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中에 ‘관세 폭격’… 전기차 4배-반도체 2배로 높여
미국이 14일(현지 시간)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 범용 반도체, 의료기기, 태양광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기로 했다.
반도체 분야에선 기존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에 이어 범용 반도체에 대해 현재 25%인 관세를 50%로 인상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향후 3∼5년 내 중국이 새로 생산되는 특정 범용 반도체 웨이퍼 물량의 거의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며 “이는 (미) 기업의 투자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이유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4764?sid=104
미국이 14일(현지 시간)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 범용 반도체, 의료기기, 태양광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기로 했다.
반도체 분야에선 기존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에 이어 범용 반도체에 대해 현재 25%인 관세를 50%로 인상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향후 3∼5년 내 중국이 새로 생산되는 특정 범용 반도체 웨이퍼 물량의 거의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며 “이는 (미) 기업의 투자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이유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4764?sid=104
Naver
美, 中에 ‘관세 폭격’… 전기차 4배-반도체 2배로 높여
미국이 14일(현지 시간)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 범용 반도체, 의료기기, 태양광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기로 했다. 중국의 과잉 생산에 따른 헐값 수출에 대응해 이른바 ‘BBC’(배터리·바이오·반도체), 친환경
"인텔, 아폴로와 110억달러 투자 협상…반도체 공장 건설"
미 반도체 기업 인텔이 글로벌 대체 투자 운용사 아폴로 글로벌매니지먼트와 110억달러(약 15조원) 규모의 투자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체적인 협상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인텔에 아일랜드 공장 건설을 위해 110억 달러(15조원)에 달하는 금액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17945?sid=104
미 반도체 기업 인텔이 글로벌 대체 투자 운용사 아폴로 글로벌매니지먼트와 110억달러(약 15조원) 규모의 투자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체적인 협상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인텔에 아일랜드 공장 건설을 위해 110억 달러(15조원)에 달하는 금액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17945?sid=104
Naver
"인텔, 아폴로와 110억달러 투자 협상…반도체 공장 건설"
미 반도체 기업 인텔이 글로벌 대체 투자 운용사 아폴로 글로벌매니지먼트와 110억달러(약 15조원) 규모의 투자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인텔과 아폴
英기업 에드워드, 충남 아산에 새 반도체장비 공장 준공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아산시 탕정면에서 열린 에드워드 신규 공장 준공식에 최우석 무역투자실장이 참석해 축사했다고 밝혔다.
새 공장에서는 EUV 노광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를 위한 통합 진공 설루션 및 가스 처리장치 등이 생산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생산된 제품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뿐만 아니라 미국 인텔, 마이크론, 대만 TSMC 등 주요 글로벌 기업으로도 수출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85786?sid=105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아산시 탕정면에서 열린 에드워드 신규 공장 준공식에 최우석 무역투자실장이 참석해 축사했다고 밝혔다.
새 공장에서는 EUV 노광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를 위한 통합 진공 설루션 및 가스 처리장치 등이 생산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생산된 제품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뿐만 아니라 미국 인텔, 마이크론, 대만 TSMC 등 주요 글로벌 기업으로도 수출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85786?sid=105
Naver
英기업 에드워드, 충남 아산에 새 반도체장비 공장 준공
영국의 반도체 장비 기업 에드워드가 충남 아산에 신규 극자외선(EUV) 노광 공정용 핵심 부품 공장을 준공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아산시 탕정면에서 열린 에드워드 신규 공장 준공식에 최우석 무역투자실장이 참석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의 소비가 좋다고만 보기 어려운 이유: 신용대출]
» 미국의 가계부채 규모가 전분기대비 +1,840억 달러(+1.1%) 가량 늘어나면서 17조 7천억 달러까지 증가[NY Fed, HOUSEHOLD DEBT AND CREDIT REPORT]
» 인플레이션 상승 가운데 미국 가계에 가해지는 재정적 압박이 가중. 식품과 임대료 등 필수품목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사람들은 필수품 구입을 위해 신용 대출을 활용해 돈을 빌리고 있는 모습
» 특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총 신용카드 부채는 1조 1,200억 달러로 2020년 1분기보다 25% 가량 많은 수준
