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美 한화큐셀에 4.8GWh 규모 ESS 공급
- 단일 ESS프로젝트 최대 규모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171024155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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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LG엔솔, 美 한화큐셀에 4.8GWh 규모 ESS 공급 - 아시아경제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태양광 시장을 이끌고 있는 한화큐셀에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공급한다. 전기차 시장 캐즘(Chasm·성장 산업의 일시적 정체)으로 ...
코스피 -0.73% 코스닥 -1.19%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전시장 매도 전환, 기관은 코스닥에서 매수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는 약세로 돌아선 모습, 그 자리를 2차전지, 바이오 섹터가 받치는 모습입니다. 미용의료기기, 화장품, 엔터테인먼트 섹터도 반등을 하는 중입니다.
알테오젠을 말씀드렸는데요. 그 다음 타자는 유한양행 및 오스코텍으로 보입니다.
ASCO에서 얀센과의 리브리반트, 렉라자 병용요법 2차 결과 발표 있습니다. 8월에 FDA 승인 여부 일정이지만, 이번 결과에 따라 조기 승인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
참고로, 아스트레제네카 타그리소가 6개월 => 4개월만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2024년 2월). 렉라자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올 해 연말 유한양행 1,000억, 오스코텍 800억 가량 로열티 수취 가능합니다.
우리 나라 최초로 로열티 받는 회사가 탄생하는 순간입니다 (알테오젠은 2028년쯤 예상)
ASCO에서 얀센과의 리브리반트, 렉라자 병용요법 2차 결과 발표 있습니다. 8월에 FDA 승인 여부 일정이지만, 이번 결과에 따라 조기 승인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
참고로, 아스트레제네카 타그리소가 6개월 => 4개월만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2024년 2월). 렉라자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올 해 연말 유한양행 1,000억, 오스코텍 800억 가량 로열티 수취 가능합니다.
우리 나라 최초로 로열티 받는 회사가 탄생하는 순간입니다 (알테오젠은 2028년쯤 예상)
제가 코스피 지수 상승을 예견하면서 KODEX 레버리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는 코스닥 지수 상승에 초점을 맞춘 KODEX 코스닥 150 레버리지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오늘 박스권 하단을 깨는 모습이 나왔는데요. 추가적인 하락이 제한적이라는 생각이라면, 지금부터 모아갈 수 있는 구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는 코스닥 지수 상승에 초점을 맞춘 KODEX 코스닥 150 레버리지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오늘 박스권 하단을 깨는 모습이 나왔는데요. 추가적인 하락이 제한적이라는 생각이라면, 지금부터 모아갈 수 있는 구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후장 여전히 양시장 하락 지속 중입니다. 환율은 1,357원까지 상승한 모습입니다.
코스피 -1.00% 코스닥-1.62%를 보이고 있으며, 프로그램 매도가 늘어나는 중입니다.
코스피 -1.00% 코스닥-1.62%를 보이고 있으며, 프로그램 매도가 늘어나는 중입니다.
삼성·SK, 원전없인 ‘반도체 고객’ 잃을판
■ MS “2030년까지 무탄소” 요구
글로벌 빅테크 연쇄요구 할수도
野는 ‘탈원전’ 다시 띄우기 나서
반도체업계 납품 포기사태 우려
“범국가적 차원 논의 시작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37852?rc=N&ntype=RANKING&sid=101
■ MS “2030년까지 무탄소” 요구
글로벌 빅테크 연쇄요구 할수도
野는 ‘탈원전’ 다시 띄우기 나서
반도체업계 납품 포기사태 우려
“범국가적 차원 논의 시작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37852?rc=N&ntype=RANKING&sid=101
Naver
삼성·SK, 원전없인 ‘반도체 고객’ 잃을판
■ MS “2030년까지 무탄소” 요구 글로벌 빅테크 연쇄요구 할수도 野는 ‘탈원전’ 다시 띄우기 나서 반도체업계 납품 포기사태 우려 “범국가적 차원 논의 시작해야” 주요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2030년까지 ‘무탄소’
차세대 원자력 확보방안 6월초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86668?sid=105
과기정통부 이창윤 1차관, 원자력 미래전략 위해 최고위급 민간전문가 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86668?sid=105
과기정통부 이창윤 1차관, 원자력 미래전략 위해 최고위급 민간전문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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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원자력 확보방안 6월초 나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 신속 확보와 비경수형 원자로의 체계적 확보 방안이 담긴 '차세대 원자력 확보 방안'을 6월 초에 발표한다. 이를 위해 과기정통부는 17일 국내 최상위 원자력진흥 분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재고자산이 메모리 시장의 회복세에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실제 재고의 증가가 아닌, 재고자산평가 충당금의 환입이 발생한 데 따른 영향으로 보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 1분기 재고자산은 53조3천34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재고자산 규모인 51조6천258억원 대비 3%가량 증가했다.
https://naver.me/FFS24t4R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 1분기 재고자산은 53조3천34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재고자산 규모인 51조6천258억원 대비 3%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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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반도체 호황에도 재고자산 증가…충당금 환입 영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재고자산이 메모리 시장의 회복세에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실제 재고의 증가가 아닌, 재고자산평가 충당금의 환입이 발생한 데 따른 영향으로 보고 있다. 16일
플러그 파워, 대규모 수전해 설비 수주
-호주 AGA의 그린 암모니아 생산용
-3GW의 플러그 파워 PEM 수전해 장치 공급
-호주의 수소생산 보조금 도입과 플러그 파워에 대한 미 정부의 론 게런티 지원 결정이 이번 수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주요국들의 정책 지원으로 글로벌 수소생산 프로젝트들이 구체화되면서 수전해업체들이 수주를 받는 단계가 시작되고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reneweconomy.com.au/plug-power-signs-up-to-massive-3gw-green-ammonia-project-in-top-end/amp/
-호주 AGA의 그린 암모니아 생산용
-3GW의 플러그 파워 PEM 수전해 장치 공급
-호주의 수소생산 보조금 도입과 플러그 파워에 대한 미 정부의 론 게런티 지원 결정이 이번 수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주요국들의 정책 지원으로 글로벌 수소생산 프로젝트들이 구체화되면서 수전해업체들이 수주를 받는 단계가 시작되고 있어
https://www.google.co.kr/amp/s/reneweconomy.com.au/plug-power-signs-up-to-massive-3gw-green-ammonia-project-in-top-end/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