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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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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6 주간 이슈 점검: 고용보고서, FOMC 의사록, CES, 삼성전자 실적

*고용보고서
12월 미국 비농업 고용자수에 대해 시장은 11월 발표된 22.7만 건보다 감소한 15.3만 건으로 전망. 실업률 4.2% 유지, 시간간 임금은 0.4%에서 0.3%로 소폭 둔화를 전망. 대체로 이번 고용보고서는 허리케인과 파업등이 해소돼 시장 전망에서 크게 벗어날 가능성은 제한. 다만, 지난해 여름 이후 이민자가 둔화되기 시작했다는 점, 연말 쇼핑 시즌을 감안 소매업 고용이 증가세로 전환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음. 이런 가운데 ISM 제조업지수에서 고용지수가 둔화되었기에 제조업 고용은 악화가 예상되며, ISM 서비스업지수에서의 고용지수 내용에 따라 고용보고서 예측이 달라 질 수 있어 관련 지수도 중요. 결과에 따른 달러와 금리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FOMC 의사록 공개
연준이 지난 12월 FOMC를 통해 금리를 인하했으나 2025년 금리 전망을 상향 조정해 2번의 금리인하(50bp)할 것이라고 발표. 파월 연준 의장은 연준이 이중 위임 즉 고용과 물가 안정에 집중하고 있는데 경제는 강하고 고용시장은 안정돼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2%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주장. 시장은 이러한 연준 정책의 변화에 대해 무엇을 보고 있는지, 그리고 트럼프 당선 후 관세 부과 등 정책을 얼마나 반영했는지 주목하고 있음. 시장에서는 연준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2025년 여전히 3번의 금리인하 전망을 바꾸지 않고 있는데 이번 회의록에서 관련 기대를 높일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낼지 주목. 연준 정책 발표 후 달러 강세, 금리 상승이 진행돼 왔던 점을 감안 세부 내용 해석 여부에 따라 되돌림이 유입될 수 있기 때문.

*CES
7일(화)~10일(금)에 CES가 개최. 시장에서는 AI 산업의 확대, 자율주행, 전기차, 미래형 인포테인먼트 등을 주목. 특히 엔비디아 젠슨 황의 기조연설, AMD의 신규 제품 발표, 혼다의 새로운 전기차 라인업, 도요타의 스마트시티, 현대차의 풀 윈드실드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BMW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샤오펑의 모듈식 비행자동차, 모빌아이의 자율주행 시스템, 구글의 웨이모요 부스도 있어 이들에 주목. 이외 LG전자의 새로운 TV, 퀄컴의 차세대 자동차 기술, 에봇의 새로운 생체 웨어러블 제품, SES AI의 로봇 및 드론을 위한 새로운 AI 기술 등도 주목


*삼성전자 실적
시장에서는 8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에 대해 영업이익이 8.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미래에셋 전망 7.7조원). 여전히 DRAM 가격 하락 추세 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다만, 환율 효과와 트럼프 당선 후 변화 등이 실적 결과에 반영이 된 것인지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아 세밀하게 봐야 할 것으로 판단. 한편, 한국기업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속된 둔화가 진행. 2025년 전망도 지난 해 9월 이후 하향 조정이 지속되고 있음. 이러한 이익 둔화가 한국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태인데 삼성전자 실적 결과 이후 이 추세가 좀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은 불안 요인. 이에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실적 결과가 개별 종목과 함께 한국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주요 지표 및 일정

01/06(월)
중국: 차이신서비스업PMI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공장주문
발언: 쿡 이사(경제 전망)

01/07(화)
한국: 외환 보유고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수출입동향, ISM 서비스업지수,JOLTs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바킨 총재
행사: CES(~10일), 기조연설-젠슨 황 엔비디아 CEO

01/08(수)
독일: 소매판매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월러 이사(경제전망)
기업: 코스트코(CSCO) 12월 매출
실적: 삼성전자(잠)

01/09(목)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산업생산
유로존: 소매판매
발언: 하커, 바킨, 슈미트 총재, 보우만 이사(2024 리뷰)
실적: 월그린부츠, KB홈
휴장: 미국

