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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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숨겨진 태양광 ?
#에스에너지
엔터를 그냥 노래 좋고 예쁘면 되지~
했는데 찐으로 좋아하는 팬들은 요런 디테일에 미칠 것 같은..
해외에서 외국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들은 기본적으로 덕후 기질도 있고.
암튼 그룹 하나에 수 많은 머리가 갈리다보니 완성도가 남다른 듯.
했는데 찐으로 좋아하는 팬들은 요런 디테일에 미칠 것 같은..
해외에서 외국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들은 기본적으로 덕후 기질도 있고.
암튼 그룹 하나에 수 많은 머리가 갈리다보니 완성도가 남다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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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 엔터/미디어 이혜인
최근 뉴진스 타이틀곡 중 하나인 Cookie 가사 관련 논란이 좀 있었는데, 어도어(하이브) 쪽에서 관련 해명글을 내놓았습니다
글이 굉장히 긴데, 사실 세부적인 디테일한 내용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해명글 읽으면서 든 생각은 케이팝 아이돌 컨텐츠들에는 기획사의 기획의도들이 역시나 정교하게 녹아져있다는 사실과, (물론 이번엔 부정적인 해석이 노이즈를 일으켰지만) 실제로 의도대로 그 컨텐츠들에 열광하는 팬덤을 짧은 시간 안에 만들어냈다는 걸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렇게 해명글을 통해 아이돌 기획자들의 콘텐츠 제작과정과 기획의도를 직접 듣게 될 줄은 몰랐지만(...) 덕분에 "케이팝 콘텐츠의 기획"에 대해서 생각해볼 부분들이 있는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공지] 어도어에서 팬 분들께 드리는 글
https://t.co/Z7wd4zWTJF
글이 굉장히 긴데, 사실 세부적인 디테일한 내용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해명글 읽으면서 든 생각은 케이팝 아이돌 컨텐츠들에는 기획사의 기획의도들이 역시나 정교하게 녹아져있다는 사실과, (물론 이번엔 부정적인 해석이 노이즈를 일으켰지만) 실제로 의도대로 그 컨텐츠들에 열광하는 팬덤을 짧은 시간 안에 만들어냈다는 걸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렇게 해명글을 통해 아이돌 기획자들의 콘텐츠 제작과정과 기획의도를 직접 듣게 될 줄은 몰랐지만(...) 덕분에 "케이팝 콘텐츠의 기획"에 대해서 생각해볼 부분들이 있는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공지] 어도어에서 팬 분들께 드리는 글
https://t.co/Z7wd4zWTJF
ador.world
All Doors One Room
이스터에그의 사이드이펙
좋은 기획 의도를 재밌게 숨겨 놓는 것은 좋으나
해석하기 나름이라 잘못 해석되고 오인될 여지도 충분.
너무 독자들은 과소평가 하는 것도 안 좋으나 너무 고평가 해서 마니악한 영역으로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좀..
아무튼 사측 의견 > 이상하게 보려고 하면 어떻게 말해도 이상하게 보임
>> 동의
좋은 기획 의도를 재밌게 숨겨 놓는 것은 좋으나
해석하기 나름이라 잘못 해석되고 오인될 여지도 충분.
너무 독자들은 과소평가 하는 것도 안 좋으나 너무 고평가 해서 마니악한 영역으로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좀..
아무튼 사측 의견 > 이상하게 보려고 하면 어떻게 말해도 이상하게 보임
>> 동의
#피우스 형님
반려동물 시장 그로쓰는 쎈데
아직까지 지배적인 플레이어는 안보이네
모두가 기회의 땅이라 do ma best를 하고 있어서 그런감..
https://blog.naver.com/jeunkim/222859504240
반려동물 시장 그로쓰는 쎈데
아직까지 지배적인 플레이어는 안보이네
모두가 기회의 땅이라 do ma best를 하고 있어서 그런감..
https://blog.naver.com/jeunkim/22285950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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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 시장의 성장
미국 반려동물 애호가들은 2022년 사료 구입에 약 540억 달러(약 75.5조 원)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보다 약 250억 달러가 증가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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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blog.naver.com/stockinvcowcow/222860318251
중국VBP 관련 글을 작성하면서 과분한 관심을 받으면서 댓글로 많은 분들에게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했으며, 이제 중국VBP 관련 글은 8월 27일 조사가 끝난 중국 정부의 구체적인 정책이 나온다면 그 뒤에 다시 정리해보려 합니다.
