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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깊의 얕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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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7% 감소…2024년까지 안 좋다"

옴디아,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2억 4,900만대로 전망(-7.0% YoY)

옴디아는 올초만 해도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은 13억9,500만대로 전망했으나 소비시장 침체로 3월 13억 6,700만대, 7월 12억 9,100만대, 10월 12억 4,900만대로 하향 조정

결과적으로 올해만 전망치를 총 1억 4,600만대 하향 조정

옴디아 기준 스마트폰 출하량은 2019년 13억8,700만대, 2020년 12억 9,500만대, 2021년 13억 3,400만대 기록

내년에는 12억5,800만대로 올해 보다 0.7% 소폭 성장할 전망. 다만 내년에도 올해와 별반 다르지 않아 불확실성이 크고 2024년에 회복이 발생해도 2020, 2021년 수준으로 돌아가기는 어려울 전망

업체별 전망은

2022년

애플 2억 4,000만대(+2.5% YoY)
삼성전자 2억 6,600만대(-2.1% YoY)
샤오미 1억 6,000만대(-15.7% YoY),
오포 1억 800만대(-24.8% YoY),
비보 1억만대(-25.5% YoY)

2023년

애플 2억 3,700만대(-1.4% YoY)
삼성전자 2억 6,800만대(+0.7% YoY)
샤오미 1억 5,400만대(-3.5% YoY),
오포 1억 800만대(-0.3% YoY),
비보 1억 100만대(+0.9% YoY)

https://bit.ly/3SlI9Sv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이었던 애플마저 역성장 컨센서스.
독일의 대표브랜드 중 하나인 아디다스가 몰락하고 있습니다.

3분의1토막 주가가 어디까지 더 빠질지.

나이키와 쌍벽을 이루던 회사였는데 언더아머의 길을 따라가네요.(나이키 주가도 반토막 근처이긴 합니다)

전체적인 매크로 환경의 악화는 어느 회사에나 적용되는 것이지만

동사는 마진관리 실패, 브랜드 인지도 하락, 낮은 북미 비중 등에 따라 더 큰 충격을 입고 있습니다.

몰락하는 유럽의 실상을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빅테크는 미국에게 완전 안방 다 내주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말 할 것도 없고

폭스바겐 등 자동차 브랜드 몇 개와, 에어버스, 미쉐린 타이어 등의 내구재 몇 개, 그리고 에르메스 루이비통 페라리 등의 명품 몇 개, 네달란드의 맥주 등을 제외하면,

우리가 굳이 고집스럽게 찾아쓰는 메이드인유럽 제품이 몇 개인가요?

러우전쟁 등 변수가 있긴 했지만, 시간의 문제일 뿐 그냥 유럽은 가만있어도 스스로 무너지는 모습이 아니었을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럭.스.김] 아디다스, 다시 한 번 깜짝(?) 가이던스 하향 조정

안녕하세요, 전일 저녁 아디다스가 지난 분기에 이어 한 번 더 예정보다 먼저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을 발표했습니다.

■ 3분기 주요실적, 컨센서스 하회

- 매출 성장 +4% YoY (컨센서스 +8.4%)
- Gross Margin 49.1% (컨센서스 48.5%)
- EBIT 마진 8.8% (컨센서스 10%)
- 당기순이익 1.8억 유로 (컨센서스 4.9억 유로)

■ 전망치 또 하향 조정

- 연간 매출 성장: 한 자리 수 중반~후반 -> 한 자리 수 중반 (컨센서스에 부합)
- Gross Margin 49.0% -> 47.5% (컨센서스 49%)
- EBIT 마진 7% -> 4% (컨센서스 7%)
- 당기순이익: 13억 유로 -> 5억 유로 (컨센서스 13억 유로)


■ 컨센서스 하회 및 가이던스 하향 배경

- 연간 매출: 중국 매장 트래픽 감소와 선진 시장에서도 9월 말 이후 소비자 소비 트렌드 변화 관찰

- Gross Margin: 재고 증가분에 대한 가격인하 판매

- 당기순이익: EBIT 마진 둔화와 러시아 사업 중단과 인플레이션 비용에 따른 일회성 비용 5억 달러


경영진은 2023년에도 인플레이션 환율 등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론칭했다고 언급하였는데요,

지난 분기에도 그랬듯이 글로벌 대표 스포츠브랜드의 갑작스런 가이던스 조정 발표는 섹터 센티먼트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겠습니다.

밸류에이션은 싸지만 진정이 없는 중국의 회복세, 높은 재고 수준 지속, 선진 시장 둔화 가능성 등 현재도 계속해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다면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합니다.
나이키도 고전하는데 아디다스는 뭐..
그래도 근본은 있는 브랜드라 유행 다시 돌면 살아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다.

