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2025년 IT 예산에서 AI 지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AI의 메시라 불리는 팔란티어는 파이프라인과 거래 흐름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습니다.
또한 산업 전반의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포괄적인 AI/ML 솔루션으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더 많은 활용 사례를 제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팔란티어는 AI 혁명의 주요 초점이 되어왔으며, 주력 제품의 활용 사례가 확대되면서 더 큰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 규모의 준비된 생성형 AI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12-18개월 동안 더 많은 기업들이 팔란티어와 함께 AI 경로를 걷게 되면서 미국 상업 부문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팔란티어가 향후 10년 동안 차세대 Oracle(NYSE:ORCL)로 변모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경로를 확보했다고 믿습니다.
AIP가 선도하는 가운데, 월가의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AI의 메시에 대해 큰 의구심을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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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 청구건수와 연속 청구건수의 엇갈림 재확인
» 신규 수당 청구건수는 전주 대비 소폭 줄어들며 기업들의 해고가 감소 내지는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했으나, 연속 청구건수는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실직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상황(기업들의 고용 위축)을 반영
» 신규 수당 청구건수는 전주 대비 소폭 줄어들며 기업들의 해고가 감소 내지는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했으나, 연속 청구건수는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실직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상황(기업들의 고용 위축)을 반영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54 간밤 글로벌 증시 Core Issue (12/27)
─ 애플, 시총 4조 달러에 근접
애플(+0.4%)의 시가총액이 4조 달러에 근접한 이유는 AI 기반 성장 기대와 iPhone 업그레이드 사이클 때문임. Wedbush는 iOS 18.2 업데이트와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애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 전망하며, 2025년 약 2억 4천만 대의 iPhone 판매를 예상함. 서비스 부문은 단독으로 2조 달러의 가치로 평가되며, 성장의 핵심 축이 되고 있다고 평가함.
토요타($TM,+8.4%)는 닛케이 아시아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수익성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치를 20%로 두 배 늘릴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지난 수요일 전 세계 생산량이 11월에 10개월 연속 감소했지만 전 세계 판매는 2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밝힘.
리게티 컴퓨팅($RGTI, +36%)은 최근 양자 컴퓨팅 주식 상승세 속 급등함. 올해 들어 1,381%나 상승. 경쟁사인 D-Wave Quantum($QBTS, +25%)과 Quantum Computing($QUBT, +12%)도 급등.
옥수수 6개월 만에 최고치인 부셸당 451.50 달러 기록. 미국 옥수수 수출은 24년 10월 이후 가속화되어, 주간 판매량이 2백만 톤을 돌파했으며, 이는 계절 평균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임. 또한 중국을 중심으로 비GMO 옥수수에 대한 세계적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격 상승 압력 확대.
달러/원 환율은 2009년 3월 이후 처음으로 1,460원을 상회. 야간 선물 시장에서 1,470원까지 오르며 (달러대비) 약세 흐름 이어가. 이는 국내 정치적 상황의 불확실성이 경제 전반의 하방 위험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 대통령 권한 대행은 국회 임명 동의안을 통과한 3명의 헌법재판관 재가를 공식적으로 거절. 이에 범야권은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 절차에 돌입함.
한편,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9K로 시장이 예상한 232K를 하회했지만,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10K로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장 초반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미 국채 10년물은 7년물 국채 입찰 약한 수요와 맞물리며 전일대비 소폭 하락함. 최근 장기 수익률 상승 영향으로 30년 만기 모기지 고정금리가 지난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6.85%를 기록함.
─ 마스터카드 스펜딩 펄스 보고서 공개
2024년 홀리데이 시즌 동안 소비는 전년 대비 3.8% 증가하며 Mastercard의 예상치를 상회함. 의류(+3.6%), 전자제품(+3.7%), 보석(+4%) 등 주요 선물 카테고리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짐. 건강한 노동시장과 가계 자산 증가가 소비를 뒷받침했으며, 고소득 가구는 주식 및 주택 시장의 호조로 지출 여력이 확대됨.
동시에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소비자는 가성비를 중시하며 온라인 쇼핑(+6.7%)이 오프라인(+2.9%)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 소매업계에서는 강자와 약자 간 격차가 심화되었으며, Costco와 Amazon 등은 매출 전망을 상향했지만 Kohl's와 Foot Locker는 하향 조정했음. Party City와 The Container Store가 파산하는 등 구조적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음.
t.ly/UD5uV
─ 애플, 시총 4조 달러에 근접
애플(+0.4%)의 시가총액이 4조 달러에 근접한 이유는 AI 기반 성장 기대와 iPhone 업그레이드 사이클 때문임. Wedbush는 iOS 18.2 업데이트와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애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 전망하며, 2025년 약 2억 4천만 대의 iPhone 판매를 예상함. 서비스 부문은 단독으로 2조 달러의 가치로 평가되며, 성장의 핵심 축이 되고 있다고 평가함.
