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현대차·아마존 죽스 첫 협력…탄력 붙는 자율주행 동맹 - 전자신문
현대자동차가 아마존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Zoox)와 로보택시(무인택시) 협력 논의를 시작했다. 현대차가 구글 자회사 웨이모에 이어 죽스를 자율주행 파운드리(위탁생산) 고객으로 확보할 지 주목된다.
현대차와 아마존 죽스는 지난달 온라인으로 공식 회동, 글로벌 자율주행 사업 동향과 로보택시 파운드리 관련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죽스는 로보택시 사업 확대를 위해 현대차에 전기 기반 목적기반차량(PBV) 제작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자율주행차량을 개조한 구글 자회사 웨이모와 달리 죽스는 전통적으로 맞춤 제작 차량을 선호하고 있다.
죽스는 전기차를 기반으로 라이다와 레이더 센서, 카메라 등 다양한 구조물을 통해 완벽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현대차의 위탁생산 첨단 기술력과 노하우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다는 분석이다.
현대차와 죽스는 자율주행 분야 협력도 논의했다. 앞서 현대차는 아마존과 협력해 2025년부터 신차에 아마존 인공지능(AI) 비서 알렉사를 탑재하거나, 아마존 온라인 플랫폼에서 차량을 판매하기로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죽스와의 초기 온라인 회의였다”며 “현재로서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https://m.etnews.com/20241202000314
현대자동차가 아마존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Zoox)와 로보택시(무인택시) 협력 논의를 시작했다. 현대차가 구글 자회사 웨이모에 이어 죽스를 자율주행 파운드리(위탁생산) 고객으로 확보할 지 주목된다.
현대차와 아마존 죽스는 지난달 온라인으로 공식 회동, 글로벌 자율주행 사업 동향과 로보택시 파운드리 관련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죽스는 로보택시 사업 확대를 위해 현대차에 전기 기반 목적기반차량(PBV) 제작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자율주행차량을 개조한 구글 자회사 웨이모와 달리 죽스는 전통적으로 맞춤 제작 차량을 선호하고 있다.
죽스는 전기차를 기반으로 라이다와 레이더 센서, 카메라 등 다양한 구조물을 통해 완벽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현대차의 위탁생산 첨단 기술력과 노하우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다는 분석이다.
현대차와 죽스는 자율주행 분야 협력도 논의했다. 앞서 현대차는 아마존과 협력해 2025년부터 신차에 아마존 인공지능(AI) 비서 알렉사를 탑재하거나, 아마존 온라인 플랫폼에서 차량을 판매하기로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죽스와의 초기 온라인 회의였다”며 “현재로서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https://m.etnews.com/20241202000314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단독]현대차·아마존 죽스 첫 협력…탄력 붙는 자율주행 동맹
현대자동차가 아마존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Zoox)와 로보택시(무인택시) 협력 논의를 시작했다. 현대차가 구글 자회사 웨이모에 이어 죽스를 자율주행 파운드리(위탁생산) 고객으로 확보할 지 주목된다. 현대차와 아마존 죽스는 지난달 온라인으로 공식 회동, 글로벌 자율주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교통안전국(TSA)의 공항이용객 수가 308.7만명(12/1)으로 역대 최고치 경신
» 견고한 소비 모멘텀의 뒷받침 가운데 JETS(항공업), AWAY(여행업), PEJ(레져&엔터) 등의 ETF들이 강세 흐름 지속
» 견고한 소비 모멘텀의 뒷받침 가운데 JETS(항공업), AWAY(여행업), PEJ(레져&엔터) 등의 ETF들이 강세 흐름 지속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한국공항 시총 1760억원, 순현금 및 금융자산 1600억원, 자사주 3.4%, 제주도 8만5천평 보유, 최근 4개 분기 합산 영업이익 518억원
아시아나에어포트 통합시 산술적으로 외형 40% 증가
아시아나에어포트 통합시 산술적으로 외형 40% 증가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9499
인천공항 4단계 확장 끝, 12월 3일부터 운영시작
4단계로 여객수용능력 38%, 화물처리용량 26%, 운항횟수 20% 증가
인천공항 4단계 확장 끝, 12월 3일부터 운영시작
4단계로 여객수용능력 38%, 화물처리용량 26%, 운항횟수 20% 증가
강원도민일보
인천공항 4단계 확장 ‘끝’ 3일 글로벌 메가허브 ‘이륙’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이 4단계 확장 사업을 마치고 3일부터 글로벌 메가허브 공항으로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9일 제2여객터미널 확장구역에서 4단계 그랜드 오프...
