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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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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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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의 JPMHC 정식 초청은 최초입니다. 키트루다SC 3상 성공, DS와 엔허투 ADC SC 최초 개발로 위상이 달라졌습니다.

이번 JPMHC에서도 사실상 참가기업 중 가장 많은 딜 논의를 할 것으로 봅니다. 작년 3건, 올해도 상반기부터 많은 딜 성과가 기대됩니다.
[JP모건]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임상3상 톱라인 발표 후 첫 콘퍼런스 참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53

국내 바이오 플랫폼 기업인 알테오젠은 오는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키트루다SC’의 임상3상 톱라인(Top line) 발표 후 첫 콘퍼런스로, 알테오젠은 자사 기술력이 입증되면서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추가 파트너십 확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SK하이닉스가 필요한 실적

︎ 4Q24분기 영업이익 현재
퀀트 8조원 vs 컨센 8조원

︎ 포스트 모델 편입 기준 최소
LONG 8.9조원
SHORT 6.6조원

현재 위스퍼는 얼마에 돌고 있나요?👀
#한화오션 미증시 하락에 따른 오전 투매 이겨내고 상승세 지속
한미반도체, 마이크론 HBM 확장 수혜 기대

마이크론 HBM 생산 3배 확대...한미반도체 공급망 주목
2025년 시장점유율 20% 목표...설비투자 가속


마이크론이 HBM 생산능력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장비 공급사인 한미반도체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한미반도체는 HBM 생산용 TC 본더 분야 세계 1위 기업으로, 지난 4월부터 마이크론에 장비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8일 마이크론은 싱가포르 우드랜즈에 HBM 패키징 전용 공장을 착공했다. 한미반도체는 자사 곽동신 회장, 김민현 사장, 이종진 상무 드이 이날 기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현재 대만에서만 진행 중인 HBM 생산을 글로벌로 확대한다. 이번에 착공한 공장은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에 공급될 하이스펙 HBM을 생산할 예정이며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2026년 미국 아이다호주를 시작으로 2027년 뉴욕주와 일본 히로시마에도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산자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사장은 지난해 3분기 실적발표에서 "2025년 HBM 시장점유율을 20%대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9% 수준인 점유율을 2배 이상 높이겠다는 목표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HBM 생산능력은 지난해 말 기준 월 2만 장이다. 회사는 2025년 말까지 이를 월 6만 장으로 3배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환 CGSI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10일 보고서에서 "마이크론의 HBM 생산캐파 확대와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용 GPU에 대한 마이크론의 주문 수주로 한미반도체가 큰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980년 설립된 한미반도체는 44년간의 반도체 장비 제조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매출의 76% 이상이 수출이며, 전 세계 약 320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또 2002년부터 지적재산 전담부서를 운영하며 HBM 생산용 장비 관련 특허 120여 건을 보유하고 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829
Forwarded from (앱구독자only) 퀀트로시장읽기 by Danny_엄브렐라리서치
한미반도체 따라가는 중...

#한화인더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제목: 한화인더 루머관련>

강용운 대표입니다. 모 증권사에서 한미와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 협의를 했다고 이야기를 흘리고 있네요. 또 삼전에서 엔비디아 퀄이 통과됐는데 여기에 한화게 들어간다 뭐 이런 이야기를 대놓고 흘리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가 요 며칠 떠들고 다니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여의도 시스템이 무너졌다고 하는 겁니다.

전혀 사실 무근이고 아마 해당 애널리스트는 법적인 조치를 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당 증권사는 M증권입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와...이거 맞지요...?? 👀

물론 올라서 너무 좋긴한데,

정석 POST모델에서도 "No Postion" 이긴 했으나, 닉스 컨센보다도 2조원 낮게 나온 실적쇼크 날 3%대의 상승은 다 털었다고 시장이 판단하는 걸까요?

환 효과도 단기적으로 지금을 고점 부근으로 봐야할 것 같긴한데...

코스피 지수의 현 롹바텀 레벨을 삼전 반등의 프록시로 봐야하는 걸까요...

뭐가 됐든 이해하기 힘든 금일 수급이었습니다...

FYI, 다행이 오늘은 지난 2일간 지속됐던 패시브 외국인 유출 시그널이 부재했습니다.
무기수출을 비롯한 방위산업은 특성 상 자금 융자 등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보증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대통령, 국무총리, 국방장관이 모두 공석인 현 상황에서는 어떠한 의사결정을 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취재 결과 폴란드 무기수출에 데드라인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취재 과정에서 폴란드 현지 소식통 등에 확인해 본 결과 폴란드 정부가 잠정적으로 잡은 잔여 무기 계약 데드라인은 3개월 뒤입니다.

https://naver.me/x9BS1RJn
2025년 1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내일 12월 고용지표를 앞두고 주식시장이 보합에서 움직였습니다.

(2) 젠슨 황이 상용화에 15~30년 걸린다는 발언에 미 양자컴퓨터 중소형주가 40% 내렸습니다.

