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Reuters
Hermes plans big price rises, says no sign of slowdown
Birkin bag maker Hermes flagged plans to hike prices by 5% to 10% in 2023 on rising costs and currency fluctuations, much more than in the past, after a sharp rise in sales over the third quarter with no signs of any slowdown yet.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10.21 16:07:28
기업명: CJ CGV(시가총액: 6,322억)
보고서명: 감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18003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160
기업명: CJ CGV(시가총액: 6,322억)
보고서명: 감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18003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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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7% 감소…2024년까지 안 좋다"
옴디아,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2억 4,900만대로 전망(-7.0% YoY)
옴디아는 올초만 해도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은 13억9,500만대로 전망했으나 소비시장 침체로 3월 13억 6,700만대, 7월 12억 9,100만대, 10월 12억 4,900만대로 하향 조정
결과적으로 올해만 전망치를 총 1억 4,600만대 하향 조정
옴디아 기준 스마트폰 출하량은 2019년 13억8,700만대, 2020년 12억 9,500만대, 2021년 13억 3,400만대 기록
내년에는 12억5,800만대로 올해 보다 0.7% 소폭 성장할 전망. 다만 내년에도 올해와 별반 다르지 않아 불확실성이 크고 2024년에 회복이 발생해도 2020, 2021년 수준으로 돌아가기는 어려울 전망
업체별 전망은
2022년
애플 2억 4,000만대(+2.5% YoY)
삼성전자 2억 6,600만대(-2.1% YoY)
샤오미 1억 6,000만대(-15.7% YoY),
오포 1억 800만대(-24.8% YoY),
비보 1억만대(-25.5% YoY)
2023년
애플 2억 3,700만대(-1.4% YoY)
삼성전자 2억 6,800만대(+0.7% YoY)
샤오미 1억 5,400만대(-3.5% YoY),
오포 1억 800만대(-0.3% YoY),
비보 1억 100만대(+0.9% YoY)
https://bit.ly/3SlI9Sv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7% 감소…2024년까지 안 좋다"
옴디아,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2억 4,900만대로 전망(-7.0% YoY)
옴디아는 올초만 해도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은 13억9,500만대로 전망했으나 소비시장 침체로 3월 13억 6,700만대, 7월 12억 9,100만대, 10월 12억 4,900만대로 하향 조정
결과적으로 올해만 전망치를 총 1억 4,600만대 하향 조정
옴디아 기준 스마트폰 출하량은 2019년 13억8,700만대, 2020년 12억 9,500만대, 2021년 13억 3,400만대 기록
내년에는 12억5,800만대로 올해 보다 0.7% 소폭 성장할 전망. 다만 내년에도 올해와 별반 다르지 않아 불확실성이 크고 2024년에 회복이 발생해도 2020, 2021년 수준으로 돌아가기는 어려울 전망
업체별 전망은
2022년
애플 2억 4,000만대(+2.5% YoY)
삼성전자 2억 6,600만대(-2.1% YoY)
샤오미 1억 6,000만대(-15.7% YoY),
오포 1억 800만대(-24.8% YoY),
비보 1억만대(-25.5% YoY)
2023년
애플 2억 3,700만대(-1.4% YoY)
삼성전자 2억 6,800만대(+0.7% YoY)
샤오미 1억 5,400만대(-3.5% YoY),
오포 1억 800만대(-0.3% YoY),
비보 1억 100만대(+0.9% YoY)
https://bit.ly/3SlI9Sv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독일의 대표브랜드 중 하나인 아디다스가 몰락하고 있습니다.
3분의1토막 주가가 어디까지 더 빠질지.
나이키와 쌍벽을 이루던 회사였는데 언더아머의 길을 따라가네요.(나이키 주가도 반토막 근처이긴 합니다)
전체적인 매크로 환경의 악화는 어느 회사에나 적용되는 것이지만
동사는 마진관리 실패, 브랜드 인지도 하락, 낮은 북미 비중 등에 따라 더 큰 충격을 입고 있습니다.
몰락하는 유럽의 실상을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빅테크는 미국에게 완전 안방 다 내주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말 할 것도 없고
폭스바겐 등 자동차 브랜드 몇 개와, 에어버스, 미쉐린 타이어 등의 내구재 몇 개, 그리고 에르메스 루이비통 페라리 등의 명품 몇 개, 네달란드의 맥주 등을 제외하면,
우리가 굳이 고집스럽게 찾아쓰는 메이드인유럽 제품이 몇 개인가요?
러우전쟁 등 변수가 있긴 했지만, 시간의 문제일 뿐 그냥 유럽은 가만있어도 스스로 무너지는 모습이 아니었을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럭.스.김] 아디다스, 다시 한 번 깜짝(?) 가이던스 하향 조정
안녕하세요, 전일 저녁 아디다스가 지난 분기에 이어 한 번 더 예정보다 먼저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을 발표했습니다.
