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스 유틸리티, 2oolkit
[ GRVT: 지정가 마이너스피 ] TGE고 뭐고 다 필요없다. GRVT 10호재: 지정가 마피 (-0.01%) 레쓰고레쓰고!!!!!!!!!!!!!!!!!!!!!!!!!! 👉 결론: 다드루와 쉬익쉬익
[ GRVT: 지정가 매매 + 파밍 + 헷징 패키지 ]
- GRVT 지정가 단방향 봇: https://contents.premium.naver.com/2oolkit/toolkit/contents/250321121933880zi
- GRVT X 라이터 지정가 헷징 봇: https://contents.premium.naver.com/2oolkit/toolkit/contents/250508183955965yu
- GRVT X 백팩 지정가 헷징 봇: https://contents.premium.naver.com/2oolkit/toolkit/contents/250723003012398aa
👉 결론: 준비된 자들이여 파티를 즐기러 갑시다.
- GRVT 지정가 단방향 봇: https://contents.premium.naver.com/2oolkit/toolkit/contents/250321121933880zi
- GRVT X 라이터 지정가 헷징 봇: https://contents.premium.naver.com/2oolkit/toolkit/contents/250508183955965yu
- GRVT X 백팩 지정가 헷징 봇: https://contents.premium.naver.com/2oolkit/toolkit/contents/250723003012398aa
👉 결론: 준비된 자들이여 파티를 즐기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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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팩: 7주차 포인트 정산 ]
어느덧 백팩 시즌2도 후반부로 들어가네요.
금주에 리스크 테이킹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는 장이라서, 매매 물량을 많이 줄였는데도 꽤 짭잘하게 포인트를 줬네요(?)
아무래도 선물 양을 줄이고 현물 위주로 플레이를 했는데, 선물 보다 현물에 더 큰 포인트 비중을 두는게 아닌가 싶기도하네요🤔
👉 결론: 시즌2도 다이아를 지켜내겠멘 🎒
어느덧 백팩 시즌2도 후반부로 들어가네요.
금주에 리스크 테이킹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는 장이라서, 매매 물량을 많이 줄였는데도 꽤 짭잘하게 포인트를 줬네요(?)
아무래도 선물 양을 줄이고 현물 위주로 플레이를 했는데, 선물 보다 현물에 더 큰 포인트 비중을 두는게 아닌가 싶기도하네요🤔
👉 결론: 시즌2도 다이아를 지켜내겠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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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hter ROI 대회 ]
수익률 119%인데 40등 실화인가요 (?)
라이터에 𝙈𝙄𝘾𝙃𝙄𝙉 사람들 왤케 많나요.
트레이딩 괴수들은 전부 라이터에 모였나봄.
대회 종료 전까지 중간에 참여가능하니까 라이터 사용하시는 분들 참여해보셔도 좋겠네요. (라이터 포인트 장외가: 1포당 12불)
> 대회 상세 링크: https://news.1rj.ru/str/Lighter_KR/8869
👉 결론: 효율충은 이쯤에서 무포로 관망.
수익률 119%인데 40등 실화인가요 (?)
라이터에 𝙈𝙄𝘾𝙃𝙄𝙉 사람들 왤케 많나요.
트레이딩 괴수들은 전부 라이터에 모였나봄.
대회 종료 전까지 중간에 참여가능하니까 라이터 사용하시는 분들 참여해보셔도 좋겠네요. (라이터 포인트 장외가: 1포당 12불)
> 대회 상세 링크: https://news.1rj.ru/str/Lighter_KR/8869
👉 결론: 효율충은 이쯤에서 무포로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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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마이너스피의 축복 (-1bps) ]
금번 GRVT에서는 거래소의 “볼륨 확대 + 버즈 크리에이션”을 위해 “마이너스피 -1bps” 라는 초강수를 띄웠습니다. (거래소와 리테일 입장에서 동시에 윈윈할 수 있는 현명한 마케팅인듯)
이는 대춘추전국퍼프덱스 시대에 비교적 인지도와 하입이 낮았던 GRVT가 이제 본격적으로 거래소를 홍보하고 수면위로 올라와서 플레이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해볼 수 있겠습니다. 즉, 성공적인 TGE를 위한 트리거링을 시작한 셈인거죠.
