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소부장/전기전자 부품 이동주]
제우스 (천둥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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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 세정 공정 중요성 부각. 전공정 미세화로 세정 난이도는 상승, HBM 다층화로 세정 step수도 증가. 여전히 습식 시장 규모가 압도적
- HBM향 세정 장비 25대 이상 PO. 기존 싱글 타입 대비 ASP도 5-10억원 이상 상승하며 올해 수주 규모는 1,000억원 내외에 이를 것으로 추정
- 주요 고객사 셋업 일정에 따른 매출 인식 유동적, 다른 고객사 내에서 신규 경쟁사 진입도 가시적
- 그럼에도 1) 후공정 내 세정 장비 신규 수요가 창출 2) 주요 고객사의 공격적인 캐파 증설 계획(2024년 120k, 2025년 240k) 3) 주요 고객사 내 HBM 링프레임향 세정 점유율 독점. 실적 반등과 rerating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기회 요인임을 분명
- 2024년 매출액 5,520억원(+37% YoY), 영업이익 607억원(+750%) 추정. HBM향 확장에도 전공정 장비 수준의 멀티플로 저평가 매력 부각
▶️ 보고서 링크: https://zrr.kr/aBQk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제우스 (천둥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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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정 공정 중요성 부각. 전공정 미세화로 세정 난이도는 상승, HBM 다층화로 세정 step수도 증가. 여전히 습식 시장 규모가 압도적
- HBM향 세정 장비 25대 이상 PO. 기존 싱글 타입 대비 ASP도 5-10억원 이상 상승하며 올해 수주 규모는 1,000억원 내외에 이를 것으로 추정
- 주요 고객사 셋업 일정에 따른 매출 인식 유동적, 다른 고객사 내에서 신규 경쟁사 진입도 가시적
- 그럼에도 1) 후공정 내 세정 장비 신규 수요가 창출 2) 주요 고객사의 공격적인 캐파 증설 계획(2024년 120k, 2025년 240k) 3) 주요 고객사 내 HBM 링프레임향 세정 점유율 독점. 실적 반등과 rerating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기회 요인임을 분명
- 2024년 매출액 5,520억원(+37% YoY), 영업이익 607억원(+750%) 추정. HBM향 확장에도 전공정 장비 수준의 멀티플로 저평가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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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240520_Hanwha ENT Monthly_May 24_vF.pdf
1.2 MB
엔터테인먼트 (Positive)
한화 월간 엔터 5월호: 끝없을 시소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K-Pop 산업은 어떤 산업보다도 인적 자본 의존도가 높습니다. 회사별 부여받는 멀티플은 결국 보유 IP의 가치 합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사와 IP간 시너지로 IP의 성장성이 예상보다 빨라졌을 때 프리미엄을 부여받지만, 반대로 이 때문에 IP가 회사에서 벗어나려 할 때 디레이팅을 받습니다. 한화 월간 엔터 5월호에서는 이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끝없을 System-IP 시소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K-Pop 회사들의 역할은, IP의 육성/marketing(포장)/다양한 상품군으로의 판매라는 3가지 System을 갖추는 것이다. 그런데 회사의 System에서 아티스트 혹은 프로듀서를 지원하다 보면 그 시너지가 생각보다 크게 나면서 IP의 가치가 회사를 넘어서는 경우들이 있다. 인적 자본 의존도가 높은 산업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그리고 이런 경우들은 결국 산업에서 소란스러운 일들이 있었을 때였다. FIFTY FIFTY 전속 계약 분쟁, SM 경영진 교체, BLACK PINK 재계약, 그리고 최근의 이슈인 HYBE-민희진 간 분쟁까지 전부 맥락이 유사(회사를 넘어서는 IP)하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딜레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하는[양질의 IP를 배출하는가 관점의 성장 & IP 이탈의 경우를 줄일만큼 성숙했는가 관점의 성장] System에는 주저 없이 투자해야 한다.
