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화이자, 노바티스, 아스텔라스 등을 거쳐 최근 이노벤트바이오로직스에 이르기까지 27년 가까이 ADC 를 개발해왔으며,
패드세브(Padcev) 등 승인된 ADC 신약 개발에도 참여했던 ADC 개발 전문가 Dowdy Jackson은 지난 5월 12일(현지시간) 링크드인을 통해
'Bispecific ADCs: A potential game changer for the next generation of ADCs'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해당 글에서는 경쟁이 치열한 단일항체 ADC 시장에서 차별성을 갖추기 위한 방법으로 두 개 이상의 항원과 결합하는 이중항체 ADC를 제시하며
1. 단일항체 ADC는 승인되었거나 임상 3상을 통해 입증된 타깃의 수가 제한적인 반면 이중항체 ADC는 입증된 타깃들의 조합을 통해 훨씬 더 많은 종양 타깃 경우의 수를 만들어 낼 수 있고,
2. 이중 타깃을 통해 내부화율(Internalization rate)과 리소좀 트래피킹(Lysosomal trafficking)을 높혀,
ADC 타깃의 불균질(Heterogeneous)한 발현에 의해 약물 저항이 생기는 기존 ADC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점 등을 주요 경쟁력으로 언급했습니다.
이중항체 ADC는 개발 단계가 매우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10월 아스트레제네카의 본격적인 이중항체 ADC 개발 선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차세대 ADC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내년까지 최소 2개 이상의 임상 단계 이중항체 ADC를 확보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ADC 시장을 선도하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시글 링크 : https://www.linkedin.com/pulse/bispecific-adcs-potential-game-changer-next-dowdy-jackson-exlne?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ios&utm_campaign=share_via
화이자, 노바티스, 아스텔라스 등을 거쳐 최근 이노벤트바이오로직스에 이르기까지 27년 가까이 ADC 를 개발해왔으며,
패드세브(Padcev) 등 승인된 ADC 신약 개발에도 참여했던 ADC 개발 전문가 Dowdy Jackson은 지난 5월 12일(현지시간) 링크드인을 통해
'Bispecific ADCs: A potential game changer for the next generation of ADCs'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해당 글에서는 경쟁이 치열한 단일항체 ADC 시장에서 차별성을 갖추기 위한 방법으로 두 개 이상의 항원과 결합하는 이중항체 ADC를 제시하며
1. 단일항체 ADC는 승인되었거나 임상 3상을 통해 입증된 타깃의 수가 제한적인 반면 이중항체 ADC는 입증된 타깃들의 조합을 통해 훨씬 더 많은 종양 타깃 경우의 수를 만들어 낼 수 있고,
2. 이중 타깃을 통해 내부화율(Internalization rate)과 리소좀 트래피킹(Lysosomal trafficking)을 높혀,
ADC 타깃의 불균질(Heterogeneous)한 발현에 의해 약물 저항이 생기는 기존 ADC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점 등을 주요 경쟁력으로 언급했습니다.
이중항체 ADC는 개발 단계가 매우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10월 아스트레제네카의 본격적인 이중항체 ADC 개발 선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차세대 ADC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내년까지 최소 2개 이상의 임상 단계 이중항체 ADC를 확보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ADC 시장을 선도하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시글 링크 : https://www.linkedin.com/pulse/bispecific-adcs-potential-game-changer-next-dowdy-jackson-exlne?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ios&utm_campaign=share_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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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pecific ADCs: A potential game changer for the next generation of ADCs
Bispecific ADCs could be a way companies can differentiate from competitors developing monospecific ADCs and provide benefit to cancer patients.
