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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airdr0p_lab/4141
격하게 공감하는 전략.. zksync는 총 67%의 커뮤니티 물량 중 이번에 17% 가량을 에어드랍했고 나머지 50%가 남음. 지금 분위기로는 사람들이 zksync 체인을 거들떠도 안볼 것 같기 때문에 언더팜에 초기 선점이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 Grvt를 비롯해서 할당받은 디앱들 위주로 올해 말까지만 좀 더 그라인딩해볼 예정..
격하게 공감하는 전략.. zksync는 총 67%의 커뮤니티 물량 중 이번에 17% 가량을 에어드랍했고 나머지 50%가 남음. 지금 분위기로는 사람들이 zksync 체인을 거들떠도 안볼 것 같기 때문에 언더팜에 초기 선점이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 Grvt를 비롯해서 할당받은 디앱들 위주로 올해 말까지만 좀 더 그라인딩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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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 zkSync, 디앱별 $ZK 할당량 공개
zkSync가 각 디앱에게 주어지는 $ZK 에어드랍 할당량을 공개했습니다.
총 66개 디앱에게 191,572,492개의 $ZK가 할당됩니다.
1️⃣ AAVE / ETHENA / LIDO 8,301,475개
2️⃣ CLAVE / ETHERFI / KOI 5,644,020개
3️⃣ GRVT / IZUMI / TRALA 2,452,1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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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디앱 사용자들은 약간의 에어드랍을 기대해볼 수도 있을 것…
zkSync가 각 디앱에게 주어지는 $ZK 에어드랍 할당량을 공개했습니다.
총 66개 디앱에게 191,572,492개의 $ZK가 할당됩니다.
1️⃣ AAVE / ETHENA / LIDO 8,301,475개
2️⃣ CLAVE / ETHERFI / KOI 5,644,020개
3️⃣ GRVT / IZUMI / TRALA 2,452,1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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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디앱 사용자들은 약간의 에어드랍을 기대해볼 수도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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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큰 홀더는 등록된 대표에게 투표권을 위임할 수 있음 (자기 자신에게 위임하고 직투표도 가능)
- 대표들은 Zksync 거버넌스 절차에 참여할 책임이 있음
- 1 투표권 = 1 토큰
https://blog.zknation.io/zksync-call-for-deleg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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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 Nation
Announcing the ZKsync Call for Delegates
Register as a ZKsync delegate at delegate.zknation.io.
Starting next week, any person or organization may act as a ZKsync delegate, even if they do not own ZKsync protocol tokens. They only need an EVM-compatible wallet to receive delegated voting power…
Starting next week, any person or organization may act as a ZKsync delegate, even if they do not own ZKsync protocol tokens. They only need an EVM-compatible wallet to receive delegated voting power…
TM7's GRVT 공지
✍️ 주간 퀴즈 컨테스트 (6/11-18)
Task 1 : 답변 입력 링크
(BBBCBBB?) 지난주에도 틀렸.. dyor 필수
Task 2: ‘GRVT에 바라는 리스크 관리 툴’ 에 대한 주관식 의견을 #grvtquiz-stories에 남기기
✍️ 주간 퀴즈 컨테스트 (6/11-18)
Task 1 : 답변 입력 링크
(BBBCBBB?) 지난주에도 틀렸.. dyor 필수
Task 2: ‘GRVT에 바라는 리스크 관리 툴’ 에 대한 주관식 의견을 #grvtquiz-stories에 남기기
Google Docs
(June 11 - 18t) GRVT Quiz: Managing Risk in Leveraged Trading
Don't forget to complete Task 2 in the #grvtquiz-stories discord channel after submitting your answers to this quiz to maximize your chance of winning.
Task 2: Are there any specific features you would like to have access to on GRVT to assist you in managing…
Task 2: Are there any specific features you would like to have access to on GRVT to assist you in managing…
https://news.1rj.ru/str/tm7database/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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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7 DATABASE
난센 분석 $zk 에어드랍 상위 10,000등 토큰 홀딩 현황
42.5% : 홀딩 (여기저기 커뮤니티 의견을 보니 $0.5에서 많이 던질 것으로 보이긴함)
57.5% : 일부 혹은 전량 매도
42.5% : 홀딩 (여기저기 커뮤니티 의견을 보니 $0.5에서 많이 던질 것으로 보이긴함)
57.5% : 일부 혹은 전량 매도
TM7 DATABASE
https://x.com/layerzero_fndn/status/1801657112734450168?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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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LEEHEESANGDYOR/1788
원화채굴 중이라 자세히는 못 파봤지만 얼핏봤을 때 GOD처럼 할당 높은건 또 지 친구들 챙겨줄 명분 만든듯 ㅋㅋ 개인적으로 롤은 그렇게 열심히 안할 듯 하지만 밈이라도 몇 개 만들어봐야하나..