단기 하이브 주가는 횡보할 수밖에 없다. 하이브의 System이 얼마나 성숙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자본력은 결국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프로듀서를 끌어들이기 마련이라, 성숙도에 대한 확인만 된다면 다소 오래걸릴지언정, 주가의 방향성은 확실하다. 하이브에 대한 확인이 진행되는 구간, 필자가 권하는 대응은 에스엠이다. 단기에 아티스트 모멘텀이 가장 많다. 작년 실적 기저 부담이 낮고, 자회사 슬림화에 따른 유기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작년 4분기부터 섹터 센티멘털이 지속적으로 좋지 않다. 부정할 수 없다. 그렇다고 마냥 쉬어가기만 한 섹터인가를 생각하면, 그도 아니다. 여전히 지구 반대편 저 너머에서는 BTS 컴백을 기다리고, IVE의 HEYA를 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4월 앨범판매량 Update
4월 신보 다수 발매 효과로 월 전체 K-Pop 앨범 출하량은 1천만장을 상회했다. 엔하이픈과 투어스의 구보 판매량이 꾸준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중화권 향 수출은 여전히 회복이 더디지만, 미국향 수출 성장세는 지속된다. K-Pop의 글로벌 침투율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한화 월간 엔터 5월호: 끝없을 시소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K-Pop 산업은 어떤 산업보다도 인적 자본 의존도가 높습니다. 회사별 부여받는 멀티플은 결국 보유 IP의 가치 합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사와 IP간 시너지로 IP의 성장성이 예상보다 빨라졌을 때 프리미엄을 부여받지만, 반대로 이 때문에 IP가 회사에서 벗어나려 할 때 디레이팅을 받습니다. 한화 월간 엔터 5월호에서는 이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끝없을 System-IP 시소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K-Pop 회사들의 역할은, IP의 육성/marketing(포장)/다양한 상품군으로의 판매라는 3가지 System을 갖추는 것이다. 그런데 회사의 System에서 아티스트 혹은 프로듀서를 지원하다 보면 그 시너지가 생각보다 크게 나면서 IP의 가치가 회사를 넘어서는 경우들이 있다. 인적 자본 의존도가 높은 산업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그리고 이런 경우들은 결국 산업에서 소란스러운 일들이 있었을 때였다. FIFTY FIFTY 전속 계약 분쟁, SM 경영진 교체, BLACK PINK 재계약, 그리고 최근의 이슈인 HYBE-민희진 간 분쟁까지 전부 맥락이 유사(회사를 넘어서는 IP)하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딜레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하는[양질의 IP를 배출하는가 관점의 성장 & IP 이탈의 경우를 줄일만큼 성숙했는가 관점의 성장] System에는 주저 없이 투자해야 한다.
단기 하이브 주가는 횡보할 수밖에 없다. 하이브의 System이 얼마나 성숙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자본력은 결국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프로듀서를 끌어들이기 마련이라, 성숙도에 대한 확인만 된다면 다소 오래걸릴지언정, 주가의 방향성은 확실하다. 하이브에 대한 확인이 진행되는 구간, 필자가 권하는 대응은 에스엠이다. 단기에 아티스트 모멘텀이 가장 많다. 작년 실적 기저 부담이 낮고, 자회사 슬림화에 따른 유기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작년 4분기부터 섹터 센티멘털이 지속적으로 좋지 않다. 부정할 수 없다. 그렇다고 마냥 쉬어가기만 한 섹터인가를 생각하면, 그도 아니다. 여전히 지구 반대편 저 너머에서는 BTS 컴백을 기다리고, IVE의 HEYA를 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4월 앨범판매량 Update
4월 신보 다수 발매 효과로 월 전체 K-Pop 앨범 출하량은 1천만장을 상회했다. 엔하이픈과 투어스의 구보 판매량이 꾸준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중화권 향 수출은 여전히 회복이 더디지만, 미국향 수출 성장세는 지속된다. K-Pop의 글로벌 침투율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IT장비/디스플레이 남궁현]
* 피에스케이홀딩스: 시총 1.6조를 향하여
▶️ HBM 공급망 최대 수혜
-국내 HBM 공급망 중에서 관련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 공격적인 HBM Capa 증설에 따른 성장세 지속 전망
▶️ 1분기 영업이익 154억원(+10% QoQ) 기록
- 역대급 수익성(41%) 기록
