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VT: 거래량 이벤트 ]
저랑 같이 GRVT 봇 돌리시는 분들, 귀찮으셔도 거래량 이벤트 참여 버튼 클릭하고 돌리시죠 :))
👉 결론: 귀차니즘금지.이따가할께요금지.지금당장클릭하세요롸잇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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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1: 현재 시장이 혼란스러운 이유는? ]
최근 시장의 변동성에 의해 멘탈이 꽤나 흔들리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저포함). 저 역시 같은 고민 속에서, 현재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제 관점도 다시 복기해보고 기록도 해둘겸 주저리주저리 생각을 정리해 보았읍니다.
제 생각의 핵심은 현재 시장이 명백한 “트럼프 주도 장세” 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라는 예측 불가능한 𝙈𝙄𝘾𝙃𝙄𝙉놈이 기존의 질서와 근간을 흔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난이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트럼프는 본인이 베팅한 방향에 기존 금융 질서, 즉 “레거시”를 신경쓰지 않고 불도저처럼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레거시는 “미국 연준(Fed)” 입니다. 트럼프가 본인의 플레이를 위해 연준의 권위를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그 기반을 흔들자, 그 충격이 고스란히 시장 변동성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트럼프는 무슨 베짱으로 이토록 자신감 있는 행보를 보이는 걸까요? 저는 트럼프가 베팅한 대상이 "스테이블 코인"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 뭘 어쩌겠다는 건데?' 라는 의문이 들수도 있겠지만, 제가 해석한 트럼프의 큰 그림은 다음과 같습니다.
트럼프의 계획이 왜 이토록 시장을 뒤흔드는지 이해하려면, 현재 금융 시장의 패권을 두고 싸우는 두 세력의 구도를 들여다봐야 합니다.
결국 지금 시장의 높은 변동성은, 이 두 세력의 근본적인 충돌에서 비롯된 필연적인 현상인것 같고, 우리는 지금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과정의 한복판에서 그 혼란을 온몸으로 뚜들겨 맞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시장의 변동성에 의해 멘탈이 꽤나 흔들리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저포함). 저 역시 같은 고민 속에서, 현재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제 관점도 다시 복기해보고 기록도 해둘겸 주저리주저리 생각을 정리해 보았읍니다.
제 생각의 핵심은 현재 시장이 명백한 “트럼프 주도 장세” 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라는 예측 불가능한 𝙈𝙄𝘾𝙃𝙄𝙉놈이 기존의 질서와 근간을 흔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난이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트럼프는 본인이 베팅한 방향에 기존 금융 질서, 즉 “레거시”를 신경쓰지 않고 불도저처럼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레거시는 “미국 연준(Fed)” 입니다. 트럼프가 본인의 플레이를 위해 연준의 권위를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그 기반을 흔들자, 그 충격이 고스란히 시장 변동성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트럼프는 무슨 베짱으로 이토록 자신감 있는 행보를 보이는 걸까요? 저는 트럼프가 베팅한 대상이 "스테이블 코인"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 뭘 어쩌겠다는 건데?' 라는 의문이 들수도 있겠지만, 제가 해석한 트럼프의 큰 그림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테이블코인으로 전 세계의 유동성을 흡수하고, 그 힘으로 미국의 빅테크와 AI 산업을 키운다."
트럼프의 계획이 왜 이토록 시장을 뒤흔드는지 이해하려면, 현재 금융 시장의 패권을 두고 싸우는 두 세력의 구도를 들여다봐야 합니다.
