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 작업 방식
- explore 메뉴에서 디앱들 돌아다니면서 다 써보기 (짜치는점 : 게임이 많은데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라고 하거나 패스사야해서 과금있음) -> 혹시 모를 히든 뱃지같은 걸 기대중
- 매매/스트리밍시청/좋아요 데일리
- 디코/x 팔로우업
- explore 메뉴에서 디앱들 돌아다니면서 다 써보기 (짜치는점 : 게임이 많은데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라고 하거나 패스사야해서 과금있음) -> 혹시 모를 히든 뱃지같은 걸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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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7 DATABASE
X10 롱 포지션 정리 무서우니까 줄때 먹어야함 상단을 뚫으면 더 큰 상방으로 보고 현물 매수 혹은 선물 재진입 예정 Okto 사용기 - 분할매도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음 (reduce margin?) - 포지션 다 정리할 거라면 선물하긴 편함 - 총 4주 정도 썻는데 16k등
Okto 스팟(현물) 마켓 라이브
- 3/16까지 현물 거래에 대해 okto 포인트, $hype 에드(3/20)
- $hype은 공짜로 준다고 하면 받아야함ㅋㅋ
- 매주 금요일 포인트 분배
- "watch out for special token drops" 👀
- 옥토 안하던 사람도 출발선 같으니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인듯
솔라나엔 팬텀
HyperEVM엔 옥토
$hype파밍하러가기
트위터
- 3/16까지 현물 거래에 대해 okto 포인트, $hype 에드(3/20)
- $hype은 공짜로 준다고 하면 받아야함ㅋㅋ
- 매주 금요일 포인트 분배
- "watch out for special token drops" 👀
- 옥토 안하던 사람도 출발선 같으니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인듯
솔라나엔 팬텀
HyperEVM엔 옥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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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7 DATABASE
Okto 디스코드 작업 (모더컨펌) - 한국채널 생김 - #townhall 에서 AMA 참가하면 옥토포인트 줌 (🆘 필참) - #engage 에서 x 소셜 퀘스트하면 디코포인트 줌
+ 추가 롤 정보 (딸수 있는 거 위주)
1/ rookie, veteran, elite 롤
- 챗굴 레벨 5,10,15 달성 시
2/ HODL 롤
- #streak 채널에 7일 연속 트레이딩 스크린샷 업로드
3/ OktoOracle
- #creatoors 채널에 옥토 관련 컨텐츠 링크 공유
1/ rookie, veteran, elite 롤
- 챗굴 레벨 5,10,15 달성 시
2/ HODL 롤
- #streak 채널에 7일 연속 트레이딩 스크린샷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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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ormhole Korea Announce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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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nad
모나드 테스트넷에서 웜홀을 만나보세요!
모나드 테스트넷에서 웜홀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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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mhole Korea Announcements 🇰🇷
Gmonad 모나드 테스트넷에서 웜홀을 만나보세요!
- 팬텀에서 $MON (모나드 테스트넷 토큰) 나눠 주는데 하나도 안썻던 팬텀 월렛 EVM 사용 기록을 봄
- 역시 뭘 쓸거면 다양하게 다 써보는게 어떻게 이득이 될지 모름..
팬텀 지갑에서 explore -> Monad '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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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나 월세를 먼저 고려해볼 것. 전세 제도는 전 세계 자본주의 국가 중 한국에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근데 그에 비해 임차인(세입자)에 대한 법적 보호 장치가 제대로 마련이 안되어 있고, 최근 전세 사기도 많아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여실히 느낌. 더욱이 문제인 건 부동산법과 금융 정책이 굉장이 괴리가 크고 연동이 안되어있음. (당연히 연결해서 정의가 되어있어야 할 제도들에 대해 ‘우리는 모른다 변호사에 또는 은행에 문의해라’ 라고 핑퐁하기때문에 당사자가 다 알아서 아다리 맞춰야함) 이런식으로 운영할거면 전세 제도는 없어지는 게 나음.
