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5K photos
142 videos
225 files
20.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오징어 게임 시즌2

☑️ 시즌2 NETFLIX 순위
1일차 929점(1위)👈
2일차 930점(1위)👈 (*만점)
*93개 국가 모두 10점 = 930점

☑️ 시즌1 NETFLIX 순위
1일차 231점(4위)
2일차 562점(3위)
3일차 712점(2위)
4일차 755점(2위)
5일차 759점(2위)
6일차 780점(1위)
7일차 788점(1위)

출처(링크) : FlixPatrol

#컨텐츠 #드라마 #오징어게임
2025년 첨단산업 등 5대 중점분야에 총 136조원 정책금융 공급

- 제9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 2025년 총 규모는 247.5조원
- 이중 136조원 5대 분야에 집중, 전년 계획 대비 20조원 늘어
- 산업변화·사업수요 반영 인공지능·태양전지 등 주요부문에 신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310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24년 세계 의약품 매출 1위의 키트루다 글로벌 매출은 42조
내년 키트루다 매출 전망치는 45조8073억원이다

-한편 비만치료제 성장세는 25년에도 꾸준할 전망이다.
2025년 오젬픽과 마운자로 매출 전망치는 각각 32조와 27조로 2위와 3위에.
또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는 19조,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는 16조로 각각 8·10위를 기록해
25년 글로벌 톱10 의약품 중 4개가 비만치료제가 될 것으로 예측됐다.

*25년에도 비만치료제는 잘봐야될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월은 이제 실적발표 시즌이 또 시작되는데요.
삼성전자 4분기 잠정 실적발표가 1월초에 있습니다. 월초 가장 중요한 이벤트겠지요.

삼성전자의 증권가 컨센선스는 매출 78조, 영업이익 9조로 집계
반도체 사업부의 4분기 영업이익은 한달전만해도 5조원대 전망치가 예상됐지만, 전분기와 비슷한 3조원대 중반으로 전망.

SK하이닉스도 삼성전자 만큼은 아니지만, 4분기 실적 전망치가 소폭 하향됐다.
매출 약 19조, 영업이익 8조로 전망
최근 10년간 1월 첫 주 상승률. 시황맨

2015년 이후 10년간 코스피와 코스닥 1월 첫 주 상승률을 살펴봤습니다.

코스닥은 10년 중 8회 상승, 2회 하락. 평균 약 1%가량 올랐습니다.

코스피는 6회 하락, 4회 상승했고 평균 약 -0.5% 정도 하락했습니다.

양 시장 차이가 나는 이유는 수급 여건 때문입니다.

코스피는 연말 배당 관련 유입된 금융 투자의 매도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반면 코스닥은 양도세 회피 매물이 연말에 나온 후 다시 채워지는 시기라 수급 조건 자체가 다를 겁니다.

물론 최근 배당 기준일이 분산되어 금융 투자 매도 물량이 예전보다는 덜 할 것이고, 양도세 조건 역시 달라져 예전과는 조금 차이가 있을 겁니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연초에 시세를 시작하는 업종이나 종목들이 등장하는 것이 한국 증시 특징 중 하나니 종목들 거래 추이를 집중 살펴야겠죠.

주말에 진료차 병원에 갔더니 독감 환자분들이 정말 많더군요.

놀라고 가슴 아픈 일이 자꾸 생겨 어려운 시기입니다만 이럴수록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미래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로보틱스에 베팅

Nvidia는 로보틱스를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분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반도체 회사인 Nvidia는 AI 칩 제조 사업의 핵심 분야에서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새로운 산업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미국 기술 기업 Nvidia는 AI 붐의 기반을 구축한 기술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25년 상반기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최신 소형 컴퓨터 제품군인 'Jetson Thor'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Nvidia는 로봇 공학 혁명이 임박했다고 보고 이를 위한 선도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AI 기반 로봇 훈련용 소프트웨어부터 로봇에 탑재되는 칩에 이르기까지 "풀 스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Nvidia의 로봇 공학 부문 부사장인 Deepu Talla는 Financial Times와의 인터뷰에서 “물리적 AI와 로봇 공학의 ChatGPT 순간이 곧 다가올 것”이라며 시장이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로봇 공학으로의 전환 이유
Nvidia의 로봇 공학 진출은 AMD와 같은 경쟁 칩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Amazon, Microsoft, Google과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 대기업들로부터 증가하는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Nvidia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AI 칩 수요 급증으로 인해 Nvidia의 기업 가치는 3조 달러를 넘어섰으며, 회사는 ‘물리적 AI’ 공간에 투자자로 자리 잡아 차세대 로봇 공학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려 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 Nvidia는 Microsoft 및 OpenAI를 포함한 다른 기업들과 함께 Figure AI라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에 26억 달러의 가치를 매기며 투자한 바 있습니다.

