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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은 보유 중이거나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언제든지 사전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을 묻는 근거 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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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800V 전압 ‘혁명’: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상 최대 인프라 개조 국면 진입했음 (중국언론)

800V DC 아키텍처 전환 가속화: 엔비디아는 2027년 단일 랙 전력 1MW에 달하는 AI 연산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을 기존 방식에서 800V 직류(DC) 구조로 전환 중임. 이는 전력 손실과 케이블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필연적 변화로 평가

CAPEX 구조 재편 및 기술 표준 변화: 골드만 삭스는 데이터센터 자본지출의 중심이 서버에서 전력·냉각 인프라로 이동할 것으로 분석했음. 액체냉각과 직류 배전이 주류로 자리 잡으며, 관련 산업체인 전반에서 구조조정과 재편이 불가피할 전망

장기적 TCO 절감 vs 단기 투자 부담: 장기적으로는 총소유비용(TCO)을 약 30% 절감할 수 있으나, 초기 인프라 교체 비용과 기술 장벽이 높아 단기 투자 부담은 상당함. 이에 따라 선도 사업자 중심의 단계적 도입이 진행중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사이클 본격화: 이미 1차 하드웨어 교체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업계는 2027년 전후를 임계점으로 보고 있음. 해당 시점 이후 800V 기반 데이터센터가 본격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212#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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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에이디테크놀로지, 경인양행, 한미반도체, 에이팩트,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원익IPS, 저스템, 코리아써키트, 네오티스, 가온칩스, 코아시아, 테스, 제주반도체, 켐트로스, 오킨스전자, 피에스케이, 디엔에프, 한화비전, 사피엔반도체, 와이씨, 두산테스나, 넥스트칩, 텔레칩스, 삼성전기, 씨앤지하이테크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커지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대응해 평택 반도체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평택 5라인(P5) 공사 재개를 결정한 데 이어 핵심 기반시설 발주 절차에 들어갔으며, 평택 4라인(P4)도 장비 반입 시점을 앞당기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평택 P5에서 가스·화학물질 공급 설비 발주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가스와 화학 공정 장비는 생산라인 구축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통상 발주는 골조 공사 이후 진행되지만 이번에는 양산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골조 공사와 설비 발주 및 셋업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패스트트랙’ 방식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2766
25.12.29 오늘의 IPO - 세미파이브(반도체 디자인)
- 상장 시총: 8,092억원

- 공모주 의무보유확약 배정 비율
미확약 29.5%
15D 10.9%
1M 17.1%
3M 18.9%
6M 23.6%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우리는 2026년이 어떤 모습일지 아직 완전히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 모델/에이전트들은 이미 10시간 이상 자율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Opus 4.5는 인간 수준의 작업을 약 5시간 작업할 수 있으며, GPT-5.1 Code Max는 50% 성공률 기준으로 약 3시간이 소요됩니다.

작업 기간은 7개월마다 두 배로 늘어납니다.

이제는 4~5개월마다 두 배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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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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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개장 첫 날 다들 의욕적으로 매매에 참여하는 시기, 이럴 때 주가의 쏠림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한 걸음 떨어져서 침착한 2026년의 시작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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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2026년에 주식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고민할 것들을 미리 적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6년의 주식시장 10가지 고민

1. 반도체 메모리의 주가 피크는 어떤 경로로 올까

2. 반도체 소부장 확산은 나타날까

3. 2차전지 섹터의 본격 바닥 시그널은 어떻게 찾을까

4. 26년 새로운 수요에서 가장 강한 섹터는 자율주행, AR 글래스 어디일까

5. 로보틱스, 자율주행은 센서가 주도할까

6. 우주 섹터가 주도 섹터가 될 수 있을까

7. 바이오는 압축일까 확산일까

8. 뷰티 섹터는 수출 지표에 반등을 할까

9. AI 데이터센터의 확산이 통신장비까지 올까

10. High for Longer에 리스크 헷지에 가장 유리한 섹터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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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들과 다르게 보고 있는 것들 중에 조금 이른 생각

• 반도체는 소부장 확산이 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메모리 마진이 피크를 기록하기 전 어쩔 수 없는 CAPEX 확대가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진에 의해 수요가 꺾이기 전 공급을 확대하여 점유율을 방어하려는 건 경제의 가장 기본적인 이치니깐요.

