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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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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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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혁명의 4단계

1단계: 인프라(Infrastructure)
- : $NVDA, $AVGO, $TSM, $ANET, $MRVL
- 데이터 센터: $ORCL, $AMZN, $GOOGL, $VRT, $SMCI, $DELL, $HPE
- 전력: $VST, $CEG, $PEG, $PWR
- 원자력: $GEV, $BWXT, $NNE, $SMR, $OKLO
- 데이터: $NOW, $PLTR, $SNOW, $GTLB, $DDOG, $MDB, $INOD

2단계: 엣지 AI(Edge AI)
$AAPL, $QCOM, $AMD, $NVDA, $GOOGL

3단계: 에이전틱 AI(Agentic AI)
$CRM, $HUBS, $META, $MSFT, $NOW, $NVDA

4단계: 물리적 AI(Physical AI)
$TSLA, $GOOGL, $NVDA, $AMZN, $AUR, $ISRG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 주요 내용

12월 정치국회의와 같은 기조 속 재정적자율 제고, 인공지능 플러스 등의 산업정책과, 내수확대를 위한 여행 문화산업 확대 등 서비스업 강화 강조



- 매크로 정책 :"더 적극"적인 매크로정책 실시

- 재정정책 : "더 적극"적인 재정정책 실시. 재정적자율 제고. 민생, 소비촉진, 지속적인 성장 추진 강화

- 통화정책 : "적절히 완화"된 통화정책 실시. 적기에 지급준비율과 금리를 인하해 유동성을 충분히 유지
위안화 환율을 합리적인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 부동산 : 부동산시장 하락을 막고 안정화 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 자본시장 : 중장기자금 투입, 자본시장의 제도의 포용성, 적응성 강화

- 산업정책 : '인공지능 플러스' 전개, 미래산업 육성, 산업별 '악성경쟁' 정비를 통해 지방정부와 기업행위 규범화

- 내수확대 : "전방위적" 내수 확대
, 중저소득층의 소득을 증가시키고 부담 감소, 소비의지와 수준 향상 주력
서비스 소비 확대, 문화 및 관광산업 발전 촉진. (신제품, 신모델, 신기술 등의) 런칭경제 , 실버경제, 여행경제, 겨울스포츠 경제 촉진

- 대외개방 :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안정적인 무역, 외자유치 확대. 서비스업에 대한 안정적인 개방과 통신, 의료 ,교육 등의 영역에서 개방 테스트 확대.

- 리스크 방지 : 핵심 영역의 리스크 방지. 시스템 리스크 발생 방지

- 민생정책 : 인민의 행복감과 안정감을 느낄수있도록 민생 보장 강화. 빈곤 퇴치, 취약계층의 기본생활 보장
의료, 위생 인프라 강화. 출산육아정책 수립 촉진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중국 경기부양을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는 ‘중국몽’ (자립을 위한 기술투자)
따라서 중요한 방향성은
1) 기술 투자와 2) 내수 부양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2025년 주식시장 키워드 (by 삼성증권)

S.N.A.K.E


1) Solo Play
-차별적 성장 모멘텀 보유기업

-알테오젠, 디어유

2) Natural Gas
-트럼프 셰일가스 수출 프로젝트, 조선업 부흥

-HD현대중공업, 성광벤드

3) After H/W
-소프트웨어로 투자 패러다임 변화

-네이버, 카카오

4) Korea Specialty
-한국에서만 살 수 있는 비즈니스

-와이지엔터, 하이브, 삼양식품

5) Elon Musk
-일론머스크의 꿈과 우주

-우주항공주

*다들 대충 비슷한 관점이실듯 합니다.
[다올 시황/전략 김지현]
★ 심리적 측면에서 바닥 통과 시그널, 낙폭과대주 선호

➡️ 9일 신용잔고 감소폭으로 확인된 개인 투매 제한적
- 9~10일 시총 대비 신용잔고 비율 낙폭은 제한적, 반대매매 금액 역시 소폭 증가하는데 그치며 투매 공포감 완화
- 12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기점으로 외국인이 현물 매수 전환한다면 개인 매수세 역시 유효

➡️ 여당의 하야 및 대선 일정 검토
- 4월, 5월 내 대선을 치르는 일정 가시화, 이를 통한 불확실성 최소화 및 1분기 바닥 통과 기대 형성
- 시장에서 기대하던 예산안 통과 및 금투세 폐지 확정 역시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

➡️ 중국의 단기 모멘텀 제공
-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다시 한번 증시에 모멘텀을 제공
- 중앙경제공작회의 결과가 나오는 12일 경제정책 기조 재확인, 구체적인 내수진작 정책은 3월 양회 기대

➡️ 금주 내 투자심리가 저점을 통과한다면 1월 초까지 낙폭과대주들의 저가매수 전략 유효
- CPI 발표 이후 매크로 환경 안정적, 10년물 국채금리 피크아웃 및 금리인하 수혜 기대감은 12월로 이연
- 12월 외국인 순매수 기록 중인 수급 빈집 소외주 화장품, 미디어교육, 호텔레저, 기존 주도주 조선, 제약바이오 선호

★ 보고서: https://buly.kr/5q6LsMC
투자전략:정치적불확실성해소기대감은확대되었으나,완전히불확실성이사라진것은 아닌만큼, 배당주비중을유지하는신중한접근이 필요.

