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리안느의 40살 강남가기
이거 무슨 세계선인거임?
grvt가 edgeX의 24시간 거래량을 추월하고,
ligter와의 거래량은 300m 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며,
hype와도 400m 밖에 차이가 안남..
얘네 뭐 도핑이라도 함???
grvt가 edgeX의 24시간 거래량을 추월하고,
ligter와의 거래량은 300m 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며,
hype와도 400m 밖에 차이가 안남..
얘네 뭐 도핑이라도 함???
Forwarded from 일산지부장의 생존일기
그거 아시나요?
GRVT가 TGE 안한 펍덱중에
볼륨이 1위란 거?
전 지표가 좋은 놈이
당연하게 먹여줄확률이 높다봐요.
이젠 막판이라도 가야합니다.
GRVT가 TGE 안한 펍덱중에
볼륨이 1위란 거?
전 지표가 좋은 놈이
당연하게 먹여줄확률이 높다봐요.
이젠 막판이라도 가야합니다.
❤3
[ GRVT: 2025 Wrap-up – 개인적인 생각 정리 ]
요즘 GRVT 관련해서는 이미 인사이트 잘 풀어주시는 KOL 분들도 많고, 그 분들의 분석력도 워낙 뛰어나서 굳이 제가 추가로 뭔가를 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왔었네요!
게다가 저는 초반부터 어느 정도 물량과 포인트를 확보한 상태이기도 하고 해서, 이후에 GRVT가 하입이 형성된 이후에 이야기를 꺼내는 게 괜히 의미 없는 쉴링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그래서 그동안은 의도적으로 GRVT 이야기를 많이 아꼈던 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2025년의 GRVT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최근 제가 느끼고 있는 생각들만 간단히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고구마 100개를 퍼먹은 것처럼 답답한 부분도 있고, 제 기준에서 아쉽거나 아직 짜치는 부분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개선되어야 할 포인트도 아직 많다고 생각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GRVT를 여전히 고무적이고 긍정적으로 보는 핵심 이유 두 가지만 뽑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GRVT의 거래량·OI 상승의 배경
요즘처럼 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GRVT의 Volume과 OI가 의미 있게 상승한 이유가 뭘까를 보면, 단순히 Web3 디젠 + 에어드랍 파머들의 자금만으로는 설명이 잘 안 됩니다.
GRVT의 타겟은 애초부터 CEX 유저라고 봅니다. “이자도 주고, 토큰 인센티브”도 주지만 그 기반이 되는 플랫폼은 TradFi·CEX 유저가 실제로 써도 무리가 없는 수준을 지향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보면 명확합니다. Web3 디젠만 보는 설계가 아니라, CEX + Web2 유저 온보딩을 전제로 한 플랫폼이라는 점이요.
👉 이건 곧 TGE 이후에도 실사용 기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2️⃣ 토큰 물량 관리에 대한 팀의 태도
아직 공식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팀의 운영 행보를 보면 토큰을 상당히 보수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관리하려는 느낌이 강합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대회 운영 방식입니다. GRVT는 지금까지 대회 상금으로만 이미 $2M 이상을 집행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 상금이 전부 USDT로 지급되고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만약 GRVT 팀에서
대회 상금을 토큰으로 지급하는 쪽이 훨씬 쉬웠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USDT로 비용을 감당했다는 건, 토큰 가치를 쉽게 소모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운영 방식 자체에서 TGE 이후까지를 염두에 둔 토큰 관리 태도가 보인다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꽤 인상 깊었습니다.
📌 마무리
물론 아직 갈 길은 멀고, 아쉬운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세 가지 축에서는 꽤 일관된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단기적인 하입보다는 TGE 이후를 기준으로 GRVT를 해석하는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정리라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2025년의 GRVT 행보를 지켜보며 공유해보고 싶었던 관점이었습니다:)))
👉 결론: 2026 THE JALHAZA🔥
요즘 GRVT 관련해서는 이미 인사이트 잘 풀어주시는 KOL 분들도 많고, 그 분들의 분석력도 워낙 뛰어나서 굳이 제가 추가로 뭔가를 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왔었네요!
