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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깊의 얕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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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완툴이 아니라 피자 완툴이었구나..
냉동피자를 왜 이렇게 좋아하시는..?

근데 최근에 에프에 돌려먹으니까 맛있음 ㅎㅎ

안드셔보신 횽님들 완쁘라쓰완 행사할 때 드셔보시길..

군대에서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 그 맛이 아님.

무적권 에프!!
솔직히 오뚜기는 개취로 별로고 고메가 맛있음.
[정.스.모] BYD 급락, 이게 무슨 일이야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 오전 중 BYD 선전과 홍콩은 각각 7.14%와 10.19% 하락했습니다.

중국 주식시장 내 성장주 주가 하락과 맞물리면서 BYD의 주가 하락폭이 오전 내내 확대되었습니다.

BYD 주가 하락 트리거는 바로 워렌버핏의 지분 매각 이슈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Western Capital Group LLC는 BYD(홍콩)의 지분 133만 주를 매각했습니다.

이로써 Western Capital Group LLC의 지분은 20.49%에서 19.92%로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버크셔 해서웨이가 BYD 지분을 취득한 지 14년 만에 처음으로 지분을 매각했다는 것이 이슈일 수는 있으나, 사실상 매각 물량은 매우 적습니다.

여전히 Western Capital Group LLC은 BYD의 4대 주주입니다.

시장의 반응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이유는 바로 지난 7월 중순에 있었던 100% 지분 매각 이슈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남은 BYD 지분에 대한 Western Capital Group LLC의 계획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지분 0.57%p 축소로 남은 지분 전량 매도를 우려하는 것은 너무 과도합니다.

이와 동시에 지분 축소는 8월 24일에 진행된 것으로 당일 BYD 홍콩의 주가는 5.2% 하락한 바 있습니다.

결국 워렌버핏의 추가 지분 매각 우려와 성장주에서 가치주로의 유동성 이동 등이 맞물렸다고 하더라도 금일 오전 중 BYD의 주가 낙폭은 과도합니다.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고 8월 전기차 판매량을 발표하는 9월 4일 전후로 BYD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BYD의 펀더멘털은 하반기 경기둔화와 중국 전기차 성장 둔화를 바탕으로 더욱 돋보이게 될 것이라고 판단하므로, BYD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8/31 공표자료)
👍1
사실상 글로발 리딩방 버핏횽님
👍2
최근에 구리관련이 강한데 구리 가격은 얼마 안올랐는데도 재고 없어서 미리 땡기는..?

중국 투자를 선방영..?
설마 이것도 태조이 '방'원이라 그런건 아니죠..?
LS도 오른 거 보면 그냥 구리 가격 상방 베팅인걸로..
👍1
2022.09.01 13:24:21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67조 3,40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더 캐피탈 그룹 컴퍼니스, 인크.
관계 : -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5.05%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
변동사유 :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010000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같이 물리셨네요. 반갑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전 세계적으로도 탑급으로 과도하게 높은 상속세율 및 양도세율이 왜 문제인가..?

썰 푼다

상속/양도가 빡세기에, 경영권 유지를 위해 산업화 초창기에 순환출자구조 탄생

여기까지는 대부분의 EM 국가들도 비슷한 상황. 경제발전 초기에는 지배구조가 한국과 비슷하개 혹은 더 복잡한 구조의 순환출자구조로 자연스럽게 발전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과거 김대중 정부 시절 순환출자구조를 지주회사구조로 전환 유도

자. 이제 한번 보자구.

- 목적함수: 경영권 유지
- 제약함수: 빡센 상속/양도 (거의 뭐 하지 말라는 수준) + 지주회사 전환 (또는 순환출자 금지)

- 결과:

1) 헬게이트 난이도의 상속/양도로 인해, 다른 방식의 경영권 유지 필요
—> 자회사 모회사 구조를 이용하여 각종 분할재상장 편법 등장
—> ...는 어 안돼 하지마

2) 대를 거쳐감에 따라, 경영권 확보를 위한 대주주 가족의 지분 승계가 힘들고, 어떻게든 홀드코 (또는 대주주 보유 사기업) 가 옵코에 빨대를 꼽아서 현금을 끌어올린 후 옵코 지분을 확보해야 함
—> 결과적으로 일감몰아주기 등의 배임을 유도하는 부작용
—> ...는 어 안돼 하지마 (배임이니 애초에 하면 안되는 것이지만 쨋든)

3) 자사주매입을 할 이유가 없음
—> 과도한 하락시에 한국에 매수주체가 없는 큰 이유 중 하나.