토요타($TM,+8.4%)는 닛케이 아시아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수익성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치를 20%로 두 배 늘릴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지난 수요일 전 세계 생산량이 11월에 10개월 연속 감소했지만 전 세계 판매는 2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밝힘.
리게티 컴퓨팅($RGTI, +36%)은 최근 양자 컴퓨팅 주식 상승세 속 급등함. 올해 들어 1,381%나 상승. 경쟁사인 D-Wave Quantum($QBTS, +25%)과 Quantum Computing($QUBT, +12%)도 급등.
옥수수 6개월 만에 최고치인 부셸당 451.50 달러 기록. 미국 옥수수 수출은 24년 10월 이후 가속화되어, 주간 판매량이 2백만 톤을 돌파했으며, 이는 계절 평균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임. 또한 중국을 중심으로 비GMO 옥수수에 대한 세계적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격 상승 압력 확대.
달러/원 환율은 2009년 3월 이후 처음으로 1,460원을 상회. 야간 선물 시장에서 1,470원까지 오르며 (달러대비) 약세 흐름 이어가. 이는 국내 정치적 상황의 불확실성이 경제 전반의 하방 위험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 대통령 권한 대행은 국회 임명 동의안을 통과한 3명의 헌법재판관 재가를 공식적으로 거절. 이에 범야권은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 절차에 돌입함.
한편,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9K로 시장이 예상한 232K를 하회했지만,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10K로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장 초반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미 국채 10년물은 7년물 국채 입찰 약한 수요와 맞물리며 전일대비 소폭 하락함. 최근 장기 수익률 상승 영향으로 30년 만기 모기지 고정금리가 지난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6.85%를 기록함.
─ 마스터카드 스펜딩 펄스 보고서 공개
2024년 홀리데이 시즌 동안 소비는 전년 대비 3.8% 증가하며 Mastercard의 예상치를 상회함. 의류(+3.6%), 전자제품(+3.7%), 보석(+4%) 등 주요 선물 카테고리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짐. 건강한 노동시장과 가계 자산 증가가 소비를 뒷받침했으며, 고소득 가구는 주식 및 주택 시장의 호조로 지출 여력이 확대됨.
동시에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소비자는 가성비를 중시하며 온라인 쇼핑(+6.7%)이 오프라인(+2.9%)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 소매업계에서는 강자와 약자 간 격차가 심화되었으며, Costco와 Amazon 등은 매출 전망을 상향했지만 Kohl's와 Foot Locker는 하향 조정했음. Party City와 The Container Store가 파산하는 등 구조적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음.
t.ly/UD5uV
Mastercard
Mastercard SpendingPulse: Total U.S. retail sales grew 3.8%* this holiday season; Online remained choice for consumers, increasing…
According to preliminary insights from Mastercard SpendingPulseTM, U.S. retail sales excluding automotive increased 3.8% year-over-year from November 1 through December 24.
뉴욕증시, 시동 꺼진 산타랠리·애플만 고공행진…혼조 마감
뉴욕증시는 연말 폐장까지 단 3거래일을 남겨두고 보합권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애플 주가는 장중에 260.10달러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한 데 이어 최고 종가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종가 기준 나흘 연속 신기록이다.
애플 시총 규모는 3조9천190억 달러까지 커지며 4조 달러를 목전에 두게 됐다.
투자은행 웨드부시는 이날 애플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나온 경제지표는 노동시장 악화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15일~21일) 신규 실업보험을 청구자 수는 계절조정 기준 21만9천 명으로 직전주 대비 1천 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한 달만의 최저치로,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22만3천 명)를 하회했다.
그러나 지난 14일로 끝난 주까지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191만 명으로 직전주 대비 4만6천 명 늘며 2021년 11월 이후 3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188만 명)도 웃돌았다.
이같이 상반된 결과는 미국 노동시장에서 아직 해고가 늘고 있지는 않지만, 한 번 실업 상태가 되면 다시 일자리를 찾기는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7011100009
뉴욕증시는 연말 폐장까지 단 3거래일을 남겨두고 보합권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애플 주가는 장중에 260.10달러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한 데 이어 최고 종가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종가 기준 나흘 연속 신기록이다.