- 전통 금융 세력 (The Traditional Financial Force)
- 중심: 미국 연준(Fed)
- 핵심 도구: 달러(명목화폐) 및 CBDC (국가 발행)
- 목표: 국가가 통제하는 기존 금융 시스템 유지
- 신흥 빅테크 세력 (The Rising Tech Force)
- 주도자: 트럼프 + 빅테크
- 핵심 도구: 스테이블코인 (민간 기업 발행)
- 목표: 빅테크가 주도하는 새로운 금융 시스템 구축
결국 지금 시장의 높은 변동성은, 이 두 세력의 근본적인 충돌에서 비롯된 필연적인 현상인것 같고, 우리는 지금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과정의 한복판에서 그 혼란을 온몸으로 뚜들겨 맞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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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2: 압박의 도구 - 관세 (전 세계 기존 산업의 이익 억제) ]
시장 상황은 얼추 파악했으니, 이번엔 트럼프가 설계한 판때기에 어떻게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트럼프의 카드는 바로 고강도의 관세 정책인데, 이건 단순히 미국 산업을 보호하는 차원의 정책이 아니라 그 본질은 '전 세계 돈의 흐름을 통제해 미국의 미래 산업으로 강제 유입시키는 것'에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단계: 기존 산업의 돈줄 차단하기
먼저 트럼프는 '관세' 라는 장벽을 세워 미국 외 다른 국가들의 전통 산업(수출, 제조업 등)이 돈을 벌기 어렵게 만듭니다. 글로벌 경기가 둔화되고 기존 산업의 수익성이 악화되면, 전 세계에 떠돌던 막대한 투자금은 자연스레 갈 곳을 잃게 됩니다.
2단계: 유일한 투자처로 '미국 기술주' 주목시키기
갈 곳 잃은 자금이 방황할 때, 트럼프는 유일한 탈출구를 제시합니다. 바로 관세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미국의 '빅테크'와 'AI 신산업' 입니다.
대충 흐름을 정리해보자면 트럼프의 관세는 전 세계의 전통 산업을 억누르는 '압박' 수단이자, 그 과정에서 발생한 유동성을 미국의 빅테크와 AI라는 단 하나의 깔때기로 쏟아붓게 만드는 고도의 전략(?)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장 상황은 얼추 파악했으니, 이번엔 트럼프가 설계한 판때기에 어떻게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트럼프의 카드는 바로 고강도의 관세 정책인데, 이건 단순히 미국 산업을 보호하는 차원의 정책이 아니라 그 본질은 '전 세계 돈의 흐름을 통제해 미국의 미래 산업으로 강제 유입시키는 것'에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단계: 기존 산업의 돈줄 차단하기
먼저 트럼프는 '관세' 라는 장벽을 세워 미국 외 다른 국가들의 전통 산업(수출, 제조업 등)이 돈을 벌기 어렵게 만듭니다. 글로벌 경기가 둔화되고 기존 산업의 수익성이 악화되면, 전 세계에 떠돌던 막대한 투자금은 자연스레 갈 곳을 잃게 됩니다.
2단계: 유일한 투자처로 '미국 기술주' 주목시키기
갈 곳 잃은 자금이 방황할 때, 트럼프는 유일한 탈출구를 제시합니다. 바로 관세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미국의 '빅테크'와 'AI 신산업' 입니다.
- 의도된 설계: 관세는 철강, 자동차 같은 전통 산업에는 치명적이지만, 소프트웨어나 AI 같은 디지털 기반 산업에는 직접적인 타격을 주기 어렵습니다. 트럼프는 이 점을 활용해 의도적으로 투자 환경의 불균형을 만듭니다.
- 강제된 선택: 결국 글로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관세 리스크'가 없는 가장 안전하고 유망한 투자처, 즉 미국의 빅테크와 AI 산업에 돈을 넣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입니다.
대충 흐름을 정리해보자면 트럼프의 관세는 전 세계의 전통 산업을 억누르는 '압박' 수단이자, 그 과정에서 발생한 유동성을 미국의 빅테크와 AI라는 단 하나의 깔때기로 쏟아붓게 만드는 고도의 전략(?)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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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3: 유동성 흡수의 통로: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유동성의 미국행 파이프라인) ]
그럼 이제 갈 곳을 잃고 고여버린 글로벌 유동성은 대체 어디로 흘러갈까요? 이번에는 그 자금을 미국으로 빨아들이는 핵심 파이프라인, 바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과거에는 해외 자금이 미국에 투자되려면 복잡한 은행 시스템과 규제를 거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은 이 모든 과정을 건너뛰는 '금융의 치트키'와 같습니다. 국경이나 환율에 구애받지 않고 전 세계 자금이 24시간 내내 미국으로 흘러 들어올 수 있는 패스트트랙이 열린 셈이죠.