중국VBP 관련 글을 작성하면서 과분한 관심을 받으면서 댓글로 많은 분들에게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했으며, 이제 중국VBP 관련 글은 8월 27일 조사가 끝난 중국 정부의 구체적인 정책이 나온다면 그 뒤에 다시 정리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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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중국 VBP(의약품 대량구매 정책) 영향 팩트 추가
제가 작성한 글에 대해서 생각보다 많은 임플란트 투자자분들께서 댓글을 달아주셨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서 그 내용을 Q&A 형식으로 한번 정리하고자 합니다.
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주말 저녁에 드는 생각 - 가치투자 고수들은 몇 배나 벌었을까?
투입금액을 기준으로 100배 이상의 돈을 번 분들이 몇이나 될까 생각해보며 친구와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먼저 가장 떠오르는 한국의 대표적인 슈퍼개미 주식농부 박영옥님. 97년에 증권사 압구정 지점장을 하시며 꽤나 큰 투입금액이 있으셨다고 합니다. 어느 인터뷰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당시 20~30억 정도는 있으셨다고 하신 기억이 납니다. 현재 공개된 재산이 2000억 이상이니 대략 100배 정도 되시는 것 같습니다.(기사에서는 초기금액이 수천만원 수준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사실 확인이 덜 된 부분입니다)
남산주성님은 선친께 물려받은 금액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셨다고 했는데, 제 기억으로는 약 2~3억 정도 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2017년 기준으로 240억이라고 하셨으니, 2022년 현재를 기준으로 보면 약 100배를 상회합니다.
이언투자자문 박성진 대표님께서도 2000년대 초기에 목동 아파트를 매각하신 돈으로 본격 투자세계에 입문하셨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카이스트 김봉수 교수님의 경우는 약간 애매하긴 한데, 초기에 4억 신용대출로 주식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현재 약 500억 정도로 알려지셨으니, 100배 상회입니다.
비교적 최근의 사례를 보면 피터케이님 또한 자택을 매각하신 자금으로 주식투자를 하며 수익을 내셨다는 말씀을 온라인 매체에서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몇 배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마 100배는 안 되지 않을까 (100배면 거의 네자리 투자자니까..) 추정합니다.
소위 슈퍼개미 분들 중, 몰빵 레버리지 투자가 아니라면 보통 100배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자산의 상승 속도가 둔화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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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레버리지 집중 투자자는 이 예시가 먹히지 않습니다.
아비셀님은 블로그에서 말씀하시길 07년도에 세 자리를 찍었는데, 금융위기를 맞으며 1억까지 자금이 줄어드셨다 하십니다. 물론 다음 해에 토필드로 다시 세 자리로 복귀하십니다. 20년 코로나에서도 비슷하게 큰 위기를 겪으셨다 합니다.
선진짱님께서도 초기 투자금액은 몇천만원이 되지 않는 것으로 밝히셨습니다. 비슷하게 레버리지 집중 투자자셔서 수백 배 이상의 수익을 내시는 기염을 토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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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개개인의 수익률과 투자 기간이 다르지만, 일반 투자자라면 투입금액의 100배 이상의 성과를 올리는 것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나는 어리니까 좀 더 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간혹 합니다마는, 제가 예외적인 Only one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와 같이 10종목 내외 + 레버리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개인 투자자들은 ( 물론 개개인의 실력에 따라 다릅니다. Ex, DP님) 어찌 되었든 투입금액을 왕창 때려박는 것이 목표금액에 다다르는 필요조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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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생들을 보면 한 자리 투자자는 널려있고, 간혹 두자리도 보입니다. 그러나 개중에 증여 없이 스스로 일궈낸 경우는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일부 부모님의 도움이 있었기에 단기간 빠른 성과가 가능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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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르는 다른 재야 고수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 분들의 성과를 부정하고자 이런 글을 쓴 것은 아니고, 소위 말하는 가치투자의 성과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지 생각해보는 차원에서 적는 글입니다.