» 연준은 소비자들이 재정적 압박에 직면하면서 신용카드 한도 초과 및 지불 지연 현상이 나타나고 있을 것이라고 분석. 더불어 높은 신용카드 사용률은 향후 연체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관찰 요소 중 하나라고 설명
» 미국의 가계부채 규모가 전분기대비 +1,840억 달러(+1.1%) 가량 늘어나면서 17조 7천억 달러까지 증가[NY Fed, HOUSEHOLD DEBT AND CREDIT REPORT]
» 인플레이션 상승 가운데 미국 가계에 가해지는 재정적 압박이 가중. 식품과 임대료 등 필수품목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사람들은 필수품 구입을 위해 신용 대출을 활용해 돈을 빌리고 있는 모습
» 특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총 신용카드 부채는 1조 1,200억 달러로 2020년 1분기보다 25% 가량 많은 수준
» 연준은 소비자들이 재정적 압박에 직면하면서 신용카드 한도 초과 및 지불 지연 현상이 나타나고 있을 것이라고 분석. 더불어 높은 신용카드 사용률은 향후 연체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관찰 요소 중 하나라고 설명
로이터 "중국 업체, HBM 반도체 생산 초기 단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50932i
15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을 인용한데 따르면, 중국 최고의 DRAM 제조업체인 CXMT는 칩 패키징 및 테스트 회사인 통푸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협력해 샘플 HBM칩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보여줬다. 이 회사 주가는 이 날 상하이 증시에서 8% 상승했다.
또 다른 업체로 상장을 준비중인 우한 신신도 한 달에 3,000개의 12인치 HBM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중이라고 상장을 위한 기업 서류에서 밝혔다.
또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이 국가 안보 위협으로 간주하고 제재중인 중국 기술 거대 화웨이는 2026년까지 중국내 다른 기업과 협력해 HBM2 칩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50932i
15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을 인용한데 따르면, 중국 최고의 DRAM 제조업체인 CXMT는 칩 패키징 및 테스트 회사인 통푸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협력해 샘플 HBM칩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보여줬다. 이 회사 주가는 이 날 상하이 증시에서 8% 상승했다.
또 다른 업체로 상장을 준비중인 우한 신신도 한 달에 3,000개의 12인치 HBM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중이라고 상장을 위한 기업 서류에서 밝혔다.
또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이 국가 안보 위협으로 간주하고 제재중인 중국 기술 거대 화웨이는 2026년까지 중국내 다른 기업과 협력해 HBM2 칩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경제
로이터 "중국 업체, HBM 반도체 생산 초기 단계'
로이터 "중국 업체, HBM 반도체 생산 초기 단계', 화웨이에 이어 CXMT 등 2개 업체, HBM2 생산 추진중 "HBM개발용 툴 공급 위해 한국,일본업체와 접촉" "한국보다 10년 뒤졌으나 중국 메모리,패키징기술 발전"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CPI mom 0.3%
Food 0.0%
Energy 1.1%
Goods -0.1%
Used Car -1.4%
Service 0.4%
Shelter 0.4%
Food 0.0%
Energy 1.1%
Goods -0.1%
Used Car -1.4%
Service 0.4%
Shelter 0.4%
< 🇺🇸 4월 CPI 컨센 부합 및 하회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4 / 예상 3.4 / 전월 3.5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4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3.6 / 예상 3.6 / 전월 3.8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4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4 / 예상 3.4 / 전월 3.5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4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3.6 / 예상 3.6 / 전월 3.8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4
Forwarded from Risk & Return
4월 미국 노동통계국(BLS) CPI 요약
Headline 하회
Core 부합
Food 둔화
Energy 유지
Goods 하락폭 축소
Services 둔화 (여전히 박스권 하단 수준)
1. 여전히 외식 가격은 높은 수준 (0.3% MoM)
2. 의류 상승폭 가속화 (0.6% → 0.7% → 1.2% MoM)
3. 중고차 하락폭 가속화 0.5% → -1.1% → -1.4% MoM)
4. 소유자등가임대료(OER) 3개월 연속 0.4% MoM 유지
5. 자동차보험료 큰 폭으로 둔화 0.9% → 2.6% → 1.8% MoM
6. 항공료 하락세 가속화 3.6% → -0.4% → -0.8% MoM
7. 전월 급등했던 의료서비스는 둔화 -0.1% → 0.6% → 0.4% MoM
Headline 하회
Core 부합
Food 둔화
Energy 유지
Goods 하락폭 축소
Services 둔화 (여전히 박스권 하단 수준)
1. 여전히 외식 가격은 높은 수준 (0.3% MoM)
2. 의류 상승폭 가속화 (0.6% → 0.7% → 1.2% MoM)
3. 중고차 하락폭 가속화 0.5% → -1.1% → -1.4% MoM)
4. 소유자등가임대료(OER) 3개월 연속 0.4% MoM 유지
5. 자동차보험료 큰 폭으로 둔화 0.9% → 2.6% → 1.8% MoM
6. 항공료 하락세 가속화 3.6% → -0.4% → -0.8% MoM
7. 전월 급등했던 의료서비스는 둔화 -0.1% → 0.6% → 0.4% MoM
[4월 CPI, 3개월 만에 쇼크에서 탈출, 키움 한지영]
1.
