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 겐세이
트위터에 차마 못 쓴 내용중 하나
대부분 프로젝트들이 야핑 리워드를 줄 때 30d, 90d, ALL 다양한데
야핑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떤 이유로던 7d기준으로는 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냅샷까지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프로젝트 진입은 굉장히 신중히 고려해야합니다.유엑스링크 라던가
이 경우가 아니면 시간과 에너지만 쏟고 못받거나 맛없는 상황이 생길 확률이 매우매우매우 높습니다.
여기서부턴 가설
30d 리더보드 = 7d 리더보드에 반영되는 bps와 달리 기간이 4배이상 길기 때문에, 상위 랭커가 말 그대로 정말 손놓고 아무것도 안한다고 하더라도' bps 감소치가 한번에 확 깎이는게 아닌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인데요.
UXLINK 30d 3위 'Nehal'님을 보면 단 1개의 글도 쓰지 않아 Casual 수치가 0인걸 볼 수 있음에도 여전히 마인드쉐어 포인트를 지키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프로젝트들이 야핑 리워드를 줄 때 30d, 90d, ALL 다양한데
야핑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떤 이유로던 7d기준으로는 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냅샷까지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프로젝트 진입은 굉장히 신중히 고려해야합니다.
1. 리워드 분배 풀이 넓다던지 (3000등까지 분배 등)
2. 이미 선작업을 꽤 해놓아 30d or 90d 리더보드에 들어가있다던지
이 경우가 아니면 시간과 에너지만 쏟고 못받거나 맛없는 상황이 생길 확률이 매우매우매우 높습니다.
여기서부턴 가설
30d 리더보드 = 7d 리더보드에 반영되는 bps와 달리 기간이 4배이상 길기 때문에, 상위 랭커가 말 그대로 정말 손놓고 아무것도 안한다고 하더라도' bps 감소치가 한번에 확 깎이는게 아닌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인데요.
UXLINK 30d 3위 'Nehal'님을 보면 단 1개의 글도 쓰지 않아 Casual 수치가 0인걸 볼 수 있음에도 여전히 마인드쉐어 포인트를 지키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드작 수확하기
한국 최고의 kol 코같투님 지수 보고 감명받아서
한국 최고 kol (?)은 아니지만 kol 최고 씹덕,롤대남,에드작 장인인 매실남 지수를 만들어봄
매실남 지수 최상위에는 엣지엑스, 앱스트랙트가 있음
상위권 - 오픈씨, 이클립스
중위권 - 파캐스터 , 아스테루스, 백팩, 라이터, succinct
하위권 - 파라덱스, 하이퍼 evm
최하위권 - 메가이더, 하이퍼볼릭, 모나드
야핑 - 포탈, 0g , mira
밋업 - 오픈렛저
처음에는 사람들이 엣지엑스, 앱스트랙트를 거들떠 안봤지만,
지금은 다들 하고있는거보면 매실남의 위용을 알 수 있음...
매실남이 스스로 반꿀지표 이미지 메이킹을 했지만
그거 너무 믿지는 말기를...
지수를 측정하며 느낀점은 매실남 진짜 열심히 한다는거임..
보니까 다 패고있었음...
(심지어 오픈렛저 밋업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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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리포트]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 지속가능한 산업 모델로의 진화를 위한 전략과 과제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은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을 재무제표의 핵심 자산으로 보유하며 자금 조달과 수익 창출을 수행하는 상장 기업이다, 스트래터지를 원형으로 최근에는 메타플래닛, 디파이 디벨롭먼트 등 다양한 사례가 확산 중이다.
프리미엄의 원형: 스트래터지의 NAV 프리미엄은 기초자산 대비 높은 접근성과 변동성에서 비롯되며,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프리미엄을 적극적으로 자본화하는 금융공학적 플라이휠을 형성했다.
확산과 차별화: 메타플래닛은 특정 외부 자본 의존에 의존하여 고속 BTC 축적 전략을, 솔 스트래터지와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솔라나 스테이킹 및 디파이 연계로 수익화하는 운용형 DAT로 차별화되고 있다.
리스크의 다면성: DAT 모델은 프리미엄 붕괴(구조적 리스크), 기초자산 가격 의존도(시장 리스크), 부채 상환 압력(재무 리스크) 등 구조적 취약점을 안고 있으며, 하락장에서는 역순환 위험이 증폭된다.
지속가능성 과제: 단순 자산 축적은 사업 개시를 위한 운전 자본 확보 과정에 불과하며,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자산 운용 혹은 신규 사업 계획을 통해 시장과 소통해야 한다. 온•오프체인 수익화 전략 및 플랫폼 사업을 통하여 단순 프리미엄을 시장 멀티플로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 지속가능한 산업 모델로의 진화를 위한 전략과 과제” 리포트 보러가기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은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을 재무제표의 핵심 자산으로 보유하며 자금 조달과 수익 창출을 수행하는 상장 기업이다, 스트래터지를 원형으로 최근에는 메타플래닛, 디파이 디벨롭먼트 등 다양한 사례가 확산 중이다.
프리미엄의 원형: 스트래터지의 NAV 프리미엄은 기초자산 대비 높은 접근성과 변동성에서 비롯되며,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프리미엄을 적극적으로 자본화하는 금융공학적 플라이휠을 형성했다.