저 또한 생각이 많아집니다. 100배를 벌어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와는 거리가 먼 듯 합니다. 상대적으로 일찍 시작했으니 괜찮다고 봐야 할지, 혹은 역시나 100배의 벽에서 막힐 가능성이 높기에 열심히 투입을 해야 할지.. ㅎㅎ
이 와중에도 레버리지를 쓸 생각은 없으니 적어도 시장 아웃은 당하지 않는 것에 위안을 삼아아 하려나 싶기도 합니다.
투입금액을 기준으로 100배 이상의 돈을 번 분들이 몇이나 될까 생각해보며 친구와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먼저 가장 떠오르는 한국의 대표적인 슈퍼개미 주식농부 박영옥님. 97년에 증권사 압구정 지점장을 하시며 꽤나 큰 투입금액이 있으셨다고 합니다. 어느 인터뷰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당시 20~30억 정도는 있으셨다고 하신 기억이 납니다. 현재 공개된 재산이 2000억 이상이니 대략 100배 정도 되시는 것 같습니다.(기사에서는 초기금액이 수천만원 수준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사실 확인이 덜 된 부분입니다)
남산주성님은 선친께 물려받은 금액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셨다고 했는데, 제 기억으로는 약 2~3억 정도 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2017년 기준으로 240억이라고 하셨으니, 2022년 현재를 기준으로 보면 약 100배를 상회합니다.
이언투자자문 박성진 대표님께서도 2000년대 초기에 목동 아파트를 매각하신 돈으로 본격 투자세계에 입문하셨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카이스트 김봉수 교수님의 경우는 약간 애매하긴 한데, 초기에 4억 신용대출로 주식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현재 약 500억 정도로 알려지셨으니, 100배 상회입니다.
비교적 최근의 사례를 보면 피터케이님 또한 자택을 매각하신 자금으로 주식투자를 하며 수익을 내셨다는 말씀을 온라인 매체에서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몇 배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마 100배는 안 되지 않을까 (100배면 거의 네자리 투자자니까..) 추정합니다.
소위 슈퍼개미 분들 중, 몰빵 레버리지 투자가 아니라면 보통 100배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자산의 상승 속도가 둔화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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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레버리지 집중 투자자는 이 예시가 먹히지 않습니다.
아비셀님은 블로그에서 말씀하시길 07년도에 세 자리를 찍었는데, 금융위기를 맞으며 1억까지 자금이 줄어드셨다 하십니다. 물론 다음 해에 토필드로 다시 세 자리로 복귀하십니다. 20년 코로나에서도 비슷하게 큰 위기를 겪으셨다 합니다.
선진짱님께서도 초기 투자금액은 몇천만원이 되지 않는 것으로 밝히셨습니다. 비슷하게 레버리지 집중 투자자셔서 수백 배 이상의 수익을 내시는 기염을 토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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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개개인의 수익률과 투자 기간이 다르지만, 일반 투자자라면 투입금액의 100배 이상의 성과를 올리는 것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나는 어리니까 좀 더 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간혹 합니다마는, 제가 예외적인 Only one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와 같이 10종목 내외 + 레버리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개인 투자자들은 ( 물론 개개인의 실력에 따라 다릅니다. Ex, DP님) 어찌 되었든 투입금액을 왕창 때려박는 것이 목표금액에 다다르는 필요조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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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생들을 보면 한 자리 투자자는 널려있고, 간혹 두자리도 보입니다. 그러나 개중에 증여 없이 스스로 일궈낸 경우는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일부 부모님의 도움이 있었기에 단기간 빠른 성과가 가능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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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르는 다른 재야 고수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 분들의 성과를 부정하고자 이런 글을 쓴 것은 아니고, 소위 말하는 가치투자의 성과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지 생각해보는 차원에서 적는 글입니다.
저 또한 생각이 많아집니다. 100배를 벌어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와는 거리가 먼 듯 합니다. 상대적으로 일찍 시작했으니 괜찮다고 봐야 할지, 혹은 역시나 100배의 벽에서 막힐 가능성이 높기에 열심히 투입을 해야 할지.. ㅎㅎ
이 와중에도 레버리지를 쓸 생각은 없으니 적어도 시장 아웃은 당하지 않는 것에 위안을 삼아아 하려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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