중국 증시가 낙폭을 축소하고 있으며, 코스닥도 낙폭을 줄이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다시 1,000억 대로 복귀한 모습입니다만, 850선에 대한 지지력은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PF 연착륙 정책 방향>
1. 배경: 1)부동산 경기회복 단기간 기대 어려움, 2)PF사업성 개선 한계, 3)관대한 만기연장에 따른 정리 지연
2. 방향: 1)PF사업성 평가기준 개선(엄정한 판별), 2)공공/민간 원활한 자금공급, 3)PF 재구조화/정리 여건 조성(자금, 인센티브), 4)시장/건설사/금융회사 지원
3. 구체적인 방안
1)평가기준 개선: 연체/부도여부 → 토지매입 경과기간/본PF미전환 기간/수익구조/만기연장횟수 등(PF리스크 관리 모범규준 6월까지 개정). 6월부터 시행
2)자금 공급: 24년 3월 기발표(PF보증확대, 비주택PF보증신설, 캠코펀드 대여)
3)재구조화/정리 여건: 2회 이상 만기연장시 PF사업평가 의무화, 이자유예는 기존연체이자 상환 전제 의무화, 대주단 만기연장과 이자유예 등은 사무국에 의무적 통보, PF경공매 매입자금 신디케이트론 조성(기본 1조원, 최대 5조원까지), 캠코 중심 부실채권 정리 자금 마련,
4)시장참여자 지원: 재구조화/정리 과정 손실 금융회사 임직원 면책 부여, PF사업장 신규자금공급 건전성 기준 완화, 요주의이하 여신 충당금 적립 지도, 제2금융권 적극적 자본금 확충 유도
4. 추진계획
1)6월까지 제도 개정, 재원 준비
2)2Q24부터 PF사업성 평가기준 적용 사업장 순차적 확대
-> 그만 질질끌고, 정리할건 정리하자. 그 과정에서 충당금 나올 수 있고, 자본확충 해야할수도. 이 다음으로 사업성 나오는 신규 건은 인센티브 줘서, 돈없어서, 제약때문에 신규 못한다는 얘기는 안나오게
1. 배경: 1)부동산 경기회복 단기간 기대 어려움, 2)PF사업성 개선 한계, 3)관대한 만기연장에 따른 정리 지연
2. 방향: 1)PF사업성 평가기준 개선(엄정한 판별), 2)공공/민간 원활한 자금공급, 3)PF 재구조화/정리 여건 조성(자금, 인센티브), 4)시장/건설사/금융회사 지원
3. 구체적인 방안
1)평가기준 개선: 연체/부도여부 → 토지매입 경과기간/본PF미전환 기간/수익구조/만기연장횟수 등(PF리스크 관리 모범규준 6월까지 개정). 6월부터 시행
2)자금 공급: 24년 3월 기발표(PF보증확대, 비주택PF보증신설, 캠코펀드 대여)
3)재구조화/정리 여건: 2회 이상 만기연장시 PF사업평가 의무화, 이자유예는 기존연체이자 상환 전제 의무화, 대주단 만기연장과 이자유예 등은 사무국에 의무적 통보, PF경공매 매입자금 신디케이트론 조성(기본 1조원, 최대 5조원까지), 캠코 중심 부실채권 정리 자금 마련,
4)시장참여자 지원: 재구조화/정리 과정 손실 금융회사 임직원 면책 부여, PF사업장 신규자금공급 건전성 기준 완화, 요주의이하 여신 충당금 적립 지도, 제2금융권 적극적 자본금 확충 유도
4. 추진계획
1)6월까지 제도 개정, 재원 준비
2)2Q24부터 PF사업성 평가기준 적용 사업장 순차적 확대
-> 그만 질질끌고, 정리할건 정리하자. 그 과정에서 충당금 나올 수 있고, 자본확충 해야할수도. 이 다음으로 사업성 나오는 신규 건은 인센티브 줘서, 돈없어서, 제약때문에 신규 못한다는 얘기는 안나오게
<QNA>
Q1. 무엇이 새로운지
A. 민간 금융사 신디케이트론 조성, 원소유자 우선매수권 부여, 다양한 인센티브
Q2. 새로 재구조화/정리 대상될 사업장 규모는?
A. 평가해봐야 알기에, 아직 모름. 다만 신규추가는 많지 않아 보임
Q3. 금융회사에 영향?
A. 기적립 충당금, 순차적 충당금 적립 감안시 충분히 금융기관이 감내 가능하다고 판단. 특히 제2금융권 부실화 가능성 없음. 이미 충당금 충분히 적립토록 지도해옴. 사업성평가기준으로 충당금 증가하더라도 감내 가능할거라 판단
Q4. 건설사에 영향?
A. 건설사 일감 늘어날 수 있음. 그리고 대상사업장 대부분 브릿지론/토담대라 건설사 부담 제한적. 그리고 2H22에 추진한 유동성공급방안 지속 추진 중으로 어려움 최소화. 필요시 추가조치
Q1. 무엇이 새로운지
A. 민간 금융사 신디케이트론 조성, 원소유자 우선매수권 부여, 다양한 인센티브
Q2. 새로 재구조화/정리 대상될 사업장 규모는?
A. 평가해봐야 알기에, 아직 모름. 다만 신규추가는 많지 않아 보임
Q3. 금융회사에 영향?