(옥상옥) 지주회사로 경영권 유지
—> 야 주가 빠지는데 자사주매입 안하냐?

4) 배당을 많이 줄 필요가 없음 (오히려 태원이형같이 가난한(?) 경우를 제외하면 적게 줘야 유리)
—> 야 소액주주를 똥으로 보냐? 배당 좀 팍팍 안해? (현실은 세법체계가 대주주를 똥으로 보는 중)

...

5) 대주주도 사람인데, 대주주 입장에서는 내가 또는 내 엄빠가 피땀흘려 일군 기업을 상속/양도를 못하게 하니 이.사회.를.향한.분.노.가. 차오름

여기다 대고 무슨 지배구조를 개혁해야 한다느니 배당을 하라느니 떠들어 봤자 귓구멍에 박힐 리가 없다

» 결론 «

1. 과다한 양도/상속세로 인해 대주주의 부담을 결국 소액주주들이 십시일반

2. 이로 인해 결국 대주주와 소액주주 모두 불만

3.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근-본- 이자 핵심 원인중 하나로 작용

대주주의 불법행위를 옹호하자는 것이 아니라,

필요 이상으로 과다한 상속/양도세가 그들에게 다른 합리적이면서도 win-win이 가능한 선택지를 틀어막고, 불법행위를 할 경제적 인센티브를 매우 조장하고 있으며, 결국 우리들 소액주주들도 그 피해를 본다는 뜻

비슷한 컨셉으로,

1) 과도한 부동산 관련 세금으로 결국 세입자들도 피해보고

2) 공무원 소득이 너무 박하면 부정부패가 만연하는 것

등이 있겠다

우리는 결국 인간이고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거든

인간의 기본적 감정과 소유욕을 부정하는 법과 시스템이 심각한 부작용 없이 온전히 돌아갈 수 있나? (예: 공산주의)

정치인들도 다들 알고 있을 것이지만
표가 되지 않으니 입닫고 있는 중
(보다 정확히는, 부자감세라며 욕먹기 딱 좋은 주제)

공매도가 사람잡네 가 아니고
과다한 상속/양도세가 사람을 잡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7866
👍3
선수촌
전 세계적으로도 탑급으로 과도하게 높은 상속세율 및 양도세율이 왜 문제인가..? 썰 푼다 상속/양도가 빡세기에, 경영권 유지를 위해 산업화 초창기에 순환출자구조 탄생 여기까지는 대부분의 EM 국가들도 비슷한 상황. 경제발전 초기에는 지배구조가 한국과 비슷하개 혹은 더 복잡한 구조의 순환출자구조로 자연스럽게 발전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과거 김대중 정부 시절 순환출자구조를 지주회사구조로 전환 유도 자. 이제 한번 보자구. - 목적함수: 경영권 유지…
사람의 행동을 움직이는 가장 큰 원동력은 본능적이고 가장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 주는 것.

말로만 ~~해라 하면 누가 하고 싶겠음.

분명히 법인세 내고 이것저것 다 내면서 일군 회사/자산인데 자식한테 주려고 하니 절반을 떼간다?

속된말로 야마가 도는 것임.

부모가 열심히 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내 자식은 이렇게 살지 않았으면 나보다는 나은 삶을 살았으면 하는 것.

그렇게 피땀 흘려 모은 자산을 도둑놈들이 가져가려하니 곱게 줄리가..
👍3
오딘의 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11263?sid=104
ㅋㅋㅋㅋㅋ 중국이 또 걸어잠그겠네..
BTS 군대관련 솔로몬 등판
👍7
2022.09.01 15:23:45
기업명: 와이엠씨(시가총액: 1,37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삼성디스플레이 주식회사
세부내용: 디스플레이 제조설비 해체
매출대비: 48.7%
계약금: 872억 원
계약시작: 2022-07-13
계약종료: 2023-03-17
계약기간: 0.7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4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019002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55650
말도 많았고 탈도 많던 YMC 수주 "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