01/10(금)
미국: 고용보고서, 소비자심리지수
보고서: 미 농무부 글로벌 농업 수급 전망 보고서(WASDE)
기업: TSMC(TSM) 12월 매출, 지스케일러(ZS) 주주총회
실적: 델타항공
정치: 트럼프 형사사건 선고, 대법원 틱톡 사건 심리
<12월 미국 ISM 제조업_최규호 연구원>
- 49.3로 전월대비 0.9 상승
- 신규 주문과 생산 개선 vs. 고용 둔화
- 산업별로 엇갈린 수요 전망
-> 운송장비, 기계, 금속: 주문, 매출 감소
-> 가전, 플라스틱/고무: 수요 반등
-> 컴퓨터: 수주 늘었지만 기술 인력 부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2월 ISM 제조업 지수는 49.3pt로 예상치(48.2pt)와 전월치(48.4pt)를 모두 상회

» 대선 이후 정책 경계심이 완화되면서 신규 주문(50.4pt→52.5pt)과 생산(46.8pt→50.3pt) 증가 추세가 이어지는 모습. 한편 가격 상승(50.3pt→52.5pt)과 고용 둔화(48.1pt→45.3pt)의 모습도 함께 확인

» 기업들의 응답 내용들에서는 업종별로 차별화된 반응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 일부 업종들이 불안한 수요 환경을 경계하고 있는 가운데 IT 부문에서는 노동력 부족 현상과 최대치의 생산이 진행 중임을 언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5년 FOMC 투표 인원 변화]

» 2025년 FOMC 투표권 보유 인원 구성의 변화로 인해 정책 결정에 있어 매파적 성향이 일부 강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FOMC 투표권 보유자(총 12명) 중 4명이 매년 교체되는데, 내년에는 시카고의 오스틴 굴스비(Austan Goolsbee), 보스턴의 수잔 콜린스(Susan Collins), 세인트루이스의 알베르토 무살렘(Alberto Musalem), 캔자스시티의 제프 슈미드(Jeff Schmid)가 새로 투표권을 얻습니다.

» 굴스비는 비둘기파적 성향으로 인플레이션 하락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평가할 것을 주장한 바 있으며, 콜린스는 중립적 성향으로 분류됩니다. 반면 슈미드와 무살렘은 최근 매파적 성향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 클리블랜드(Beth Hammack)와 리치몬드(Tom Barkin), 애틀랜타(Raphael Bostic), 샌프란시스코(Mary Daly) 연은 총재들이 올해 투표권을 가지고 있었다가 상기 4인에게 넘겨주는 구성원들입니다.

» 이 중 베스 해맥(Beth Hammack, Outgoing 4명 중 맨 아래)은 12월 FOMC에서 혼자 금리동결을 주장한 바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바이든, 원유•가스 시추 금지 조치 예정.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및 물가안정 계획에 영향 미칠 가능성]

» 바이든 대통령은 대서양과 태평양, 멕시코만 동부 등 미국 연안의 신규 원유•가스 시추를 금지할 예정입니다. 오는 6일에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금번 조치는 약 6.2억에이커 면적의 미국 연안에서 시추권 거래와 신규 개발을 금지하는 내용입니다.

» 미국 원유, 천연가스 생산량의 14% 비중을 차지하는 멕시코만 중부와 서부 지역의 신규 시추권 임대는 열어둘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트럼프 당선인의 에너지 정책을 어렵게 만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 상기 내용의 행정명령은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 후에도 바로 뒤집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미국의 연방 법률은 특정 수역을 원유 및 천연가스 개발로부터 보호하는 목적의 결정권을 대통령에 부여하고 있으나, 반대로 개발금지 지역에 대한 지정 철회권은 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 이미 트럼프 1기 정부 당시 오바마 전 대통령이 지정한 제한 지역에서의 시추 확대 조치를 취했던 바 있으나, 미국 법원은 이 행정명령이 불법이라고 판결했던 사례가 존재합니다.