A. 기적립 충당금, 순차적 충당금 적립 감안시 충분히 금융기관이 감내 가능하다고 판단. 특히 제2금융권 부실화 가능성 없음. 이미 충당금 충분히 적립토록 지도해옴. 사업성평가기준으로 충당금 증가하더라도 감내 가능할거라 판단
Q4. 건설사에 영향?
A. 건설사 일감 늘어날 수 있음. 그리고 대상사업장 대부분 브릿지론/토담대라 건설사 부담 제한적. 그리고 2H22에 추진한 유동성공급방안 지속 추진 중으로 어려움 최소화. 필요시 추가조치
2024.05.13 14:05:52
기업명: AP위성(시가총액: 2,86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141억(예상치 : 80억)
영업익 : 35억(예상치 : 3억)
순이익 : 41억(예상치 : 1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141억/ 35억/ 41억
2023.4Q 194억/ 45억/ 31억
2023.3Q 199억/ 76억/ 73억
2023.2Q 71억/ 3억/ 10억
2023.1Q 31억/ -23억/ -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3000423
기업명: AP위성(시가총액: 2,86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141억(예상치 : 80억)
영업익 : 35억(예상치 : 3억)
순이익 : 41억(예상치 : 1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141억/ 35억/ 41억
2023.4Q 194억/ 45억/ 31억
2023.3Q 199억/ 76억/ 73억
2023.2Q 71억/ 3억/ 10억
2023.1Q 31억/ -23억/ -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3000423
4월 24일에 갭상승 자리를 다 반납하면서 갭을 매꾸는 모습입니다. 여기에, 외국인 기관 1,000억 이상의 양매도가 나오면서 코스닥은 -1.17% 지수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로스(loss·손실분)를 다 떠안는 조건으로 엔비디아에 제안했으나, 엔비디아가 거절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납품한 HBM3 중 불량품이 나오면 이에 대해 삼성전자가 책임을 진다는 설명이다.
관련주 : 제우스 (세정장비)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54700
관련주 : 제우스 (세정장비)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54700
Econovill
이코노믹리뷰
CPI / PPI를 앞둔 경계감, 주요 연준 인사들 보수적 발언도 관망 심리 유발하였습니다. 그리고 미중 무역갈등 부각 우려도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주 & 저PBR 주가 시장을 받치면서 약보합 마감을 하였습니다.
코스닥은 3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등 주도주가 쉬어가면서 조정을 겪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올해 증시의 큰 흐름에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닙니다. 실적 턴어라운드, 긴축 완화 사이클 등이 그것입니다. 여기에, 종목별 실적 개선도 충분하게 반영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주 & 저PBR 주가 시장을 받치면서 약보합 마감을 하였습니다.
코스닥은 3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등 주도주가 쉬어가면서 조정을 겪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올해 증시의 큰 흐름에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닙니다. 실적 턴어라운드, 긴축 완화 사이클 등이 그것입니다. 여기에, 종목별 실적 개선도 충분하게 반영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中 '무조건' 韓·日 '알아서'…3국3색 밸류업
- 中, 대책 미이행시 페널티
- 한달 4% 급등하며 상승세
- 韓, 배당 확대 기업에 세혜택
- 2월말 발표후 3% 상승 그쳐
- 日,실적 상위종목 ETF 상장
- 닛케이 39% 상승 압도적
https://www.mk.co.kr/news/stock/11014785
- 中, 대책 미이행시 페널티
- 한달 4% 급등하며 상승세
- 韓, 배당 확대 기업에 세혜택
- 2월말 발표후 3% 상승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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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케이 39% 상승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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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中 '무조건' 韓·日 '알아서'…3국3색 밸류업 - 매일경제
中, 대책 미이행시 페널티한달 4% 급등하며 상승세韓, 배당 확대 기업에 세혜택2월말 발표후 3% 상승 그쳐日,실적 상위종목 ETF 상장닛케이 39% 상승 압도적
[단독] K배터리 최저한세 세금감면 못받는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을 포함한 국내 배터리 기업들은 한시적 특례 대상에서 제외돼 막대한 세금을 추가로 내야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02848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을 포함한 국내 배터리 기업들은 한시적 특례 대상에서 제외돼 막대한 세금을 추가로 내야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02848
Naver
[단독] K배터리 최저한세 세금감면 못받는다
올해 글로벌 최저한세 시행 미국 진출 한국 배터리 기업 IRA 보조금 받아 특례 빠져 다국적기업 90% 특례 받아 업계"국제협상으로 포함을" 글로벌 최저한세 제도가 올해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