기술적 돌파구와 시장 전망
로봇 공학 시장의 변화는 두 가지 기술적 혁신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첫째는 생성형 AI 모델의 폭발적인 성장이고, 둘째는 이러한 모델을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훈련시켜 실제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Talla는 이와 같은 발전이 “Sim-to-Real gap”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는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실험을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Nvidia는 로봇 개발의 세 가지 단계에서 도구를 제공합니다:
1. AI 모델 훈련 소프트웨어: ‘DGX’ 시스템에서 제공.
2. 가상 환경 시뮬레이션: ‘Omniverse’ 플랫폼 활용.
3. 로봇의 하드웨어: ‘Jetson’ 모듈이 로봇의 두뇌 역할을 수행.

로봇 공학 시장의 성장 잠재력
전 세계 로봇 공학 시장은 현재 약 780억 달러로 평가되며, 2029년 말까지 1,6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Amazon, Toyota, Boston Dynamics와 같은 주요 고객들이 Nvidia의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Amazon은 이미 미국 내 3개 창고에서 Nvidia의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을 배포한 상태입니다.

남은 과제
그러나 로봇 공학 시장은 여전히 모델 훈련, 안전성 및 신뢰성 검증과 같은 중요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Northeastern University의 Robust Autonomy Lab을 이끄는 David Rosen은 “현재로서는 머신러닝 시스템, 특히 로봇 공학 시스템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할 효과적인 도구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이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주요 과학적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7c3dafa8-ffb9-4ca8-b677-ab3cc2afbdcb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30 주간 이슈 점검: 달러/원 환율

*달러화와 달러/원 환율

최근 달러는 트럼프 정책에 대한 기대와 12월 FOMC에서의 연준의 2025년 금리 전망 상향 조정 등으로 강세폭이 확대되며 현재 인덱스 기준 108을 상회. 이에 달러/원 환율도 정치 불안 여파와 함께 1,486원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임. 이후 일부 안정을 보였지만, 여전히 달러의 강세가 견고하기에 달러/원 환율 하락(원화 강세)이 쉽지 않은 상태. 이 여파로 최근 한국 주식시장도 변동성이 확대

결국 2024년 마지막 주를 맞아 달러/원 환율의 안정 가능성에 주목. 정치 불확실성 완화 기대가 아직은 요원하지만 달러화가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 특히 최근 발표된 미국 산업생산은 위축됐고, 소매판매는 부진. 여기에 PCE 가격지수가 둔화된 가운데 신규주택 가격은 물론, 소비자 신로지수 또한 부진. 결국 미국의 경제지표가 둔화되고 있어 달러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물론, 여전히 미 연준과 ECB, BOE, BOJ간 통화정책 차별화 경계가 여전하기에 달러화 약세가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 그럼에도 최근 달러 강세를 견인했던 미국 경제의 견고함이 균열이 발생했기에 달러 강세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가능성 또한 제한. 이를 감안 시장 참여자들은 달러/원 환율은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될 경우 강세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관련 흐름이 진행될 경우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해야 할 듯.

특히 이번 주에는 한국 산업생산과 수출입 동향, 중국의 제조업, 서비스업지수, 미국의 ISM 제조업지수 등 지표 결과에 따라 외환시장 변화가 진행될 수 있어 주목해야 할 듯. 한국의 수출은 지난 20일까지의 수출이 전년 대비 6.8% 성장을 했기에 양호한 결과가 예상. 중국의 지표는 경제공작회의를 통해 경기 부양 의지를 구체화 했지만, 여전히 트럼프 정책에 대한 우려가 있어 시장은 제한적인 변화를 예상. 미국 ISM 제조업지수도 최근 발표된 지역연은 지수 결과를 감안 반등 가능성도 크지 않음. 이러한 지표 결과를 반영하면 달러 강세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고 달러/원 환율 하락(원화 강세) 기대 확산


*주요 지표 및 일정
*주중: 한국 정부, 경제정책방향: 한국 성장률 하향 조정폭 등 주목

12/30(월)
한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미국: 시카고PMI

12/31(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주택가격지수
휴장: 한국, 일본(~3), 독일, 브라질
조기폐장: 홍콩, 호주, 영국, 프랑스

01/01(수)
한국 한국은행 등 주요 기관 신년사
한국: 수출입동향
휴장: 한국,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등

01/02(목)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미국: 건설지출
한국 개장(10시)

01/03(금)
한국: 4분기 GDP성장률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
미국: ISM 제조업지수
Forwarded from 루팡
12월 투자전략 아이디어(하나)

당해년도 이익증가율(+) 플러스, 다음년도 이익증가율 전망치(+) 플러스 업종 중 당해년도 주가수익률이 부진했던 업종은 다음년도 1분기 수익률이 높았음

현재 기준으로 여기에 해당하는 업종: 반도체, 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건설, 소매/유통
Forwarded from 루팡
1월은 해당년도의 상반기 주도주를 결정

•경험적으로 보면(2010년이후), 매년 1월 주가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당해년도 상반기까지는 지수대비 아웃퍼폼하는 경향이 있음

•S&P500지수와 코스피 1월 주가 수익률 1~2등 업종이 상반기까지는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률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