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시기적으로 많이 빠르긴한데 내년 2월 MSCI후보 종목으로 당장은 삼양식품, 현대미포가 꼽힙니다.
시총이 6조정도 가야 안정권입니다.
조선쪽에서 선택할거면 현대미포는 괜찮은 선택지가 되어주겠네요. 차트도 괜찮고.
그리고 고환율(원화약세) 수혜
조선, 반도체, 자동차, 수출위주종목(삼양식품 등)
시총이 6조정도 가야 안정권입니다.
조선쪽에서 선택할거면 현대미포는 괜찮은 선택지가 되어주겠네요. 차트도 괜찮고.
그리고 고환율(원화약세) 수혜
조선, 반도체, 자동차, 수출위주종목(삼양식품 등)
2024년 12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트럼프가 10억달러 이상 투자에 대해 패스트트랙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구글이 양자컴퓨터 칩 '윌로우'를 공개한 데 힘입어 5% 올랐습니다.
(3) TSMC가 11월 매출이 34% 증가했지만 컨센서스엔 미치지 못하면서 내렸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078%p (+0.003%p)
한국 고객예탁금, 51.9조원 +0.2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4.15원 (+2.4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트럼프가 10억달러 이상 투자에 대해 패스트트랙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구글이 양자컴퓨터 칩 '윌로우'를 공개한 데 힘입어 5% 올랐습니다.
(3) TSMC가 11월 매출이 34% 증가했지만 컨센서스엔 미치지 못하면서 내렸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078%p (+0.003%p)
한국 고객예탁금, 51.9조원 +0.2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4.15원 (+2.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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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45 간밤 글로벌 증시 Core Issue (12/11)
─ 알파벳, 양자컴퓨팅 칩 '윌로우(Willow)' 공개
알파벳(+5.6%)은 슈퍼 컴퓨터로 우주의 역사보다 더 오랜 시간(10 septillion, 10의 24제곱)이 걸리는 컴퓨팅 문제를 5분 만에 풀 수 있는 양자컴퓨팅의 핵심 과제를 극복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지난 7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양자 컴퓨팅에서 정보의 최소 단위는 '큐비트(Qubit)'로, 양자 컴퓨터의 성능을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 그러나 큐비트가 늘어날수록 오류가 증가하는 것이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돼, 양자 컴퓨터의 신뢰성과 상업적 실행 가능성을 보장하는 것이 어려웠음.
그러나 알파벳의 Willow는 큐비트를 서로 연결해 큐비트 수가 증가할수록 오류를 줄이고, 실시간으로 오류를 수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는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의 X 게시물에 'Wow' 라는 댓글을 달기도 함.
한편,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은 IBM(+0.8%)으로 Willow가 105 큐비트라면, IBM은 현재 6세대(Flamingo) 1,386 큐비트로 Willow 보다 13배 이상 큐비트 수가 많음. 또한 IBM의 2025년까지 10,000 큐비트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엔비디아, 오라클 등 약세
오라클($ORCL, -6.7%)은 전일 장 마감 후 발표한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을 하회한 영향으로 하락. 다만 "기록적인 수준의 AI 수요"로 인해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의 매출이 52% 증가했다면서, 2025 회게연도에 이 부문에서 250억 달러의 매출을 넘어 설 것이라고 전망함.
엔비디아(-2.7%)는 중국 규제 기관이 독점 금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는 점이 주가에 지속 부담으로 작용함. 또한 장 시작 전 공개된 TSMC(-3.6%)의 11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4% 늘어난 2,760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전월대비 12.2% 감소했다고 밝힌 점도 주가의 하방을 키운 요인 중 하나임.
알래스카항공($ALK, +13%)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3개년 전략 계획을 발표하고, 2025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가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보임. 미국 최대 약국체인인 월그린스($WBA, +18%)는 사모펀드에 지분을 매각하고 비상장사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임. 2015년 1천억 달러를 상회했던 시총은 최근 75억 달러 수준으로 급감하였고, 주가는 1996년 말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함.
