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8.2K photos
149 videos
229 files
20.8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2016 ~ 2017년 증시. 시황맨

박근혜 탄핵 당시를 돌이켜보면 여러 뉴스들이 쏟아지고 특히 테블릿PC 보도가 나온 이 후까지는 증시가 하락했습니다.

이 후 박스권을 보이다 탄핵 발의 이 후 증시가 올랐고 이 후 가결, 헌법 재판소 결정, 다음 대선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증시가 계속 올랐습니다.
이재명 vs 한동훈인 가운데 앞으로 여론조사발 급등락이 예상됩니다.

※여론조사 특성상 오차가 있기 때문에 큰 흐름만 체크하시면 됩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253
국장은 다행히(?) 오늘은 버텼지만...

아무튼 화이또... 살아남읍시다 ❤️
2024년 12월 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11월 ISM 서비스업지수와 ADP 민간고용이 예상을 밑돌며 금리가 내렸습니다.

(2)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양호한 실적을 공개하며 미 증시가 나흘째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3) 파월이 가상자산과 은행시스템 간의 관계를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062%p (+0.011%p)
한국 고객예탁금, 49.8조원 -2.4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1.68원 (-1.82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41 간밤 글로벌 증시 Core Issue (12/5)

─ 미 증시 고공행진
미 주요지수 모두 상승하며 신고가를 기록함. 매그니피센트 7 강세 속에 뱅가드 메가캡 성장주 ETF($MGK, +1.6%)와 VanEck 반도체 ETF($SMH, +1.7%)가 상승함. 11월 ISM서비스업PMI와 ADP민간고용이 시장 예상을 하회했지만, 파월 의장 및 연준 베이지북은 미국 경제가 상당히 좋은 위치에 있음을 시사함. 프랑스 정부에 대한 신임안이 하원에서 가결되었지만 시장에 선반영된 부분이 있어 큰 변동성을 나타내지 못함. VIX 지수는 지난 7월 중순이후 최저인 13.46을 기록함.

세일즈포스($CRM, +11%)와 마벨테크놀로지($MRVL, +23%)는 예상보다 나은 실적 결과에 강세를 보이며 기술주 상승을 견인함. 세일즈포스는 회계연도 3분기 이익이 시장 예상을 하회했지만 매출이 상회하고, 4분기 매출 예측치 상향에 강세를 보임. 마벨테크놀로지는 "AI의 강력한 수요에 의해 성장이 가속화 되었다"면서 4분기 전망도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힘.

아마존(+2.2%)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함. 최근 re:Invent 행사를 열고 자체 AI 반도체인 '트레이니엄(Trainium) 2'를 공개함. 이는 AI 스타트업 안트로픽(Anthropic)에서 사용될 예정이며, 아마존은 최근 4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함. 또한 애플이 아마존의 AI 칩을 사용하면서 '효율성이 최대 50% 향상' 됐다고 밝힘. 아마존은 Trainium 3를 내년 후반에 출시할 계획과 이전 제품보다 4배 더 성능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힘.

일라이릴리(+2.0%)는 체중 감량 약물인 젭바운드(20.2%)가 경쟁사인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13.7%)보다 47% 더 큰 체중 감량을 보였다는 임상 연구 결과 발표 소식에 강세.

풋락커($FL, -8.9%)는 예상보다 부진한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와 연간 가이던스 대폭 하향 소식에 약세를 보임. 츄이($CHWY, -0.5%), 캠벨스($CPB, -6.2%) 등은 부진한 실적과 전망에 주가가 하락함.

에너지($XLE, -2.5%)는 국제 유가 약세 속에 광범위한 하락세를 보임. WTI 원유 선물은 전일 대비 2% 하락하며 배럴당 69 달러를 하회함. 장 초반까지 OPEC+ 회의 기대감에 배럴당 70달러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금일 발표된 11월 ISM 서비스업 PMI(52.1 vs. 55.5 예상)와 ADP 민간고용(146K vs. 170K) 등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수요 약화에 대한 우려에 약세 전환함. 반면, 미 에너지정보청(eia)이 공개한 주간 원유 재고는 예상보다 더 큰 규모인 507만 배럴 감소함.

미 국채 수익률은 경제지표와 파월 의장을 비롯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소화하며 전일 대비 소폭 하락한 모습을 보임. 달러 인덱스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임. 한편, 비트코인 가격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차기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으로 친(親) 암호화폐론자인 폴 앳킨스를 임명했다는 소식에 3% 넘게 상승하며 9만 9천 달러를 재차 돌파함.

─ 베이지북과 Fed Speak
파월 의장은 뉴욕타임스가 주최한 Deal Summit 2024 행사에서 "미국 경제가 놀랍도록 좋다(remarkably good)"고 밝히면서 "통화 정책의 현 위치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함. 또한 그는 현재와 같은 양호한 경제가 지속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도 밝힘.

