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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휴... 탄핵할때마다 국장 빠지는데... 이러다 국장 사라지것네...
합성인줄 알았는데 소름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저장 해두시면 좋은 KB증권 연간 일정 캘린더
팔란티어, 올해 상승분 일부 반납할 수도…‘아웃퍼폼’ - 웨드부시
2024년 12월 27일 05:24 ・ 이데일리

팔란티어-0.6%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웨드부시는 팔란티어테크놀로지(PLTR)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75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월가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목표주가이지만, 현재가 대비 약 9%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2025년에도 AI 기술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는 상당 수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 애널리스트는 “팔란티어는 AI에 있어 메시와 같은 존재”라면서도 올해 주가가 상당 수준 올랐기 때문에 하락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고 전했다.

올해 주가가 많이 상승한 만큼 일부 상승폭을 반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장예진 기자 yjinjang@edaily.co.kr
[美특징주]테슬라, 4Q 차량 인도대수 예상치 상회 전망
2024년 12월 27일 21:52

테슬라-0.9%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테슬라(TSLA)가 다음주에 4분기 차량 인도대수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시장에서는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27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월가에서는 테슬라의 4분기 차량 인도대수가 51만5000대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2024 회계연도 연간 기준으로 전년 동기에 기록했던 18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근 월가에서는 테슬라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CFRA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 리더십에 대한 신뢰를 강조하며, 향후 고객 수요와 정부의 지원 등에 힘입어 추가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테슬라의 세미트럭 및 사이버트럭 생산 증가를 강조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장예진 기자 yjinjang@edaily.co.kr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30 미 증시, 포트폴리오 조정 등의 영향으로 큰 폭 하락 후 낙폭 축소

미 증시는 높은 금리에 대한 우려 속, EU 및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 우려가 확대되며 하락. 특히 S&P500 기준 상승 종목이 51개, 나스닥 100 중 11개, 러셀2000 중 194개에 그칠 정도로 대부분 종목이 하락. 국채 금리 상승과 연말을 앞두고 포트폴리오 조정,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심리 위축 등이 종합적으로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2.3% 하락하던 나스닥이 1.5% 하락으로 마감하는 등 낙폭을 축소하며 마감(다우 -0.77%, 나스닥 -1.49%, S&P500 -1.11%, 러셀2000 -1.5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1%)

*변화 요인: 높은 금리의 영향과 심리, 그리고 대 중국 규제 우려

12월 FOMC에서 연준이 견조한 경제지표와 트럼프 2.0시대를 반영하며 2025년 금리 전망을 상향 조정하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4.6%를 상회. 이러한 높은 금리의 장기화가 소비자들이 자금 조달을 통해 구매하는 자동차, 주택 시장에 불안을 줬으며, 기업들도 조달 비용 증가로 실적에 대한 불안 요인으로 작용. 이에 시장 참여자들은 적극적인 대응보다는 올해 상승이 컸던 종목군에 대한 수익 확정(매도)과 하락에 따른 헤지를 위한 옵션 거래를 이용함으로써 종목 변동성이 확대.

특히 개인투자자 협회(AAII)에서 매주 발표하는 개인 투자자 심리를 보면 지난 12월 25일 기준 6개월 후 상승 전망이 역사적 평균인 37.5%를 소폭 상회한 37.8%로 축소되는 등 12월 들어 매주 하향 조정.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은 역사적 평균인 31.0%를 상회한 34.1%로 발표.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테마주를 비롯한 종목 장세가 진행됐지만, 이러한 부정적인 전망의 확대는 매물 출회 요인.

한편, 중국 스타트업 회사인 DeepSeek이 최신 AI 모델인 DeepSeek-V3의 출시를 발표한 점도 주목. Epoch AI가 논문을 통해 최근 몇 년 동안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 드는 비용이 극적으로 증가했다고 발표. 그러나 DeepSeek은 관련 비용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여타 대형 기업들의 모델보다 성능이 뛰어남. 문제는 Nvidia H800 GPU의 데이터 센터를 사용하여 불과 2개월 만에 모델을 훈련했다는 점. 관련 GPU는 상무부가 제한했던 모델이기 때문. 이에 시장은 미국의 대 중국 제재가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관련 우려가 반도체 업종의 하락을 부추겼다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BUYagra
금요일 미국장 하락 마감 / 중국 DeepSeek-V3의 미국 폭격