테슬라(+2.9%)는 모건스탠리 Adam Jonas가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31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함. 또한 도이체방크는 테슬라의 저가형 모델(Model Q로 지칭)은 2025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보조금을 포함해 3만 달러 미만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면서 목표주가를 295달러에서 370달러 상향함.
─ 소기업 낙관지수 101.7 기록
미국 전미자영업연맹(NFIB)에서 내놓은 11월 소기업 경기낙관지수는 전월대비 8.0포인트 급등한 101.7로 3개월 연속 상승하며 2021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장기 평균(98)을 웃돈 것은 2021년 12월 이후 처음.
특히, 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순 응답 비율은 지난달 -5%에서 +36%로 41% 포인트나 치솟아 2020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10개 구성 요송 중 9개가 상승했고, 감소한 것은 없었으며, 1개는 변동이 없었음. 지난달 최고치인 110을 기록한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11월에 12포인트 하락한 98을 기록함.
소기업들의 단기대출 실질금리 부담도 금리 인하에 함께 경감되는 모습을 보임. 지난 9월 10.1%로 역대 최고 수준이었던 금리는 11월 8.8%까지 감소하며, 지난 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함.
이러한 자신감은 최근 S&P400 Midcap, 러셀2000 지수 등의 강세에서도 확인을 할 수 있음. 지난 9월 말 이후 각각 6.8%, 5.4% 상승하며 주요 벤치마크 지수 대비 아웃퍼폼한 모습을 보임.
* 벤치마크 지수
S&P500 +4.7%
다우 +4.5%
나스닥 +8.2%
─ 알파벳, 양자컴퓨팅 칩 '윌로우(Willow)' 공개
알파벳(+5.6%)은 슈퍼 컴퓨터로 우주의 역사보다 더 오랜 시간(10 septillion, 10의 24제곱)이 걸리는 컴퓨팅 문제를 5분 만에 풀 수 있는 양자컴퓨팅의 핵심 과제를 극복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지난 7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양자 컴퓨팅에서 정보의 최소 단위는 '큐비트(Qubit)'로, 양자 컴퓨터의 성능을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 그러나 큐비트가 늘어날수록 오류가 증가하는 것이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돼, 양자 컴퓨터의 신뢰성과 상업적 실행 가능성을 보장하는 것이 어려웠음.
그러나 알파벳의 Willow는 큐비트를 서로 연결해 큐비트 수가 증가할수록 오류를 줄이고, 실시간으로 오류를 수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는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의 X 게시물에 'Wow' 라는 댓글을 달기도 함.
한편,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은 IBM(+0.8%)으로 Willow가 105 큐비트라면, IBM은 현재 6세대(Flamingo) 1,386 큐비트로 Willow 보다 13배 이상 큐비트 수가 많음. 또한 IBM의 2025년까지 10,000 큐비트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엔비디아, 오라클 등 약세
오라클($ORCL, -6.7%)은 전일 장 마감 후 발표한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을 하회한 영향으로 하락. 다만 "기록적인 수준의 AI 수요"로 인해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의 매출이 52% 증가했다면서, 2025 회게연도에 이 부문에서 250억 달러의 매출을 넘어 설 것이라고 전망함.
엔비디아(-2.7%)는 중국 규제 기관이 독점 금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는 점이 주가에 지속 부담으로 작용함. 또한 장 시작 전 공개된 TSMC(-3.6%)의 11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4% 늘어난 2,760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전월대비 12.2% 감소했다고 밝힌 점도 주가의 하방을 키운 요인 중 하나임.
알래스카항공($ALK, +13%)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3개년 전략 계획을 발표하고, 2025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가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보임. 미국 최대 약국체인인 월그린스($WBA, +18%)는 사모펀드에 지분을 매각하고 비상장사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임. 2015년 1천억 달러를 상회했던 시총은 최근 75억 달러 수준으로 급감하였고, 주가는 1996년 말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함.