애플 시총 규모는 3조9천190억 달러까지 커지며 4조 달러를 목전에 두게 됐다.
투자은행 웨드부시는 이날 애플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나온 경제지표는 노동시장 악화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15일~21일) 신규 실업보험을 청구자 수는 계절조정 기준 21만9천 명으로 직전주 대비 1천 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한 달만의 최저치로,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22만3천 명)를 하회했다.
그러나 지난 14일로 끝난 주까지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191만 명으로 직전주 대비 4만6천 명 늘며 2021년 11월 이후 3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188만 명)도 웃돌았다.
이같이 상반된 결과는 미국 노동시장에서 아직 해고가 늘고 있지는 않지만, 한 번 실업 상태가 되면 다시 일자리를 찾기는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70111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시동 꺼진 산타랠리·애플만 고공행진…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 현 연합인포맥스 통신원 = 뉴욕증시는 연말 폐장까지 단 3거래일을 남겨두고 보합권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12/27)
▶️ 미국증시: Dow (+0.07%), S&P500 (-0.04%), Nasdaq (-0.05%)
미국증시, 한산한 거래 속 각 지수 보합권 혼조 마감
- 트럼프, 캐나다가 51번째 주가 된다면 세금이 60% 이상 삭감될 것이라고 조롱성 발언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휴전으로는 약하며, 법적 구속력 있는 협정을 원한다고 밝힘
- 미 국채 7년물 입찰 견조한 수요 확인. 간접 낙찰률 역대 최고치(87.9%) 기록
- 테슬라, 중국에서 일부 모델 가격인하 소식에 -1.8% 하락
- 도요타, ROE 목표를 20%로 두배 늘릴 계획이라는 소식에 +8.8% 상승
- 마이크론, HBM과 DRAM의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0.6% 상승
- S&P500, 금융 +0.2%, 헬스케어 +0.2% vs 재량소비재 -0.6%, 커뮤니케이션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22% 상승한 14.7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CN4bIV
▶️ 미국증시: Dow (+0.07%), S&P500 (-0.04%), Nasdaq (-0.05%)
미국증시, 한산한 거래 속 각 지수 보합권 혼조 마감
- 트럼프, 캐나다가 51번째 주가 된다면 세금이 60% 이상 삭감될 것이라고 조롱성 발언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휴전으로는 약하며, 법적 구속력 있는 협정을 원한다고 밝힘
- 미 국채 7년물 입찰 견조한 수요 확인. 간접 낙찰률 역대 최고치(87.9%) 기록
- 테슬라, 중국에서 일부 모델 가격인하 소식에 -1.8% 하락
- 도요타, ROE 목표를 20%로 두배 늘릴 계획이라는 소식에 +8.8% 상승
- 마이크론, HBM과 DRAM의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0.6% 상승
- S&P500, 금융 +0.2%, 헬스케어 +0.2% vs 재량소비재 -0.6%, 커뮤니케이션 -0.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22% 상승한 14.73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CN4bIV
푸틴 "슬로바키아, 우크라 평화협상 주최 제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슬로바키아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장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레닌그라드주에서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정상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지난 22일 모스크바를 방문한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가 자신에게 이런 제안을 했다고 소개했다.
푸틴 대통령은 "그(피초 총리)는 슬로바키아를 회담 장소로 기꺼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며 "우리는 이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7003600080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슬로바키아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장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레닌그라드주에서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정상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지난 22일 모스크바를 방문한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가 자신에게 이런 제안을 했다고 소개했다.
푸틴 대통령은 "그(피초 총리)는 슬로바키아를 회담 장소로 기꺼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며 "우리는 이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7003600080
연합뉴스
푸틴 "슬로바키아, 우크라 평화협상 주최 제안" | 연합뉴스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슬로바키아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장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제...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트럼프2.0: 두 경제 수장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23일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의장으로 싱크탱크인 뉴욕 맨해튼 연구소의 펠로우이자 투자 회사 허드슨 베이 캐피탈의 수석전략가로 Stephen Miran을 지명함. 그는 트럼프 1기 시절 재무부에서 경제 정책에 대한 수석 고문으로 약 10개월 정도 재직함. 그는 관세 인상과 암호화폐에 호의적인 인물로 평가됨.
Miran 경제자문위원회 의장과 재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Scott Bessent는 재닛 옐런 재무 장관의 '국채 발행 전략'에 대해 비판적 입장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음. 옐런의 경우, 단기 국채 발행 확대 전략을 고수했는데, 이러한 정책이 시장 왜곡과 통화정책의 효과성을 저해할 수 있는 점을 우려함.