확산과 차별화: 메타플래닛은 특정 외부 자본 의존에 의존하여 고속 BTC 축적 전략을, 솔 스트래터지와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솔라나 스테이킹 및 디파이 연계로 수익화하는 운용형 DAT로 차별화되고 있다.
리스크의 다면성: DAT 모델은 프리미엄 붕괴(구조적 리스크), 기초자산 가격 의존도(시장 리스크), 부채 상환 압력(재무 리스크) 등 구조적 취약점을 안고 있으며, 하락장에서는 역순환 위험이 증폭된다.
지속가능성 과제: 단순 자산 축적은 사업 개시를 위한 운전 자본 확보 과정에 불과하며,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자산 운용 혹은 신규 사업 계획을 통해 시장과 소통해야 한다. 온•오프체인 수익화 전략 및 플랫폼 사업을 통하여 단순 프리미엄을 시장 멀티플로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 지속가능한 산업 모델로의 진화를 위한 전략과 과제” 리포트 보러가기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디스프레드가 Sonic Labs 팀과 함께 Meet Sonic Labs - Seoul 행사를 주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Sonic 팀의 첫 번째 한국 방문을 기념하는 자리로, Michael Kong(CEO), Sam Harcourt(COO), Matthew Madera(CSO), Lisa Chen(아시아 총괄 부사장), Wasuwee Sodsong(테스트 엔지니어), Miumiu Qin(생태계 담당) 등 주요 멤버들이 함께합니다.
본 밋업은 Sonic의 기술 혁신과 아시아 시장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후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 및 샴페인과 더불어 스탠바이미2, 다이슨 에어랩, 닌텐도 스위치2, 아이패드, 라부부 랜덤박스 등 총 7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 추첨도 함께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25년 7월 17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 선릉로 823 1층, 아베크 청담
행사 등록하기: https://lu.ma/4q6akuth
이번 행사는 Sonic 팀의 첫 번째 한국 방문을 기념하는 자리로, Michael Kong(CEO), Sam Harcourt(COO), Matthew Madera(CSO), Lisa Chen(아시아 총괄 부사장), Wasuwee Sodsong(테스트 엔지니어), Miumiu Qin(생태계 담당) 등 주요 멤버들이 함께합니다.
본 밋업은 Sonic의 기술 혁신과 아시아 시장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후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 및 샴페인과 더불어 스탠바이미2, 다이슨 에어랩, 닌텐도 스위치2, 아이패드, 라부부 랜덤박스 등 총 7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 추첨도 함께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25년 7월 17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 선릉로 823 1층, 아베크 청담
행사 등록하기: https://lu.ma/4q6akuth
Luma
서울에서 소닉랩스를 만나보세요 - Meet Sonic Labs - Seoul · Luma
소닉 랩스 팀이 처음으로 한국, 서울에 방문합니다!
저희와 함께하세요.
이번 행사에는 아래 분들이 참석합니다:
Michael Kong – CEO
Sam Harcourt – COO
Matthew Madera – CSO
Seg Rashid - Head of AI / DevRel
Lisa…
저희와 함께하세요.
이번 행사에는 아래 분들이 참석합니다:
Michael Kong – CEO
Sam Harcourt – COO
Matthew Madera – CSO
Seg Rashid - Head of AI / DevRel
Lisa…
Forwarded from 솔라나방 공지 (GOME 고매)
금융의 미래는 솔라나에 있다 🪙
PUMP ICO 당시, 6억 달러가 12분 만에 모금되었지만 솔라나 네트워크는 12분 동안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단 한 명도 네트워크에 임의로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동안 은행은 문을 닫은 시간이였죠.
➡️ 솔라나에서 분석한 PUMP IDO를 자세하게 확인해 보세요!
CTO 솔라나 채널, 솔라나방 🔎 @solanaMoth
PUMP ICO 당시, 6억 달러가 12분 만에 모금되었지만 솔라나 네트워크는 12분 동안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단 한 명도 네트워크에 임의로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동안 은행은 문을 닫은 시간이였죠.
CTO 솔라나 채널, 솔라나방 🔎 @solanaM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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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bvd (Ø,G)🏕🕯️)
BounceBit, 기관용 RWA 빌딩 중
바운스빗도 프사가 펭구네
바운스빗 CEO 잭 루가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주요 내용 요약
- 기관들이 디파이에 못 들어오는 이유 : 불투명성과 인프라 부족 때문
→ 바운스빗은 토큰화된 국채, 중립 전략, 파생상품 등을 기관 운용방식 그대로 온체인 구현 중
→ 실제로 BlackRock의 BUIDL, Franklin Templeton의 BENJI 등 메이저 RWA 통합 중
바운스빗이 현재 기관 맞춤형 RWA 디파이를 가장 공격적으로 빌딩 중인 프로젝트라고 포부를 밝혔네요
인터뷰 전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22909?sid=101
바운스빗 CEO 잭 루가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주요 내용 요약
- 기관들이 디파이에 못 들어오는 이유 : 불투명성과 인프라 부족 때문
→ 바운스빗은 토큰화된 국채, 중립 전략, 파생상품 등을 기관 운용방식 그대로 온체인 구현 중
→ 실제로 BlackRock의 BUIDL, Franklin Templeton의 BENJI 등 메이저 RWA 통합 중
바운스빗이 현재 기관 맞춤형 RWA 디파이를 가장 공격적으로 빌딩 중인 프로젝트라고 포부를 밝혔네요
인터뷰 전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22909?sid=101
Forwarded from 크립토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sose)
꿀 밋업은 소수의 이기(利己)에 의해서 허들이 높아지거나 꿀이 사라질 것
라그랑주, 이클립스 등의 큰 가치의 에어드랍을 해주는 밋업으로 인해 밋업 메타가 생겼는데, 이로인해 밋업 메타는 점점 자격을 논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투자자와 프로젝트가 서로 만나는 장소, 업계 관계자들이 네트워킹하는 장소 등으로 밋업이 이뤄졌다면 요즘은 투자자(홀더) + 업계 관계자 + 에어드랍 헌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고, 에어드랍 헌터들로 인해 투자자(홀더)와 업계 관계자들이 밋업에 참여하기 힘들어지는 상황까지 오고 있습니다.