테슬라(+2.9%)는 모건스탠리 Adam Jonas가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31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함. 또한 도이체방크는 테슬라의 저가형 모델(Model Q로 지칭)은 2025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보조금을 포함해 3만 달러 미만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면서 목표주가를 295달러에서 370달러 상향함.
─ 소기업 낙관지수 101.7 기록
미국 전미자영업연맹(NFIB)에서 내놓은 11월 소기업 경기낙관지수는 전월대비 8.0포인트 급등한 101.7로 3개월 연속 상승하며 2021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장기 평균(98)을 웃돈 것은 2021년 12월 이후 처음.
특히, 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순 응답 비율은 지난달 -5%에서 +36%로 41% 포인트나 치솟아 2020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함.
10개 구성 요송 중 9개가 상승했고, 감소한 것은 없었으며, 1개는 변동이 없었음. 지난달 최고치인 110을 기록한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11월에 12포인트 하락한 98을 기록함.
소기업들의 단기대출 실질금리 부담도 금리 인하에 함께 경감되는 모습을 보임. 지난 9월 10.1%로 역대 최고 수준이었던 금리는 11월 8.8%까지 감소하며, 지난 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함.
이러한 자신감은 최근 S&P400 Midcap, 러셀2000 지수 등의 강세에서도 확인을 할 수 있음. 지난 9월 말 이후 각각 6.8%, 5.4% 상승하며 주요 벤치마크 지수 대비 아웃퍼폼한 모습을 보임.
* 벤치마크 지수
S&P500 +4.7%
다우 +4.5%
나스닥 +8.2%
뉴욕증시, 빅테크 기대 흔든 TSMC 실적·지표 경계감…하락 마감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업체 TSMC의 11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으나 지난 10월과 비교하면 12.2% 감소했다는 소식이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종목 주가를 끌어내렸다.
TSMC 주가는 3.66% 하락했고 그 여파로 브로드컴 3.98%, AMD 2.39%, 퀄컴 2.66%, 인텔 3.12% 각각 떨어졌다.
이 와중에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 주가는 장중 248.21달러까지 상승하며 역대 최고가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썼다. 종가 기준으로도 전일 대비 0.41% 더 오르며 최고 종가(247.77달러) 기록을 경신했다.
아울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경계감이 확산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1013000009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업체 TSMC의 11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으나 지난 10월과 비교하면 12.2% 감소했다는 소식이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종목 주가를 끌어내렸다.
TSMC 주가는 3.66% 하락했고 그 여파로 브로드컴 3.98%, AMD 2.39%, 퀄컴 2.66%, 인텔 3.12% 각각 떨어졌다.
이 와중에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 주가는 장중 248.21달러까지 상승하며 역대 최고가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썼다. 종가 기준으로도 전일 대비 0.41% 더 오르며 최고 종가(247.77달러) 기록을 경신했다.
아울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경계감이 확산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110130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빅테크 기대 흔든 TSMC 실적·지표 경계감…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 현 연합인포맥스 통신원 = 뉴욕증시는 동반 하락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하락 마감
-S&P500 -0.3%, Nasdaq -0.25%, DJIA -0.35%
-CPI와 12/17 FOMC 기다리는중
-빅테크 양호: Tesla +2.8%, Meta +1%, Apple +0.4%
-Alphabet +5.6%, #양자컴퓨팅 위한 신규 칩 Willow 공개 / IonQ -3%
-중국주들 하락: ETF들 4-5%씩 하락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4%
-주요 즁소형주들 뚝빼기 맞음: Applovin -6%, Rocket Lab -1.6%, Reddit -6%, DB업체들 떡락, SMR -7% 등
-US Steel -9%, 바이든 정부 Nippon Steel 인수 중단 계획 (치매정부도 일하는데 한국은 무정부네..)