최근 통과된 3가지 법안은 이 파이프라인을 정부가 직접 닦아주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재밌는 점은, 이 법안들은 '무엇을 하겠다'가 아니라, 오히려 '정부가 개입하게 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겁니다. 이점에 주목해서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세 가지 법안이 의미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트럼프와 기술 세력은 관세로 정문을 걸어 잠가 다른 길을 막아버린 뒤,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유일한 '샛길'을 활짝 열어두고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설계된 거대한 파이프라인을 서포트하고 있는 법안들)
저는 이 파이프라인을 통해 흘러 들어온 막대한 유동성의 최종 목적지는 당연히 미국의 빅테크와 AI 산업, 그리고 크립토 시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 오늘자 뉴스인데, 미국에서는 이제 주변국에 서서히 스테이블코인 개방을 강요하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
그럼 이제 갈 곳을 잃고 고여버린 글로벌 유동성은 대체 어디로 흘러갈까요? 이번에는 그 자금을 미국으로 빨아들이는 핵심 파이프라인, 바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과거에는 해외 자금이 미국에 투자되려면 복잡한 은행 시스템과 규제를 거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은 이 모든 과정을 건너뛰는 '금융의 치트키'와 같습니다. 국경이나 환율에 구애받지 않고 전 세계 자금이 24시간 내내 미국으로 흘러 들어올 수 있는 패스트트랙이 열린 셈이죠.
최근 통과된 3가지 법안은 이 파이프라인을 정부가 직접 닦아주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재밌는 점은, 이 법안들은 '무엇을 하겠다'가 아니라, 오히려 '정부가 개입하게 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겁니다. 이점에 주목해서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1.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발행 자유이용권): 이 법안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달러와 국채로 준비금만 잘 채워두면, 민간 기업 니네가 알아서 스테이블코인 발행하고 마음껏 사업해라." 정부는 달러와 국채 수요가 늘어나니 좋고, 기업들은 재주껏 전 세계 돈을 끌어올 수 있게 판을 깔아준 겁니다.
2. Clarity Act (디지털자산 거래 자유이용권): 이 법안은 RWA, DeFi 같은 디지털 자산들이 더 쉽게 거래되도록 규제의 허들을 낮춰줍니다. 까다로운 증권거래위원회(SEC) 대신, 상대적으로 규제가 유연한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감독 아래 두어 사실상 민간 기업들이 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운동장을 만들어 준 것이죠.
3. Anti-CBDC Act (연준의 시장 진입 금지법): 이 법안은 화룡점정입니다. 연준, 즉 국가가 직접 발행하는 CBDC를 원천적으로 금지시켜 이 판에 끼어들지 못하게 막습니다. 국가 주도의 디지털 화폐가 아닌, 오직 빅테크 주도의 스테이블코인만이 이 시장의 주인공이 되도록 울타리를 쳐버린 겁니다.
이 세 가지 법안이 의미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트럼프와 기술 세력은 관세로 정문을 걸어 잠가 다른 길을 막아버린 뒤,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유일한 '샛길'을 활짝 열어두고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설계된 거대한 파이프라인을 서포트하고 있는 법안들)
저는 이 파이프라인을 통해 흘러 들어온 막대한 유동성의 최종 목적지는 당연히 미국의 빅테크와 AI 산업, 그리고 크립토 시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 오늘자 뉴스인데, 미국에서는 이제 주변국에 서서히 스테이블코인 개방을 강요하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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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4: 결론 ]
결국 이 모든 것은 전 세계의 부를 미국의 신산업으로 옮기기 위한 트럼프의 설계된 판때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거시 환경은 트럼프와 미국의 독주를 위한 최적의 무대와 같습니다.
