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4Q24 인도량 495,000대(하회)
vs 4Q23 484,507대, 컨센서스 506,76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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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속보]테슬라 2024년 4분기 인도량
생산량 : 459,445대
인도량 : 495,570대
2024년 전체 인도량 : 1,789,226대
에너지 부문 : 11GWh
2024년 1분기 : 386,810대
2024년 2분기 : 443,956대
2024년 3분기 : 462,890대
2024년 4분기 : 495,570대
2024년 4분기 컨센보다 쇼크 나옴
생산량 : 459,445대
인도량 : 495,570대
2024년 전체 인도량 : 1,789,226대
에너지 부문 : 11GWh
2024년 1분기 : 386,810대
2024년 2분기 : 443,956대
2024년 3분기 : 462,890대
2024년 4분기 : 495,570대
2024년 4분기 컨센보다 쇼크 나옴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는 Q4에 11GWh의 에너지 저장장치 배치를 보고. 이는 Q2의 9.4GWh 이후 새로운 기록입니다.
테슬라는 2024년에 작년 대비 에너지저장장치 판매를 두 배 이상 늘렸습니다. 상하이 메가팩토리는 이미 시험 생산을 시작했으며, 내년 Q1부터 성장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테슬라는 2024년에 작년 대비 에너지저장장치 판매를 두 배 이상 늘렸습니다. 상하이 메가팩토리는 이미 시험 생산을 시작했으며, 내년 Q1부터 성장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테슬라의 Q4 납품 수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
"전반적으로, 이는 존중할 만한 납품 수치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FY25를 바라보면, 테슬라가 FY25에서 납품 성장률을 20%-30%로 가속화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높은 확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과 515달러 목표 주가를 유지합니다."
주가는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는 이를 존중할 만한 수치로 보고 있으며, 2025년 성장 스토리와 자율주행 비전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간주합니다
"전반적으로, 이는 존중할 만한 납품 수치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FY25를 바라보면, 테슬라가 FY25에서 납품 성장률을 20%-30%로 가속화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높은 확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과 515달러 목표 주가를 유지합니다."
주가는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는 이를 존중할 만한 수치로 보고 있으며, 2025년 성장 스토리와 자율주행 비전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간주합니다
2025년 1월 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테슬라의 4분기 전기차 인도가 예상을 밑돌면서 주식시장이 밀렸습니다.
(2) 아이폰 12월 중국 판매가 부진했을 것이라는 우려로 애플이 내렸습니다.
(3) 한은 총재가 유연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1.35원 (0.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테슬라의 4분기 전기차 인도가 예상을 밑돌면서 주식시장이 밀렸습니다.
(2) 아이폰 12월 중국 판매가 부진했을 것이라는 우려로 애플이 내렸습니다.
(3) 한은 총재가 유연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6% (오전 5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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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3 미 증시, 달러, 금리 여파로 장 후반 하락 전환했지만 엔비디아 힘으로 낙폭 축소
미 증시는 테슬라(-6.08%)와 애플(-2.62%)의 부진에도 엔비디아(+2.99%)의 강세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했지만 달러화의 강세 확대로 상승은 제한. 장 후반에는 부각되어 왔던 부채한도 이슈 관련 불안을 빌미로 옵션 거래로 추정되는 수급 여파로 급격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상승을 모두 반납했던 엔비디아가 재차 강세폭을 확대하자 지수는 낙폭 일부 축소하며 마감(다우 -0.36%, 나스닥 -0.16%, S&P500 -0.22%, 러셀2000 +0.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3%)
*변화 요인: 달러 강세, 금리 변동성, 부채한도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이전 22.0만 건에서 21.1만 건으로 감소해 시장 예상(+22.1만 건)보다 감소. 연속 신청건수도 189.6만 건에서 184.4만 건으로 감소하는 등 고용시장에 대한 기대가 확대. 이는 10일(금) 발표되는 미국 고용보고서에 대한 기대를 높여 연준의 금리 인하를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이에 달러화가 강세를 확대했고, 하락하던 국채 금리도 하락폭이 축소. 주식시장도 관련 소식에 매물 출회되며 상승을 제한.
이런 가운데 지난 12월 27일 옐런 재무 장관이 의회에 서한을 보내 부채한도 방지를 위한 조치를 촉구한 점이 부각. 당시 옐런은 1월 2일부터 부채한도가 재적용이 되며 1월 14일~23일 사이에 부채 한도에 도달할 것이라고 경고. 물론, 의회를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어 과거와 달리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 그렇지만, 하원이 과반수보다 2석이 많을 뿐이기에 강경파와의 마찰이 불가피. 지난 12월 말 트럼프가 부채한도 폐지 포함된 임시 예산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당시 공화당 일부 의원의 반대로 처리하지 못함.