알테오젠, 다이이찌산쿄 계약금 2000만 달러 수령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3일 ALT-B4를 기술수출한 파트너사 다이이찌산쿄로부터 계약금 2000만 달러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 11월 8일 항체-약물접합체(ADC) 엔허투®(Enhertu®, 트라스트주맙 데룩스테칸)에 ALT-B4를 사용하여 피하주사제형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는 독점적 라이선스 사용권을 부여하는 계약의 체결을 알리며, 30일 이내 계약금 수령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
대개의 경우 인보이스 발행 후, 정해진 기안을 꽉 채워 지불이 이루어지는 것과 달리 이번에 파트너사 측에서 빠르게 준비를 마쳐 계획보다 1주일 가량 빠르게 계약금을 수령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다이이찌산쿄의 빠른 계약금 준비에 당사에 대한 신뢰를 느끼고, 당사는 파트너사로서 큰 책임감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며, "파트너사의 임상 개발 계획에 맞춰 품질 및 허가, 생산 등 알테오젠의 각 부서가 빈틈없이 준비해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서포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테오젠은 그간 글로벌 파마로의 도약을 위해, 품질관리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ISO 9001 인증을 받는 등 꾸준히 발전해왔다. 글로벌 공급망 안정을 위해 다양한 CMO를 발굴하고 품질 관련 부서를 크게 확충해왔다.
알테오젠은 독자적인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개발했다. 다양한 특허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ALT-B4의 권리를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파트너사와 피하주사제형에 관심을 갖고 있는 잠재적인 파트너사들에게 좀 더 효과적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히알루로니다제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방침이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34759&sch_cate=D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3일 ALT-B4를 기술수출한 파트너사 다이이찌산쿄로부터 계약금 2000만 달러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 11월 8일 항체-약물접합체(ADC) 엔허투®(Enhertu®, 트라스트주맙 데룩스테칸)에 ALT-B4를 사용하여 피하주사제형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는 독점적 라이선스 사용권을 부여하는 계약의 체결을 알리며, 30일 이내 계약금 수령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
대개의 경우 인보이스 발행 후, 정해진 기안을 꽉 채워 지불이 이루어지는 것과 달리 이번에 파트너사 측에서 빠르게 준비를 마쳐 계획보다 1주일 가량 빠르게 계약금을 수령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다이이찌산쿄의 빠른 계약금 준비에 당사에 대한 신뢰를 느끼고, 당사는 파트너사로서 큰 책임감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며, "파트너사의 임상 개발 계획에 맞춰 품질 및 허가, 생산 등 알테오젠의 각 부서가 빈틈없이 준비해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서포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테오젠은 그간 글로벌 파마로의 도약을 위해, 품질관리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ISO 9001 인증을 받는 등 꾸준히 발전해왔다. 글로벌 공급망 안정을 위해 다양한 CMO를 발굴하고 품질 관련 부서를 크게 확충해왔다.
알테오젠은 독자적인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개발했다. 다양한 특허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ALT-B4의 권리를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파트너사와 피하주사제형에 관심을 갖고 있는 잠재적인 파트너사들에게 좀 더 효과적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히알루로니다제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방침이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34759&sch_cate=D
메디파나뉴스
알테오젠, 다이이찌산쿄 계약금 2000만 달러 수령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3일 ALT-B4를 기술수출한 파트너사 다이이찌산쿄로부터 계약금 2000만 달러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 11월 8일 항체-약물접합체(ADC) 엔허투®(Enhertu®, 트라스트주맙 데룩스테칸)…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오늘부터 3일간 여의도에서 기관투자자 대상 미래에셋증권 헬스케어 콥데이를 진행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기관투자자분들은 담당 세일즈나 애널리스트들에게 연락주세요. 만관부!
참석을 원하시는 기관투자자분들은 담당 세일즈나 애널리스트들에게 연락주세요. 만관부!