밋업은 대부분 좋은 장소 + 음식 등을 제공해주면서 참여자들을 위해 노력합니다. 투자자 + 업계 관계자(잠재적 파트너)일 때는 그게 맞았죠. 오프라인 참여자들을 위해 굿즈, 에어드랍 같은 혜택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진짜 잘 모르는 분들이 "해택"만을 위해서 참여하는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이 행사는 왜 에어드랍을 왜 안해주냐", "장소가 어떻다, 밥이 어떻다, 굿즈가 어떻다"는 등의 무료혜택조차 최고급이 당연해지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들이 발생됩니다. 참여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입장 조차 경쟁이 됩니다. 노쇼 문제 때문에도 숫자를 명확하게 받는 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물론, 프로젝트 측에서도 큰 돈을 들여서 행사를 하는 목적에는 우리가 이만큼 많은 사람들을 모을 만큼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것도 있겠죠. 어떻게보면 어느정도는 서로 이용하고, 이용 당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진짜 밋업 비용과 현장 대응을 생각하면 결혼식 하객 알바처럼 사람을 고용해서 보여주기 식 사진을 찍는게 더 비용 효율적이지 않나 싶을 정도입니다.
소문은 빠르고, 이러한 이슈들은 빠르게 공유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는 참여자 숫자보다는 어떤 참여자들이 참여한 행사인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참여자를 구분하거나 해택을 줄이는 방식으로 변할 것입니다. 이제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성 유저들을 구분해서 혜택을 줄까"에 대해서 고민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밋업 참여자들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아쉽게도 몇몇 사례들과 커뮤니티 분위기를 보니 밋업 메타도 오래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위 내용들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라그랑주, 이클립스 등의 큰 가치의 에어드랍을 해주는 밋업으로 인해 밋업 메타가 생겼는데, 이로인해 밋업 메타는 점점 자격을 논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투자자와 프로젝트가 서로 만나는 장소, 업계 관계자들이 네트워킹하는 장소 등으로 밋업이 이뤄졌다면 요즘은 투자자(홀더) + 업계 관계자 + 에어드랍 헌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고, 에어드랍 헌터들로 인해 투자자(홀더)와 업계 관계자들이 밋업에 참여하기 힘들어지는 상황까지 오고 있습니다.
밋업은 대부분 좋은 장소 + 음식 등을 제공해주면서 참여자들을 위해 노력합니다. 투자자 + 업계 관계자(잠재적 파트너)일 때는 그게 맞았죠. 오프라인 참여자들을 위해 굿즈, 에어드랍 같은 혜택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진짜 잘 모르는 분들이 "해택"만을 위해서 참여하는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이 행사는 왜 에어드랍을 왜 안해주냐", "장소가 어떻다, 밥이 어떻다, 굿즈가 어떻다"는 등의 무료혜택조차 최고급이 당연해지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들이 발생됩니다. 참여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입장 조차 경쟁이 됩니다. 노쇼 문제 때문에도 숫자를 명확하게 받는 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물론, 프로젝트 측에서도 큰 돈을 들여서 행사를 하는 목적에는 우리가 이만큼 많은 사람들을 모을 만큼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것도 있겠죠. 어떻게보면 어느정도는 서로 이용하고, 이용 당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진짜 밋업 비용과 현장 대응을 생각하면 결혼식 하객 알바처럼 사람을 고용해서 보여주기 식 사진을 찍는게 더 비용 효율적이지 않나 싶을 정도입니다.
소문은 빠르고, 이러한 이슈들은 빠르게 공유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는 참여자 숫자보다는 어떤 참여자들이 참여한 행사인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참여자를 구분하거나 해택을 줄이는 방식으로 변할 것입니다. 이제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성 유저들을 구분해서 혜택을 줄까"에 대해서 고민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밋업 참여자들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아쉽게도 몇몇 사례들과 커뮤니티 분위기를 보니 밋업 메타도 오래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위 내용들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크립토 업계에 몸담은 지 8년 만에, 커뮤니티와 더 깊이 소통하고자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지만, 이제 이 채널을 통해 유용한 아티클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크립토뿐만 아니라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채널 제목을 이렇게 정하게 된 이유엔 나중에 한번 공유드리겠습니다.