게다가 저는 초반부터 어느 정도 물량과 포인트를 확보한 상태이기도 하고 해서, 이후에 GRVT가 하입이 형성된 이후에 이야기를 꺼내는 게 괜히 의미 없는 쉴링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그래서 그동안은 의도적으로 GRVT 이야기를 많이 아꼈던 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2025년의 GRVT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최근 제가 느끼고 있는 생각들만 간단히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고구마 100개를 퍼먹은 것처럼 답답한 부분도 있고, 제 기준에서 아쉽거나 아직 짜치는 부분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개선되어야 할 포인트도 아직 많다고 생각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GRVT를 여전히 고무적이고 긍정적으로 보는 핵심 이유 두 가지만 뽑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GRVT의 거래량·OI 상승의 배경
요즘처럼 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GRVT의 Volume과 OI가 의미 있게 상승한 이유가 뭘까를 보면, 단순히 Web3 디젠 + 에어드랍 파머들의 자금만으로는 설명이 잘 안 됩니다.
GRVT의 타겟은 애초부터 CEX 유저라고 봅니다. “이자도 주고, 토큰 인센티브”도 주지만 그 기반이 되는 플랫폼은 TradFi·CEX 유저가 실제로 써도 무리가 없는 수준을 지향하고 있어요.
- Latency에 집착하는 이유
- A-book 구조를 강조하는 이유
- 오더북 완성도에 유독 신경 쓰는 모습
- 라이센스를 꼭 챙기는 행보
이런 것들을 보면 명확합니다. Web3 디젠만 보는 설계가 아니라, CEX + Web2 유저 온보딩을 전제로 한 플랫폼이라는 점이요.
👉 이건 곧 TGE 이후에도 실사용 기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2️⃣ 토큰 물량 관리에 대한 팀의 태도
아직 공식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팀의 운영 행보를 보면 토큰을 상당히 보수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관리하려는 느낌이 강합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대회 운영 방식입니다. GRVT는 지금까지 대회 상금으로만 이미 $2M 이상을 집행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 상금이 전부 USDT로 지급되고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만약 GRVT 팀에서
- 토큰 희석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면
- 혹은 TGE 이후 관리 의지가 약했다면
대회 상금을 토큰으로 지급하는 쪽이 훨씬 쉬웠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USDT로 비용을 감당했다는 건, 토큰 가치를 쉽게 소모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운영 방식 자체에서 TGE 이후까지를 염두에 둔 토큰 관리 태도가 보인다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꽤 인상 깊었습니다.
📌 마무리
물론 아직 갈 길은 멀고, 아쉬운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 명확한 타겟 유저 설정 및 액션
- 실사용 중심의 제품 방향성 및 개선
- 토큰을 대하는 팀의 태도
이 세 가지 축에서는 꽤 일관된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단기적인 하입보다는 TGE 이후를 기준으로 GRVT를 해석하는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정리라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2025년의 GRVT 행보를 지켜보며 공유해보고 싶었던 관점이었습니다:)))
👉 결론: 2026 THE JALHAZA🔥
❤15🔥4❤🔥1
[ GRVT: 분할 청산 기능 추가 ]
OI 봇이나 페어 봇 같은 경우에, 레버리지를 30~40배 까지 활용가능하니까 물량이 꽤 커지게 됩니다.
이때 설정 변경등에 의해 물량을 정리해야할 필요성이 생기는데, 수동으로 큰 물량을 한번에 정리할 경우 슬리피지 로스가 생겨서, 이를 분할로 정리하는 기능을 추가해뒀습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시려면 봇은 신규로 받으셔야 할 것 같고, 텔레그램 봇도
해당 옵션을 설정파일에서 활성화 시켜두고 실행하시면, 매매 모드가 아니라 분할 청산 모드로 순차적으로 물량들이 정리됩니닷.
👉 결론: 물론 이런 고귀한 아이디어는 컴티 유저분이 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점되십숑.
OI 봇이나 페어 봇 같은 경우에, 레버리지를 30~40배 까지 활용가능하니까 물량이 꽤 커지게 됩니다.