FOMC결과가예상보다매파적이고국채금리가추가상승할시,고밸류성장주에부담요인.최근주가조정으로밸류에이션부담이 완화된 상태이고 중장기적 상승 여력이 존재하는 반도체 업종 등이 대안이 될 수 있음.

실제로 SK하이닉스에는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반등하는 모습이 관찰됨.

한편,미국생물보안법통과가지연되고있으나차기정부에서도중국규제를강화하는생물보안법은 통과가능성이 높은것으로 보이며,이는 제약업종에 대한 관심을 높일만한요인
Forwarded from 루팡
카페24 - 노마드님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 확대

11월 27일 제품수: 37,557개 , 2주만에 64,570개

https://blog.naver.com/yeontancat/223692112671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Issue_241216.pdf
751.5 KB
<추경이 필요한 이유>

2004년에는 중국 고성장, 2017년에는 반도체 산업 호황에 따른 수출 호조가 당시 국내 리스크 요인들을 만회했습니다. 하지만, 내년에도 대외환경이 우호적으로 작용할 지는 불확실합니다. 추경이 수요 부진에 대응할 현실적인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와~ 기싸움 보소 🇺🇸🇨🇳 🤣🤣🤣

트럼프가 개인적으로 초대한 취임식에 시진핑이 참석 거절 의사 밝혀 ㅋㅋㅋ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G2간 노빠꾸 기싸움 ㅋㅋㅋ

제일 기뻐하고 있을 "푸틴 & 김정은"
뉴욕증시 타종한 트럼프 "누구도 본 적 없는 경제 일굴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개장 종을 울리며 경제 부흥을 일궈내겠다고 선언

트럼프는 "미국에서 제조하지 않으면 21%를 내야 한다"며 "하지만 여기에서 제품을 만들고 생산하면 15%로 낮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언

트럼프는 이와 함께 미국의 석유 시추를 확대하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면서 식음료 물가도 내릴 것이라는 그의 계획을 반복

트럼프는 자신의 당선이 조 바이든 대통령을 제치고 이뤄진 것이라며 최근 주가 상승의 이유라고 평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6106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음식료/유통 김정욱]

[어깨동무 2024 #4] GLP-1이 가져온 세상의 변화

▶️ Part I. GLP-1이 뒤흔든 비만 시장

- World Obesity Atlas에 따르면 2035년 비만환자가 전세계 인구의 2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 비만 치료제 공급을 위해 Novo Nordisk는 Catalent 인수를 위해165억 달러 투자, Eli Lilly는 Indiana 원료의약품 생산 사이트에 총 130억 달러 투자
- 위고비, 젭바운드를 넘어서는 비만 치료제의 등장이 비만 시장에 큰 영향력을 또 한번 행사할 수 있으나 위고비, 젭바운드의 바이오시밀러 출시 또한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

▶️ Part II. GLP-1이 가져온 식품 시장의 변화

- GLP-1의 등장으로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증가,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노화/식단에 대한 소비자 관심 확대
- 간헐적 단식, 케토제닉 현상, 오토파지, 단백질 지렛데, 단백질 트레이드 오프 등 식단/건강 관련 이론들이 확산
- GLP-1의 등장으로 식품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심플한 소구점에 집중. 네슬레는 GLP-1 사용자를 위한 브랜드 구축, Vital Pursuits 간편식 라인업 총 14종 출시, GLP-1 사용자와 체중관리 소비자 모두 유용
- H&W 간편식 신제품 출시 현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강화, 칼로리, 지방, 나트륨, 당, 탄수화물 저감

▶️ Part III. 세분화된 비만 투자 포인트

- 비만 치료제 투자 포인트는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기대했던 기존 포인트와 달리 세분화되는 상황
1) 효능 향상: 단독에서 병용을 통한 체중 감량 효과 상승, 근감소를 최소화하는 질적 개선, 요요 현상 최소화
2) 편의성 개선: 주 1회에서 월 1회 혹은 그 이상으로의 투약 주기 증가, 피하주사제형에서 경구제형으로의 제형 변경, 구역, 구토 등의 위장관 부작용 완화
3) 적응증 확장: 당뇨, 비만을 넘어 심혈관, 신장 질환, MASH, 수면 무호흡증, 골관절염 등 적응증 확대

- 자료(요약): https://tinyurl.com/bdehx5p3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지운 최)
Western Digital maintains $85 target amid flash headwinds

Western Digital, 플래시 메모리 역풍 속에서도 목표주가 85달러 유지

Western Digital Corp., currently trading at $66.47 with a market capitalization of $23 billion, received a continued vote of confidence from Evercore ISI, as the firm reiterated its Outperform rating and $85.00 price target on the company's stock.