이 채널을 개설하게 된 데에는 한 가지 특별한 계기가 있습니다.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텔레그램)에서 의미 있는 실험을 시작하고자 함이며 이에 대한 배경을 설명드리고 커뮤니티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Kaito가 X를 기반으로 글로벌 크립토 트렌드와 마인드쉐어를 측정하는 것처럼, 저희는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의 중심인 텔레그램 생태계의 마인드쉐어를 측정하고 분석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개발한 프로덕트를 통해 주요 텔레그램 채널들의 여론과 센트먼트를 분석하고 시장 트렌드를 깊이 있게 추적하는 분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도에는 언제나 다양한 의견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카이토의 사례처럼 저희의 실험 또한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우려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께서 주시는 의견과 건설적인 피드백을 모두 받아들이며 앞으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Hyperliquid. Pengu.
https://research.despread.io/ko/mitosis-storyteller/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지만, 이제 이 채널을 통해 유용한 아티클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크립토뿐만 아니라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채널 제목을 이렇게 정하게 된 이유엔 나중에 한번 공유드리겠습니다.
이 채널을 개설하게 된 데에는 한 가지 특별한 계기가 있습니다.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텔레그램)에서 의미 있는 실험을 시작하고자 함이며 이에 대한 배경을 설명드리고 커뮤니티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Kaito가 X를 기반으로 글로벌 크립토 트렌드와 마인드쉐어를 측정하는 것처럼, 저희는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의 중심인 텔레그램 생태계의 마인드쉐어를 측정하고 분석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개발한 프로덕트를 통해 주요 텔레그램 채널들의 여론과 센트먼트를 분석하고 시장 트렌드를 깊이 있게 추적하는 분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도에는 언제나 다양한 의견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카이토의 사례처럼 저희의 실험 또한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우려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께서 주시는 의견과 건설적인 피드백을 모두 받아들이며 앞으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Hyperliquid. Pengu.
https://research.despread.io/ko/mitosis-storyteller/
DeSpread Research
마이토시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시즌 1
디스프레드 X 마이토시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시즌 1
Forwarded from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이왕 하드포크 얘기 나온 김에 얘기 해보자면..
SIP-031 제안 통과 이후, 스택스는 비트코인 블록 #907,740 블록(7/29일쯤)에서 하드 포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하드포크 이후부터 진짜 SIP-031이 진행된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커뮤니티에서 나온 몇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살펴보면,
스택스 재단 상무 이사 미첼:
얼마전 발표된 웜홀 & 난센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그레이트 파트너십이 예정되어 있다, sBTC 상장은 몇 주 안에 이뤄질 계획이다.
무닙:
지난 6개월동안 sBTC가 활성화되고, 나카모토 업그레이드가 완료되고, 캡 레이즈도 3회 이상 한도에 도달했다. 아직 SIP-031 통과를 통한 자본 성장 및 운영 효율 개선은 시작되지도 않았다. 이 부분을 기대하고 있다.
스택스는 시험의 시간을 견디고 있다. 또한 새로운 thesis를 계획하고 있다. "Stacks is the second best asset, Leveraged bitcoin product" 라는 내용이다. 스택스는 실제로 비토코인의 파생상품이며, BTC의 가격이 오르면 스택스의 TVL도 올라갈 것이다.
타이코(제스트 창립자):
스택스는 STX를 스택킹해도 BTC를, BTC를 스택킹해도 BTC를 얻을 수 있는 독튿한 생태계이다. 곧 USD 로도 BTC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드포크 이후, 스택스는 SIP-031 에 대한 성적표를 본격적으로 받아보게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sBTC 리스팅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아무래도 BTC를 직접 민팅하는 건 번거로운 절차이지만, 거래소에서 바로 sBTC를 출금할 수 있다면 훨씬 훨씬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sBTC가 SIP-10(ERC-20 같은거) 표준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sBTC를 상장한 거래소는 추후 스택스 기반 디앱 토큰들도 훨씬 쉽게 상장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마련되기 떄문이기도 합니다. 무닙의 thesis에서도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 지 기대되기도 하구요!
비트코인이 이만큼 주목받았던 적이 또 있나 싶기도 합니다. 이 분위기를 잘 이용해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통과 이후 스택스 관련 이니셔티브가 빠르게 전개되었으면 합니다 🙏
SIP-031 제안 통과 이후, 스택스는 비트코인 블록 #907,740 블록(7/29일쯤)에서 하드 포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하드포크 이후부터 진짜 SIP-031이 진행된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커뮤니티에서 나온 몇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살펴보면,
스택스 재단 상무 이사 미첼:
얼마전 발표된 웜홀 & 난센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그레이트 파트너십이 예정되어 있다, sBTC 상장은 몇 주 안에 이뤄질 계획이다.
무닙:
지난 6개월동안 sBTC가 활성화되고, 나카모토 업그레이드가 완료되고, 캡 레이즈도 3회 이상 한도에 도달했다. 아직 SIP-031 통과를 통한 자본 성장 및 운영 효율 개선은 시작되지도 않았다. 이 부분을 기대하고 있다.
스택스는 시험의 시간을 견디고 있다. 또한 새로운 thesis를 계획하고 있다. "Stacks is the second best asset, Leveraged bitcoin product" 라는 내용이다. 스택스는 실제로 비토코인의 파생상품이며, BTC의 가격이 오르면 스택스의 TVL도 올라갈 것이다.
