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 한국 경제 전망 📈📉😕
2025년 우리나라는 '상저하고'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환율
- 국내외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 속 원화 약세(환율 상승) 압력 높아질 전망. 내년 1분기 1420, 2분기 1433원을 고점으로 연말 1385원까지 하락(원화 강세) 전망
📉실질GDP
- 2025년 한국의 실질GDP 성장률은 24년 2.2%에서 1.9%로 둔화 압력 커질 것으로 보임.
* 실질GDP 성장률은 1분기를 저점으로 점차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4년 높은 성장세(7.0%)를 보였던 수출은 연간 전체로 보면 3.2%로 크게 둔화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1분기에는 민간소비와 총 고정투자도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 특히, 확장적 재정정책을 통해 경기 부양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게 업계의 중론.
📉물가, 금리
- 소비자물가지수는 비교적 안정적 상승세를 보이며 중립금리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최근 정치적 이슈로 인해 경기의 하방 압력이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은행은 25년 1월 첫 '금통위'에서 3연속 금리 인하를 통해 경제의 하방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 취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
- 현재 3.00%인 기준금리는 2025년 말 2.50%로 예상하고 있음.
2025년 우리나라는 '상저하고'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환율
- 국내외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 속 원화 약세(환율 상승) 압력 높아질 전망. 내년 1분기 1420, 2분기 1433원을 고점으로 연말 1385원까지 하락(원화 강세) 전망
📉실질GDP
- 2025년 한국의 실질GDP 성장률은 24년 2.2%에서 1.9%로 둔화 압력 커질 것으로 보임.
* 실질GDP 성장률은 1분기를 저점으로 점차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4년 높은 성장세(7.0%)를 보였던 수출은 연간 전체로 보면 3.2%로 크게 둔화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1분기에는 민간소비와 총 고정투자도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 특히, 확장적 재정정책을 통해 경기 부양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게 업계의 중론.
📉물가, 금리
- 소비자물가지수는 비교적 안정적 상승세를 보이며 중립금리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최근 정치적 이슈로 인해 경기의 하방 압력이 높아진 상황에서 한국은행은 25년 1월 첫 '금통위'에서 3연속 금리 인하를 통해 경제의 하방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 취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
- 현재 3.00%인 기준금리는 2025년 말 2.50%로 예상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어제 리스팅 했던 종목들은 오늘 오전에 다 오르긴했네요.
한동훈 반사이익을 골고루 나눠가진 상황
오세훈, 유승민, 홍준표, 안철수, 이준석, 홍정욱
정테주 위주로 황당하게 돌아가는 시장인데 뭐 이것도 흐름일테니깐여
한동훈 반사이익을 골고루 나눠가진 상황
오세훈, 유승민, 홍준표, 안철수, 이준석, 홍정욱
정테주 위주로 황당하게 돌아가는 시장인데 뭐 이것도 흐름일테니깐여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블룸버그에 나온 한국 증시 이야기. 시황맨
월요일 한국 증시는 정치적 위기가 심화되며 하락 중
당국자들이 매일 금융계 관계자들 만나고 있으나 누가 한국을 책임지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큰 상태
최근 5일간 원화 가치는 계속 하락 중. 아시아 신흥국 중 유일하게 달러 대비 약세인 상황
골드만삭스는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
한국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 사회 불안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일부 분석가는 한국 수출 기업들은 곧 반등할 가능성 높다고
정치와 시장 이슈를 분리하기 시작하면서 월말에는 반등할 가능성에 무게
월요일 한국 증시는 정치적 위기가 심화되며 하락 중
당국자들이 매일 금융계 관계자들 만나고 있으나 누가 한국을 책임지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큰 상태
최근 5일간 원화 가치는 계속 하락 중. 아시아 신흥국 중 유일하게 달러 대비 약세인 상황
골드만삭스는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
한국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 사회 불안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일부 분석가는 한국 수출 기업들은 곧 반등할 가능성 높다고
정치와 시장 이슈를 분리하기 시작하면서 월말에는 반등할 가능성에 무게
금투세 폐지 예정대로…"했던 말 번복 않을 것"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47490&inflow=N
9일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당은 오는 10일 예정대로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방침입니다. 이 관계자는 "일단 하기로 확정한 사안에 대해서는 했던 말을 뒤집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는 10일은 정기국회 마지막 날입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47490&inflow=N
9일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당은 오는 10일 예정대로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할 방침입니다. 이 관계자는 "일단 하기로 확정한 사안에 대해서는 했던 말을 뒤집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는 10일은 정기국회 마지막 날입니다.
수탁위는 주식매수청구권 확보를 위해 합병 반대 의사를 통지할 수 있는 마감일 전일인 10일을 기준으로 주가가 주식매수예정가액보다 높은 경우 ‘찬성’ 표결 행사하기로 하고, 낮거나 같은 경우는 '기권'하겠다는 방침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I1YNIJPT
https://www.sedaily.com/NewsView/2DI1YNIJPT
서울경제
두산에너빌 분할합병 안갯속 '캐스팅보터' 국민연금 기권[시그널]
증권 > 국내증시 뉴스: 국민연금이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로보틱스 분할합병 건에 대해 사실상 ‘기권’하겠다는 의견을 냈다. ‘캐스팅보터’로 여겨졌...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시장의 하락은 현재 개인이 주도. 투매가 나오는건지, 아니면 내일 보면 이 형들이 손이 빨랐던 것일지.
윤 대통령 지지율, 17.3%…"계엄 사태로 취임 후 역대 최저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48367?rc=N&ntype=RANKING&sid=001
=> 60대 이상, PK등 소위 콩크리트로 불리는 보수 유권자에서 대규모로 국정 지지율 급락
긍정 평가는 부산.경남.울산 PK(14.9%P↓), 충청권(10.6%P↓), 서울(9.0%P↓), 대구.경북 TK(7.9%P↓), 여성(8.4%P↓), 남성(6.9%P↓), 60대(16.0%P↓), 70대 이상(12.6%P↓), 30대(10.5%P↓), 보수층(13.6%P↓), 중도층(7.6%P↓)에서 주로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PK(14.8%P↑), 충청권(12.5%P↑), TK(10.8%P↑), 서울(9.6%P↑), 여성(8.3%P↑), 남성(8.0%P↑), 70대 이상(12.3%P↑), 40대(6.5%P↑), 30대(11.1%P↑), 60대(13.8%P↑), 보수층(14.2%P↑), 중도층(7.6%P↑)에서 올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48367?rc=N&ntype=RANKING&sid=001
=> 60대 이상, PK등 소위 콩크리트로 불리는 보수 유권자에서 대규모로 국정 지지율 급락
긍정 평가는 부산.경남.울산 PK(14.9%P↓), 충청권(10.6%P↓), 서울(9.0%P↓), 대구.경북 TK(7.9%P↓), 여성(8.4%P↓), 남성(6.9%P↓), 60대(16.0%P↓), 70대 이상(12.6%P↓), 30대(10.5%P↓), 보수층(13.6%P↓), 중도층(7.6%P↓)에서 주로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PK(14.8%P↑), 충청권(12.5%P↑), TK(10.8%P↑), 서울(9.6%P↑), 여성(8.3%P↑), 남성(8.0%P↑), 70대 이상(12.3%P↑), 40대(6.5%P↑), 30대(11.1%P↑), 60대(13.8%P↑), 보수층(14.2%P↑), 중도층(7.6%P↑)에서 올랐다.
Naver
윤 대통령 지지율, 17.3%…"계엄 사태로 취임 후 역대 최저치" [리얼미터]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취임 후 역대 최저치인 17.3%를 기록한 것으로 9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2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