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이벤트 하시죠
XAUT는 테더에서 발행한 금 기반 스테이블 코인
1 XAUT 토큰은 실물 금 1 온스(약 31.1 g)에 1:1로 연동됨
[혜택 내용]
이벤트 기간 내 XAUT(테더골드) 1만 원 이상 거래한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총 5,000 USDT 혜택 지급
1. 거래대금 상위 10명에게 총 2,500 USDT 균등 분배 지급
2. 거래대금 상위 10명을 제외한 모든 참여 회원에게 총 2,500 USDT를 균등 분배 지급
[참여 조건]
1. 이벤트 코드 등록 [2512XAUT5]
2. 이벤트 기간 내 XAUT(테더골드) 1만 원 이상 거래(매수 또는 매도)
- API를 통한 거래는 거래대금 합산에서 제외됩니다.
https://coinone.co.kr/info/notice/4955
XAUT는 테더에서 발행한 금 기반 스테이블 코인
1 XAUT 토큰은 실물 금 1 온스(약 31.1 g)에 1:1로 연동됨
[혜택 내용]
이벤트 기간 내 XAUT(테더골드) 1만 원 이상 거래한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총 5,000 USDT 혜택 지급
1. 거래대금 상위 10명에게 총 2,500 USDT 균등 분배 지급
2. 거래대금 상위 10명을 제외한 모든 참여 회원에게 총 2,500 USDT를 균등 분배 지급
[참여 조건]
1. 이벤트 코드 등록 [2512XAUT5]
2. 이벤트 기간 내 XAUT(테더골드) 1만 원 이상 거래(매수 또는 매도)
- API를 통한 거래는 거래대금 합산에서 제외됩니다.
https://coinone.co.kr/info/notice/4955
Forwarded from 윤로그 공지방🦅
- 비들패드 디스코드에 새로운 롤 추가
- 커뮤니티 참여와 기여도를 기준으로 부여된다고 하는데 지금 누구나 받을 수 있는듯?
- 롤 보유하고 있으면 기여도 기준으로 추후 혜택있다고 하네요
1. 디스코드 접속 : LINK
2. 'role-verify' 서버 접속
3. /verify 입력
4. 'Buidl Contributor' 롤 흭득
5. 끝
🎁Buidl Contributor 롤 혜택
- 향후 커뮤니티 역할 보상 대상 자격
- 컨트리뷰터 전용 기회에 대한 접근 권한
- 커뮤니티 역할 시스템 확장 시 우선 고려
#Buidl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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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백호의 투자갤러리
Forwarded from 머니보틀
GPT, Claude, Gemini랑 대화 내용 가로채서 팔아넘기고 있었네요
VPN 안쓸때 대화한 내용도 전부 팔았대요
크롬확장프로그램도 되도록 쓰면 안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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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Forwarded from 가봉의 간장종지 디파이 파밍
💵 오르기만 하는 달러와 떨어지기만 하는 원화 가치에 대한 생각
요즘 환율 얘기가 정말 많죠.
저는 마이너스 통장까지 최대한 활용해서 원화를 테더로 바꾸고 스테이블 파밍을 하고 있습니다. 빚을 끌어다 달러 베이스로 옮겨 타는 셈이라 ‘빚투’에 가깝다는 것도 잘 압니다.
다만 지금 제 입장에선, 원화만 들고 버티는 것보다 이게 더 현실적인 방법처럼 느껴집니다. 지금까지는 잘 작동하고 있고요.
2030 입장에서는 참 답이 없는 시대구나 싶어요.
결국 버는 족족 원화에 오래 묶어두기보다는 달러 베이시스 자산, 그리고 환금성이 좋은 비트코인 같은 쪽으로 조금씩이라도 옮겨둬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모두가 “고달러, 원화 약세”를 외칠 때는 정부가 어떤 방식으로든 방어를 시도하면서 단기 급락이나 급반전이 나오기도 하니, 단기 출렁임에 휘둘리기보다는 장기 시계열로 보고 분할로 대응하는 편이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코인판에서의 스테이블 파밍도 영원한 꿀통일 수는 없겠죠. 기존 방식의 메리트는 줄어들고, 언젠가는 인플레이션을 따라잡지 못하는 순간도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채널에서는 ‘정답’을 단정하기보다, 우리가 어떤 구조와 어떤 리스크로 살아남을지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요즘 환율 얘기가 정말 많죠.
저는 마이너스 통장까지 최대한 활용해서 원화를 테더로 바꾸고 스테이블 파밍을 하고 있습니다. 빚을 끌어다 달러 베이스로 옮겨 타는 셈이라 ‘빚투’에 가깝다는 것도 잘 압니다.
다만 지금 제 입장에선, 원화만 들고 버티는 것보다 이게 더 현실적인 방법처럼 느껴집니다. 지금까지는 잘 작동하고 있고요.
2030 입장에서는 참 답이 없는 시대구나 싶어요.
첫째, 부동산은 영끌하지 않으면 중상급지 이상으로 가기 어렵고, 영끌하는 순간 결국 집 한 채에 묶여 회사에 매달리며 평생 갚아야 하는 구조가 되는 느낌이 강해요.
저는 ‘실거주 한 채로 빚 갚으며 살기’보다는, ‘환금성과 선택지를 남기는 자유’ 쪽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둘째, 그렇다고 미국 주식이나 코인으로 눈을 돌리자니 또 다른 부담이 있습니다.
미국 주식은 이미 고점 같다는 불안이 있고, 코인판은 갈수록 더 힘들죠. 국장도 요즘 폼이 좋아 보이지만,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모래성처럼 느껴질 때가 있고요.
셋째, “연봉을 올리면 된다”는 말도 AI로 인해 언제 대체될지 모른다는 무력감, 노동의 가치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불안이 같이 따라오니까요.
결국 버는 족족 원화에 오래 묶어두기보다는 달러 베이시스 자산, 그리고 환금성이 좋은 비트코인 같은 쪽으로 조금씩이라도 옮겨둬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모두가 “고달러, 원화 약세”를 외칠 때는 정부가 어떤 방식으로든 방어를 시도하면서 단기 급락이나 급반전이 나오기도 하니, 단기 출렁임에 휘둘리기보다는 장기 시계열로 보고 분할로 대응하는 편이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코인판에서의 스테이블 파밍도 영원한 꿀통일 수는 없겠죠. 기존 방식의 메리트는 줄어들고, 언젠가는 인플레이션을 따라잡지 못하는 순간도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채널에서는 ‘정답’을 단정하기보다, 우리가 어떤 구조와 어떤 리스크로 살아남을지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