1) 장비 공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2) DRAM 대비 가격이 3~5배 높은 HBM에 공급
3) 비용 절감을 위한 운영 효율화
▶️ 24년 영업이익 614억원(+127% YoY) 전망
- HBM향 Reflow 및 Descum 매출 성장세 지속
- 컨센서스 기준 23 -> 24년 업체별 Capa 증설
1) 삼성전자 95K
2) SK하이닉스 90K
3) 마이크론 27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1,000원으로 상향
1) 피에스케이홀딩스 12MF EPS에 Target PER 20x, 피에스케이 12MF EPS에 Targer PER 15x
3) SOTP Valuation을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69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0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피에스케이홀딩스: 시총 1.6조를 향하여
▶️ HBM 공급망 최대 수혜
-국내 HBM 공급망 중에서 관련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 공격적인 HBM Capa 증설에 따른 성장세 지속 전망
▶️ 1분기 영업이익 154억원(+10% QoQ) 기록
- 역대급 수익성(41%) 기록
1) 장비 공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2) DRAM 대비 가격이 3~5배 높은 HBM에 공급
3) 비용 절감을 위한 운영 효율화
▶️ 24년 영업이익 614억원(+127% YoY) 전망
- HBM향 Reflow 및 Descum 매출 성장세 지속
- 컨센서스 기준 23 -> 24년 업체별 Capa 증설
1) 삼성전자 95K
2) SK하이닉스 90K
3) 마이크론 27K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1,000원으로 상향
1) 피에스케이홀딩스 12MF EPS에 Target PER 20x, 피에스케이 12MF EPS에 Targer PER 15x
3) SOTP Valuation을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69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0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국내 신에너지(수소) 최규헌]
▶️비나텍(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90,000원' 상향)
◆1Q24 NDR 후기: 도광양회(韜光養晦)
(원문 링크: https://bit.ly/4blvh92 )
◇신한 생각: Still The “N”bagger(N≥2)…시가총액 3조원을 향해!
◇2024년 사업 목표 및 1Q24 Review, 신사업 추진 현황 점검
◇Valuation
-------------------------------------------
위 내용은 2024년 05월 20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비나텍(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90,000원' 상향)
◆1Q24 NDR 후기: 도광양회(韜光養晦)
(원문 링크: https://bit.ly/4blvh92 )
◇신한 생각: Still The “N”bagger(N≥2)…시가총액 3조원을 향해!
◇2024년 사업 목표 및 1Q24 Review, 신사업 추진 현황 점검
◇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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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05월 20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HLB 하한가에 200만주가 교보증권 계좌로 잡히네요. 일명 하따 진입이라고 보여집니다. 940억 가량으로 보이네요. 강심장이죠? 대단하네요.
HLB의 CRL과 관련되서 저의 의견을 드립니다.
1) 리보세라닙, 캄렐리주맙 병용 허가 건입니다. 이 중 캄렐리주맙을 생산하는 중국 항서제약의 공장에 대해 FDA가 지적을 했다는 것입니다. 즉, CMC (제조공정) 실사 중 마이너한 내용을 지적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항서제약이 지적 사항을 어떻게 개선할지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의문이 드는 것이 있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올 해 1월 항서제약이 HLB에 아래와 같이 전달을 했습니다. 이 기사가 나오면서 HLB는 주가가 상승세를 보여줬고, 당연히 허가가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FDA에 지적을 받았다구요? 항서제약 혹은 HLB 중 한 회사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의심이 듭니다.