관련 우려로 달러화가 인덱스 기준 109.5까지 상승하고 국채 금리도 10년물 기준 4.6%까지 상승 전환. 이를 빌미로 견조하던 주식시장은 일부 개별 종목 옵션 거래 관련 수급 여파로 오후에 갑자기 매물 출회되는 등 변동성 확대. 특히 국채 금리가 재차 하락 전환했음에도 주식시장의 되돌림은 제한. 그동안 시장 수급을 이끌었던 개인투자자들의 심리지수(AAII 발표)가 (6개월 후 상승 전망이) 역사적 평균인 37.5%를 하회한 35.4%를 기록하는 등 심리적인 부분도 약하기 때문. 다만, 관련 우려가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는 여전해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으로 장 마감 앞두고 낙폭을 일부 축소하는 등 변화가 지속
미 증시는 테슬라(-6.08%)와 애플(-2.62%)의 부진에도 엔비디아(+2.99%)의 강세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했지만 달러화의 강세 확대로 상승은 제한. 장 후반에는 부각되어 왔던 부채한도 이슈 관련 불안을 빌미로 옵션 거래로 추정되는 수급 여파로 급격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상승을 모두 반납했던 엔비디아가 재차 강세폭을 확대하자 지수는 낙폭 일부 축소하며 마감(다우 -0.36%, 나스닥 -0.16%, S&P500 -0.22%, 러셀2000 +0.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3%)
*변화 요인: 달러 강세, 금리 변동성, 부채한도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이전 22.0만 건에서 21.1만 건으로 감소해 시장 예상(+22.1만 건)보다 감소. 연속 신청건수도 189.6만 건에서 184.4만 건으로 감소하는 등 고용시장에 대한 기대가 확대. 이는 10일(금) 발표되는 미국 고용보고서에 대한 기대를 높여 연준의 금리 인하를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이에 달러화가 강세를 확대했고, 하락하던 국채 금리도 하락폭이 축소. 주식시장도 관련 소식에 매물 출회되며 상승을 제한.
이런 가운데 지난 12월 27일 옐런 재무 장관이 의회에 서한을 보내 부채한도 방지를 위한 조치를 촉구한 점이 부각. 당시 옐런은 1월 2일부터 부채한도가 재적용이 되며 1월 14일~23일 사이에 부채 한도에 도달할 것이라고 경고. 물론, 의회를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어 과거와 달리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 그렇지만, 하원이 과반수보다 2석이 많을 뿐이기에 강경파와의 마찰이 불가피. 지난 12월 말 트럼프가 부채한도 폐지 포함된 임시 예산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당시 공화당 일부 의원의 반대로 처리하지 못함.
관련 우려로 달러화가 인덱스 기준 109.5까지 상승하고 국채 금리도 10년물 기준 4.6%까지 상승 전환. 이를 빌미로 견조하던 주식시장은 일부 개별 종목 옵션 거래 관련 수급 여파로 오후에 갑자기 매물 출회되는 등 변동성 확대. 특히 국채 금리가 재차 하락 전환했음에도 주식시장의 되돌림은 제한. 그동안 시장 수급을 이끌었던 개인투자자들의 심리지수(AAII 발표)가 (6개월 후 상승 전망이) 역사적 평균인 37.5%를 하회한 35.4%를 기록하는 등 심리적인 부분도 약하기 때문. 다만, 관련 우려가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는 여전해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으로 장 마감 앞두고 낙폭을 일부 축소하는 등 변화가 지속
뉴욕증시, 테슬라 실망감에 꺾인 투심…동반 하락 마감
개장 전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모처럼 강세를 보였지만 테슬라의 실망스러운 실적이 전반적으로 주가를 끌어내렸다. 테슬라의 작년 자동차 판매량이 예상치를 밑돌며 연간 기준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서자 경계심리가 투매를 자극했다.
테슬라는 작년에 178만9천226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기대치인 180만대와 2023년의 판매량 181만대를 모두 하회하는 결과다. 연간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했다.
4분기 테슬라의 판매량도 49만5천570대로 시장 컨센서스(50만4천770대·스트리트어카운트 기준)를 하회했다.
이런 소식에 테슬라의 주가는 이날 6% 넘게 급락했다.
거대 기술기업 '매그니피센트7'은 애플과 테슬라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약보합을 기록했다. 그나마 엔비디아가 3% 가까이 오르며 지수의 낙폭을 줄였고 메타도 2%대 강세로 증시에 하방 지지력을 제공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8% 상승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접었다. TSMC와 ASML은 2% 안팎으로 상승했고 Arm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4% 가까이 올랐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3011100009
개장 전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모처럼 강세를 보였지만 테슬라의 실망스러운 실적이 전반적으로 주가를 끌어내렸다. 테슬라의 작년 자동차 판매량이 예상치를 밑돌며 연간 기준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서자 경계심리가 투매를 자극했다.
테슬라는 작년에 178만9천226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기대치인 180만대와 2023년의 판매량 181만대를 모두 하회하는 결과다. 연간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했다.
4분기 테슬라의 판매량도 49만5천570대로 시장 컨센서스(50만4천770대·스트리트어카운트 기준)를 하회했다.
이런 소식에 테슬라의 주가는 이날 6% 넘게 급락했다.