-Oracle -6.7%, DB SW업체 지난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Walgreen +17%, PE에 매각딜 기사
-Alaska Air +14%, 뷴기실적 기댜치 상회 및 ‘27년까지 이익증가 발표
😰😰😰😰😰
-S&P500 -0.3%, Nasdaq -0.25%, DJIA -0.35%
-CPI와 12/17 FOMC 기다리는중
-빅테크 양호: Tesla +2.8%, Meta +1%, Apple +0.4%
-Alphabet +5.6%, #양자컴퓨팅 위한 신규 칩 Willow 공개 / IonQ -3%
-중국주들 하락: ETF들 4-5%씩 하락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4%
-주요 즁소형주들 뚝빼기 맞음: Applovin -6%, Rocket Lab -1.6%, Reddit -6%, DB업체들 떡락, SMR -7% 등
-US Steel -9%, 바이든 정부 Nippon Steel 인수 중단 계획 (치매정부도 일하는데 한국은 무정부네..)
-Oracle -6.7%, DB SW업체 지난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Walgreen +17%, PE에 매각딜 기사
-Alaska Air +14%, 뷴기실적 기댜치 상회 및 ‘27년까지 이익증가 발표
😰😰😰😰😰
구글 양자 칩 '윌로우' 공개, 알파벳 주가 6% 급등 - 뉴스1
구글이 양자 칩 '윌로우'를 공개하자 주가가 6% 가까이 급등했다.
이는 구글이 전일 양자 칩을 장착한 양자컴퓨터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구글은 슈퍼컴퓨터가 10 셉틸리언(10의 24제곱) 년 걸리는 문제를 단 몇 분 만에 푸는 양자컴퓨터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자체 개발한 양자 칩 '윌로우'를 장착한 양자컴퓨터가 성능 실험에서 현존하는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인 '프런티어'를 능가했다고 설명했다.
프런티어가 10의 24제곱 년, 즉 100해 년 걸려야 풀 수 있는 문제를 윌로우 칩을 장착한 양자컴퓨터는 단 5분 안에 풀었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27763#_enliple
구글이 양자 칩 '윌로우'를 공개하자 주가가 6% 가까이 급등했다.
이는 구글이 전일 양자 칩을 장착한 양자컴퓨터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구글은 슈퍼컴퓨터가 10 셉틸리언(10의 24제곱) 년 걸리는 문제를 단 몇 분 만에 푸는 양자컴퓨터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자체 개발한 양자 칩 '윌로우'를 장착한 양자컴퓨터가 성능 실험에서 현존하는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인 '프런티어'를 능가했다고 설명했다.
프런티어가 10의 24제곱 년, 즉 100해 년 걸려야 풀 수 있는 문제를 윌로우 칩을 장착한 양자컴퓨터는 단 5분 안에 풀었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27763#_enliple
뉴스1
구글 양자 칩 '윌로우' 공개, 알파벳 주가 6% 급등
구글이 양자 칩 '윌로우'를 공개하자 주가가 6% 가까이 급등했다.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보통주는 전거래일보다 5.59% 급등한 18 …
테슬라(+2.9%) 제외하면 금일은 빅테크 중 양자컴퓨터 윌로우를 공개한 알파벳(+5.3%) 주가만 상승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66312?cds=news_edit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66312?cds=news_edit
Naver
“슈퍼컴으로 100해년 걸릴 문제, 5분만에 뚝딱”… 구글 개발 신형 양자컴퓨터는
구글이 기존 양자컴퓨터 성능을 크게 능가하는 새로운 양자컴퓨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9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구글은 자체 개발 양자 칩 '윌로우'를 장착한 신형 양자컴퓨터가 현존하는 최고 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양자컴퓨터 테마 ETF: QTUM
- 양자컴퓨팅, 머신러닝 기술개발 기업 구성
- AUM: 3.9억달러
- 동일가중방식 비중 배분
- 편입 종목 수: 76개
- Alphabet(GOOG) 편입 비중은 1.2% 수준
- 양자컴퓨팅, 머신러닝 기술개발 기업 구성
- AUM: 3.9억달러
- 동일가중방식 비중 배분
- 편입 종목 수: 76개
- Alphabet(GOOG) 편입 비중은 1.2% 수준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구글 양자컴 이슈가 어제부터 뜨겁습니다. 구글은 5% 상승, 리게티컴퓨팅은 45%상승,
국장 양자관련주들은 매번 안갔는데 그래도 종목은 올려둬보구요.