이때 설정 변경등에 의해 물량을 정리해야할 필요성이 생기는데, 수동으로 큰 물량을 한번에 정리할 경우 슬리피지 로스가 생겨서, 이를 분할로 정리하는 기능을 추가해뒀습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시려면 봇은 신규로 받으셔야 할 것 같고, 텔레그램 봇도
/start 로 업데이트 한번 해보시면 최신설정 확인 가능하십니다.해당 옵션을 설정파일에서 활성화 시켜두고 실행하시면, 매매 모드가 아니라 분할 청산 모드로 순차적으로 물량들이 정리됩니닷.
👉 결론: 물론 이런 고귀한 아이디어는 컴티 유저분이 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점되십숑.
👍13❤3❤🔥1
❤4
파이낸스 유틸리티, 2oolkit
Photo
그 누구도 임펠다운에 보내지 않겠다 - 🔥
pair-v2 processing...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
[ GRVT: 보험연수원이 진짜 왠말이냐? ]
갑자기 왠 보험연수원? 다들 이게 뭔 뜬금포인가 싶으실 거예요. 어떤 분들은 “아 왤케 김치김치냐” 라는 관점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듯 한데… 저는 살짝 다른 관점으로 해석을 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오프더레코드 제 뇌피셜이니까, 재미로만 봐주십숑 :))
📌 먼저 팩트부터
📌 근데 뭔 DEX가 하필 김치 교육이냐?
📌 GRVT의 수
📌 결론
👉 진짜 결론: 뭐 이런 행보들을 보면 절대 한탕주의는 아닌것 같다는게 소인의 견해입니덩.
갑자기 왠 보험연수원? 다들 이게 뭔 뜬금포인가 싶으실 거예요. 어떤 분들은 “아 왤케 김치김치냐” 라는 관점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듯 한데… 저는 살짝 다른 관점으로 해석을 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오프더레코드 제 뇌피셜이니까, 재미로만 봐주십숑 :))
📌 먼저 팩트부터
“GRVT가 'GRVT Institute'를 런칭했고, 첫 번째 파일럿을 한국 보험연수원과 함께 진행합니다. 2월부터 오프라인 교육 시작. 수료증까지 발급”
근데 보험연수원이 뭘까요?
- 1965년 설립된 국내 금융권 공식 연수기관
- 삼성/한화/교보 등 주요 보험사들이 출자
- 현 원장은 하태경 - 3선 국회의원 출신
-> 즉, 어중이떠중이 핫바지가 아니라 국가급 금융 교육 인프라
📌 근데 뭔 DEX가 하필 김치 교육이냐?
저는 여기서 좀 더 깊게 생각을 해야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요즘 아주 핫한 래퍼럴/홍보 관련 규제가 진짜 그레이존입니다. 아니, 솔직히 블랙박스에 가깝죠.
금융위 가이드라인? 해석하기 나름이고, 불법 유사수신? 기준 또한 모호하고 래퍼럴 마케팅? 어디까지가 합법인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죠. (심지어 직접 세무서에 연락도 해봤음.)
KOL들, 커뮤니티 운영자들, 심지어 프로젝트들조차 "이거 해도 되나?" 하면서 눈치게임 하고 있는 상황인것 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아는 국내 규제 환경에서, 이러한 리걸 이슈를 회피하는 치트키가 딱 하나 있는데용...
바로 '교육'입니다.
=> “우리는 투자 권유가 아니라 교육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 프레임 하나로 법적으로 많은 보호와 그린존에 입성할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주워들었거든요.
📌 GRVT의 수
그래서 저의 뇌피셜로 유추해보는 GRVT의 움직임은 이렇습니다.
1️⃣ Non-commercial, Public Interest - 프로모션 없는 순수 교육 (무료 교육)
2️⃣ 공신력 있는 기관과 파트너십 - 3선 국회의원 출신 원장의 기관
3️⃣ 리스크 교육 포함 - 기회뿐 아니라 위험도를 충분히 설명
=> 상업 목적이 아닌 찐 교육으로 패키징
📌 결론
이게 어떤 의미냐면, GRVT가 한국 시장에서 본인들의 파트너들을 위한 '그린존'을 만들어주려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저는 들더라구요.
약간 이런 너낌? “우리 파트너들은 공인된 기관에서 교육 이수한 사람들입니다."
이 한 줄이 지금 같은 규제 카오스 상태에서는 꽤나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 진짜 결론: 뭐 이런 행보들을 보면 절대 한탕주의는 아닌것 같다는게 소인의 견해입니덩.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