트럼프가 그리던 그림의 윤곽이 점점 더 선명해지고 있고, 당분간은 이 거대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흐름과는 별개로 단기적 관점에서는 최근 유명한 트레이더 분들도 숏을 보고 계시고, 차트 기준으로도 굉장히 위태로운 상태에 , 바이낸스 기준 데이터만 봐도 숏이 우세한 상황은 맞는것 같습니다. 뷰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는 시점이라 멘탈도 많이 흔들리고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혼란스러운 장세가 이어질것 같은데,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돈이 어디로 흐르는가’를 직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의 본질은 결국 '먼저 돈을 쥐고, 저평가된 미래 자산을 선점하는 자'가 승리하는 게임이니까요.
그래서 저의 결론은"대깨롱🔥"
“관세로 압박 → 법안으로 길을 터준 스테이블코인으로 흡수 → 미국의 미래 산업에 투자”
결국 이 모든 것은 전 세계의 부를 미국의 신산업으로 옮기기 위한 트럼프의 설계된 판때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거시 환경은 트럼프와 미국의 독주를 위한 최적의 무대와 같습니다.
- 안정된 유가와 금값: 시장의 큰 변수를 틀어쥘 수 있는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어 있어, 미국이 마음껏 판을 흔들기 좋은 환경입니다.
- 경쟁국의 부진: 중국은 극심한 공급 과잉 문제로 휘청이고 있고, 러시아는 전쟁으로 인한 막대한 부채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독주를 막을 플레이어가 사실상 없는 셈이죠.
트럼프가 그리던 그림의 윤곽이 점점 더 선명해지고 있고, 당분간은 이 거대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흐름과는 별개로 단기적 관점에서는 최근 유명한 트레이더 분들도 숏을 보고 계시고, 차트 기준으로도 굉장히 위태로운 상태에 , 바이낸스 기준 데이터만 봐도 숏이 우세한 상황은 맞는것 같습니다. 뷰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는 시점이라 멘탈도 많이 흔들리고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혼란스러운 장세가 이어질것 같은데,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돈이 어디로 흐르는가’를 직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의 본질은 결국 '먼저 돈을 쥐고, 저평가된 미래 자산을 선점하는 자'가 승리하는 게임이니까요.
그래서 저의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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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바라보는 뷰가 틀려서 뚝배기가 깨지면 깨지는건데, 이건 어디까지나 제가 리스크 테이킹을 하는 것이니까 큰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대다수의 분들이 본인의 방향성과 뷰도 없이 전전긍긍 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걱정이되서 한 마디 올려보자면, 이 탐욕 그득그득한 코인판에서 본인의 시나리오와 방향성도 없이 플레이하는건 진짜 강도 앞에서 현금 다발 들고 “내돈 가져가세요” 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시드의 크기와 상관없이 꼭 본인의 방향성을 설정하셔서 플레이하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같이 공부하면서 재밌게 트레이딩을 즐길수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사실 저도 현실은 기도 메타🙏
다만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대다수의 분들이 본인의 방향성과 뷰도 없이 전전긍긍 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걱정이되서 한 마디 올려보자면, 이 탐욕 그득그득한 코인판에서 본인의 시나리오와 방향성도 없이 플레이하는건 진짜 강도 앞에서 현금 다발 들고 “내돈 가져가세요” 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시드의 크기와 상관없이 꼭 본인의 방향성을 설정하셔서 플레이하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같이 공부하면서 재밌게 트레이딩을 즐길수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7
[ 백팩: $APT 꿀통 오픈 ]
9월 22일 까지 백팩에서 APT 현물 보유 시, 렌딩 이자를 지급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백팩에서 현물 사고, 라이터에서 헷징 잡으면 "APY 36%" 쌉가능 (백팩, 라이터 포인트는 덤)
👉 꿀통 정보 제공자: @chs1301
👉 다같이 부자 되자면서, 항상 마음써주시는 네로님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9월 22일 까지 백팩에서 APT 현물 보유 시, 렌딩 이자를 지급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백팩 APT 현물 보유시: APY 26.19%
- 라이터 APT 펀딩피 (1h / 0.0012%): APY 10.51%
=> 백팩에서 현물 사고, 라이터에서 헷징 잡으면 "APY 36%" 쌉가능 (백팩, 라이터 포인트는 덤)
👉 꿀통 정보 제공자: @chs1301
👉 다같이 부자 되자면서, 항상 마음써주시는 네로님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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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개꿀 이벤트 마감 D-1 ]
현재 GRVT에서 진행중인 거래량 이벤트 마감일이 하루 정도 남았네요.