국장 양자관련주들은 매번 안갔는데 그래도 종목은 올려둬보구요.
✅슈퍼마이크로 CEO "상장폐지 안된다"에도 주가 8%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59835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이하 슈퍼마이크로)의 최고경영자(CEO)가 "상장폐지될 가능성이 제로"라고 발언했음에도 이 회사의 주가는 8% 이상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959835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이하 슈퍼마이크로)의 최고경영자(CEO)가 "상장폐지될 가능성이 제로"라고 발언했음에도 이 회사의 주가는 8% 이상 급락
Naver
슈퍼마이크로 CEO "상장폐지 안된다"에도 주가 8% 급락
최근 회계 부정 의혹으로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를 맞고 있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이하 슈퍼마이크로)의 최고경영자(CEO)가 "상장폐지될 가능성이 제로"라고 발언했음에도 이 회사의 주가는 8% 이상 급락했다. 10일(현지
Forwarded from 루팡
제너럴 모터스(GM), 로보택시 사업 철수
- 기업 소식: GM, 경쟁 심화로 인해 크루즈 자율주행택시 사업 중단
- CEO 발언: 미래 기술에 집중하겠다는 입장
- 벌금 부과: 크루즈, 사고 조사 허위 보고로 $50만 벌금 합의
제너럴 모터스(GM)는 화요일, 자사의 자율주행택시(Cruise) 개발 자금 지원을 중단하고 사업에서 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GM이 그동안 우선순위로 삼아온 첨단 기술 부문에 큰 타격이 되는 결정입니다.
GM은 "이 사업을 확대하는 데 필요한 막대한 시간과 자원을 고려할 때,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지는 로보택시 시장에서 더 이상 자금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GM은 크루즈에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바 있습니다.
화요일 연장 거래에서 GM 주가는 3.2% 상승했습니다.
2023년, GM CEO 메리 바라(Mary Barra)는 크루즈 사업이 2030년까지 연간 50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라 CEO는 "이 결정은 GM이 미래 기술과 산업을 위한 적합한 기술을 보유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하며, 속도와 효율성을 가지고 실행하겠다는 약속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바라 CEO는 크루즈 직원들 중 몇 명이 GM으로 옮겨질 수 있을지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GM의 경쟁사 일부는 이미 자율주행 기술 개발 비용과 어려움을 이유로 이와 같은 사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했습니다. 2022년 10월, 포드(Ford)는 폭스바겐(Volkswagen)과 함께 투자한 Argo AI 사업에서 손을 떼고 해당 사업을 정리했습니다. 다만, 포드는 여전히 자율주행차와는 다른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자체적으로 개발 중입니다.
크루즈의 사고 조사 허위 보고 및 벌금
지난달 크루즈는 연방 조사를 좌우하기 위해 허위 보고서를 제출했다는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50만 달러의 형사 벌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 법무부는 크루즈가 2023년 10월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된 주요 세부 사항을 연방 규제 당국에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는 크루즈 로보택시가 보행자를 치어 중상을 입힌 사건이었습니다.
미래 계획 및 비용 절감
GM은 이번 구조 조정이 완료되면 2024년 6월 말까지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지출 감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eneral-motors-drop-development-cruise-robotaxi-2024-12-10/
- 기업 소식: GM, 경쟁 심화로 인해 크루즈 자율주행택시 사업 중단
- CEO 발언: 미래 기술에 집중하겠다는 입장
- 벌금 부과: 크루즈, 사고 조사 허위 보고로 $50만 벌금 합의
제너럴 모터스(GM)는 화요일, 자사의 자율주행택시(Cruise) 개발 자금 지원을 중단하고 사업에서 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GM이 그동안 우선순위로 삼아온 첨단 기술 부문에 큰 타격이 되는 결정입니다.
