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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id-curve Research (tranks)
인센티브 추가로 얹어지면서 $iBGT 단일 스테이킹 APR이 228%..

WBERA/iBGT 리워드 볼트는 아직 $BGT가 완전히 배출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PR 171%..

당분간은 $iBGT 프리미엄 더 낄것 같네요
뭣 크립토 투자자중 여자가 30%나 된다고..?
항목중 다들 지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점도 재밌네요.

2025 가상자산 개인투자자 트렌드리포트 구경가기
https://coinness.com/community/opinion/7974
오세훈 서울시장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보유중.

👍개멋있다.

출처

#서울시장 #오세훈 #마이크로스트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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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아.
[트럼프 WLFI, 기능 테스트 위해 보유자 대상 USD1 에어드랍 계획]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온체인 에어드랍 기능 테스트를 위해 모든 WLFI 보유자에게 소량의 USD1를 에어드랍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에어드랍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실행되며 월렛의 WLFI 보유량 및 예산을 토대로 에어드랍 금액을 결정한다는 설명이다.
https://coinness.com/news/1125145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이더 650억 매수벽은 워뇨띠라고 합니다
📝 이럴때 아니면 언제 써볼까 싶은 NFT 밸류에이션 글

최근 SIGN 0G ECLIPESE MORPHO 부터 과거 VANA KAITO BERA까지 토큰 에어드랍을 포함한 NFT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그 프로젝트가 얼마나 어떻게 에어드랍을 주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데 무지성 구매를 하셨다가 손해보는 분들이 많아 기본적인 필터 + 셀프 계산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필터

1️⃣ 이 NFT가 진짜 시그니쳐 NFT가 맞나?
그러니까 진짜 TGE하면 에어드랍 주는 NFT가 맞냐..가 중요합니다. 큰 프로젝트의 경우엔 혹시 이거 들고 있으면?! 이라는 추측으로 각종 파생 NFT들도 펌핑을 하는데, 대부분 결과가 안좋았어요. 그렇기때문에 정품만 쫓고 파생은 변동성 단타할거 아니면 건들지 말자.

*실패사례로는 레이어제로의 무슨 픽셀 공룡, 베라의 파생 NFT 등이 예시일 것 같습니다.

#시총계산

2️⃣ 발행량 X NFT 가격으로 시총 파악하기

SIGN으로 예시를 들면 최근 SEEING SIGNS 1.6 ETH 까지 떨어졌는데 이걸 그 당시 이더 가격 ($1,500)과 발행량을 곱하면 (1,500 X 1807 X 1.6) = $4.4M , 즉 이 NFT 시총이 $4.4M 이라는 점을 감안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밸류 #할당

3️⃣ 프로젝트의 예상 시총 + 할당량으로 적정가 파악하기
2번의 시총이 적정한가에 대해선 각종 투자 금액, 밸류 등을 통해서 파악할 수 있고 할당량에 대해선 프로젝트가 이 NFT말고 분배할 곳이 많은가에 대해서로 갠또를 때려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저는 카이토 NFT의 경우 전체 발행량의 0.5% 를배정해줬는데, 이는 YAPPER들에게 줄물량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대부분의 NFT 분배 하한선을 0.5% 라고 잡고 있습니다.

그럼 보수적으로 생각해서 Seeing Signs가 0.5%를 배정한다치고, Sign이 바낸을 가서 $1B 밸류를 찍고 온다고 하면, 이 NFT에 배정되는 밸류는 $5M 이라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 종합해서 결과값 내기
이런식으로 통밥을 굴려보면 음 SEEING SIGNS를 $2,400 에 사는건 보수적으로 생각해서 살아나갈 길은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만약 1%를 준다면 달달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며 매수 매도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토큰을 품은 NFT 구매에 있어서도 마지막엔 갠또의 영역에 발을 들여야 하지만, 적어도 지금이 살만할 때인지 아닌지를 스스로 기준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요럴때 아니면 이런 긴 글을 또 언제 공유하나 싶어 적어보았습니다!

이미지는 대충 챗지피티로 만듦.
Forwarded from Mid-curve Research (hj Hwang)
야락장 버티기 2일차

앱토스 생태계 1등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인 암니스에서 트위터에 $AMI 태그하고 똥 글 싸면 에어드랍 주고 있음. 1~2주에 한번씩 400 AMI(지금 가격으로 20불 정도) 받을 수 있는 NFT 줌.

최소 기준(계정 생성된 지 3개월 이상, 팔로워 50명 이상, 조회수 300 이상, 댓글 5개 이상) 있긴 한데, 기준 낮고 하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꿀통임. 그냥 가격 얘기 대충 해도 잘 주는 듯.

https://x.com/AmnisFinance/status/1911985792416981475
Upbit 也開始打廣告了 👀

📍江南站(5號出口)

#Upbit #Bithumb
Forwarded from Bybit Liquidations
🟢 #BTC Liquidated Short: $50.1K at $100230.40
2/ 한편 폴리마켓에는 졸업 기회가 있었는데..