» 이는 트럼프 정부의 관세 및 무역 정책이나 물가안정 정책 등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5% 관세 부과를 예고했던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수입하는 원유량이 미국 내 원유 총 생산량과 해외 수입량 합산 규모의 24.6% 수준에 달하는 가운데, 미국 내 원유 생산량을 늘려 가격안정 효과를 이끌어 내려고 했던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바이든, 시추제한수역 발표 예정"…트럼프공약 맞서 대못박기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일부 미국 연안 수역에서의 석유와 가스 신규 개발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법령을 퇴임(20일)전 발표하려 준비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준비중인 행정명령은 제정된지 72년 경과한 법률에 기반한 것이다.

해당 법률은 미국의 특정 수역을 석유 및 가스 개발로부터 영구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광범위한 재량을 대통령에 부여하는 내용인데, 개발금지 대상 지역 지정을 철회할 수 있는 명확한 권한은 대통령에게 부여하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https://naver.me/5Fm1eEls
전기차 보조금 폐지와 관련하여 테슬라에 대한 엇갈리는 의견들

전기차 시장 내 우위 기대할 수 있으나, 내연기관 자동차로의 소비자 재이탈 가능성 등이 제기

"보조금 없애면 시장 독점"…테슬라 야심 적중할까
- "리스 판매 위주 경쟁사 타격 커" vs "독점 실현 가능성 적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58598?ntype=RANKING
2025년 1월 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AI 데이터센터에 800억달러를 투자합니다. 컨센 621억

(2) 재선된 미 하원의장이 트럼프의 공약을 5월까지 통과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 12월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을 웃돌면서 주가가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5%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6.81원 (-4.04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1/6)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기술주 훈풍, 나스닥 1.7% 급등

# Key Takeaways
- 미국 증시 주요 지수 모두 상승. 나스닥 1.7% 급등
- 저가 매수 심리 강화 및 제조업 업황 개선
- 엔비디아, CES 기조연설 예정 소식에 주가 상승

# Summary
미 증시는 저가 매수세와 제조업 업황 개선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함. S&P 500 지수는 1.26% 상승한 5,942.47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이끎.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8% 상승한 42,732.13으로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하루 만에 1.75% 급등하며 19,619.17을 기록함.
특히, 나스닥의 급등은 CES 2025를 앞두고 AI와 양자 컴퓨터 등 테마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임. 러셀 2000 지수 역시 1.7% 상승한 2,268.04로 중소형주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분위기를 제공함. 이번 시장 상승은 지난 년말부터 이어진 약세장을 타개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제조업 업황이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개선된 것이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자극함.
한편, 미국 비트코인 ETF에서는 5천억 원 이상이 순유출되었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 조정과 관련된 변동성 확대로 보여짐. 이 날 주목된 주요 기업으로는 엔비디아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25에서 기조연설을 앞두고 주가가 올랐음.
공급관리자협회(ISM)의 12월 제조업지수도 49.3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상회하여 경기 회복의 신호를 보임. 그러나 통상 50을 넘지 못한 점은 여전히 경계할 요인임. 미국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은 남아있지만, 이번 지수 상승이 연초 증시 방향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전망임. (다우 +0.80%, 나스닥 +1.75%, S&P500 +1.26%, 러셀2000 +1.65%)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06064348027_3533