GM은 "이 사업을 확대하는 데 필요한 막대한 시간과 자원을 고려할 때, 점점 더 경쟁이 치열해지는 로보택시 시장에서 더 이상 자금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GM은 크루즈에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바 있습니다.
화요일 연장 거래에서 GM 주가는 3.2% 상승했습니다.
2023년, GM CEO 메리 바라(Mary Barra)는 크루즈 사업이 2030년까지 연간 50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라 CEO는 "이 결정은 GM이 미래 기술과 산업을 위한 적합한 기술을 보유하고자 하는 의지를 반영하며, 속도와 효율성을 가지고 실행하겠다는 약속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바라 CEO는 크루즈 직원들 중 몇 명이 GM으로 옮겨질 수 있을지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GM의 경쟁사 일부는 이미 자율주행 기술 개발 비용과 어려움을 이유로 이와 같은 사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했습니다. 2022년 10월, 포드(Ford)는 폭스바겐(Volkswagen)과 함께 투자한 Argo AI 사업에서 손을 떼고 해당 사업을 정리했습니다. 다만, 포드는 여전히 자율주행차와는 다른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자체적으로 개발 중입니다.
크루즈의 사고 조사 허위 보고 및 벌금
지난달 크루즈는 연방 조사를 좌우하기 위해 허위 보고서를 제출했다는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50만 달러의 형사 벌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 법무부는 크루즈가 2023년 10월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된 주요 세부 사항을 연방 규제 당국에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는 크루즈 로보택시가 보행자를 치어 중상을 입힌 사건이었습니다.
미래 계획 및 비용 절감
GM은 이번 구조 조정이 완료되면 2024년 6월 말까지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지출 감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eneral-motors-drop-development-cruise-robotaxi-2024-12-10/
Reuters
GM to exit loss-making Cruise robotaxi business
General Motors said on Tuesday it will end robotaxi development at its majority-owned, money-losing Cruise business, a blow to the ambitions of the largest U.S. automaker which had made the advanced technology unit a top priority.
마이크론, 美 반도체 보조금 9조원 확정…삼성·SK은?
10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마이크론에 61억6500만달러(약 8조8000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상무부가 지난 4월 마이크론과 반도체 보조금 지급을 위해 예비거래각서(PMT)를 체결했을 때 발표한 금액과 동일하다. 이번 최종 계약 후 마이크론이 생산시설 건설 및 확장에서 제시한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보조금이 지급된다.
마이크론은 뉴욕주와 아이다호주 반도체 공장 신설과 버지니아의 기존 공장 확장에 이번 보조금을 투입한다. 마이크론은 뉴욕에 1000억달러, 아이다호에 250억달러를 각각 투자해 2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 버지니아 생산시설에는 20억달러 이상이 투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1519?sid=101
10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마이크론에 61억6500만달러(약 8조8000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상무부가 지난 4월 마이크론과 반도체 보조금 지급을 위해 예비거래각서(PMT)를 체결했을 때 발표한 금액과 동일하다. 이번 최종 계약 후 마이크론이 생산시설 건설 및 확장에서 제시한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보조금이 지급된다.
마이크론은 뉴욕주와 아이다호주 반도체 공장 신설과 버지니아의 기존 공장 확장에 이번 보조금을 투입한다. 마이크론은 뉴욕에 1000억달러, 아이다호에 250억달러를 각각 투자해 2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 버지니아 생산시설에는 20억달러 이상이 투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1519?sid=101
Naver
마이크론, 美 반도체 보조금 9조원 확정…삼성·SK는?
미국 상무부가 반도체지원법에 따라 마이크론테크놀로지에 약 62억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확정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가 다음 달 임기 만료를 앞두고 반도체 보조금 지급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 10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