-S&P500 -1.1%, Nasdaq -1.49%, DJIA -0.77%

-장중 US10YT +4bps 상승했으나 보합으로 마감
-US10YT-US2YT 30bps 갭 유지
-장중 금리 움직임으로 바이오 급락

-중국의 Chat-GPT인 DeepSeek가 훨씬 효율적인 AI 플랫폼인 DeepSeek-V3를 공식 런칭 (ChatGPT-4o을 능가한다고..) -> 문제는 DeepSeek-V3를 트레이닝 시키는데 미국이 수출을 제한한 Nvidia의 H800 GPU를 사용했다는 점 -> 미국의 중국 반도체 제재를 더 거세게 할 것이라는 우려 확대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1%: NVDA -2%, AVGO -1.4%, MU 1.3%
-빅테크 조정: Alphabet -1.5%, Amazon -1.4%, Meta -0.6%, Apple -1.4%, Tesla -4%


-주요 중소형주들도 3-4%씩 하락

-자율주행 상승: Mobileye +2.9%, Luminar +6.5%
-양자컴퓨팅 하락: Rigetti만 +10% 상승



#중국우습게볼게아닌듯
▪️ Why the Tesla Stock Rally Is Fading Today

* 1/2일 4분기 인도량 발표 예정

- 테슬라 주식은 11월 미국 대선 이후 70% 상승했으나, 최근 이틀 연속 하락세

- 2023년 4분기 전기차 배송 목표 달성 여부에 대한 우려가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

- 분석가들은 테슬라가 4분기 목표인 515,000대에 약간 못 미치는 510,000대를 배송할 것으로 예상

- 중국 시장에서의 강세가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 요인

- 자율주행 기술 발전과 규제 완화 기대감이 장기적으로 테슬라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https://www.fool.com/investing/2024/12/27/why-the-tesla-stock-rally-is-fading-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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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中 메가팩토리 기공식 7개월 만에 완공 임박

- 테슬라의 중국 상하이 메가팩토리가 기공식 7개월 만에 올해 안에 완공될 예정

- 이 공장은 연간 1만대 규모의 대규모 상업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인 메가팩을 생산하며, 총 저장 용량은 약 40기가와트

- 테슬라의 메가팩은 유닛당 3.9메가와트 이상의 저장 용량을 가지며, 1시간 동안 3,600가구에 전력을 공급 가능

- 상하이 메가팩토리는 미국 이외 지역에 처음 건설되는 테슬라의 에너지 저장 시설로, 아태지역 공급을 통해 글로벌 확장의 거점이 될 것으로 예상

- 인접한 상하이 기가팩토리는 이미 연간 95만대의 전기차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어, 테슬라의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의 핵심 수출 허브 역할

https://www.motorplex.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96#google_vig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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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發 공급망 재편 수혜… 동남아가 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79027

태국·말레이시아 등 동남아로 이동

폭스콘은 기존 중국 정저우에서 아이폰을 대량 생산해 왔지만, 새로 태국 공장을 건설해 생산에 돌입 예정

중국 배터리업체 이브에너지는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테슬라에 ESS용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계약

HP, 델 등 IT기업들의 OEM 파트너사들도 태국·베트남 등으로 이전 가속

📌동남아 국가별 투자 다변화

인도네시아: 중국 전기차 배터리업체(CATL, BYD 등) 진출
말레이시아: 중국 차이나 웨이퍼가 반도체 공장 건설 계획
태국: “미국 수출이 가능하다”며 적극적 투자 유치 의지
라오스: 중국과 국경 연결 고속도로 건설로 물류 인프라 강화
뉴욕증시, 차익실현성 매물에 ‘산타 랠리’ 없어…나스닥 1.49% 하락

결산 앞두고 기술주 투매 움직임, 산타 랠리 실종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결산을 앞두고 상승 폭이 컸던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 실현성 매물이 쏟아지면서 3대 지수의 낙폭이 커졌다.

27일(미국 동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3.59포인트(0.77%) 하락한 42,992.21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6.75포인트(1.11%) 밀린 5,970.84, 나스닥 종합지수는 298.33포인트(1.49%) 급락한 19,722.03에 장을 마쳤다.

이날 급락세로 올해 ‘산타 랠리’는 기대하기 어려운 분위기다. 산타 랠리는 통상 미국 증시가 연말 마지막 5거래일과 이듬해 1월 첫 2거래일까지 상승하는 경향을 가리킨다. LPL 파이낸셜에 따르면 1950년 이래 S&P500은 이 기간 평균 1.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S&P500 지수의 7일 평균 수익률 0.3%를 앞지르는 것이다.

파르나서스인베스트먼츠의 토드 알스텐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올해 미국은 논쟁적인 선거 주기와 이례적인 시장 역학을 경험한 뒤 집단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강력한 이익으로 마감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시장은 확대되고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캐피털이코노믹스의 존 히긴스 수석 시장 이코노미스트는 “S&P500이 내년 7000 근처에서 마감할 가능성이 크다”며 “S&P500의 향후 12개월 주당순이익은 내년에도 약간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24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