■ 3분기 주요실적, 컨센서스 하회
- 매출 성장 +4% YoY (컨센서스 +8.4%)
- Gross Margin 49.1% (컨센서스 48.5%)
- EBIT 마진 8.8% (컨센서스 10%)
- 당기순이익 1.8억 유로 (컨센서스 4.9억 유로)
■ 전망치 또 하향 조정
- 연간 매출 성장: 한 자리 수 중반~후반 -> 한 자리 수 중반 (컨센서스에 부합)
- Gross Margin 49.0% -> 47.5% (컨센서스 49%)
- EBIT 마진 7% -> 4% (컨센서스 7%)
- 당기순이익: 13억 유로 -> 5억 유로 (컨센서스 13억 유로)
■ 컨센서스 하회 및 가이던스 하향 배경
- 연간 매출: 중국 매장 트래픽 감소와 선진 시장에서도 9월 말 이후 소비자 소비 트렌드 변화 관찰
- Gross Margin: 재고 증가분에 대한 가격인하 판매
- 당기순이익: EBIT 마진 둔화와 러시아 사업 중단과 인플레이션 비용에 따른 일회성 비용 5억 달러
경영진은 2023년에도 인플레이션 환율 등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론칭했다고 언급하였는데요,
지난 분기에도 그랬듯이 글로벌 대표 스포츠브랜드의 갑작스런 가이던스 조정 발표는 섹터 센티먼트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겠습니다.
밸류에이션은 싸지만 진정이 없는 중국의 회복세, 높은 재고 수준 지속, 선진 시장 둔화 가능성 등 현재도 계속해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다면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합니다.
3분의1토막 주가가 어디까지 더 빠질지.
나이키와 쌍벽을 이루던 회사였는데 언더아머의 길을 따라가네요.(나이키 주가도 반토막 근처이긴 합니다)
전체적인 매크로 환경의 악화는 어느 회사에나 적용되는 것이지만
동사는 마진관리 실패, 브랜드 인지도 하락, 낮은 북미 비중 등에 따라 더 큰 충격을 입고 있습니다.
몰락하는 유럽의 실상을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빅테크는 미국에게 완전 안방 다 내주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말 할 것도 없고
폭스바겐 등 자동차 브랜드 몇 개와, 에어버스, 미쉐린 타이어 등의 내구재 몇 개, 그리고 에르메스 루이비통 페라리 등의 명품 몇 개, 네달란드의 맥주 등을 제외하면,
우리가 굳이 고집스럽게 찾아쓰는 메이드인유럽 제품이 몇 개인가요?
러우전쟁 등 변수가 있긴 했지만, 시간의 문제일 뿐 그냥 유럽은 가만있어도 스스로 무너지는 모습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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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김] 아디다스, 다시 한 번 깜짝(?) 가이던스 하향 조정
안녕하세요, 전일 저녁 아디다스가 지난 분기에 이어 한 번 더 예정보다 먼저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을 발표했습니다.
■ 3분기 주요실적, 컨센서스 하회
- 매출 성장 +4% YoY (컨센서스 +8.4%)
- Gross Margin 49.1% (컨센서스 48.5%)
- EBIT 마진 8.8% (컨센서스 10%)
- 당기순이익 1.8억 유로 (컨센서스 4.9억 유로)
■ 전망치 또 하향 조정
- 연간 매출 성장: 한 자리 수 중반~후반 -> 한 자리 수 중반 (컨센서스에 부합)
- Gross Margin 49.0% -> 47.5% (컨센서스 49%)
- EBIT 마진 7% -> 4% (컨센서스 7%)
- 당기순이익: 13억 유로 -> 5억 유로 (컨센서스 13억 유로)
■ 컨센서스 하회 및 가이던스 하향 배경
- 연간 매출: 중국 매장 트래픽 감소와 선진 시장에서도 9월 말 이후 소비자 소비 트렌드 변화 관찰
- Gross Margin: 재고 증가분에 대한 가격인하 판매
- 당기순이익: EBIT 마진 둔화와 러시아 사업 중단과 인플레이션 비용에 따른 일회성 비용 5억 달러
경영진은 2023년에도 인플레이션 환율 등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론칭했다고 언급하였는데요,
지난 분기에도 그랬듯이 글로벌 대표 스포츠브랜드의 갑작스런 가이던스 조정 발표는 섹터 센티먼트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겠습니다.
밸류에이션은 싸지만 진정이 없는 중국의 회복세, 높은 재고 수준 지속, 선진 시장 둔화 가능성 등 현재도 계속해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다면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