다만, 노동시장의 경우 응답률이 낮아져 데이터 추정치의 변동성이 커졌을 가능성이 있고 미국 (정부) 예산은 지속가능하지 못한 길에 있기 때문에 수입과 지출을 더 잘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또한 비트코인과 관련해 '투기적 자산'으로 사용되며, 미국 달러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금과 경쟁한다고 밝힘.

세인트루이스 연은 알베르토 무살렘 총재는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거나 일시 중단할 때가 다가왔을지도 모른다"고 밝혔는데, 리치몬드 연은 토마스 바킨 총재가 밝힌 "1분기에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직 많다는 신호가 될 것"이라는 점과 일맥 상통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음.

한편, 12월 중순 FOMC 회의를 앞두고 공개된 베이지북에서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약간 상승했지만, 고용 수준은 전체에서 변동이 없거나 약간만 증가하였고, 가격은 완만한 속도로 (지속) 상승했다고 밝힘. 특히, 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스트레스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가격 전가'에 어려움이 많아지고, 이익 마진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OECD와 블랙록 2025년 전망
블랙록은 2025년 전망에서 연준이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목표치보다 높기 때문에 4% 미만으로 크게 인하할 여지가 없을 것으로 예상. 이에 유망한 투자로는,

① 미국 주식에 대한 Overweight과 AI 테마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② 전술적, 전략적 관점에서 일본 주식에 대한 'Overweight' 유지
③ 미국 국채 단기 포지션을 Underweight에서 Neutral로 수정
④ 미국 국채 롱 포지션을 Neutral에서 Underweigh로 수정
⑤ 미국보다 저렴한 유럽 크레딧, 투자 등급(IG), 고수익(HG)를 투자 선호

한편, OECD는 내년에 무역 긴장과 보호무역주의가 고조되면서 성장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함.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은 3.2%로 예상하고 2025년과 2026년에는 3.3%(이전 3.2%)로 예상함. 특히, 미 연준은 2026년 1분기까지 금리를 3.25~3.50%로 인하할 것으로 보고, ECB는 2025년 말까지 금리를 2.0%로 인하, BOJ는 2026년 말까지 금리를 1.5%로 인상할 것으로 전망.

* 지역별 성장률(24년/25년)
미국 2.8%(이전 2.6%) / 2.4%(이전 1.6%)
중국 4.9% / 4.7%(이전 4.5%)
유로존 0.8%(이전 0.7%)/1.3%
일본 -0.3%(이전 -0.1%)/1.5%(이전 1.4%)
경기낙관론에 美 3대지수 신고가…다우 첫 45,000대 마감(종합)

뉴욕증시가 경기 낙관론과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3대 주요지수 모두 신고가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8.51포인트(0.69%) 오른 45,014.04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가 45,000선 위에서 마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우지수 구성 종목인 미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가 3분기 시장 기대를 웃돈 실적을 내고 향후 실적전망도 상향 조정하면서 이날 10.99% 급등, 다우지수의 45,000선 돌파 마감을 견인했다.
반도체기업 마블 테크널러지도 '깜짝 실적'과 실적전망 상향에 이날 23.19% 급등했다.

미 경기 전망 낙관론이 강화된 것도 위험선호 심리를 키우며 증시 강세에 힘을 가세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이날 현재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해 "놀라운 정도로 좋은 모습"이라고 평가하면서 미 경기에 대한 낙관론을 높였다.

이날 연준이 공개한 경기동향 보고서(베이지북)도 미국의 경제활동이 지난 한 달간 소폭 증가했으며 기업들이 수요 전망에 관해 낙관론을 키웠다고 진단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05011552072
기술주 랠리, 엔비디아 3.5% 급등…사상최고 근접(상보) - 뉴스1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3.48% 급등한 145.1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인 148달러에 근접한 것이다.

이로써 시총도 3조5540억달러로 불었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발언으로 미증시의 기술주가 일제히 랠리하자 미증시의 간판 기술주인 엔비디아도 덩달아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파월 의장은 이날 뉴욕타임스 주최 딜북 정상회의에서 “미국 경제가 놀라울 정도로 양호한 상태에 있다”며 "연준이 금리 인하에 대해 조금 더 신중해질 여유가 있다"고 밝혔다.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는 주가 하락 요인이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가 놀라울 정도로 좋다는 발언에 주목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21445#_enlipl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1월 ADP 민간고용자수, +14.6만명으로 예상치와 전월치를 모두 하회

» 10월치는 +23.3만명에서 +18.4만명으로 하향 수정
30년물 모기지금리는 6.69%로 2주 연속 하락. 모기지 신청건수는 4주 연속 증가세 지속

ADP 비농업 고용건수는 14.6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6.6만건을 하회. 전월대비로도 낮은 수준에 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