This endorsement follows updates from Western Digital's CEO David Goeckeler and CFO Wissam Jabre, who spoke at a competitor conference earlier today, discussing intra-quarter trends and addressing concerns about flash pricing.

Management expressed optimism about a potential recovery in the markets for PCs and smartphones, which are significant consumers of flash storage, as the calendar year 2025 approaches. However, they noted that enterprise solid-state drives (SSDs) are currently a relative strength for the company. Western Digital is comfortable with its projection that enterprise SSDs will make up approximately 15-20% of overall flash bit shipments in fiscal year 2025, which is a significant increase from the initial expectation of around 10% at the start of the year.

https://www.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western-digital-maintains-85-target-amid-flash-headwinds-93CH-3769869
인텔, 첨단 생산공정 실패하면 제조부문 매각 검토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바클레이스의 콘퍼런스에 참석한 인텔의 공동 최고경영자(CEO) 미셸 존스턴 홀트하우스와 데이비드 진스너는 "제조 부문의 운명은 내년에 도입되는 18A라는 새로운 칩 제조 기술의 성공 여부에 따라 결정되냐"는 질문에 대해 "연관이 없을 수 없으며 누군가 결단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와 별개로 인텔은 연말까지 약 1만5000명의 인력을 감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전 세계에 보유 중인 사무실 3분의 2를 처분할 방침이다. 프로그래머블반도체(FPGA) 자회사 알테라의 지분 일부도 매각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9609?sid=104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6 미 증시, 브로드컴, 테슬라 효과에도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혼조 마감

미 증시는 브로드컴(+24.43%)이 실적 발표 후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자 상승 출발. 그러나 수입 물가가 예상을 상회하는 등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4.4%에 다가서자 하락 전환. FOMC를 앞두고 금리인하 기대에도 2025년 금리 전망 불안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음. 물론 관련 소식은 많은 부분 반영돼 있다는 점을 감안 연속성은 크지 않음. 장 마감 앞두고 주간 옵션을 비롯해 수급적인 요인 등을 반영하며 낙폭이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하며 결국 보합권 혼조 마감(다우 -0.20%, 나스닥 +0.12%, S&P500 -0.00%, 러셀2000 -0.60%,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3.36%)


*변화 요인: 물가와 금리, 종목 장세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0.1% 상승을 유지했지만 시장이 예상했던 0.2% 하락보다 높은 수준. 특히 연료 수입 물가가 천연가스(mom +47.4%) 중심으로 전월 대비 1.0% 급등하며 이를 주도. 자본재(-0.1%)와 자동차(-0.1%)는 하락했지만, 자동차를 제외한 소비재(+0.1%), 산업용품(+0.2%), 음식료(+1.3%)는 상승. 최근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에 이어 수입물가도 예상을 상회하는등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미국 국채 금리 상승세가 지속되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4.4%를 상회.

한편, 브로드컴(+24.43%)이 AI 매출이 급증했다는 소식을 기반으로 큰 폭으로 상승. 특히 CEO가 3대 하이퍼스케일러(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센터를 보유한 대형 기술 기업)고객이 2027 회계연도까지 100만 개의 AI 칩 클러스터를 구축할 것이라고 주장해 향후 성장에 대한 기대를 반영.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브로드컴의 실적은 결국 AI 산업 성장에 긍정적인 신호라는 점에서 엔비디아(-2.25%)가 상승 출발했지만 하락 전환한 점. 그동안 'AI 산업 성장' 문구만 나와도 관련 기업이 급등하는 등 쏠림이 이어졌지만, 점차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점유율과 벨류에이션 등 기업가치 대비 주가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시사. 실제 이날 일부 투자화시들이 시장은 대형 기술주가 주춤하고 있어 상승이 단기적으로 제한될 수 있음을 언급하며 지수보다 종목에 집중하는 종목 장세의 확대를 전망

이는 FOMC를 앞두고 있다는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많은 투자회사들은 12월 FOMC에서 금리인하를 전망하고 있지만 경제와 금리 전망을 상향 조정 할 것이라고 예측. 여기에 파월 연준의장도 물가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하겠지만, 경제 등을 감안 추가 인하 정책에 대해서는 매파적인 내용을 언급할 것으로 전망. 실제 CME FEDWatch에서는 2025년 금리인하 전망을 3회로 축소. 물론, 관련 전망은 많은 부분 반영돼 미국 국채 금리가 한 주간 25bp 이상 상승하는 등 채권 시장에 반영됐다고 볼 수 있음. 이에 주식시장은 금리에 대한 불안 심리를 반영하며 적극적인 대응 보다는 개별 종목과 테마 중심으로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