미국의 4월 CPI는 모처럼 기대치에 부합하게 나왔네요.
YoY 기준으로 헤드라인(3.4%, 컨센 3.4%, 3월 3.5%), 코어(3.6%, 컨센 3.6%, 3월 3.8%) 모두 예상했던 수치와 동일했고, 전월에 비해서도 둔화됐습니다.
에너지(3월 2.1% -> 4월 2.6%), 메디케어 서비스(2.1% -> 2.7%) 등은 전월보다 오름 폭을 확대했지만, 한동안 잘 안빠지고 있던 주거비(5.7% -> 5.4%) 등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 물가(5.4% -> 5.3%)가 내림세를 보였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어제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최근에 예상보다 높게 올라와서 자신감은 떨어졌으나, 그래도 다시 둔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다음번 금리 결정은 인상이 아닐 것이다"라고 전망을 한 것에 힘을 실어주는 수치 같습니다.
2.
지난 1~3월 연달아 CPI 쇼크를 맞으면서 고생을 했었으나, 이번에는 컨센에 부합한 것 자체를 반기면서 약보합세를 보였던 나스닥 선물은 +0.5%대로 상승 전환했네요.
10년물 금리는 4.3%대, 달러도 104pt대로 내려오고, 비트코인도 3%대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우위을 다시 점하는 모양새입니다.
같은 시간대에 발표된 4월 소매판매가 0.0%(MoM)로 전월(0.6%) 및 컨센(0.4%)를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은 주가를 아래로 뺄 수 있는 요인이기는 한데,
CPI가 둔화된 영향으로 최근 다시 생성 중인 스태그 플레이션 노이즈로 확산은 되지 않다보니 증시가 이리 반응을 하는 듯 합니다.
사실 최근 일련의 경제 지표 둔화는 "노랜딩"의 기대감보다는 "소프트 랜딩"의 현실로 다시 복귀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3.
5월 FOMC, 4월 고용, 4월 CPI 등 5월 이후 초대형 이벤트들은 준수하게 잘 넘긴 듯 합니다.
하지만 선물 시장이 오르긴 오르는데 생각보다 시원하게 오르지 못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
상반기 매크로 상 마지막 본게임인 6월 FOMC 전에 5월 고용과 5월 CPI 이벤트를 한번 더 치러야 한다는 점,
다음주 22일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증시 내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
이 두 가지가 증시의 기어 상향 변속을 제어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또 미국 경기 노랜딩 vs 소프트랜딩 vs 하드랜딩(+스태그 플레이션)을 둘러싼 교통정리도 필요하는 등 이래저래 "예측 후 미세조정"을 여러번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코멘트나 하반기 전망에서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요점만 간단히 먼저 드리자면 2분기(4~6월) 인플레이션, 경제 지표, 연준의 정책 경로(2회 인하 예상), 기업 실적 모멘텀 지속 등은 주식시장 입장에서 여전히 해볼만한 환경을 조성시켜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 본장도 잘 소화하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미국의 4월 CPI는 모처럼 기대치에 부합하게 나왔네요.
YoY 기준으로 헤드라인(3.4%, 컨센 3.4%, 3월 3.5%), 코어(3.6%, 컨센 3.6%, 3월 3.8%) 모두 예상했던 수치와 동일했고, 전월에 비해서도 둔화됐습니다.