• AI 데이터센터와 우주를 연결해서 GaN/SiC 화합물 반도체를 보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의 가격 상승에 마진 압박을 느껴 대체 반도체의 논의가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와 우주 위성통신을 연결해서 5G 통신장비 섹터를 보고 있습니다. 우주 위성통신은 스페이스X의 에코스타 스펙트럼 인수에도 보듯이, 5G 기반 위에서 재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로보틱스, 자율주행은 센서(비전 센서, iToF, 열화상)를 보고 있습니다. 25년은 물리적인 움직임의 액추에이터가 이슈였다면, 26년은 지능적인 움직임의 센서가 이슈가 될 것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이 주도 섹터로 재부상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이슈와 유동성 이슈를 해소할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 가격 반등에 재부상할 타이밍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희토류, 피지컬AI와 연결해서 2차전지 섹터의 주도 섹터 부상 시기를 2분기부터 보고 있습니다. 2차전지는 작년 5월 내터리브로서 저점을 만들고, 9월은 ESS로 저점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업인 전기차에서 악재를 모두 털고 가지 못해서, 이를 모두 털고 가는 시기에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희토류와 피지컬 AI로 연결을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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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Q4 인도량 YoY -15% 경계… 월가, 2026년 판매 전망 180만 대로 대폭 하향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테슬라의 4분기 차량 인도량은 약 44.09만 대로 예상되며 YoY -11% 감소가 전망됨. 이에 따라 하반기 전체 판매도 전년동기 대비 하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추가로 블룸버그가 취합한 자료에 따르면, 월가의 테슬라 2026년 인도량 전망은 기존 300만 대 이상에서 약 180만 대 수준으로 대폭 하향 조정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440#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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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https://zrr.kr/Nudle1

2026년 첫 보고서입니다. 메모리 전망 보고서입니다.

제목은 Shortage! Shortage! Shortage!..입니다.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 중점을 둔 내용입니다. 지난 "AI는 메모리 먹는 하마"는 수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연말에 옴디아 데이타가 업데잇된 내용도 반영하면서 연간 수요, 공급 데이타, 가격에 대한 전망도 수정되었습니다.

최근 불거졌던 AI 과잉 투자에 대한 우려는 몇몇 이벤트로 다시 잠잠해진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수요에 대한 우려는 낮아졌고 상대적으로 공급 부족이 부각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DRAM 공급 얘기입니다. 26년 Wafer는 40K/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10K/월 씩, 마이크론은 Flat, CXMT가 나머지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신규 라인 증설도 있지만 기존 라인 감소도 동반된 영향입니다.

그럼에도 생산 Bit Growth는 이전 전망 13%대비 많이 높아진 19.9%로 전망합니다. 높아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입니다. 방법은 공정 전환인데 1c nm 비중이 제법 높아집니다. 메이커별로 차이는 있지만 삼성전자, Micron 모두 30%를 넘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다른 공급 제약 요인은 투자 효율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DRAM의 Capital Intensity...투자비를 매출액으로 나눈 값인데....33% 수준입니다. 공정 난이도가 높아진 영향입니다. 특히 HBM이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공정 전환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기술적 어려움에 따른 영향인데...수율이 비례해서 개선되지 않은 영향도 커 보입니다. 마이크론은 1a nm로 cross over된 지 12분기를 넘겼습니다.

그리고 HBM의 비효율성입니다. 투자비는 많은데 Bit 기여도는 많이 낮습니다. 웨이퍼 1장에서 생산하는 Bit은 일반 DRAM 대비 2배에서 3배까지 소요 됩니다.

마지막으로 DDR4가 아주 오랫동안 잘 팔린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점차 없어지겠지만 2026년까지는 생산,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DRAM 수요 Bit Growth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에서 23%로 상향되었습니다. 서버 숫자가 많이 오르고 나머지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서버 Bit Growth는 41.2%로 전망합니다. Unit Growth가 10% 초반인데 20%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보여서 업사이드가 있어 보입니다.

Contents Growth도 커지는데 2012년부터 2029년까지 unit은 3배 좀 안되게 성장하고, Contents는 40배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DRAM 싸이클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추세는 단기적이고 그 폭이 크지 않은 성격인데 2023년부터는 추세가 다시 장기화되는 분위기입니다.