(3) 원/달러 옵션 변동성이 과거 평균 수준까지 하락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3%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8.60원 (-1.95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1/9)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고용 지표 부진, 혼조세 속 출구 전략 압박

# Key Takeaways
- 다우 +0.3%, 나스닥 -0.1% 하락, 주요 지수 혼조세
- ADP 민간고용 12.2만 건 증가, 시장 예상을 하회
- FOMC 의사록, 통화완화 속도 조절 신중론 강조

# Summary
미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와 FOMC 의사록 대기 속에 혼조세로 마감함.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5% 상승하며 강세를 보인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0.07% 하락함. S&P500 지수도 0.16% 오르며 다소 견조함.
주요 경제지표로는 ADP의 12월 민간고용이 발표되었으며, 12만 2천 건 증가로 시장 예상치인 13만 9천 건을 밑돌았음. 이는 미국 노동시장이 냉각되고 있음을 시사함. 또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 1천 건으로 감소하며 노동시장의 혼조된 모습을 드러냄.
FOMC 의사록에서는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커졌다는 평가와 함께 통화완화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신중론이 강조되었음. 이 같은 소식에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추게 되며 혼조된 모습을 보였음. 기술주 가운데 엔비디아는 관세 우려와 양자컴퓨터 관련 부정적 발언 속에 하락세였고, AMD 역시 하락함.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함. 전체적으로 오늘 시장은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에 대해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변동성을 보였음. (다우 +0.25%, 나스닥 -0.07%, S&P500 +0.16%, 러셀2000 -0.4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09065311070_3533

# 특징종목
AMD(-4.3%)는 AI 수익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주가가 급락함. HSBC가 AMD의 주가를 이중 하향 평가하면서 미래 성과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을 자극했음. 이와 대조적으로, 테슬라(+0.2%)는 노조와의 보상 합의 및 미국 관세 문제의 해결로 인해 주가가 소폭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함. 메타(-1.2%)는 기술주 전반의 하락세와 함께 Facebook Marketplace의 기능 변화에 대한 법적 이슈 가능성으로 하락세를 보임.
엑슨모빌(-1.7%)은 4분기 실적 부진 우려로 골드만삭스가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함에 따라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는 원유 및 화학 부문에서의 수익 악화가 주된 원인이었음. 마이크로소프트(+0.5%)는 인도에서의 Azure 클라우드 및 AI 기술 확장을 위한 30억 달러 투자 발표로 소폭 상승했음.
구글(-0.7%)은 엔비디아 CEO의 양자 컴퓨팅 기술에 대한 부정적 발언으로 양자 컴퓨팅 관련 주식 전반의 하락세에 영향을 받음. 또한, 아마존(+0.01%)은 조지아주의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 발표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함. 이는 전체 시장의 불안정성과 함께 투자자들이 장기 전망에 대한 잠정적인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임.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채권 시장에서 미국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68로 전일과 변동이 거의 없었음. 이는 최근 30년물 국채 발행이 성공적이었고, 연준이 점진적인 금리 인하를 신중히 접근한다는 기조와 연관됨.
외환 시장에서 달러 인덱스(DXY)는 109.01로 전일 대비 0.31% 상승했으며,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제안한 광범위한 관세 조치에 대한 우려가 달러를 지지함. 이와 함께, 연준이 연내 추가 금리 인하를 단 한 차례로 예상하면서 달러 강세로 이어짐.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가 73.32로 하루 동안 1.25% 하락하였는데,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원유 수요 감소 전망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금 가격은 2662.94로 소폭 상승하며 0.5%의 상승률을 기록, 이는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보여줌. 전체적으로 경제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맞물려 주요 자산군에서 혼재된 반응이 나타남.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재료는 많은데 먹을 게 없다…보합권 마감

개장 전 시장을 움직인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보편관세를 강행하기 위해 비상사태 선포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보편관세 부과를 정당화하고자 1977년 제정된 국제경제비상권한법(IEEPA)을 근거로 경제 비상 상태를 선포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해당 법률은 미국의 안보나 경제 등에 위협이 되는 국가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외국과의 무역 등 경제 활동을 광범위하게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대통령에게 부여한다.

이 같은 소식에 국채금리가 다시 튀어 오르면서 주가지수 선물은 약세를 보였다. 무위험 고정금리가 높을수록 기술주의 매력도는 낮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민간 고용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며 약화했다는 소식에 국채금리는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주가지수 선물도 보합권으로 돌아왔다.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2월 민간 고용은 12만2천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달 증가 폭 14만6천명과 시장 예상치 14만명을 모두 밑돌았다.

연준 내 대표적 매파인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디스인플레이션(물가상승률 둔화)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물가에 진전이 있으면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힌 점도 주가를 지탱했다.

다만 12월 FOMC 의사록은 금리인하 기대감을 다시 누그러뜨리는 재료가 됐다. 대부분의 위원은 이미 통화정책이 상당히 완화했다며 점진적 금리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금리인하 속도가 느려진 배경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9012300009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트럼프 비상사태 선언 → ADP 쇼크 → 실업수당 쇼크 → FOMC 호키쉬한 의사록' 등 전일 장 시작 전부터 여러 불확실성이 이어짐에 따라 변동성이 극심한 하루를 보낸 미 증시, 결과적으로 금요일에 발표될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어느 방향으로도 확실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면서 주요 지수들은 보합권으로 마감.

- 빅테크 업체들의 선방으로 지수는 보합권이었지만, 최근까지 증시에 쏟아져 온 엄청난 리테일 자금을 바탕으로 리퀴디티 랠리를 주도했던 우주, 로봇, 드론, 자율주행, AI Agent, 양자컴퓨팅 등 유동성을 상징하는 주요 신기술 테마들이 일제히 급락했던 점은 다소 거슬리는 부분. 일반적으로 이러한 리퀴디티 종목들의 가파른 랠리 이후 급락은 시장 급락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 물론 젠슨 황 발언의 영향도 있었겠지만 이는 트리거였을 뿐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했던 것은 결국 국채금리의 급등세였다고 생각됨, 10년물이 작년 5월 고점 수준에 걸쳐서 마감했는데 이 저항선이 돌파될 경우 다음은 5.0%까지 바라봐야 하기 때문. 결국 금요일에 발표될 고용보고서 이후 국채금리의 흐름이 시장의 단기 방향성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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