1월 2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HLB의 파트너사인 중국 항서제약은 캄렐리주맙 화학제조품질관리(CMC) 실사 결과 특별한 이슈나 이의제기가 없었다고 HLB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31766638760672&mediaCodeNo=257&OutLnkChk=Y
1) 리보세라닙, 캄렐리주맙 병용 허가 건입니다. 이 중 캄렐리주맙을 생산하는 중국 항서제약의 공장에 대해 FDA가 지적을 했다는 것입니다. 즉, CMC (제조공정) 실사 중 마이너한 내용을 지적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항서제약이 지적 사항을 어떻게 개선할지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의문이 드는 것이 있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올 해 1월 항서제약이 HLB에 아래와 같이 전달을 했습니다. 이 기사가 나오면서 HLB는 주가가 상승세를 보여줬고, 당연히 허가가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FDA에 지적을 받았다구요? 항서제약 혹은 HLB 중 한 회사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의심이 듭니다.
1월 22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HLB의 파트너사인 중국 항서제약은 캄렐리주맙 화학제조품질관리(CMC) 실사 결과 특별한 이슈나 이의제기가 없었다고 HLB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3176663876067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단독]HLB 간암치료제 ‘사실상 허가’…FDA 공장 실사 통과
이 기사는 2024년01월23일 08시5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HLB(028300)의 간암치료제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에 또 한발 다가갔다. 리보세라닙에 이어 리보세라닙의 병용투약 약물인 중국 항서제약의...
2) BIMO(바이오리서치모니터링) 문제인데요. 이 병용 투약과 관련되서, 글로벌 인종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했고 그 결과를 FDA에 제출을 하였는데, 그 임상 대상자 중 일부가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FDA가 임상 결과 실사를 위해 러시아 / 우크라이나에 방문을 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현재 전쟁 중이라 현지 실사를 가지 못 한 것입니다. 즉, 결과에 대해 일부 체크가 불가능했다는 것입니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17_0002737895&cID=10434&pID=13200
결론적으로, 1)은 항서제약의 문제 2)은 불가피한 문제로, FDA에서 결론을 내려야 할 거 같네요. HLB가 잘못한 부분은 없어보이지만, 항서제약이 문제가 있으면 허가가 안 나는 것은 자명한 부분입니다. 1)에 대한 조치부터 체크하면서 HLB의 주가를 모니터링해보겠습니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17_0002737895&cID=10434&pID=13200
결론적으로, 1)은 항서제약의 문제 2)은 불가피한 문제로, FDA에서 결론을 내려야 할 거 같네요. HLB가 잘못한 부분은 없어보이지만, 항서제약이 문제가 있으면 허가가 안 나는 것은 자명한 부분입니다. 1)에 대한 조치부터 체크하면서 HLB의 주가를 모니터링해보겠습니다.
뉴시스
HLB "허가 불발, '리보세라닙' 문제 아닌 항서제약 이슈"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신약개발 기업 HL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에 대해 보완요구서한(CRL)을 받았다
52주 신고가 갱신 중인 LS입니다. 풍산, 이구산업도 다 같이 보겠습니다!
변압기부터 전선, 구리까지…'전기 먹는 하마' 등장에 웃음 짓는 LS [biz-플러스]
- AI發 전력수요 타고 고공행진
- 수주잔액 2년 전 2배 이상 늘어
- 전세계 데이터센터 확장에 미소
- 올해 북미 매출 1조원 돌파 전망
- 일렉트릭·전선 등으로 낙수효과
- 업계선 "2029년까지 수혜볼 듯"
https://www.sedaily.com/NewsView/2D99FGBX1L
변압기부터 전선, 구리까지…'전기 먹는 하마' 등장에 웃음 짓는 LS [biz-플러스]
- AI發 전력수요 타고 고공행진
- 수주잔액 2년 전 2배 이상 늘어
- 전세계 데이터센터 확장에 미소
- 올해 북미 매출 1조원 돌파 전망
- 일렉트릭·전선 등으로 낙수효과
- 업계선 "2029년까지 수혜볼 듯"
https://www.sedaily.com/NewsView/2D99FGBX1L
서울경제
변압기부터 전선, 구리까지…'전기 먹는 하마' 등장에 웃음 짓는 LS [biz-플러스]
산업 > 기업 뉴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인공지능(AI) 등장에 LS(006260)그룹의 낙수효과가 커지고 있다. AI는 기존 인터넷보다 훨씬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