TGE에 대한 기대감도 올라간 것은 맞지만, 여기서 더 중요하게 초점을 맞춰야 하는 부분은 바로 마이너스 피 입니다.
대다수의 유저분들이 지정가 마이너스피를 제대로 활용을 못하셔서 -0.01%가 뭐 어쨌다고 라면서 간과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앞으로도 계속 간과해주셨으면 좋겠읍니다.
👉 결론: 포인트다내꺼😈!!!!
👉 진짜 결론:마피는 하꼬 기관이나 MM팀 한테는 제공도 안해주는 엄청난 혜택이니, 이번 기회에 잘 활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금번 GRVT에서는 거래소의 “볼륨 확대 + 버즈 크리에이션”을 위해 “마이너스피 -1bps” 라는 초강수를 띄웠습니다. (거래소와 리테일 입장에서 동시에 윈윈할 수 있는 현명한 마케팅인듯)
이는 대춘추전국퍼프덱스 시대에 비교적 인지도와 하입이 낮았던 GRVT가 이제 본격적으로 거래소를 홍보하고 수면위로 올라와서 플레이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해볼 수 있겠습니다. 즉, 성공적인 TGE를 위한 트리거링을 시작한 셈인거죠.
TGE에 대한 기대감도 올라간 것은 맞지만, 여기서 더 중요하게 초점을 맞춰야 하는 부분은 바로 마이너스 피 입니다.
대다수의 유저분들이 지정가 마이너스피를 제대로 활용을 못하셔서 -0.01%가 뭐 어쨌다고 라면서 간과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앞으로도 계속 간과해주셨으면 좋겠읍니다.
👉 결론: 포인트다내꺼😈!!!!
👉 진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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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그래비티 (GRVT) 거래소 파밍 커뮤니티
🔵 네거티브 메이커 수수료
Grvt는 모든 지정가 주문에 대해 -0.01% 메이커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최초의 DEX입니다. 고래 전용 혜택이 아닌, 이제는 누구나 수수료를 내는 대신 수수료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더 쉬운 온보딩
8월 28일부터 ID 인증이 더 이상 필수가 아니며, Grvt는 규제 친화적 환경과 탈중앙 환경 모두로 확장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거래 및 투자 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커뮤니티 추천 프로그램 (9월 출시 예정)
커뮤니티가 초대한 유저들의 거래를 기반으로 수익 분배 기회 제공 예정.
🔵 리워드 2.0 출시 예정
9월에 리워드 1.0이 종료되며, 초기 유저들의 토큰 할당분은 락업됩니다. 리워드 2.0이 시작되면 본인의 할당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규 유저는 새로운 기회를 얻고 초기 유저는 희석으로부터 보호받게 됩니다.
🔵 모바일 앱 2.0 전체 업그레이드 (9월 중순)
🔵 플래그십 수익 및 투자 전략 출시 (9월 중순)
전통 금융 최대 마켓 메이커인 Optiver의 크립토 부문이 설계한 Ampersan Flagship Strategy 공개 예정.
🔵 $GRVT TGE 2026년 1분기 목표
핵심 제품 및 비즈니스 마일스톤 달성 후, 올바른 시장 상황에서 빠르게 런칭하여 커뮤니티의 토큰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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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IDIA 실적 발표: 단기 방향성의 중요한 퍼즐 ]
- 엔비디아 실적발표 시간: 한국 시간 기준 8월 28일 새벽 5시
나스닥 기술주, AI 버블, 고평가라는 워딩이 시장에 팽배한 상황인데, 실적 발표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지 못하면 나스닥 급락으로 이어질수도 있읍니다.
👉 결론: 기도합시다.
- 엔비디아 실적발표 시간: 한국 시간 기준 8월 28일 새벽 5시
나스닥 기술주, AI 버블, 고평가라는 워딩이 시장에 팽배한 상황인데, 실적 발표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지 못하면 나스닥 급락으로 이어질수도 있읍니다.