# 특징종목
테슬라(+8.2%)는 애널리스트들에 의한 주가 목표치 상향과 강력한 자동차 판매 수치로 인해 주목받고 있음. 이러한 긍정적인 평가가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음. 엔비디아(+4.5%)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데이터 센터 확장 계획이 자사의 기술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따라 상승세를 보임. US 스틸(-6.1=5%)은 니폰 스틸의 인수 제안이 바이든 대통령에 의해 차단되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음.
반면, 리비안(+24%)은 예상치를 뛰어넘는 전기차 인도 실적 보고로 인해 급등했음. 마이크로소프트(+1.1%)는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이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 애플(-0.2%)은 시리 관련 사생활 침해 사건 해결 비용이 주가에 악영향을 미쳤음. 아마존(+1.8%)은 제이빌과의 새 전략적 제휴 발표로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았음. 보잉(-0.9%)은 안전성 및 품질 개선 계획 업데이트가 미흡한 반응을 얻어 하락했음. 포드(+2.4%)는 전기차 판매 성장세가 테슬라를 앞질러 주가 상승에 기여했음. 마지막으로 메타(+0.9%)는 AI 계정 문제의 자발적 삭제 조치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상승했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60%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이는 미국 경제의 강력한 성장 지표에 힘입어 연준의 금리 정책이 한동안 유지될 것이라는 신호에 따라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음.
반면, 주요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 인덱스가 108.91로 하락했으며, 이는 달러의 강세 행진이 약간의 조정을 받았음을 시사함. 유로/달러 환율은 1.03으로, 달러 대비 소폭의 반등을 나타냈음.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 가격이 하루 동안 1.2% 상승한 73.98 달러를 기록하며, 견조한 수요와 공급 제약에 따른 가격 상승세를 이어감. 금 가격은 소폭 하락한 2637.90 달러로, 달러 조정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으로서의 투자 매력이 지속되고 있음. 최근의 미국 경제 지표와 연준의 정책 변화 신호는 향후 채권 및 외환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이러한 요인들은 앞으로의 글로벌 시장 변동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 반등 마감 - AI IT필두로 온갖 테마 다 반등

-S&P500 +1.2%, Nasdaq +1.7%, DJIA +0.8%

-MS FY25 AI data center Capex $80bn 소식에 AI IT 반등하면서 시장 주도: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8%, Nvidia +4%, Micron +3%, AMD +4%, ARM +10%, Broadcom +0.2% / SMCI +10.9%, Vertiv +6%
-전력/원전도 AI 수혜로 동반 상승: Contellation +4%, Vistra +8%, SMR +17%, OKLO +24%

-기존 주요 즁소형주들도 반등: Rocket Lab +15%, Palantir +6%, Reddit +7%, Applovin +2%

-수소도 상승: 세근 감면 이슈 부각 Bloomenegy +4%, Plugpower +12%, CleanEnergy +9%
-자율주행 상승: Cerence +143%, Nvidia와 자율주행 LLM 파트너십 체결 / Mobileye, Luminar 각각 +8%씩 상승
-드론 관련주 상승: Joby +20%, Archer +20%

-전기차 상승: Rivian +24%, 낮아진 가이던스 충족 / Tesla +8%, Lucid +8%
-양자컴퓨팅은 종목별로 상이: IonQ +10%외 하락

-US Steel -6.5%, Nippon Steel
의 수정된 합병안 거부 할것으로 전망

-금리 소폭 상승 마감


🔥🔥🔥🔥🔥
트럼프의 힘 재확인...美하원의장 마이크 존슨 재선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미 연방의회 장악력을 증명. ‘트럼프 충성파’인 마이크 존슨 현 하원의장과 대립하던 강경파 공화당 의원들의 막판 전향을 전격 이끌어내면서 존슨의 하원의장 연임에 결정적 역할

하원의장이 되기 위해서는 과반인 218표 이상이 필요. 다수당인 공화당은 219석을 차지하고 있어 자체 선출이 가능했지만, 존슨은 이탈표가 2표만 나와도 승리할 수 없던 상황. 특히 10여 명의 당내 초강경파가 존슨에 유보적인 입장을 표명해 왔기에 존슨의 재선출 여부는 불투명했던바 있음


https://www.ajunews.com/view/20250105133648091
이탈리아 총리, 트럼프 자택 날아가 깜짝 회동(종합)

유럽 내 트럼프 인맥으로 주목받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4일(현지시간) 예고없이 미국으로 날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 회동

이탈리아 사상 첫 여성 총리이자 강경우파 정당 지도자인 멜로니 총리는 유럽 정상들 가운데 트럼프와 결이 가장 맞는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 또한 트럼프의 핵심 측근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돈독한 관계

이번 회동에서 두 사람이 나눈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무역 관세 문제, 중동 문제, 그리고 이란에 구금된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 등 다양한 사안이 논의된 것으로 파악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5022951009
美 공화당, 트럼프 공약 ‘세금 감면·국경 차단’ 법안 단일화 추진

