)
1. 은퇴 안 하고 재계약 할듯. 돈 백억이면 몰라도 재계약하면 천억은 땡길텐데,, 이정도면 자존심 버릴만도 하지 않나 싶음 ㅋㅋ
2. 시대인재는 인강 할거같음. 시대인재 현강 강사들이 인강 한다는거 잘 체크해봐야 하는게, 이거 메가 대성에서 꼬바리 강사면 시대로 옮길 가능성도 있으. 글고 시대에서 현강하면 아마 대치동에서는 현강 못하게 계약하거나 그럴 것임.
강의 스타일이랑 문제푸는 스킬 노출 리스크는 개인적으로 말도 안된다고 생각. 컨닝 해봤자 다 들키는 것이 대치동 바닥.
3. 1타강사 기준으로 인강 현강 매출 반반 정도. 2타부터는 현강으로 먹고살기임.
메가대성에서는 하위였던 내가 시대인재에서는 1타강사? > 요러면 인강 런칭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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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세가지 이슈에 대한 생각
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라인강(Rhein River) 수위 상황 (2022-08-22)
주말동안 라인강 Kaub 지역 수위가 단숨에 32cm → 95cm 로 급격하게 높아졌네요
해당 지역에 주말사이 비가 많이 내리거나 하진 않았고, 프랑스 폭우에 따른 빗물이 강으로 유입이 된게 아닌가 추측되네요
낮은 수위로 인한 바지선 운행 차질과 냉각수 공급 우려는 일부 해소되리라 보이는데 그래도 당분간은 BASF의 공급 및 가동률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을것 같네요
■ 라인강(Rhein River) 수위 상황 (2022-08-22)
주말동안 라인강 Kaub 지역 수위가 단숨에 32cm → 95cm 로 급격하게 높아졌네요
해당 지역에 주말사이 비가 많이 내리거나 하진 않았고, 프랑스 폭우에 따른 빗물이 강으로 유입이 된게 아닌가 추측되네요
낮은 수위로 인한 바지선 운행 차질과 냉각수 공급 우려는 일부 해소되리라 보이는데 그래도 당분간은 BASF의 공급 및 가동률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을것 같네요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반도체 설계 업계에서 TSMC와 2023년 파운드리가격 인상폭 줄이는 재협상을 희망. 수요둔화되는 가운데 비용부담/마진축소 최소화 위함
* 5월에 'TSMC가 고객사에 2023년 1월부터 파운드리가격 6% 인상 통지' 내용을 공유 드린바 있습니다
=========================
• 최근 반도체 설계업계에서 TSMC와 내년도 파운드리가격 재협상을 고려중으로 알려짐. 해당 기업들은 시장수요 둔화 기간에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TSMC 45나노/28나노 공정 가격 인상폭을 기존 6%에서 3%로 인하 희망
: 주요 기업들은 이미 Tier2 파운드리 등 채널을 통해 부담 최소화 중. 그러나 향후 생산을 고려해 TSMC 주문을 줄이는 건 아님. 다만 업계 관계자들은 시장수요 둔화 가운데 추가적인 비용 상승 & 마진 축소 피할수 없을 것으로 예상. TSMC와의 가격협상은 최후의 보루. 가격 동결이 아닌 인상폭을 절반으로 줄여달라는 것
: 현재 TSMC Fab 15A (28나노), 14A (45나노) 가동률 100% 하회하는 것으로 알려짐. 올해말~내년상반기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업계 관계자는 8나노/12나노는 이미 풀캐파. 이는 TSMC와 45나노/8나노에 대해 가격재협상할 수 있는 기회
: 협상 전망은 불투명. 내년 TSMC의 가격인상은 확실히 되어있으며, TSMC도 해외 생산기지 확장 과정 중 증가하는 비용, 첨단공정 개발비용 등에 대응해야하기 때문
: 소비전자 부문 반도체 수요 감소는 TSMC에 큰 문제가 아님. TSMC는 자체 조정 통해 수요 강력한 데이터센터/자동차 및 다른 부문에 지원 강화할 수 있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822PD200/28nm-45nm-foundry-ic-design-ic-manufacturing-tsmc.html
* 5월에 'TSMC가 고객사에 2023년 1월부터 파운드리가격 6% 인상 통지' 내용을 공유 드린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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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반도체 설계업계에서 TSMC와 내년도 파운드리가격 재협상을 고려중으로 알려짐. 해당 기업들은 시장수요 둔화 기간에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TSMC 45나노/28나노 공정 가격 인상폭을 기존 6%에서 3%로 인하 희망
: 주요 기업들은 이미 Tier2 파운드리 등 채널을 통해 부담 최소화 중. 그러나 향후 생산을 고려해 TSMC 주문을 줄이는 건 아님. 다만 업계 관계자들은 시장수요 둔화 가운데 추가적인 비용 상승 & 마진 축소 피할수 없을 것으로 예상. TSMC와의 가격협상은 최후의 보루. 가격 동결이 아닌 인상폭을 절반으로 줄여달라는 것
: 현재 TSMC Fab 15A (28나노), 14A (45나노) 가동률 100% 하회하는 것으로 알려짐. 올해말~내년상반기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업계 관계자는 8나노/12나노는 이미 풀캐파. 이는 TSMC와 45나노/8나노에 대해 가격재협상할 수 있는 기회
: 협상 전망은 불투명. 내년 TSMC의 가격인상은 확실히 되어있으며, TSMC도 해외 생산기지 확장 과정 중 증가하는 비용, 첨단공정 개발비용 등에 대응해야하기 때문
: 소비전자 부문 반도체 수요 감소는 TSMC에 큰 문제가 아님. TSMC는 자체 조정 통해 수요 강력한 데이터센터/자동차 및 다른 부문에 지원 강화할 수 있음
https://www.digitimes.com/news/a20220822PD200/28nm-45nm-foundry-ic-design-ic-manufacturing-tsmc.html
DIGITIMES
IC design houses mull asking TSMC to halve quote hikes for 2023
Taiwan IC design houses are mulling a move to renegotiate with TSMC on foundry prices for 2023, looking to have the chip manufacturing partner halve its quote hike to 3% for mature processes such as 45 nm and 28nm nodes to ease cost pressure amid slugg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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