타이코(제스트 창립자):
스택스는 STX를 스택킹해도 BTC를, BTC를 스택킹해도 BTC를 얻을 수 있는 독튿한 생태계이다. 곧 USD 로도 BTC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드포크 이후, 스택스는 SIP-031 에 대한 성적표를 본격적으로 받아보게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sBTC 리스팅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아무래도 BTC를 직접 민팅하는 건 번거로운 절차이지만, 거래소에서 바로 sBTC를 출금할 수 있다면 훨씬 훨씬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sBTC가 SIP-10(ERC-20 같은거) 표준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sBTC를 상장한 거래소는 추후 스택스 기반 디앱 토큰들도 훨씬 쉽게 상장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마련되기 떄문이기도 합니다. 무닙의 thesis에서도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 지 기대되기도 하구요!
비트코인이 이만큼 주목받았던 적이 또 있나 싶기도 합니다. 이 분위기를 잘 이용해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통과 이후 스택스 관련 이니셔티브가 빠르게 전개되었으면 합니다 🙏
Forwarded from Story - Korean Fan Page
스토리 프로토콜 생태계의 IP 월드(IP World)가 한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AMA를 진행합니다!
이번 AMA는 생태계 확장 시리즈의 일환으로, IP월드가 직접 참여하여 프로젝트와 비전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 커뮤니티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첫 한국 AMA를 기념으로 총상금 $500의 리워드가 있을 예정입니다!
1. 스토리 한국 팬채널 입장(공지)
2. 스토리 한국 팬채널 입장(채팅)
3. IP월드 한국 공지방 입장
4. IP월드 한국 채팅방 입장
5. AMA 질문 1가지(IP월드용)
- 미션참여 바로가기
- 2025년 7월 31일 (목) 저녁 9시반
- 참여 링크: 스페이스 바로가기
한국 첫 AMA에 참여하여 IP월드의 시작을 함께하세요!
AMA와 리워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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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스트레티지, 금융혁신 or 폰지사기? (2Q25 실적 자료 심층 분석)
✍️팩트 및 요약
- 스트레티지를 비롯한 코인 재무기업이 언젠가 크게 터질 재료라고 생각하고 모니터링 하던 차에 , 최근 2분기 스트레티지 실적 발표 자료에서 몇 가지 흥미로운 정보를 확인.
- 스트레티지는 전환사채 뿐 아니라 (다양한 전환사채들 이율 종합하면 0.421% 수준으로 매우 낮은 수준), 최근 이자/배당을 주는 우선주를 대거 발행했고 (STRF, STRC, STRK, STRD) 연간 이자/배당 비용은 $614M.
- 이자/배당을 주는 우선주를 통해서 자금 조달 방식을 다변화하고, 머니마켓, 하이일드 회사채 등 인컴 상품 시장을 노림. 투자자는 예금, 국채 금리 대비 높은 이자/배당을 받으면서 비트코인/스트레티지에 대한 익스포저를 가져갈 수 있음. STRC는 에상보다 5배 높은 수준인 $2.5b 조달하며 일단 첫 스타트는 흥행.
- 자금조달 방식을 다변화하고 인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좋은데, 이자/배당 비용이 늘어나는 것은 부담. 전환사채 관련 이자를 매년 $35m 내고 있었는데 우선주가 추가되면서 이자/배당 비용이 총 $614m로 늘어남. 이는 기존 비용 대비 17.5배 늘어난 수준. 참고로 스트레티지는 본업에서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회사임.
- 돈 못버는 회사가 이자/배당 비용을 어디서 메꾼다? 주식 발행을 통해서. 즉, 보통주를 팔아 확보한 자금 중 일부를 이자/배당 수익 비용을 커버하는데 사용하는 것 (음.. 좀 이상한데..?)
- 그럼 대체 스트레티지 주식은 누가 사주냐? 변동성이 높은 스트레티지 콜 옵션을 팔고 현물 주식을 매수하는 감마 트레이더가 큰 손. 감마 트레이더는 비트코인이나 스트레티지 펀더멘털 관심없고 스트레티지 주가 변동성이 충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면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참여자. 반대로 말하면, 스트레티지 주가 변동성이 줄어들면 옵션 거래가 위축되고 감마 트레이딩발 스트레티지 주식 수요 역시 위축될 수 있다는 뜻.
- 그렇다면, 스트레티지는 왜 막대한 이자/배당 비용 지출을 감수하면서까지 우선주 발행을 했을까? mNAV가 낮아서 자금 조달 방식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여긴 듯. mNAV 는 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 대비 스트레티지의 시총. 일종의 PBR 같은 컨셉. 스트레티지의 mNAV는 지속적으로 우하향하는 트렌드.
- 가이던스에서도 2.5x mNAV 밑에서는 주식 발행을 하지않겠다고 함. 현재 1.7x 수준. 만약, 1배 미만으로 하락하면 자사주를 매입하겠다는 전략
- 스트레티지는 향후 전환사채 부담을 줄이고 우선주 발행을 확대하겠다는 계획. 그리고 비트코인 담보 크레딧 시장의 리더가 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음.
