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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위기 리포트

3류로 밀려나는가?


이번주말 블룸버그 특집이 "유럽이 잃어가는 것"입니다. 유로존은 G7 선진국 모임의 한 축이고 세계 GDP 순위에도 Top tier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중국과 신흥국의 부상으로 순위바뀜이 시작되더니 20년대는 더욱 큰 위기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독일과 프랑스의 경제가 어렵습니다. 프랑스는 부채위험, 독일은 고용위험으로 구분하고 있으나.

제조업과 첨단 테크의 경쟁력 도태가 가장 큰 위험으로 지목됩니다. 백년 제왕 폭스바겐의 공장폐쇄, 반도체/AI 테크의 3rd tier 물러남(미국ㅡ중국 추격구도)

드라기의 지적 또한 같습니다. 유럽병은 생산성 문제. 미국에 비해 18% 생산성이 계속 하락하는 추세에 공격적인 투자 또한 머뭇거린다는 것입니다.

GDP 세계 1위 미국, 2위 중국, 3위는 미국 빅테크 5대기업인데 유럽은 1조 달러 시총 기업이 존재하는가를 묻습니다. 유로존 해체의 위험이 거론됩니다.

유럽 위기에 대응하는 드라기 해법은 어렵지만 걸어가야할 길로 보입니다.

Europe's Missing Trillions - Europe's Missing Trillions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4-12-12/europe-s-missing-trillions-video

t.me/jkc123
중국 자동차산업 이 정도? BYD, 올해 포드도 추월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28701

📌1. 11월 중국 자동차 판매량 증가

- 11월 자동차 판매량: 331만 6,000대로 사상 최고치(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
- 올해 1~11월 누적 판매량: 2,794만 대(전년 대비 3.7% 증가).
- 판매 증가 요인: 정부의 '이구환신' 정책(낡은 제품 교체 시 보조금 지급)으로 구매 수요 증가.

📌2. 전기차 시장 고속 성장

- 1~11월 전기차 판매량: 1,126만 대(전년 대비 35.6% 증가).
- 2023년 전기차 판매량: 약 1,250만 대 돌파 전망(글로벌 시장 점유율 66%).
- 중국 승용차 시장 전기차 점유율: 4개월 연속 50% 상회.

📌3. 로컬 브랜드의 성장

- 1~11월 로컬 브랜드 점유율: 65.1%(전년 대비 9.3%p 증가).
- 독일·일본 브랜드 점유율 감소: 폭스바겐 점유율 3.2%p 하락(14.2% → 11%).
- 폭스바겐: 중국 매출 급감으로 독일 공장 3곳 폐쇄 및 대규모 인력 감축 발표.
[Web발신]
12/1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일상으로 돌아가면, 변화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자료: https://bit.ly/4gcupG9

* 최근 발표된 미국 ISM제조업지수 반등에 이어 NFIB중소기업낙관지수도 3개월 연속 상승.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와 대선 불확실성 제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으로 제시한 자국 기업 친화적 정책(인프라 투자 시 세액 공제, 법인세 인하 등) 등을 기반으로 기업 체감경기가 개선된 것으로 판단

* ISM제조업지수와 NFIB중소기업낙관지수가 전월 대비 동반 반등 시 S&P500(시가가중)지수보다 S&P500 동일가중지수와 러셀2000지수의 월 평균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음

* 2025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 기준으로도 S&P500 M7(24년과 25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 73%와 20%)과 Non M7(25%와 12%)의 이익 증가율 격차는 24년대비 축소될 것으로 예상

* 2025년 S&P500지수(EPS 증가율 전망치 15%)보다 러셀2000지수(64%)의 EPS 증가율 전망치가 더 높다. 미국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의 관심 이전과 확산이 중요한 변화 포인트가 될 것

* 국내 증시는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회 가결 이후 최근 발생한 가격 메리트를 기반으로 지수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2024년 MSCI 달러환산 한국 지수는 연중 고점 대비 -26%나 하락.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 선진국 재정위기, 코로나19 펜데믹, 연준 기준금리 인상 이후 국면을 제외 시 고점 대비 최소 -13%, 최대 -27%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 시 가격 조정은 충분히 진행된 상황이라고 판단

* 한편 기술적으로도 4거래일 연속 코스피 양봉 기록 이후 1주 정도는 단기 기간 조정이 발생했지만, 한달 정도를 기준으로 보면 추가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 시 연말/연초 지수 회복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음

* 12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중 하나는 당해 년도 이익 증가율 (+)플러스, 다음 년도 이익 증가율 전망치 (+)플러스 업종 중에서 당해 년도 주가 수익률이 부진했던 업종의 경우 다음 년도 1~3월까지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했다는 특징을 활용

* 국내 반도체, 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건설, 소매/유통 업종이 현재 기준으로 여기에 해당. 삼성전자, NAVER, 카카오,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기, 현대오토에버, 이마트(시가총액 순서) 등과 같은 기업 관심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탄핵 이후 업종 로테이션 가능성(계엄령 직후 ~ 현재 반작용)
전일(14일) 대통령 탄핵이 가결된 상황에서 계엄령(12.3) 이후 현재(지난주 12.13일)까지
외인 수급 및 주가 측면의 부정적 센티먼트가 금주부터는 이에 반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해당 기간 외인 수급 유출 및 주가 낙폭이 가장 높았던 업종은 은행, 유통, 보험, 증권 등
반도체 및 자동차, 통신 업종 역시 외인 수급 유출이 강했음(주가는 시장대비 높은 수준으로 반등)
참고로 국내 대부분의 은행주들은 2월말이 배당락(12월말 배당락 X)
이재명 "추경 신속하게 논의할 필요 있다"

이 대표는 1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금 당장 해야될 일은 내수 부족과 정부의 재정 역할 축소에 따른 소비 침체"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신속하게 논의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추경을 한다면 정부가 심각하게 줄여버린, 또는 없애버린 골목상권이나 서민경제 지원을 위한 지역화폐 예산이라든지 AI 관련 예산, 또는 대한민국이 조만간 대규모 전력 부족을 겪게 될 텐데 전력 확보를 위한 기반 시설 투자 예산 등 이런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 대표는 또 "국회·정부가 함께하는 '국정안정협의체' 구성을 통해서 금융, 경제, 민생에 관한 정책적 협의를 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6324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대장주 찾기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이재명 선거법 재판일정
2심(25년2월), 최종판결(25년5월)

-헌법재판소 윤석열 탄핵심판 일정
두달소요시 25년2월이 되고, 25년 4월 대선
세달소요시 25년3월이 되고, 25년 5월 대선


*노무현 63일, 박근혜 91일 소요
*상대적으로 쉬운 법리여서 두달내 판결난다는 의견이 좀더 우세하더군여
(국힘은 시간 끄는거에 집중할테고요. 서로 수싸움이 치열해지겠네여)

*최종 판결전에 이재명은 대통령 당선되면 형사상 소추받지 않음
(헌법84조는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고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