"크립토 = 나스닥 기술주"
👉 결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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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거래량 이벤트 ]
저랑 같이 GRVT 봇 돌리시는 분들, 귀찮으셔도 거래량 이벤트 참여 버튼 클릭하고 돌리시죠 :))
👉 결론: 귀차니즘금지.이따가할께요금지.지금당장클릭하세요롸잇나우.
저랑 같이 GRVT 봇 돌리시는 분들, 귀찮으셔도 거래량 이벤트 참여 버튼 클릭하고 돌리시죠 :))
👉 결론: 귀차니즘금지.이따가할께요금지.지금당장클릭하세요롸잇나우.
[ 메모 #1: 현재 시장이 혼란스러운 이유는? ]
최근 시장의 변동성에 의해 멘탈이 꽤나 흔들리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저포함). 저 역시 같은 고민 속에서, 현재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제 관점도 다시 복기해보고 기록도 해둘겸 주저리주저리 생각을 정리해 보았읍니다.
제 생각의 핵심은 현재 시장이 명백한 “트럼프 주도 장세” 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라는 예측 불가능한 𝙈𝙄𝘾𝙃𝙄𝙉놈이 기존의 질서와 근간을 흔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난이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트럼프는 본인이 베팅한 방향에 기존 금융 질서, 즉 “레거시”를 신경쓰지 않고 불도저처럼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레거시는 “미국 연준(Fed)” 입니다. 트럼프가 본인의 플레이를 위해 연준의 권위를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그 기반을 흔들자, 그 충격이 고스란히 시장 변동성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트럼프는 무슨 베짱으로 이토록 자신감 있는 행보를 보이는 걸까요? 저는 트럼프가 베팅한 대상이 "스테이블 코인"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 뭘 어쩌겠다는 건데?' 라는 의문이 들수도 있겠지만, 제가 해석한 트럼프의 큰 그림은 다음과 같습니다.
트럼프의 계획이 왜 이토록 시장을 뒤흔드는지 이해하려면, 현재 금융 시장의 패권을 두고 싸우는 두 세력의 구도를 들여다봐야 합니다.
결국 지금 시장의 높은 변동성은, 이 두 세력의 근본적인 충돌에서 비롯된 필연적인 현상인것 같고, 우리는 지금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과정의 한복판에서 그 혼란을 온몸으로 뚜들겨 맞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시장의 변동성에 의해 멘탈이 꽤나 흔들리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저포함). 저 역시 같은 고민 속에서, 현재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제 관점도 다시 복기해보고 기록도 해둘겸 주저리주저리 생각을 정리해 보았읍니다.
제 생각의 핵심은 현재 시장이 명백한 “트럼프 주도 장세” 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라는 예측 불가능한 𝙈𝙄𝘾𝙃𝙄𝙉놈이 기존의 질서와 근간을 흔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난이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트럼프는 본인이 베팅한 방향에 기존 금융 질서, 즉 “레거시”를 신경쓰지 않고 불도저처럼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레거시는 “미국 연준(Fed)” 입니다. 트럼프가 본인의 플레이를 위해 연준의 권위를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그 기반을 흔들자, 그 충격이 고스란히 시장 변동성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트럼프는 무슨 베짱으로 이토록 자신감 있는 행보를 보이는 걸까요? 저는 트럼프가 베팅한 대상이 "스테이블 코인"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 뭘 어쩌겠다는 건데?' 라는 의문이 들수도 있겠지만, 제가 해석한 트럼프의 큰 그림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테이블코인으로 전 세계의 유동성을 흡수하고, 그 힘으로 미국의 빅테크와 AI 산업을 키운다."
트럼프의 계획이 왜 이토록 시장을 뒤흔드는지 이해하려면, 현재 금융 시장의 패권을 두고 싸우는 두 세력의 구도를 들여다봐야 합니다.