- 스트레티지의 우선주 발행은 상당한 모험이라고 생각함. 만약 제대로 자리잡으면 T 달러 규모의 인컴 상품 시장을 파괴적으로 혁신하고 상당한 자본을 끌어올 수 있겠지만 아직은 그만한 신뢰를 쌓지 못한 상황. 아직까지는 신뢰도, 유동성 등 측면에서 스트레티지 우선주 보다는 전통 하이일드 채권의 보상/위험이 우수하다고 생각함.
- 다음의 리스크 요소들로 인해 스트레티지는 death spiral에 빠질 수 있다고 봄. 가능성은 20~30% 쯤 되려나. 비트코인 현물 롱, MSTR 숏으로 일부 비중만 헷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
1) BTC 가격 하락
2) MSTR 주가 변동성 하락 및 감마 트레이딩발 주식 수요 저하
3) mNAV 하락
4) $3b 규모 2029 전환 사채 만기 도래시 MSTR 주가 $672.4 (현재 $375) 하회
5) 신용시장 경색 및 우선주 (STR 시리즈) 흥행 부진
6) 해킹
- 결론. 스트레티지가 훗날 금융의 역사에 혁신으로 기록될 지, 아니면 거대한 폰지로 기록될지는 아직 아무도 알 수 없음. 게다가 현재 성행하고 있는 코인 재무 전략 버블이 언제 터질 지 역시 아무도 모름. 분명한 것은 (적어도 나의 상식에 따르면), 건전한 캐시플로우가 없는 코인 재무 기업들이 (코인 매도 수익에만 의존하는 PoS 기반 코인 재무 기업 역시 마찬가지) 이런 식으로 레버리지, 금융 공학 기법을 도입하는 것이 지속가능해보이지 않음.
- 스트레티지는 "똑똑한 레버리지"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데, 똑똑하고 위험한 레버리지는 있을 수 있지만 똑똑하고 안전한 레버리지는 존재하지 않음. 금융의 역사가 시사하는 점은, 충분히 규제되지 않은 파생상품과 레버리지는 필연적으로 파괴적인 붕괴를 초래한다는 것.
*도표 및 차트가 많아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https://blog.naver.com/dyor21/223960718864
✍️팩트 및 요약
- 스트레티지를 비롯한 코인 재무기업이 언젠가 크게 터질 재료라고 생각하고 모니터링 하던 차에 , 최근 2분기 스트레티지 실적 발표 자료에서 몇 가지 흥미로운 정보를 확인.
- 스트레티지는 전환사채 뿐 아니라 (다양한 전환사채들 이율 종합하면 0.421% 수준으로 매우 낮은 수준), 최근 이자/배당을 주는 우선주를 대거 발행했고 (STRF, STRC, STRK, STRD) 연간 이자/배당 비용은 $614M.
- 이자/배당을 주는 우선주를 통해서 자금 조달 방식을 다변화하고, 머니마켓, 하이일드 회사채 등 인컴 상품 시장을 노림. 투자자는 예금, 국채 금리 대비 높은 이자/배당을 받으면서 비트코인/스트레티지에 대한 익스포저를 가져갈 수 있음. STRC는 에상보다 5배 높은 수준인 $2.5b 조달하며 일단 첫 스타트는 흥행.
- 자금조달 방식을 다변화하고 인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좋은데, 이자/배당 비용이 늘어나는 것은 부담. 전환사채 관련 이자를 매년 $35m 내고 있었는데 우선주가 추가되면서 이자/배당 비용이 총 $614m로 늘어남. 이는 기존 비용 대비 17.5배 늘어난 수준. 참고로 스트레티지는 본업에서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회사임.
- 돈 못버는 회사가 이자/배당 비용을 어디서 메꾼다? 주식 발행을 통해서. 즉, 보통주를 팔아 확보한 자금 중 일부를 이자/배당 수익 비용을 커버하는데 사용하는 것 (음.. 좀 이상한데..?)
- 그럼 대체 스트레티지 주식은 누가 사주냐? 변동성이 높은 스트레티지 콜 옵션을 팔고 현물 주식을 매수하는 감마 트레이더가 큰 손. 감마 트레이더는 비트코인이나 스트레티지 펀더멘털 관심없고 스트레티지 주가 변동성이 충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면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참여자. 반대로 말하면, 스트레티지 주가 변동성이 줄어들면 옵션 거래가 위축되고 감마 트레이딩발 스트레티지 주식 수요 역시 위축될 수 있다는 뜻.
- 그렇다면, 스트레티지는 왜 막대한 이자/배당 비용 지출을 감수하면서까지 우선주 발행을 했을까? mNAV가 낮아서 자금 조달 방식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여긴 듯. mNAV 는 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 대비 스트레티지의 시총. 일종의 PBR 같은 컨셉. 스트레티지의 mNAV는 지속적으로 우하향하는 트렌드.
- 가이던스에서도 2.5x mNAV 밑에서는 주식 발행을 하지않겠다고 함. 현재 1.7x 수준. 만약, 1배 미만으로 하락하면 자사주를 매입하겠다는 전략
- 스트레티지는 향후 전환사채 부담을 줄이고 우선주 발행을 확대하겠다는 계획. 그리고 비트코인 담보 크레딧 시장의 리더가 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음.