[단독]'세계 꼴찌' 코스닥 개혁 시동…1·2부로 나눠 경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33286639114912&mediaCodeNo=257
2일 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을 정상화하기 위해 자본시장연구원에 의뢰한 ‘증권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용역’에는 코스닥 시장 개편에 대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용역은 이달 말 종료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닥 시장을 개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시장 구분도 그 중 하나”라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33286639114912&mediaCodeNo=257
2일 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을 정상화하기 위해 자본시장연구원에 의뢰한 ‘증권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용역’에는 코스닥 시장 개편에 대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용역은 이달 말 종료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닥 시장을 개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시장 구분도 그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데일리
[단독]'세계 꼴찌' 코스닥 개혁 시동…1·2부로 나눠 경쟁
‘수익률 세계 꼴찌’란 오명을 쓴 코스닥 시장이 수술대에 오른다. 당국이 코스닥 시장을 1부와 2부로 나누는 시장 개편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쟁체제를 도입해 기업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게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코스닥 시장의 투자 매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초반 지수 상승 이유는 제조업 지수 회복. 시황맨
장초반 지수가 오르는 이유 중 하나는 ISM제조업지수 영향으로 판단합니다.
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이번주 우리 증시에 영향을 줄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설명 드렸습니다만.
ISM제조업지수는 회사 구매 담당자들에게 신규 주문, 생산, 고용, 원자재 공급, 재고 등에 대한 설문을 돌리고 오는 답변을 정리하는 지표입니다.
담당자들은 좋아졌다, 악화되고 있다. 똑 같다. 이 셋 중 하나를 답변으로 다시 전달을 하고 이 답변을 종합해서 전월 대비 상승, 하락을 표기하게 됩니다.
이 지표가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 수출, 특히 테크 산업 주가와 연계가 되기 때문입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ISM제조업지수와 코스피 테크 지수는 방향성이 비슷한 특성을 보이죠. (첫 번째 차트)
올해 미국 제조업 지수 부진이 이어졌고 우리나라 주요 테크주들도 부진한 한 해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번 수치가 중요했던 것은 ISM제조업 지수의 특징 중 하나가 연준이 금리를 내리기 시작하면 2개월 시차를 두고 상승 전환한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 차트)
그래서 이번에 발표된 지난달 수치가 중요했는데 다행히 지난달 대비 상승했네요. (세 번째 차트)
물론 한달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렵고 또 트럼프라는 변수가 있으니 이 지표 하나로 시장이 달라진다고 단정하면 안 될 겁니다.
다만 계속 안 좋은 뉴스만 나오다가. 또 코스닥 과매도권 내려간 상황에서 걱정거리 잠시 덜어줄 '기분 전환용' 재료 하나 나온 것이 어딘가 싶기도 하네요.
오늘 아침에 보니 일부 업종에서 신용 관련 반대매도 많이 나오는 듯하던데. 여하튼 종가까지 지수가 버텨주길...
장초반 지수가 오르는 이유 중 하나는 ISM제조업지수 영향으로 판단합니다.
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이번주 우리 증시에 영향을 줄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설명 드렸습니다만.
ISM제조업지수는 회사 구매 담당자들에게 신규 주문, 생산, 고용, 원자재 공급, 재고 등에 대한 설문을 돌리고 오는 답변을 정리하는 지표입니다.
담당자들은 좋아졌다, 악화되고 있다. 똑 같다. 이 셋 중 하나를 답변으로 다시 전달을 하고 이 답변을 종합해서 전월 대비 상승, 하락을 표기하게 됩니다.
이 지표가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 수출, 특히 테크 산업 주가와 연계가 되기 때문입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ISM제조업지수와 코스피 테크 지수는 방향성이 비슷한 특성을 보이죠. (첫 번째 차트)
올해 미국 제조업 지수 부진이 이어졌고 우리나라 주요 테크주들도 부진한 한 해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번 수치가 중요했던 것은 ISM제조업 지수의 특징 중 하나가 연준이 금리를 내리기 시작하면 2개월 시차를 두고 상승 전환한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 차트)
그래서 이번에 발표된 지난달 수치가 중요했는데 다행히 지난달 대비 상승했네요. (세 번째 차트)
물론 한달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렵고 또 트럼프라는 변수가 있으니 이 지표 하나로 시장이 달라진다고 단정하면 안 될 겁니다.
다만 계속 안 좋은 뉴스만 나오다가. 또 코스닥 과매도권 내려간 상황에서 걱정거리 잠시 덜어줄 '기분 전환용' 재료 하나 나온 것이 어딘가 싶기도 하네요.
오늘 아침에 보니 일부 업종에서 신용 관련 반대매도 많이 나오는 듯하던데. 여하튼 종가까지 지수가 버텨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