원화채굴 중이라 자세히는 못 파봤지만 얼핏봤을 때 GOD처럼 할당 높은건 또 지 친구들 챙겨줄 명분 만든듯 ㅋㅋ 개인적으로 롤은 그렇게 열심히 안할 듯 하지만 밈이라도 몇 개 만들어봐야하나..
🪂 23-24년 에어드랍 결산 및 복기
🤔 많은 사람들이 하락장 + 이번 지케이제로 양대산맥으로 인해 좌절하였으며, '에드 메타는 끝났다'는 의견이 지배적. 나 또한 에어드랍을 시작하게 된 계기였던 두 프로젝트를 일단락하고 나니 대의 명분이 사라진 기분이라 마음을 다잡을 필요성을 느꼈고, 앞으로의 전략과 태도에 대해 고민하게 됨.
🔑 향후 전략&태도
TLDR ; 초심으로 돌아가 트젝 위주의 성실+근성 메타 유지. 핸드폰은 조금만 보자.
① 투자의 기본 원칙을 적용해보면 오히려 이제부터가 초심자들도 진입하기 가장 좋은 시점이 아닐까 생각함
② 분명 몸도 마음도 힘들었지만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푹 빠져 살았기 떄문에 돌이켜 보면 추억
③ 불장이라는 조건 하에 마음 먹기에 따라 부수입 파이프라인 구축이 가능해 보임
④ 초기 세팅한 에어드랍 원칙은 '최소 비용, 최대 공수'. 가진거라곤 부라이언 두쪽이라는 심정으로 트젝작에 주력함
⑤ 앞으로도 테스트넷 위주의 초기 참여와 최대한 목돈 안들이고 적당한 가스비만 소모하는 전략 고수 예정
(그래야 못받아도 잃는 건 시간밖에 없음. 그냥 web3 유저로서의 소양을 쌓는 시간이었다고 정신승리)
⑥ 위 같은 전략을 위해서는 '성실한 트젝러'와 '생태계 탐험가'라는 마인드 셋 필요
⑦ 파밍을 위한 파밍은 이제는 고수와 공장형 파머의 영역. 그들과 경쟁하려고 하지 말자
(=트젝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트위터에 올라오는 공지 팔로우업 하면서 콜라보나 powered by 같은 하위 디앱들 왠만하면 다 써보기)
⑧ 다계정은 앞으로도 안할 듯. 시빌 리스크가 너무 크고 원화채굴러로서 관리 불가
⑨ 핸드폰 붙잡고 'tg->트위터->트뷰->tg->트위터->월렛->트뷰' 같은 무의미한 굴레에 빠지지 않는 습관 기를 예정
- 시작 : 23년 4월 (~약 14개월)
- 이니셜 시드 : $1k
(첫 투입 자금 기준, 이후 가스비 용도로 10~20만원씩 추가 투입)
- 에드 성적에 따른 티어 분류
(티어1>$10k) 웜홀, zksync
(티어2>$0.5k) 디멘션, 레이어제로, 만타
(티어3<$0.5k) 카미노, bags, 제우스, 업락, 홀로그래프, nim, 폴리헤드라, 알트레이어, 스마트레이어, dappad, 라이트링크, masa, mode, memeland, 솔라나모바일
🔑 향후 전략&태도
TLDR ; 초심으로 돌아가 트젝 위주의 성실+근성 메타 유지. 핸드폰은 조금만 보자.
① 투자의 기본 원칙을 적용해보면 오히려 이제부터가 초심자들도 진입하기 가장 좋은 시점이 아닐까 생각함
② 분명 몸도 마음도 힘들었지만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푹 빠져 살았기 떄문에 돌이켜 보면 추억
③ 불장이라는 조건 하에 마음 먹기에 따라 부수입 파이프라인 구축이 가능해 보임
④ 초기 세팅한 에어드랍 원칙은 '최소 비용, 최대 공수'. 가진거라곤 부라이언 두쪽이라는 심정으로 트젝작에 주력함
⑤ 앞으로도 테스트넷 위주의 초기 참여와 최대한 목돈 안들이고 적당한 가스비만 소모하는 전략 고수 예정
(그래야 못받아도 잃는 건 시간밖에 없음. 그냥 web3 유저로서의 소양을 쌓는 시간이었다고 정신승리)
⑥ 위 같은 전략을 위해서는 '성실한 트젝러'와 '생태계 탐험가'라는 마인드 셋 필요
⑦ 파밍을 위한 파밍은 이제는 고수와 공장형 파머의 영역. 그들과 경쟁하려고 하지 말자
(=트젝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트위터에 올라오는 공지 팔로우업 하면서 콜라보나 powered by 같은 하위 디앱들 왠만하면 다 써보기)
⑧ 다계정은 앞으로도 안할 듯. 시빌 리스크가 너무 크고 원화채굴러로서 관리 불가
⑨ 핸드폰 붙잡고 'tg->트위터->트뷰->tg->트위터->월렛->트뷰' 같은 무의미한 굴레에 빠지지 않는 습관 기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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