- 스트레티지의 우선주 발행은 상당한 모험이라고 생각함. 만약 제대로 자리잡으면 T 달러 규모의 인컴 상품 시장을 파괴적으로 혁신하고 상당한 자본을 끌어올 수 있겠지만 아직은 그만한 신뢰를 쌓지 못한 상황. 아직까지는 신뢰도, 유동성 등 측면에서 스트레티지 우선주 보다는 전통 하이일드 채권의 보상/위험이 우수하다고 생각함.
- 다음의 리스크 요소들로 인해 스트레티지는 death spiral에 빠질 수 있다고 봄. 가능성은 20~30% 쯤 되려나. 비트코인 현물 롱, MSTR 숏으로 일부 비중만 헷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
1) BTC 가격 하락
2) MSTR 주가 변동성 하락 및 감마 트레이딩발 주식 수요 저하
3) mNAV 하락
4) $3b 규모 2029 전환 사채 만기 도래시 MSTR 주가 $672.4 (현재 $375) 하회
5) 신용시장 경색 및 우선주 (STR 시리즈) 흥행 부진
6) 해킹
- 결론. 스트레티지가 훗날 금융의 역사에 혁신으로 기록될 지, 아니면 거대한 폰지로 기록될지는 아직 아무도 알 수 없음. 게다가 현재 성행하고 있는 코인 재무 전략 버블이 언제 터질 지 역시 아무도 모름. 분명한 것은 (적어도 나의 상식에 따르면), 건전한 캐시플로우가 없는 코인 재무 기업들이 (코인 매도 수익에만 의존하는 PoS 기반 코인 재무 기업 역시 마찬가지) 이런 식으로 레버리지, 금융 공학 기법을 도입하는 것이 지속가능해보이지 않음.
- 스트레티지는 "똑똑한 레버리지"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데, 똑똑하고 위험한 레버리지는 있을 수 있지만 똑똑하고 안전한 레버리지는 존재하지 않음. 금융의 역사가 시사하는 점은, 충분히 규제되지 않은 파생상품과 레버리지는 필연적으로 파괴적인 붕괴를 초래한다는 것.
*도표 및 차트가 많아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https://blog.naver.com/dyor21/223960718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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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티지, 금융혁신 or 폰지사기? (2Q25 실적 자료 심층 분석)
스트레티지를 비롯한 코인 재무기업이 언젠가 크게 터질 재료라고 생각하고 모니터링 하던 차에 (https://news.1rj.ru/str/therealdyor/347) , 최근 2분기 스트레티지 실적 발표 자료에서 몇 가지 흥미로운 정보를 확인.
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DFDV BUY 의견 리포트 (Pantera의 솔라나 DAT)
목표 가격: $25 (현재 가격 $14, 약 80%상승 가능성)
목표 가격: $25 (현재 가격 $14, 약 80%상승 가능성)
- 장기적으로는 ETF보다 자산을 직접 운용하는 전략이 더 수익성이 높다고 판단.
- Solana의 스테이킹 수익(연 8% 예상), 할인된 SOL 매수, DeFi 생태계 참여 등의 이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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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e News (Tree News Bot)
TRUMP WILL SIGN AN EXECUTIVE ORDER THURSDAY THAT AIMS TO ALLOW PRIVATE EQUITY, REAL ESTATE, CRYPTOCURRENCY & OTHER ALTERNATIVE ASSETS IN 401(K)S- BLOOMBERG NEWS - RTRS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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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트레저리는 이더리움에 좋은가요?
비탈릭 부테린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이 기업이 보유 자산의 일부로 보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고 가치 있는 일입니다... 사람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는 경고도 잊지 않습니다:
"3년 후 저를 깨워서 트레저리가 이더리움의 몰락을 가져왔다고 말한다면... 제 생각에는 레버리지가 과도하게 높은 게임으로 변했을 것입니다."
이더리움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것이 하우스 오브 카드가 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https://x.com/BanklessHQ/status/1953456218892390562?t=QHRjYwIbIGT7o_ttXASlpw&s=19)
비탈릭 부테린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이 기업이 보유 자산의 일부로 보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고 가치 있는 일입니다... 사람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는 경고도 잊지 않습니다:
"3년 후 저를 깨워서 트레저리가 이더리움의 몰락을 가져왔다고 말한다면... 제 생각에는 레버리지가 과도하게 높은 게임으로 변했을 것입니다."
이더리움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것이 하우스 오브 카드가 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https://x.com/BanklessHQ/status/1953456218892390562?t=QHRjYwIbIGT7o_ttXASlpw&s=19)
Forwarded from 오렌지 연합 🟧 (Jonah)
탭루트에 대해 알아보자
비트코인 관련 프로젝트 백서에 항상 맨 처음에 나오는 말이 있죠.
“비트코인은 블록 용량도 작고 스크립트 언어는 프로그래밍 기능이 제한적이라서 몇 트릴리언의 BTC가 묶여서 활용되지 못한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그냥 BTC 전송만 하는 단순한 기능만 있는 거 아니냐?”라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로 오해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런 보수 끝판왕 비트코인도 그냥 처음 존재한 그대로 쭉 가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적으로도 꾸준히 의미 있는 기능 업그레이드가 있었고,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바로 탭루트(Taproot) 업그레이드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비트코인에서 멀티시그를 설정하거나 타임락을 걸거나,
“이 경우에는 A가, 저 경우에는 B가, 그 외에는 C가 서명” 같이 여러 조건이 복잡하게 얽힌 스마트 계약을 스크립트로 작성한다고 해봅시다.