직장인이라 주말이 편할 줄 알았는데 여러모로 평일이 나음. 이사라는 건 꽤나 크고 복잡한 절차이며 중간에 예기치 못한 상황이 무조건 발생하기 마련. 그럴 때 주말이면 계약부터 입주까지 전 과정의 업체 관계자들이 일을 안하는 경우가 많아 빠른 처리가 어려울 수 있음. 주말이사는 평일에 모든 걸 미리 준비해야하는 파워 J가 되어야 하며 주말에 일처리 해줄 것을 따로 협의해야함.
이번에 이걸 놓쳐서 이사 전날 밤 골머리가 아팠음. 토요일 이사인데 금요일 6시쯤 ‘전세대출은 집주인이 세입자한테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은행을 통해 직접 상환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는 사실을 알게됨.. 대출금에 대한 1순위 채권이 은행에 있기 때문이라는데, 문제는 주말엔 은행이 업무를 안하기 때문에 전날(금요일)에 상환 못하면 보증금 상환이 안된 채로 이사 나가야함. (퇴거 및 점유권 박탈로 세입자 입장에서 아주 리스크가 큼) 주말 이사일 경우 우선 은행에 가이드를 받아야하고 가장 깔끔한 방법은 집주인이랑 협의해서 이사 하루 전 보증금 상환하는 것. (근데 이 경우는 반대로 집주인에게 리스크가 있어서 협의 안해주는 경우도 많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위에서 언급했듯 이사 날짜 자체를 평일로 잡는게 최선의 대비책.
설명이 필요 없음. 집 없는 민달팽이의 숙명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동안 절대 사이가 틀어질만 한 행동을 안하는 게 상책. 당시엔 호구 잡히기 싫어서 한바탕하고 싶겠지만, 이사나갈 즈음 집주인이랑 협의해야할 게 한두개가 아닌데 이것까지 리스크가 됨.
이번 이사의 하이라이트. 계약금 내고 두어달 뒤 은행서 전세대출 서류 작성 중에 부동산에서 연락옴. 집주인 사망.. 사망처리부터 상속절차까지 빠르면 2-3주 소요.. 그때까지 서류상 집주인이 없기 때문에 대출 심사 자체가 불가능. 근데 변호사 물어보니 사망을 사유로 계약이 무효되지는 않음. 이게 진짜 골때림.. 시간은 흐르는데 대출 심사도, 계약 파기하고 다른 집 알아볼 수도 없음. 걍 운명공동체로 묶여 있어야함.. (마치 인간지네같은 느낌) 다행히 사망하신 집주인 분이 가지고 계신 다른 자산도 좀 있고, 상속에 크게 분쟁날 요소가 없어서 빠르게 처리된 결과가 이사 이틀 전 대출 승인. 실시간 비트 하방으로 내리꽂는데 인터넷이 안되는 급의 쫄깃함임.
이럴 땐 걱정말고 집주인 및 부동산에 기간을 사유로 대출이 거절될 경우 내 책임은 없다라는 것을 확실히 인지시키고 문자 등 증빙 남겨두면 됨. 그리고 나서 대출상담사를 끼고 도움받아서 빠르게 심사받기. (은행 창구직원보다 훨씬 빠르고 편함. 창구직원도 결국 월급쟁이기 때매 사무적으로 기간이 촉박해서 심사 안된다고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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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에드작업할때 명심해야할 점
: 수수료만 녹인다는 생각으로 해야하는 것 같음. 어줍잖게 에드작도 할겸 포지션도 잡을겸 이딴생각을 안하는게 낫다. 그리고 역시나 추세를 거스르는 건 돈이 안됨.
: 수수료만 녹인다는 생각으로 해야하는 것 같음. 어줍잖게 에드작도 할겸 포지션도 잡을겸 이딴생각을 안하는게 낫다. 그리고 역시나 추세를 거스르는 건 돈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