미국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세금 감면과 불법 입국 차단을 하나의 법안으로 묶어 처리하는 방안을 논의 중

공화당은 국경 장벽 건설과 이민 당국 자금 지원을 포함한 국경 문제를 먼저 해결해 트럼프 임기 초반 성과를 내자는 의견과, 두 공약을 결합해 정치 동력이 있는 초기 단계에 처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립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1/06/VSYPZLLVTZE5RDATRIRZG3NGOA/
Forwarded from 루팡
CES 전시회가 곧 열립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 로봇 외에 또 무엇을 주목해야 할까요?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가 곧 개막하며, CES 전시회는 2025년 기술 트렌드의 풍향계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전시회에서 발표되는 내용은 자본 시장에서도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주제 연설에서는 엔비디아, AMD, 삼성, 도요타가 주목할 만한 주요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업계 전반적으로는 인공지능(AI)과 자동차가 계속해서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로봇, 디스플레이, 스마트 가전 역시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는 1월 7일부터 1월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전 세계 150개국에서 온 4,300개 이상의 기술 회사들이 참여합니다. 이번 CES 전시회의 주제는 "연결, 해결, 발견, 탐험"입니다. 전시회가 정식으로 열리기 전에 일부 참가 업체들은 1월 5일부터 6일까지 기자회견과 소규모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는 동부 표준시 기준 월요일 저녁 21:30에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AI 분야에서의 최신 발전 사항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기대를 모으는 GeForce RTX 50 그래픽 카드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AMD는 동부 표준시 기준 월요일 오후 14:00에 발표회를 열 예정이며, 엔비디아의 RTX 5000에 맞서 차세대 GPU를 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AMD는 브랜드 리빌딩 계획의 일환으로 RDNA 4 그래픽 카드, 또는 RX 8000이나 RX 9000 시리즈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동부 표준시 기준 월요일 저녁 20:00에 발표회를 개최하며, 주제는 "모든 곳에서의 AI: 매일, 어디에서나(AI for All: Everyday, Everywhere)"입니다. 삼성은 AI와 가전 기술 발전을 계속 발표할 예정이며, 소비자용 로봇을 시연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러한 제품은 상업적 생산 단계에는 아직 진입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텔은 라스베이거스 현지 시간으로 6일 아침 "AI가 주도하는 새로운 시대"라는 주제로 발표를 시작합니다. 최신 AI PC 기술에 초점을 맞추며, 인텔이 파트너들과 협력해 성능, 보안, 소프트웨어 호환성, AI 애플리케이션 등의 다양한 도전 과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깊이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만 기업들은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추며, 광다, 컴팔, 위스트론, 인벤텍, 기가바이트, 솔로몬, ADATA, AUO 등 9개의 대만 기술 대기업들이 참여합니다. 총 11명의 이사회 의장 및 CEO가 직접 해외로 나가 비즈니스 성과를 목표로 할 예정입니다.

시장에서는 2024년 대회를 기반으로 AI가 올해 더 광범위하게 각종 제품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AI 최종 사용 사례가 이번 전시회의 핵심 주제가 될 것이며, AI 기반 기술 혁신 가속화 및 AI 적용 사례 심화가 논의될 것입니다. 또한, AI를 통해 강화된 혁신 제품들이 대거 출시될 예정입니다.

젠슨 황이 7일 CES 연설에서 AI 트렌드를 밝힐 예정이며, SK하이닉스 회장과의 대담 소식도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 또한 이번 전시회의 중점이 될 것입니다. 도요타 외에도 소니는 혼다와 협력한 순수 전기 자동차 모델 Afeela를 발표회에서 계속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로봇은 CES에서 점점 더 주목받는 주제가 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운송 기업들이 제조업부터 전기 수직 이착륙 비행체(eVTOL)까지 포함한 이 주제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 등 여러 회사들이 휴머노이드 로봇과 기타 로봇 기술에 대한 비전을 발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105700467-4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