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22년 8월 스마트폰 판매량 잠정치: 유럽 시장 최소 판매량 기록
하나증권 김록호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전년동월대비 16% 감소. 인플레이션 압박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며 소비 심리를 위축.
미국, 중국, 인도, 유럽 등 전 지역이 전년동월대비 감소세를 시현.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7%, 전월대비 5% 감소한 2,229만대 기록.
시장 회복에 대한 시그널이 포착되지 못하고 있고, 코로나 관련 정책도 여전히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음.
CAICT의 8월 출하량이 아직 발표되지 않아 채널 재고의 소진 여부를 확인할 수 없음.
다만, 8월에도 출하량은 2천만대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바, 재고는 소진되었을 것으로 예상.
미국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해 글로벌 대비 선방. 전월대비로는 2% 증가했는데, 신학기를 겨냥한 프로모션이 진행되었기 때문.
Apple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4% 감소한 반면에 삼성전자는 2% 증가.
삼성전자는 갤럭시 Z 시리즈의 출시로 인해 전월대비로도 4% 증가.
iPhone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Apple대비 선방하는 모습이 지속 확인.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6% 감소했는데, 전년동월 역기저 영향. 전년 동월은 코로나 이후에 펜트업 수요가 있었던 기간.
전월대비로 15%의 증가폭을 시현했는데, 독립기념일을 비롯한 축제 기간 프로모션이 주효했음.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수요가 양호했고, 최근에 오프라인 쪽에서도 회복 시그널이 포착되었음.
삼성전자는 A 시리즈 판매가 증가해 점유율 20%로 전월대비 3%p 회복.
유럽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3% 감소한 1,061만대를 기록.
인플레이션 압박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소비 심리 위축이 극대화되며 역대 최저 판매량을 시현.
유럽 시장은 전반적인 생활 비용의 증가가 지속 부담을 주고 있어, 단기는 물론 중기적으로도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는데, 13 시리즈가 12 시리즈보다 판매량이 양호한 것을 감안하면 레거시 모델들의 판매량이 낮은 것으로
추정. 13 시리즈의 12개월 누적 판매량은 1.65억대로 12 시리즈의 동기간 판매량 1.48억대보다 많음.
Pro Max와 Pro의 합산 비중은 47%. 13 시리즈는 6 시리즈의 1.78억대에 이어 판매량 역대 2위라는 성과를 남김.
삼성전자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5% 감소. 삼성전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은 올해 들어 2월을 제외하고 글로벌 대비 양호.
갤럭시 S22의 7개월 누적 판매량은 1,701만대(울트라 807만대, 플러스 326만대, 기본 568만대)로 S21의 동기간 판매량 1,871만대보다 낮음.
S21은 7개월차에 판매량이 반등해 이후에 롱테일(초기 6개월 1,435만대, 후기 6개월 1,076만대) 성격을 띄었던 바 있음.
Z4 시리즈는 출시월에 145만대(플립 93만대, 폴드 52만대)를 기록해 Z3 시리즈의 129만대(플립 90만대, 폴드 40만대)를 상회.
하나증권 김록호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전년동월대비 16% 감소. 인플레이션 압박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며 소비 심리를 위축.
미국, 중국, 인도, 유럽 등 전 지역이 전년동월대비 감소세를 시현.
중국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7%, 전월대비 5% 감소한 2,229만대 기록.
시장 회복에 대한 시그널이 포착되지 못하고 있고, 코로나 관련 정책도 여전히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음.
CAICT의 8월 출하량이 아직 발표되지 않아 채널 재고의 소진 여부를 확인할 수 없음.
다만, 8월에도 출하량은 2천만대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는 바, 재고는 소진되었을 것으로 예상.
미국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4% 감소해 글로벌 대비 선방. 전월대비로는 2% 증가했는데, 신학기를 겨냥한 프로모션이 진행되었기 때문.
Apple의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4% 감소한 반면에 삼성전자는 2% 증가.
삼성전자는 갤럭시 Z 시리즈의 출시로 인해 전월대비로도 4% 증가.
iPhone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Apple대비 선방하는 모습이 지속 확인.
인도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6% 감소했는데, 전년동월 역기저 영향. 전년 동월은 코로나 이후에 펜트업 수요가 있었던 기간.
전월대비로 15%의 증가폭을 시현했는데, 독립기념일을 비롯한 축제 기간 프로모션이 주효했음.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수요가 양호했고, 최근에 오프라인 쪽에서도 회복 시그널이 포착되었음.
삼성전자는 A 시리즈 판매가 증가해 점유율 20%로 전월대비 3%p 회복.
유럽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3% 감소한 1,061만대를 기록.
인플레이션 압박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소비 심리 위축이 극대화되며 역대 최저 판매량을 시현.
유럽 시장은 전반적인 생활 비용의 증가가 지속 부담을 주고 있어, 단기는 물론 중기적으로도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Apple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9% 감소했는데, 13 시리즈가 12 시리즈보다 판매량이 양호한 것을 감안하면 레거시 모델들의 판매량이 낮은 것으로
추정. 13 시리즈의 12개월 누적 판매량은 1.65억대로 12 시리즈의 동기간 판매량 1.48억대보다 많음.
Pro Max와 Pro의 합산 비중은 47%. 13 시리즈는 6 시리즈의 1.78억대에 이어 판매량 역대 2위라는 성과를 남김.
삼성전자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5% 감소. 삼성전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은 올해 들어 2월을 제외하고 글로벌 대비 양호.
갤럭시 S22의 7개월 누적 판매량은 1,701만대(울트라 807만대, 플러스 326만대, 기본 568만대)로 S21의 동기간 판매량 1,871만대보다 낮음.
S21은 7개월차에 판매량이 반등해 이후에 롱테일(초기 6개월 1,435만대, 후기 6개월 1,076만대) 성격을 띄었던 바 있음.
Z4 시리즈는 출시월에 145만대(플립 93만대, 폴드 52만대)를 기록해 Z3 시리즈의 129만대(플립 90만대, 폴드 40만대)를 상회.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변수는 OPEC 감산 떡밥도 있고 빈살만은 네옴시티 해야하니 유가 빠지면 안되고 러시아도 전쟁하려면 에너지가격이 높은게 유리하다는 머리아픈 딜레마
이때만 기다리고 있던 극단주의자들이
세상을 바꿔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등장.
브라질 룰라 등장, 이탈리아 누나, 영국 누나,
우리나라는 노코멘트^^
그러나 극단적 성향의 정치인은 꼭 극단적인 결과를 초래..
세상을 바꿔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등장.
브라질 룰라 등장, 이탈리아 누나, 영국 누나,
우리나라는 노코멘트^^
그러나 극단적 성향의 정치인은 꼭 극단적인 결과를 초래..
근데 푸틴횽 머릿속은 한번 들어가보고 싶네..
말년에 가기전에 역사책에 이름을 크게 남기고 싶었나?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말년에 가기전에 역사책에 이름을 크게 남기고 싶었나?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https://www.macrumors.com/2022/09/28/apple-refuses-to-accept-chip-price-hike/
TSMC: 칩 가격 올리자.
APPLE: ㅈㅅㅎㅎ
TSMC: 칩 가격 올리자.
APPLE: ㅈㅅㅎㅎ
MacRumors
Apple Reportedly Refuses to Accept TSMC Chip Price Hike
Apple has reportedly refused to accept a price increase from its sole chip supplier, TSMC, according to Economic Daily News. The report claims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