에너지(3월 2.1% -> 4월 2.6%), 메디케어 서비스(2.1% -> 2.7%) 등은 전월보다 오름 폭을 확대했지만, 한동안 잘 안빠지고 있던 주거비(5.7% -> 5.4%) 등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 물가(5.4% -> 5.3%)가 내림세를 보였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어제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최근에 예상보다 높게 올라와서 자신감은 떨어졌으나, 그래도 다시 둔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다음번 금리 결정은 인상이 아닐 것이다"라고 전망을 한 것에 힘을 실어주는 수치 같습니다.
2.
지난 1~3월 연달아 CPI 쇼크를 맞으면서 고생을 했었으나, 이번에는 컨센에 부합한 것 자체를 반기면서 약보합세를 보였던 나스닥 선물은 +0.5%대로 상승 전환했네요.
10년물 금리는 4.3%대, 달러도 104pt대로 내려오고, 비트코인도 3%대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우위을 다시 점하는 모양새입니다.
같은 시간대에 발표된 4월 소매판매가 0.0%(MoM)로 전월(0.6%) 및 컨센(0.4%)를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은 주가를 아래로 뺄 수 있는 요인이기는 한데,
CPI가 둔화된 영향으로 최근 다시 생성 중인 스태그 플레이션 노이즈로 확산은 되지 않다보니 증시가 이리 반응을 하는 듯 합니다.
사실 최근 일련의 경제 지표 둔화는 "노랜딩"의 기대감보다는 "소프트 랜딩"의 현실로 다시 복귀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3.
5월 FOMC, 4월 고용, 4월 CPI 등 5월 이후 초대형 이벤트들은 준수하게 잘 넘긴 듯 합니다.
하지만 선물 시장이 오르긴 오르는데 생각보다 시원하게 오르지 못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
상반기 매크로 상 마지막 본게임인 6월 FOMC 전에 5월 고용과 5월 CPI 이벤트를 한번 더 치러야 한다는 점,
다음주 22일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증시 내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
이 두 가지가 증시의 기어 상향 변속을 제어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또 미국 경기 노랜딩 vs 소프트랜딩 vs 하드랜딩(+스태그 플레이션)을 둘러싼 교통정리도 필요하는 등 이래저래 "예측 후 미세조정"을 여러번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코멘트나 하반기 전망에서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요점만 간단히 먼저 드리자면 2분기(4~6월) 인플레이션, 경제 지표, 연준의 정책 경로(2회 인하 예상), 기업 실적 모멘텀 지속 등은 주식시장 입장에서 여전히 해볼만한 환경을 조성시켜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 본장도 잘 소화하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2024년 5월 1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중국 정부가 미분양 주택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2) 미 4월 CPI와 소매판매가 예상을 밑돌면서 원/달러가 역외서 1,351원까지 내렸습니다.
(3) SK그룹이 배터리사업 조정의 일환으로 SK IET 매각을 검토합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382%p (-0.005%p)
한국 고객예탁금, 55.3조원 -0.3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1.17원 (-17.98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중국 정부가 미분양 주택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2) 미 4월 CPI와 소매판매가 예상을 밑돌면서 원/달러가 역외서 1,351원까지 내렸습니다.