총 상금 5만불을 600등 까지 참여자들이 쪼개 먹을수 있는 구조인데, “100등 상금이 175 USDT” 입니다. 근데 “현재 100등 거래량이 15만불 정도”.
수수료 30~40불 써서 비트 고배 딸깍 하면 100등 내로 진입 가능합니다.
(+ 참여만해도 럭키드로우 보상도 있습니다.)
(+ 참여만해도 TGE 포인트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 GRVT는 KYC 필수 인증제도가 사라지면서 DEX로서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즉, 이번 개꿀 이벤트 참여하기도 너무 쉬워졌다는 거죠.
👉 결론: 이정도가성비작업을귀찮다고안하면솔직히돈벌자격이없는거라고생각.하지는않는데그래도손가락을타일러서치킨값정도는벌어값시다😁
현재 GRVT에서 진행중인 거래량 이벤트 마감일이 하루 정도 남았네요.
총 상금 5만불을 600등 까지 참여자들이 쪼개 먹을수 있는 구조인데, “100등 상금이 175 USDT” 입니다. 근데 “현재 100등 거래량이 15만불 정도”.
수수료 30~40불 써서 비트 고배 딸깍 하면 100등 내로 진입 가능합니다.
(+ 참여만해도 럭키드로우 보상도 있습니다.)
(+ 참여만해도 TGE 포인트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 GRVT는 KYC 필수 인증제도가 사라지면서 DEX로서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즉, 이번 개꿀 이벤트 참여하기도 너무 쉬워졌다는 거죠.
👉 결론: 이정도가성비작업을귀찮다고안하면솔직히돈벌자격이없는거라고생각.하지는않는데그래도손가락을타일러서치킨값정도는벌어값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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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마이너스 피 ]
GRVT에서는 현재 메이커 주문에 한해, 마이너스 피를 (-0.01%) 모든 유저들에게 적용해주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큰 혜택인지, 특히 perp-dex가 대유행인 지금, 얼마나 활용도가 높은지 모르시는 분들이 꽤나 많은것 같습니다.
다른 거래소랑 양빵을 활용해도 🐶이득, 실제 선물 매매를 이용해도 🐶이득 입니다.
저의 경우, 이 마이너스피 혜택으로 5일 동안 로우리스크로 거래량 15M 정도를 달성했는데요. 이걸 가치로 환산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로우리스크와 효율적인 파밍을 목적으로 플레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마이너스 피를 꼭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결론: 이빨다썩는중
GRVT에서는 현재 메이커 주문에 한해, 마이너스 피를 (-0.01%) 모든 유저들에게 적용해주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큰 혜택인지, 특히 perp-dex가 대유행인 지금, 얼마나 활용도가 높은지 모르시는 분들이 꽤나 많은것 같습니다.
다른 거래소랑 양빵을 활용해도 🐶이득, 실제 선물 매매를 이용해도 🐶이득 입니다.
GRVT (Maker -0.01%) = 거래량 1M당 100불 + 토큰 리워드 + 이벤트 상금
저의 경우, 이 마이너스피 혜택으로 5일 동안 로우리스크로 거래량 15M 정도를 달성했는데요. 이걸 가치로 환산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마이너스 피 (15M): +1,500불
- 대회 상금 (2등): +5,000불
- GRVT 토큰 리워드: TBD
- 헷징 거래소 토큰 리워드 (백팩 or 라이터): TBD
로우리스크와 효율적인 파밍을 목적으로 플레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마이너스 피를 꼭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결론: 이빨다썩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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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상금 수령 완료 ]
P&L 대회 상금이 들어왔네요 - !