DRAM 관련 추가 이슈를 몇개 정리했습니다. CPX, vLLM, 추론 시장에 따른 DRAM 시장 변화, Edge AI인데...자세한 건 보고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추론연산의 나비효과에서 DRAM, NAND 수요가 급증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Context Window 확장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HBM은 최대로 지원하는게 288GB인데 Context window가 길어지면서 500GB까지 커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서 DRAM으로 데이타가 넘어가고 정말 커진 데이타는 SSD까지 이용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다음 NAND입니다. NAND 역시 Wafer 증가는 크지 않습니다. 17K/월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 0, Kioxia 5K/월, Micron 10K/월, SK하이닉스 -3K/월, YMTC 25K/월입니다.

서버에 영향을 줄 물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생산 Bit Growth는 13.3%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역시 공정 전환이 이슈인데 9세대로 전환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Wafer 증가가 크지 않은 SK하이닉스가 26년 말에는 9세대 비중이 40%를 넘길 것으로 보이고, Micron 역시 그렇습니다.

NAND 공정전환 속도도 과거에 비해서 느린 것으로 보이는데 7세대에서 시행착오가 컸던 것으로 보이고 8세대로 cross over되는 기간도 다른 세대에 비해서 오래 걸렸습니다.

QLC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어서 메이커별 전환 속도가 빨라 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대부분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AI 서버에는 QLC 보다는 HE TLC가 보다 중요한 제품이라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HE는 High Endurace입니다. 내구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쓰고 읽는 횟수가 다른 제품에 비해서 월등이 높은 제품입니다.

문제는 이 제품을 만들기 위한 공정이 따로 필요한 것이 아니고 만들어진 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웨이퍼 한 장에서 25% 내외 수준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 수요가 높아지다 보니..웨이퍼의 상당량은 서버로 집중하게 되고, PC, Mobile용 물량은 부족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26년 NAND 수요 Bit Growth는 16.3%이고, eSSD는 49.4%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인 수요가 서버에 모두 집중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마지막으로 종목 얘기입니다.

삼성전자 2026년 영업이익 133조원으로 전망합니다. DRAM가격이 연중에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 영향입니다.
모바일, 디스플레이는 감익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주가는 15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영업이익을 101조원으로 전망합니다. 역시 DRAM 가격 조정, 최근 HBM3e 가격 인상을 반영한 숫자입니다.

HBM 물량도 이전 전망 대비 상향 조정된 영향도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86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에도 우려가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만 이번 데이타 조정으로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PC, Mobile Unit에 대한 숫자는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더 나빠질 수도 있겠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Server 숫자는 위로 튈 수도 있기도 합니다.

아직은 숫자 보고 달릴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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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2_삼성전자 CAPEX 추정치 변화[vs. 1 Year Ago]

(1) 2026(F): 56.9조 → 58.2조

(2) 2027(F): 53.6조 → 59.9조
2
260102_SK하이닉스 CAPEX 추정치 변화[vs. 1 Year Ago]

(1) 2026(F): 20.1조 → 31.6조

(2) 2027(F): 16.0조 → 33.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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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국장은 반도체 투탑이 강화되는 흐름에 테마의 순환매가 예상되는 흐름이라면, 미장은 M7보다는 이외 AI 테마의 종목 장세에 유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1월은 각자에 잘 맞는 시장에서 돈을 잘 벌 기회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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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첫 거래일에서 2026년의 흐름을 보여주다

• 1월 2일 미장 첫 거래일에서 나스닥은 -0.03%의 보합을 기록한 반면, 스몰캡으로 대표되는 러셀2000은 +0.96% 상승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 한국 증시가 코스피 +2.27%, 코스닥 +2.17%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약한 흐름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종목들의 움직임은 치열했습니다.

• 미장은 연말 일주일 동안 거래량이 말라버린 모습을 보이며, 종목들이 계속 밀리며 하락했습니다. 특별한 이슈는 없었기에 새해 첫 날 거래가 살아나며 주가가 회복되는 모습을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첫 날 강하게 상승하는 종목들을 잘 관찰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시총 1B 달러 이상 종목들 중에 +5% 이상 상승한 종목의 수는 총 177개 있었습니다. 이중 시총 200B 달러 이상의 Mega Cap은 5개에 불과했고(TSMC, ASML, 마이크론, 알리바바, 램리서치), 시총 10B 달러 이상의 Large Cap은 55개였습니다.

• 미장은 그동안 약세를 보였던 Small Cap의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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