(3) SK그룹이 배터리사업 조정의 일환으로 SK IET 매각을 검토합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382%p (-0.005%p)
한국 고객예탁금, 55.3조원 -0.3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1.17원 (-17.9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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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지금까지 미국 경제와 고용은 매우 강력했고 순항해왔음
2. 여전히 많은 산업들이 노동력 부족 현상을 겪고있지만. 미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좋은 수준
3. 고용상황은 점진적으로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수급이 균형잡힌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여러 징후들 포착. 고용이 균형을 찾더라도 강력한 수준은 유지될 것
4. 1분기 인플레이션 성적표는 추가 진전이 매우 부족함을 보여주었음
5. 향후 물가 경로가 평탄하지 않을 것이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 효과를 지켜볼 것
6. 미국의 추세 성장률은 2% 또는 그보다 높은 레벨 전망
7. PPI 수치가 심각하지는 않지만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이 상존
8. 제약적인 수준 통화정책은 예상보다 긴 시간 이어질 것
9. 연준의 다음 번 결정이 기준금리 인상이 될 가능성은 낮음. 현재 수준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적절
10. 주거 물가 흐름은 수수께끼(a bit of puzzle). CPI 내 임대 가격 둔화 시차는 기존 예상 대비 길어졌음
11. 시장 금리 하락 시차도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는 상황
12. 주거 부문을 제외한 서비스 인플레이션 안정 기간이 가장 길 것으로 예상
13. 물가에 대한 확신을 갖는 시점도 늦춰질 수밖에 없음
14. 미국 경제는 코로나 관련 긍정적 영향이 지속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은 기준금리 인상에 찬성하는 쪽이 아님(not eager to consider interest-rate hikes)
2. 향후 금리 경로를 예상함에 있어 현재 기준금리는 매우 적절한 곳에 위치
3.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또는 추세 반전을 이야기하는 것은 시기상조
4. 실물 경제가 둔화되고 있다는 매우 강력한 징후들이 존재
1. 지금까지 미국 경제와 고용은 매우 강력했고 순항해왔음
2. 여전히 많은 산업들이 노동력 부족 현상을 겪고있지만. 미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좋은 수준
3. 고용상황은 점진적으로 균형을 찾아 나가는 중. 수급이 균형잡힌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여러 징후들 포착. 고용이 균형을 찾더라도 강력한 수준은 유지될 것
4. 1분기 인플레이션 성적표는 추가 진전이 매우 부족함을 보여주었음
5. 향후 물가 경로가 평탄하지 않을 것이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 효과를 지켜볼 것
6. 미국의 추세 성장률은 2% 또는 그보다 높은 레벨 전망
7. PPI 수치가 심각하지는 않지만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이 상존
8. 제약적인 수준 통화정책은 예상보다 긴 시간 이어질 것
9. 연준의 다음 번 결정이 기준금리 인상이 될 가능성은 낮음. 현재 수준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적절
10. 주거 물가 흐름은 수수께끼(a bit of puzzle). CPI 내 임대 가격 둔화 시차는 기존 예상 대비 길어졌음
11. 시장 금리 하락 시차도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는 상황
12. 주거 부문을 제외한 서비스 인플레이션 안정 기간이 가장 길 것으로 예상
13. 물가에 대한 확신을 갖는 시점도 늦춰질 수밖에 없음
14. 미국 경제는 코로나 관련 긍정적 영향이 지속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은 기준금리 인상에 찬성하는 쪽이 아님(not eager to consider interest-rate hikes)
2. 향후 금리 경로를 예상함에 있어 현재 기준금리는 매우 적절한 곳에 위치
3.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또는 추세 반전을 이야기하는 것은 시기상조
4. 실물 경제가 둔화되고 있다는 매우 강력한 징후들이 존재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저금리 환경이 다시 돌아올지는 불확실
2. 물가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하지만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고 연준은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3. 조기에 양적 긴축을 종료할 필요는 없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연준은 물가 둔화를 위한 수요 조절에 집중. 소비 지출이 당초 예상보다 많은 상황
2. 주택시장도 예상을 벗어난 매우 견조한 수준. 주택 부문을 주목해서 보고 있음
3. 현재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가가 의문. 물가가 둔화될 때까지 계속해서 지금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4. 정부부채가 막대해질 수록 2%물가 달성 전까지 관련 비용도 불어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주거부문 CPI가 계속 둔화된다면 매우 긍정적
2. 고점 대비 주거 물가는 크게 하락 이로 인해 본인도 낙관적인 전망을 놓을 수 없음
1. 저금리 환경이 다시 돌아올지는 불확실
2. 물가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하지만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고 연준은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3. 조기에 양적 긴축을 종료할 필요는 없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연준은 물가 둔화를 위한 수요 조절에 집중. 소비 지출이 당초 예상보다 많은 상황
2. 주택시장도 예상을 벗어난 매우 견조한 수준. 주택 부문을 주목해서 보고 있음
3. 현재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가가 의문. 물가가 둔화될 때까지 계속해서 지금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4. 정부부채가 막대해질 수록 2%물가 달성 전까지 관련 비용도 불어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주거부문 CPI가 계속 둔화된다면 매우 긍정적
2. 고점 대비 주거 물가는 크게 하락 이로 인해 본인도 낙관적인 전망을 놓을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