운좋게 2회 연속 1등을 했었는데, 다시는 못할것 같아서 기록용으로 떄려박으려고요.
+ GRVT에는 저같은 하꼬들도 퍼먹을 수 있는 수많은 기회들이 있습니다.
👉 결론: 자랑비는 조만간 코히 모시겠읍니다!
P&L 대회 상금이 들어왔네요 - !
운좋게 2회 연속 1등을 했었는데, 다시는 못할것 같아서 기록용으로 떄려박으려고요.
- 1회차 대회 P&L: +83,896 USDT
- 1회차 대회 상금: +1,200 USDT
- 2회차 대회 P&L: +31,333 USDT
- 2회차 대회 상금: +10,000 USDT
=> 총 수익: 126,429 USDT + GRVT 포인트
+ GRVT에는 저같은 하꼬들도 퍼먹을 수 있는 수많은 기회들이 있습니다.
👉 결론: 자랑비는 조만간 코히 모시겠읍니다!
❤11👍4
[ GRVT: 거래량 대회 효율 분석 ]
금번 종료된 GRVT 거래량 대회에서는 3등을 차지했네요 🙌.
꽤나 쟁쟁한 분들이 많았던 터라, 정말 겨우겨우 3등 턱걸이를 했네요 ㅠㅠ
처음에 눈치보기로 서서히 지정가 봇으로 거래량을 쌓으면서 웜업을 했고, 마지막 날에 시장이 괜찮아보여 물량 증량해서 봇 돌려두고 자다가, 대회 종료 전에 살짝 시장가 터치해주는 식으로 플레이 했슴다!
연달아 다른 거래량 대회도 열려있으니까, 다들 “마이너스피 + 포인트 + 상금” 야무지게들 챙겨보시죠.
👉 결론: GRVT 진짜 갓성비 5G네요.
금번 종료된 GRVT 거래량 대회에서는 3등을 차지했네요 🙌.
꽤나 쟁쟁한 분들이 많았던 터라, 정말 겨우겨우 3등 턱걸이를 했네요 ㅠㅠ
> 총 거래량 31M
- 지정가 볼륨 (Maker Volume): 약28M
- 시장가 볼륨 (Taker Volume): 약3M
> 지정가 수수료(마이너스 피): +2,800 USDT
> 시장가 수수료: - 1,300 USDT
> 대회 3등 상금: 4,000 USDT
=> 총 수익: 약 5,500 USDT + GRVT 포인트
처음에 눈치보기로 서서히 지정가 봇으로 거래량을 쌓으면서 웜업을 했고, 마지막 날에 시장이 괜찮아보여 물량 증량해서 봇 돌려두고 자다가, 대회 종료 전에 살짝 시장가 터치해주는 식으로 플레이 했슴다!
연달아 다른 거래량 대회도 열려있으니까, 다들 “마이너스피 + 포인트 + 상금” 야무지게들 챙겨보시죠.
👉 결론: GRVT 진짜 갓성비 5G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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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팩: 9주차 포인트 지급 완료 ]
이번주도 열심히 봇으로 비트, 이더, 솔라나를 패면서 수익과 포인트를 쌓았읍니다.
챌린저에 가보고 싶어서, 힘을 줄까 말까 하다가, 그냥 스트레스 없이 행복매매 하고싶어서, 봇으로만 플레이중이네요 ㅎㅎ
시즌2는 다음주 10주차 까지가 마지막이라고 합니다. 혹시 지금 본인의 뱃지 티어 구간이 뱀의 머리 구간이다. 싶으면 마지막 한주 진심 펀치해서 갈겨서 티어 올려놓으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용~
지금까지 백팩의 행보를 보면, 티어제도에 따라 차등 에어드랍을 지급하거나, 별도 Exclusive 한 혜택들이 있었으니까요.
👉 결론: 백팩 포인트 받는날에는 괜히 설레서 텐션이 올라감.