실제 Miran의 경우, 지난 7월 경제학자 누리엘 루비니 교수와 함께 작성한 보고서에서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 국채 발행을 늘리는 전략이 연준의 통화정책 기능을 침해하고 시장을 왜곡한다고 주장함.
실제 팬데믹 발생 이후 정점(peak)까지 연준이 보유하고 있는 미 국채 만기별 증가분을 살펴보면, 91일-1년 만기물은 3,760억 달러, 1년-5년 1조 2,960억 달러, 10년 초과는 7,173억 달러를 기록함. 그리고 연준의 양적 긴축이 시작된 이래 91-1년물은 2,953억 달러, 1년-5년 7,159억 달러 감소한 반면, 10년 초과는 1,628억 달러 (오히려) 증가함.
향후 트럼프 2기 경제 및 통화 정책 변화에 있어 핵심은 '장기 국채 발행 확대' 가능성임. 이를 반영한 시장의 움직임 역시 단기물 보다는 장기물 중심의 수익률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임. Miran과 Bessent의 기조를 반영한다면, 향후 장기 국채 공급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이는 장기물 금리가 쉽게 하락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걸 의미함.
다만, 수급적인 요인 외에도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한 만큼 종합적인 관찰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23일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의장으로 싱크탱크인 뉴욕 맨해튼 연구소의 펠로우이자 투자 회사 허드슨 베이 캐피탈의 수석전략가로 Stephen Miran을 지명함. 그는 트럼프 1기 시절 재무부에서 경제 정책에 대한 수석 고문으로 약 10개월 정도 재직함. 그는 관세 인상과 암호화폐에 호의적인 인물로 평가됨.
Miran 경제자문위원회 의장과 재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Scott Bessent는 재닛 옐런 재무 장관의 '국채 발행 전략'에 대해 비판적 입장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음. 옐런의 경우, 단기 국채 발행 확대 전략을 고수했는데, 이러한 정책이 시장 왜곡과 통화정책의 효과성을 저해할 수 있는 점을 우려함.
실제 Miran의 경우, 지난 7월 경제학자 누리엘 루비니 교수와 함께 작성한 보고서에서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 국채 발행을 늘리는 전략이 연준의 통화정책 기능을 침해하고 시장을 왜곡한다고 주장함.
실제 팬데믹 발생 이후 정점(peak)까지 연준이 보유하고 있는 미 국채 만기별 증가분을 살펴보면, 91일-1년 만기물은 3,760억 달러, 1년-5년 1조 2,960억 달러, 10년 초과는 7,173억 달러를 기록함. 그리고 연준의 양적 긴축이 시작된 이래 91-1년물은 2,953억 달러, 1년-5년 7,159억 달러 감소한 반면, 10년 초과는 1,628억 달러 (오히려) 증가함.
향후 트럼프 2기 경제 및 통화 정책 변화에 있어 핵심은 '장기 국채 발행 확대' 가능성임. 이를 반영한 시장의 움직임 역시 단기물 보다는 장기물 중심의 수익률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임. Miran과 Bessent의 기조를 반영한다면, 향후 장기 국채 공급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이는 장기물 금리가 쉽게 하락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걸 의미함.
다만, 수급적인 요인 외에도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한 만큼 종합적인 관찰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알리 & 신세계 콜라보 소식 이후 어제 미국장에서 알리바바ADR +0.68% 상승 마감
• ADR 전반 (나스닥골든드래곤 +0.42%)보다,
• 미국 시장 (나스닥 -0.05%, S&P500 -0.04%)보다 견조
>> 윈윈하는 결정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ADR 전반 (나스닥골든드래곤 +0.42%)보다,
• 미국 시장 (나스닥 -0.05%, S&P500 -0.04%)보다 견조
>> 윈윈하는 결정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G마켓 살리기 나선 정용진의 승부수…알리바바와 동맹 시너지는
시장에서는 알리바바그룹과의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두고 정용진 그룹 회장이 G마켓을 살리기 위한 승부수를 던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G마켓 혼자서는 점점 공고해지는 시장 구도를 뚫기가 어려운 만큼 상호보완 관계에 있는 파트너를 골라 공동 전선을 펴는 전략을 택했다는 것이다.
지난 6월 알리바바코리아 총괄을 지낸 정형권 대표를 G마켓의 새 수장으로 영입한 게 알리바바와의 전략적 동맹을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있다.