어제 자정까지만해도 50%를 넘을 것으로 예측되던 이재명 대표의 최종 투표율은 자정까지 50% 넘는다가 96.8% / 50%를 넘지 않는다가 3.5%까지 떨어지면서, 이대로 확정되나 했는데

돌연 최종 집계가 과반을 안넘는 쪽으로 향해가면서 3.5%가 100%로 가는 , 30배 가까운 수익을 챙겨주는 픽으로 변신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유동성 생각하면 엄청나게 사지는 못했겠지만, 그래도 끝까지봤으면 샀을수도 있었겠다 싶기도 해서 아쉽..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와 뭐죠 갑자기 채널 삭제됐는데

코인 관련 정책글 올렸다가 바로 삭제됐네요
빨리 알아볼게요 ;;

손 떨리네요 ㅁㅊ
Forwarded from 갱생코인
어떤 미친넘이 애이름을 솔라나로 지음
https://koreanname.me/name/%EC%86%94%EB%9D%BC%EB%82%98
Hypurrcorea에서 HYPE staking 로터리를 출시했습니다

- Hypurrcorea Validator fee의 33%가 reward pool에 배정
- 이중 30%는 reserve pool로 적립 (당첨자 등장시 리필용)
- 남은 70%는 해당 주 당첨금으로 사용
- 미당첨금은 다음주로 이월



- 사용자는 자신의 HYPE를 스테이킹하고 포인트를 받음
- 포인트는 계속 누적되며, 100 point에 티켓 하나 구매 가능
- 90일 이상 스테이킹하면, 2.0× 배수를 받음



- 예시 사진보면 1~50중 숫자 6개 pick 인걸로 보임
- 이러면 한국 로또 1등보다 절반정도의 확률이 됨 (로또 : 1~45중 6개)
- 다른 비교군인 Shuffle의 경우, 1등 상금은 2.4m로 높지만 미국 수퍼볼 세팅이라, 확률이 약 18배 정도 더 낮음 (로또와 36배 차이)



- 지금은 수동으로 티켓 제출하는걸로 보이는데, 나중엔 상금도 좀 쌓이고
- 자동으로 티켓 random pick 가능하게 해주면 재미삼아 몇개는 넣어놓을듯

App : https://www.hypurrcorea.com/dashboard
Docs : https://hypurrcorea.gitbook.io/hypurrcorea/what-is-hypurrcorea-lottery
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sose)
꿀 밋업은 소수의 이기(利己)에 의해서 허들이 높아지거나 꿀이 사라질 것

라그랑주, 이클립스 등의 큰 가치의 에어드랍을 해주는 밋업으로 인해 밋업 메타가 생겼는데, 이로인해 밋업 메타는 점점 자격을 논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투자자와 프로젝트가 서로 만나는 장소, 업계 관계자들이 네트워킹하는 장소 등으로 밋업이 이뤄졌다면 요즘은 투자자(홀더) + 업계 관계자 + 에어드랍 헌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고, 에어드랍 헌터들로 인해 투자자(홀더)와 업계 관계자들이 밋업에 참여하기 힘들어지는 상황까지 오고 있습니다.

밋업은 대부분 좋은 장소 + 음식 등을 제공해주면서 참여자들을 위해 노력합니다. 투자자 + 업계 관계자(잠재적 파트너)일 때는 그게 맞았죠. 오프라인 참여자들을 위해 굿즈, 에어드랍 같은 혜택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진짜 잘 모르는 분들이 "해택"만을 위해서 참여하는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이 행사는 왜 에어드랍을 왜 안해주냐", "장소가 어떻다, 밥이 어떻다, 굿즈가 어떻다"는 등의 무료혜택조차 최고급이 당연해지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들이 발생됩니다. 참여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입장 조차 경쟁이 됩니다. 노쇼 문제 때문에도 숫자를 명확하게 받는 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물론, 프로젝트 측에서도 큰 돈을 들여서 행사를 하는 목적에는 우리가 이만큼 많은 사람들을 모을 만큼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것도 있겠죠. 어떻게보면 어느정도는 서로 이용하고, 이용 당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진짜 밋업 비용과 현장 대응을 생각하면 결혼식 하객 알바처럼 사람을 고용해서 보여주기 식 사진을 찍는게 더 비용 효율적이지 않나 싶을 정도입니다.

소문은 빠르고, 이러한 이슈들은 빠르게 공유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는 참여자 숫자보다는 어떤 참여자들이 참여한 행사인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참여자를 구분하거나 해택을 줄이는 방식으로 변할 것입니다. 이제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성 유저들을 구분해서 혜택을 줄까"에 대해서 고민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밋업 참여자들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아쉽게도 몇몇 사례들과 커뮤니티 분위기를 보니 밋업 메타도 오래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위 내용들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