- 전통 금융 세력 (The Traditional Financial Force)
- 중심: 미국 연준(Fed)
- 핵심 도구: 달러(명목화폐) 및 CBDC (국가 발행)
- 목표: 국가가 통제하는 기존 금융 시스템 유지
- 신흥 빅테크 세력 (The Rising Tech Force)
- 주도자: 트럼프 + 빅테크
- 핵심 도구: 스테이블코인 (민간 기업 발행)
- 목표: 빅테크가 주도하는 새로운 금융 시스템 구축
결국 지금 시장의 높은 변동성은, 이 두 세력의 근본적인 충돌에서 비롯된 필연적인 현상인것 같고, 우리는 지금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과정의 한복판에서 그 혼란을 온몸으로 뚜들겨 맞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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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2: 압박의 도구 - 관세 (전 세계 기존 산업의 이익 억제) ]
시장 상황은 얼추 파악했으니, 이번엔 트럼프가 설계한 판때기에 어떻게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트럼프의 카드는 바로 고강도의 관세 정책인데, 이건 단순히 미국 산업을 보호하는 차원의 정책이 아니라 그 본질은 '전 세계 돈의 흐름을 통제해 미국의 미래 산업으로 강제 유입시키는 것'에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단계: 기존 산업의 돈줄 차단하기
먼저 트럼프는 '관세' 라는 장벽을 세워 미국 외 다른 국가들의 전통 산업(수출, 제조업 등)이 돈을 벌기 어렵게 만듭니다. 글로벌 경기가 둔화되고 기존 산업의 수익성이 악화되면, 전 세계에 떠돌던 막대한 투자금은 자연스레 갈 곳을 잃게 됩니다.
2단계: 유일한 투자처로 '미국 기술주' 주목시키기
갈 곳 잃은 자금이 방황할 때, 트럼프는 유일한 탈출구를 제시합니다. 바로 관세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미국의 '빅테크'와 'AI 신산업' 입니다.
대충 흐름을 정리해보자면 트럼프의 관세는 전 세계의 전통 산업을 억누르는 '압박' 수단이자, 그 과정에서 발생한 유동성을 미국의 빅테크와 AI라는 단 하나의 깔때기로 쏟아붓게 만드는 고도의 전략(?)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장 상황은 얼추 파악했으니, 이번엔 트럼프가 설계한 판때기에 어떻게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트럼프의 카드는 바로 고강도의 관세 정책인데, 이건 단순히 미국 산업을 보호하는 차원의 정책이 아니라 그 본질은 '전 세계 돈의 흐름을 통제해 미국의 미래 산업으로 강제 유입시키는 것'에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단계: 기존 산업의 돈줄 차단하기
먼저 트럼프는 '관세' 라는 장벽을 세워 미국 외 다른 국가들의 전통 산업(수출, 제조업 등)이 돈을 벌기 어렵게 만듭니다. 글로벌 경기가 둔화되고 기존 산업의 수익성이 악화되면, 전 세계에 떠돌던 막대한 투자금은 자연스레 갈 곳을 잃게 됩니다.
2단계: 유일한 투자처로 '미국 기술주' 주목시키기
갈 곳 잃은 자금이 방황할 때, 트럼프는 유일한 탈출구를 제시합니다. 바로 관세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미국의 '빅테크'와 'AI 신산업' 입니다.
- 의도된 설계: 관세는 철강, 자동차 같은 전통 산업에는 치명적이지만, 소프트웨어나 AI 같은 디지털 기반 산업에는 직접적인 타격을 주기 어렵습니다. 트럼프는 이 점을 활용해 의도적으로 투자 환경의 불균형을 만듭니다.
- 강제된 선택: 결국 글로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관세 리스크'가 없는 가장 안전하고 유망한 투자처, 즉 미국의 빅테크와 AI 산업에 돈을 넣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입니다.
대충 흐름을 정리해보자면 트럼프의 관세는 전 세계의 전통 산업을 억누르는 '압박' 수단이자, 그 과정에서 발생한 유동성을 미국의 빅테크와 AI라는 단 하나의 깔때기로 쏟아붓게 만드는 고도의 전략(?)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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