신세계그룹이 가장 눈여겨보는 부분은 알리바바그룹의 넓은 해외 판매망이다.
알리바바가 보유한 200여개국의 판로를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이커머스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알리바바가 보유한 전 세계 판매자 상품을 G마켓에 태워 상품군이 한층 확대되는 효과도 있다. G마켓의 셀러(판매자)들은 알리바바의 판로를 통해 해외 고객을 상대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신세계그룹은 "글로벌 진출을 통해 판매자의 거래 규모가 확대돼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게 되면 결국 상품과 가격 경쟁력이 강화되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그룹은 G마켓을 100% 현물 출자해 알리바바와 설립할 합작법인의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것 외에는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다.
시장에선 3년 내 합작법인을 상장하기로 하고 상장이 어려운 경우 알리바바 측이 신세계가 보유한 G마켓 지분을 인수한다는 내용이 계약 조건에 포함됐을 시나리오도 흘러나오고 있으나 신세계그룹 측은 이를 공식 부인했다.
업계 일각에서는 이를 근거로 이번 합작은 신세계그룹이 G마켓을 매각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6136600030
시장에서는 알리바바그룹과의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두고 정용진 그룹 회장이 G마켓을 살리기 위한 승부수를 던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G마켓 혼자서는 점점 공고해지는 시장 구도를 뚫기가 어려운 만큼 상호보완 관계에 있는 파트너를 골라 공동 전선을 펴는 전략을 택했다는 것이다.
지난 6월 알리바바코리아 총괄을 지낸 정형권 대표를 G마켓의 새 수장으로 영입한 게 알리바바와의 전략적 동맹을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있다.
신세계그룹이 가장 눈여겨보는 부분은 알리바바그룹의 넓은 해외 판매망이다.
알리바바가 보유한 200여개국의 판로를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이커머스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알리바바가 보유한 전 세계 판매자 상품을 G마켓에 태워 상품군이 한층 확대되는 효과도 있다. G마켓의 셀러(판매자)들은 알리바바의 판로를 통해 해외 고객을 상대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신세계그룹은 "글로벌 진출을 통해 판매자의 거래 규모가 확대돼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게 되면 결국 상품과 가격 경쟁력이 강화되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그룹은 G마켓을 100% 현물 출자해 알리바바와 설립할 합작법인의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것 외에는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다.
시장에선 3년 내 합작법인을 상장하기로 하고 상장이 어려운 경우 알리바바 측이 신세계가 보유한 G마켓 지분을 인수한다는 내용이 계약 조건에 포함됐을 시나리오도 흘러나오고 있으나 신세계그룹 측은 이를 공식 부인했다.
업계 일각에서는 이를 근거로 이번 합작은 신세계그룹이 G마켓을 매각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6136600030
연합뉴스
G마켓 살리기 나선 정용진의 승부수…알리바바와 동맹 시너지는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신세계[004170]그룹이 알리바바그룹과 전격적으로 손을 맞잡은 것은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시장에서의 가혹한 ...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한국 수출은 7천3억달러로 올해보다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경제의 완만한 성장세 및 교역 확대 흐름에 힘입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정보기술(IT) 산업의 고부가 제품이 견조한 수요를 보인 데 따른 것이다
보고서가 분류한 지역별 수출 전망 기상도를 보면 중국, 아세안, 중동, CIS, 아프리카에 대한 수출은 3∼10% 소폭 증가하고, 북미, EU, 일본, 대양주, 인도, 중남미 등에 대한 수출은 0∼3% 증가하는 현상 유지 수준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27488?sid=101
글로벌 경제의 완만한 성장세 및 교역 확대 흐름에 힘입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정보기술(IT) 산업의 고부가 제품이 견조한 수요를 보인 데 따른 것이다
보고서가 분류한 지역별 수출 전망 기상도를 보면 중국, 아세안, 중동, CIS, 아프리카에 대한 수출은 3∼10% 소폭 증가하고, 북미, EU, 일본, 대양주, 인도, 중남미 등에 대한 수출은 0∼3% 증가하는 현상 유지 수준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27488?sid=101
Naver
"내년 韓 수출, 中·아세안 소폭 증가, 북미·EU 현상유지 전망"
코트라 보고서…미중 갈등 격화, 공급망 블록화로 對中 수출 위축 가능성 자동차, 철강제품, 디스플레이 등 수출도 소폭 감소 전망 내년도 한국의 수출에서 중국, 아세안, 중동, 독립국가연합(CIS)으로의 수출은 소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