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깊의 얕은 생각✨ – Telegram
생깊의 얕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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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2살 인도네시아 여자아이와 토크를 했는데..

원래는 K팝 굉장히 좋아했다고 함.

라떼는 슈퍼주니어, 비스트 이런 그룹 좋아했다고.

근데 요즘 노래는 라떼와는 달라서 덕질 그만뒀다고 함 ㅋㅋ

얘기의 골자는 자기가 덕질할 때, 몇몇 소수의 그룹만 히트를 치거나 알려졌는데..

이제는 나왔다 하면 히트를 쳐버림. 블핑,BTS,스트레이키즈, 있지 등.

그외 K-드라마 보는 친구들도 상당히 늘어남.

K-콘텐츠가 이렇게 글로발 인기를 얻게 될 줄은..

엔타/콘텐츠 쪽은 투자를 안해봤는데 향후에도 잘 될 여지가 충분해 보임.

근데 여전히 뭘 보고 투자해야 하는지 모르겠.. 기준이 서지 않는다. 고민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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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화되는 유우럽 판매량..
엔솔 반땅/나머지는 10%내외.
엔솔이 동생들..
유우럽에 장비 넣는 동생들 혼나려나..
전고체 스켐인지 진짜인지 아시는 분..
전기세 인상에 따른 부담 comment

현철이 5,000억 내외에서 타격.

POSCO 대부분 자가발전으로 카바.

고려아연 3,000억 내외에서 타격.

세베지 300억 내외 추가.
이제는 놀랍지 않은 황플..
제목 : 캐터필러(CAT), 투자자들 낮은 기대감보다 우수한 실적 기대돼 - JP *연합인포맥스*
캐터필러는 오는 27일에 '22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제이피모간체이스의 Tami Zakaria 애널리스트는 캐터필러의 실적이 투자자들의 기대감에 비해 견고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캐터필러 유통체인 상황을 분석한 결과, 엔드마켓에서의 수요가 견고했으며 캐터필러가 판매하는 기계장비 대부분에서 긍정적인 신호들이 확인되었다. 특히 대형장비에 대한 수요가 강력했다"고 언급했다. "반면 가계용 소형장비들의 경우, 딜러업체들 사이에서 주문 취소가 점점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수요 상황과 캐터필러 장비의 유통 상황을 정리했을 때, 투자자들이 캐터필러에 대해 제시하고 있는 미미한 기대감을 상회하며 주가상승을 견인할 수 있는 실적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정리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05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CAT은 2Q부터 3Q,4Q 견조하고 더 좋다는 톤을 말해왔음.
근데 내년에대한 의구심이 아직 다들 풀리지 않아서라..

3Q 컨콜을 다시 들어봐야..
호랭이를 키웠다.

06년 중국 로칼 점유율은 한자리.

지금은? 중국 로칼 60% SANY만 30%.

이제는 중국 로칼이 수출을 한다.

신흥국에서 경쟁이 붙는 중.

우리나라 업체들이 경쟁이 만만치 않다.

중국은 국가주도로 보조금을 주며 로칼 기업을 키웠다.

이때 미국은 그냥 수수방관. WHY?

가격경쟁으로 오히려 좋아 마인드.

디스플레이 같은 거 삼디 혼자 독점하고 이익 빨아가는게 보기 싫었다는 것.

그런데 한국이나 다른 나라만 경쟁에서 밀리면 괜찮은데 반도체 굴기로 개기니까 당황한다.

어라? 반도체 설계부터 장비는 우리 영역인데..

그래서 자기 영역까지 침범하고 몸뚱이가 너무 커지니 EUV 못 사가게 하고 각종 태클을 건다.

지금 반도체까지 커버리면 패권이 빼앗기기 때문이다.

미국은 방관하며 보조금으로 불공정한 방법으로 성장하는 중국 기업들에게 이제는 큰 위협을 느낀다.

18년 미중 무역분쟁보다 앞으로 미국의 중국 죽이기는 더욱 심해질 것.

중국 공장 안 빼면 너네 혼난다고 삼전/닉스에게 경고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원사이드한 덩치면 덤빌 엄두가 안난다.

그런데 머리가 크면 한번쯤 반항하고 싸워볼까?라는 생각이 든다.

소련과 미국의 냉전보다 더 차가운 중국과 미국의 콜드워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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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왜 명품 기업들이 어닝서프가 나느냐의 대답
명품이 MZ한테 잘 팔리는 EU중 하나는 바로 중고거래의 확산.

얼마전 제 프랜드가 보티가 베네타에서 199만원을 주고 미니백을 구매했는데요..

직장인 한 달 월급을 완큐에 박아버린 것.

큰 돈이라 고민하던 때에 직원아이가 이거 다음달 가격 인상이라 지금이 저점..이라는 화러한 화술에 냅다 질러버린,.

하지만 요즘 명품은 디프리시에이숀에 강합니다.

신차도 시동걸면 중고차 값으로 되듯이 의류/잡화도 마찬가지인데

명품이 아닌 이하 브랜드들은 감가가 무쟈게 되죠.

거진 중고로 팔 때 반까이로 시작한다고 보면 되고 30% 언더가 태반.

벗, 명품은 공급도 제한적인데 수요는 탄탄하고 매년 가격이 올라가는 상품.

감가가 거의 없고 오히려 가격이 올라 되팔이도 가능해지는 것.

친구 놈이 산 199만원 짜리가 담달부터는 200이 넘는 가격으로 스타트 하고 중고로 내려쳐 봐야 180~190이 마지노산입니다.

즉 되파는 것을 감안하면 10~20짜리 가방 사는 것과 비슷한 것.

이상 친구가 충동 구매를 합리화 한 논리였읍니다..
TSMC 선단 비중 UP 21% > 28%

ASP +5%

핸드셋은 그래도 둔화는 확정.

CAPEX 하향 400억$ > 360억$

생각보다 한미반도체 주가는 괜찮네..
교육계의 명품..?

가격을 매년 계속 올릴 수 있네..
여기서 더 비싸진다고..?

슬슬 그냥 끼워 맞추기 같은데..
4~5% 금리에서도 눈하나 깜짝 안하는 거 보면 뭔가 발류에이숀 기준을 다르게 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나는 못 사..
로봇 얼마나 살 게 없으면 두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