이번주도 열심히 봇으로 비트, 이더, 솔라나를 패면서 수익과 포인트를 쌓았읍니다.
챌린저에 가보고 싶어서, 힘을 줄까 말까 하다가, 그냥 스트레스 없이 행복매매 하고싶어서, 봇으로만 플레이중이네요 ㅎㅎ
시즌2는 다음주 10주차 까지가 마지막이라고 합니다. 혹시 지금 본인의 뱃지 티어 구간이 뱀의 머리 구간이다. 싶으면 마지막 한주 진심 펀치해서 갈겨서 티어 올려놓으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용~
지금까지 백팩의 행보를 보면, 티어제도에 따라 차등 에어드랍을 지급하거나, 별도 Exclusive 한 혜택들이 있었으니까요.
👉 결론: 백팩 포인트 받는날에는 괜히 설레서 텐션이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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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고용지표 H-6 ]
어제 발표된 고용지표 결과로 9월 금리 인하 전망이 거의 99%까지 상승했습니다. 거의 된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연내 2회 금리인하 확률이 지배적이었는데, 3회 금리인하 확률이 서서히 고개를 치켜세우고 있는 중이네요.
그래서 오늘 발표되는 고용지표를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중요하게 봐야합니다. 여기에 따라 금리인하 전까지의 가격 방향성이 결정되는 것이니까요.
1차원 적으로 보면, “금리가 인하되면 자산시장에 그냥 좋은거 아냐?” 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마냥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전적으로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인하”인 만큼 자산시장에 전적인 호재로만 해석할 수는 없거든요.
👉 결론: 근데 사실 저는 그냥 대깨롱.
어제 발표된 고용지표 결과로 9월 금리 인하 전망이 거의 99%까지 상승했습니다. 거의 된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연내 2회 금리인하 확률이 지배적이었는데, 3회 금리인하 확률이 서서히 고개를 치켜세우고 있는 중이네요.
그래서 오늘 발표되는 고용지표를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중요하게 봐야합니다. 여기에 따라 금리인하 전까지의 가격 방향성이 결정되는 것이니까요.
1차원 적으로 보면, “금리가 인하되면 자산시장에 그냥 좋은거 아냐?” 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마냥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전적으로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인하”인 만큼 자산시장에 전적인 호재로만 해석할 수는 없거든요.
👉 결론: 근데 사실 저는 그냥 대깨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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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양방향 지정가 레이싱 봇 ]
요즘 GRVT의 마이너스 피를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해볼까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컴티 유저분께서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셔서, 호다닥 개발해봤는데요, 꽤나 재미있는 로직이라 공유해봅니다.
📌 로직
원웨이에서도 어느정도 헷징이 되고, 무빙에 따라 호가 익절이 가능한 부분이라, 두 계정의 물량이 크게 틀어지지 않는 이상 “볼륨 + 약수익”을 노려볼 수 있겠네요.
가장 좋은 무빙은 횡보하면서 위아래 긁어줄때인 것 같긴한데… 몇일 돌려보면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면 공유해보겠습니다. (마이너스 피를 활용하기에 아주 fit한 전략 일지도?)
👉 결론: 주말엔 역시 봇멍
요즘 GRVT의 마이너스 피를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해볼까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컴티 유저분께서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셔서, 호다닥 개발해봤는데요, 꽤나 재미있는 로직이라 공유해봅니다.
📌 로직
> A 계정: 지정가 롱 매수, 매도
> B 계정: 지정가 숏 매수, 매도
원웨이에서도 어느정도 헷징이 되고, 무빙에 따라 호가 익절이 가능한 부분이라, 두 계정의 물량이 크게 틀어지지 않는 이상 “볼륨 + 약수익”을 노려볼 수 있겠네요.
가장 좋은 무빙은 횡보하면서 위아래 긁어줄때인 것 같긴한데… 몇일 돌려보면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면 공유해보겠습니다. (마이너스 피를 활용하기에 아주 fit한 전략 일지도?)
👉 결론: 주말엔 역시 봇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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