다만 그냥 돈이 없어서 의류 수요가 강하게 빠지는..
Cotton 가격은 유동성 장세 이전으로 복귀 예정
백화점 실적이 잘 버티고 있는데 얼마나 갈 지는 의문이다. 명품 빨인데 이른바 준명품들은 수요 둔화를 직면했기에..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이미 반영을 상당 부분 하긴 했다.
근데 최근에 외국인 VS. 기관이 한바탕 했네.
오늘 모 기업 IR하고 통화를 하는데..

상당히 성의 없게 대충대충 무시하는 티가 났다..

중간에는 슬슬 말도 짧아지는?

절정인 것은 **매출액은 어째 늘어났냐는 질문에

"뭐 많이 팔았으니까 늘어났겠죠?" 라고 답을 하길래 인내심 한계.

헛웃음이 터짐 ㅋㅋㅋ 많이 팔아서 늘어난 것이 궁금해서 질문을 하진 않았을텐데..

더 얘기하면 화나서 감정 싸움할까봐 끊었다.

이 분 저번 기관 컨콜 때는 착실하게 답변하던 분이었는데 ㅎㅎ
사람이 강약약강인것이 본능인 것은 어쩔 수 없으나 한결같이 행동하도록 나부터 노력을 해야겠다고 느낌.

나도 모르게 오만하게 행동하지는 않았는지 반성을..
반면에 언제나 친절 만점 자세한 내용까지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는 분들을 보면 배울점이 참 많다.
3
Forwarded from 양파농장
하락장에 미쳐버린 스터디...
너도나도 삭발을 외치다
삭발닉스에 이어 추가된 삭발빵
중딩 때 반대항 축구지면 단체로 삭발한다고 했다가 진짜져서 삭발하고 왔는데..

나만하고 아무도 안해서 혼자 몰카인가 싶었음.

그 이후로 삭발빵은 안합니다만..
🎉2
2022.10.24 16:25:14
기업명: 현대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6,66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683억(예상치: 2,657억)
영업익: 303억(예상치: 191억)
순익: 146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2,683억 / 303억 / 146억
2022.2Q 2,641억 / 238억 / 162억
2022.1Q 1,761억 / 77억 / 56억
2021.4Q 2,071억 / 56억 / -11억
2021.3Q 1,497억 / -6억 / -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248003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태조이방원 본좌 인정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증권/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태양광 모듈, 2023년까지 가격 하락 예상

보고서: https://bit.ly/3eQZmpe


[총평]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 완화 기대감 약화로 석유화학 시황은 전반 하락했습니다. 반면, 정제마진은 4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태양광 체인은 가격 하락의 초입입니다.


[정제마진 4주 상승]
주간 평균 정제마진 18.5$(WoW +2.2$)로 4주 상승. 다만, 프랑스 파업은 최악을 통과해 주 후반 정제마진은 조정


[태양광 모듈, 2023년까지 가격 하락 예상]
태양광 모듈 가격 하락의 시작: 중국에서 EU로 수출되는 태양광 모듈 평균가격 하락. 8월 말 고점 0.285$/W 대비 10월 현재 가격은 0.260$/W로 약 9% 하락. PV Ingsights 중국 태양광 셀/모듈 가격도 고점 대비 3~4% 하락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의 근본 원인: ① 20년 하반기~21년 상반기: 글로벌 정책과 전반적인 수요 회복 ② 21년 하반기: 중국의 탈탄소 정책 확대에 따른 석탄가격 급등과 전력부족. 이에 따른 메탈실리콘/폴리실리콘 급등 ③ 22년 상반기: 전쟁에 따른 에너지 및 전력 공급부족에 따른 급격한 재고확보


2023년까지 모듈 가격 하락을 예상하는 이유

① 높은 전력/에너지 가격에 적응. 구매자에게 심리적 Shock를 주지는 않을 것. Panic-Buying 가능성 축소
② 유럽은 재고 상승으로 모듈 가격 하락. 올해 8월 누적 중국→유럽 태양광 패널 수출 60GW로 유럽 설치량 전망치 41GW 대비 높음. 설치 인력 및 인버터 부족 또한 문제
③ 중국의 석탄 및 폴리실리콘 공급 확대 예상. 시진핑은 신재생 에너지가 화석연료를 안정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석탄 생산을 멈추지 않겠다고 언급. CEA는 2022년 말 폴리실리콘 Capa 295GW→2023년 Capa 536GW 전망(YoY +82%). 실제, 폴리실리콘/웨이퍼는 9주 연속 하락


결론: 2023년 태양광 체인 가격은 하락할 것. 셀/모듈 업체의 스프레드와 실적은 문제 없을 것. 다만, 가격 자체의 하락 국면 진입은 인지할 필요


**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1
재성이 횽님은 안정화 된다는 방향.

그런데 태양광 체인 가격 하락하면 스프레드도 함께 줄어드는 것 아닌가여..?

구조가 다른감.. 잘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