기존에서는 이 모든 조건을 온체인 스크립트로 전부 공개해야 하고, 블록 용량을 많이 차지하니 수수료도 비싸지고, 다른 사람들도 이 복잡한 조건을 전부 볼 수 있게 됩니다.
탭루트의 해결 방법
“필요할 때만 필요한 부분만 꺼내 쓰자”는 접근이죠.
그 결과, 복잡한 조건을 넣더라도 온체인에선 단순한 결제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즉, 조건을 다 공개 안해도 돼서 프라이버시도 높이고 다양한 조건을 구현할 수 있게됨)
이 덕분에 비트코인은 스마트 계약 같은 조건부 거래를 더 효율적으로 가능하게 했고 이제 이런거 활용해서 오디널스니 BRC-20이니 바빌론이니 하는 프로젝트들이 나온겁니다.
바빌론이 나오면서 비트코인 LST나 리스테이킹도 나왔으니 이런 탭루트 업그레이드가 진짜 BTCFi를 촉발시켰다라는 갠적인 생각입니다.
세줄요약
1. 비트코인도 진화한다.
2. 여러 조건문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 탭루트 업그레이드가 대표적인 예시
3. 이거 활용해서 BTCFi는 계속 진화중
비트코인 관련 프로젝트 백서에 항상 맨 처음에 나오는 말이 있죠.
“비트코인은 블록 용량도 작고 스크립트 언어는 프로그래밍 기능이 제한적이라서 몇 트릴리언의 BTC가 묶여서 활용되지 못한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그냥 BTC 전송만 하는 단순한 기능만 있는 거 아니냐?”라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로 오해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런 보수 끝판왕 비트코인도 그냥 처음 존재한 그대로 쭉 가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적으로도 꾸준히 의미 있는 기능 업그레이드가 있었고,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바로 탭루트(Taproot) 업그레이드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비트코인에서 멀티시그를 설정하거나 타임락을 걸거나,
“이 경우에는 A가, 저 경우에는 B가, 그 외에는 C가 서명” 같이 여러 조건이 복잡하게 얽힌 스마트 계약을 스크립트로 작성한다고 해봅시다.
기존에서는 이 모든 조건을 온체인 스크립트로 전부 공개해야 하고, 블록 용량을 많이 차지하니 수수료도 비싸지고, 다른 사람들도 이 복잡한 조건을 전부 볼 수 있게 됩니다.
탭루트의 해결 방법
- 머클트리로 여러 스크립트를 묶어 루트 해시만 저장
- 복잡한 스크립트 중 실제로 사용하는 경로만 증명해서 공개
- 공개된 것 외에 나머지 조건은 숨긴 채로 사용
“필요할 때만 필요한 부분만 꺼내 쓰자”는 접근이죠.
그 결과, 복잡한 조건을 넣더라도 온체인에선 단순한 결제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즉, 조건을 다 공개 안해도 돼서 프라이버시도 높이고 다양한 조건을 구현할 수 있게됨)
이 덕분에 비트코인은 스마트 계약 같은 조건부 거래를 더 효율적으로 가능하게 했고 이제 이런거 활용해서 오디널스니 BRC-20이니 바빌론이니 하는 프로젝트들이 나온겁니다.
바빌론이 나오면서 비트코인 LST나 리스테이킹도 나왔으니 이런 탭루트 업그레이드가 진짜 BTCFi를 촉발시켰다라는 갠적인 생각입니다.
세줄요약
1. 비트코인도 진화한다.
2. 여러 조건문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 탭루트 업그레이드가 대표적인 예시
3. 이거 활용해서 BTCFi는 계속 진화중
Forwarded from 크리스 크립토 리서치 (코인, 트레이딩,리서치)
트레저리 기업들이 왜 필요한가? “그냥 직접 사면 되지 않나?”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기관 투자는 생각보다 다양한 구조로 돌아갑니다. 크게는 개인이 은행 창구에서 가입하는 공모펀드, 그리고 상위 기관이 자산운용사에 내려주는 기관 Mandate 자금이 있습니다.
상위 기관이라 하면, 국내 기준으로는 한국은행(BOK), 한국투자공사(KIC), 우정사업본부, 노란우산공제, 교직원공제회 등이 있고, 해외도 같은 구조입니다.
문제는 이 기관 Mandate 자금에는 규제라는 벽이 있다는 점입니다. 현행 규정상 이 자금으로는 크립토에 직접 투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부 기관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crypto에 대한 노출(Exposure)을 원합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직접 살 수 없으니, crypto를 보유한 상장 기업의 지분을 사는 겁니다. 예를 들어, 대차대조표에 대규모 BTC나 ETH를 보유한 기업(마이크로스트래티지, 코인베이스 등)의 주식이죠. 이렇게 하면 ‘주식 투자’라는 틀 안에서 규제에 걸리지 않으면서, 간접적으로 crypto 가격 변동에 노출됩니다.
이게 바로 ‘트레저리 플레이’입니다. 구조적으로 보면 기관 자금이 합법적인 통로를 거쳐 crypto 시장에 흘러드는 몇 안 되는 루트 중 하나이자, 가격 상승 구간에서 강력한 매수 압력을 만들 수 있는 수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