거대 기술기업 '매그니피센트7'은 애플과 테슬라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약보합을 기록했다. 그나마 엔비디아가 3% 가까이 오르며 지수의 낙폭을 줄였고 메타도 2%대 강세로 증시에 하방 지지력을 제공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8% 상승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접었다. TSMC와 ASML은 2% 안팎으로 상승했고 Arm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4% 가까이 올랐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30111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테슬라 실망감에 꺾인 투심…동반 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소폭 하락한 채 2025년 새해 첫 거래를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전일 S&P500 지수 업종별 주가 등락률. 에너지 업종이 +1.0% 가량 상승
» 시진핑 주석이 신년 연설에서 중국의 성장을 촉진하겠다고 언급하자, 수요 증가 기대가 반영된 영향으로 WTI 유가가 +2% 대 상승세를 기록하며 73달러 선으로 복귀
» 시진핑 주석이 신년 연설에서 중국의 성장을 촉진하겠다고 언급하자, 수요 증가 기대가 반영된 영향으로 WTI 유가가 +2% 대 상승세를 기록하며 73달러 선으로 복귀
테슬라 작년 4분기 차량인도 49만5천대…주가 5%대 하락(종합)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지난해 연간 차량 인도량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는 2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2024년 연간 178만9천226대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연간 인도량(180만8천581) 대비 1만9천355대 감소한 수치다. 연간 인도량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작년 4분기 차량 인도량은 49만5천570대로, 2023년 4분기(48만4천507대) 대비 1만1천63대 증가했다. 그러나 시장정보업체 팩트셋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49만8천대)를 밑돌았다.
경쟁사들이 유럽에서 시장 점유율을 늘리면서 4분기 테슬라의 유럽 판매량은 크게 줄어들었다.
유럽자동차제조업협회(ACEA)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 말까지 테슬라는 유럽에서 28만3천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14% 줄어든 수치다.
특히, 작년 11월 유럽 내 등록 건수는 1만8천786건으로 1년 전 3만1천810건보다 크게 감소했다.
중국에서 판매도 압박을 받고 있다.
자동차산업 데이터분석회사 오토포캐스트 설루션 부사장인 샘 피오라니는 "모델 Y가 중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모델이지만 판매량이 시장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작년 11월까지 모델 Y의 판매량이약 5% 늘어난데 반해 중국 내 전체 전기차 판매량은 8% 증가했다"고 말했다.
미 경제 매체 CNBC 방송은 "테슬라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칩 개발에 투자했으며, 2027년 이전 전용 로보택시를 생산하고 무인 차량 호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머스크와 주주들은 테슬라를 단순한 자동차 회사로 보고 싶지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수익은 여전히 차량 판매에서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2152151072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지난해 연간 차량 인도량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는 2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2024년 연간 178만9천226대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연간 인도량(180만8천581) 대비 1만9천355대 감소한 수치다. 연간 인도량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작년 4분기 차량 인도량은 49만5천570대로, 2023년 4분기(48만4천507대) 대비 1만1천63대 증가했다. 그러나 시장정보업체 팩트셋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49만8천대)를 밑돌았다.
경쟁사들이 유럽에서 시장 점유율을 늘리면서 4분기 테슬라의 유럽 판매량은 크게 줄어들었다.
유럽자동차제조업협회(ACEA)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 말까지 테슬라는 유럽에서 28만3천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14% 줄어든 수치다.
특히, 작년 11월 유럽 내 등록 건수는 1만8천786건으로 1년 전 3만1천810건보다 크게 감소했다.
중국에서 판매도 압박을 받고 있다.
자동차산업 데이터분석회사 오토포캐스트 설루션 부사장인 샘 피오라니는 "모델 Y가 중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모델이지만 판매량이 시장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작년 11월까지 모델 Y의 판매량이약 5% 늘어난데 반해 중국 내 전체 전기차 판매량은 8% 증가했다"고 말했다.
미 경제 매체 CNBC 방송은 "테슬라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칩 개발에 투자했으며, 2027년 이전 전용 로보택시를 생산하고 무인 차량 호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머스크와 주주들은 테슬라를 단순한 자동차 회사로 보고 싶지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수익은 여전히 차량 판매에서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2152151072
연합뉴스
테슬라 작년 4분기 차량인도 49만5천대…주가 5%대 하락(종합) | 연합뉴스
(뉴욕·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이지헌 김태종 특파원 =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지난해 연간 차량 인도량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이 미국 정부의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 다만 기준 강화 영향으로 보조금 대상 차종은 지난해 22개에서 18개로 축소
» 테슬라 차량 중에는 모델3, 모델X, 모델Y도 지급 대상. 현대차의 Ioniq5와 Ioniq9, 기아차의 EV6와 EV9도 보조금 대상
» 테슬라 차량 중에는 모델3, 모델X, 모델Y도 지급 대상. 현대차의 Ioniq5와 Ioniq9, 기아차의 EV6와 EV9도 보조금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