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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지미 카터 애도로 증시 휴장

# Key Takeaways
- 연준의 정책 변경 가능성 언급, 향후 금리 인하는 2025년에 두 번으로 제한될 것임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애도로 증시 휴장

# Summary
미 증시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국가 장례식으로 인해 휴장했음. 1월 9일 카터 전 대통령의 국가 애도일로 지정되어 미국 증시와 나스닥이 임시 휴장하였고, 채권시장도 오후 2시에 조기 폐장함. 미국 주식시장의 임시 휴장은 전직 대통령의 장례일에 증시가 휴장되는 월가의 전통으로, 가장 최근에는 2018년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장례일에도 이루어졌음.
주요 경제지표 발표는 없었으며, 연준의 연설에서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무역 및 이민 정책 변화 가능성이 언급됨. 위원들은 향후 금리 인하 속도가 현재보다 제한적으로 진행될 것임을 언급했고, 2025년에는 두 차례의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10063407000_3533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 물 국채 금리는 최근 상승을 멈추고 4.68으로 소폭 하락함.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속도 조절 신호와 트럼프 행정부의 잠재적 관세 우려가 채권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노동 시장 둔화 징후가 추가로 나타남.
통화 시장에서는 달러 인덱스(DXY)가 0.15% 상승한 109.17을 기록, 연준의 정책 전망과 경제 비상 선언 가능성에서 지지를 받음. 유로/달러는 0.19% 하락한 1.03로 마감.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가 하루 동안 1.13% 상승, 74.15달러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임. 이는 에너지 시장의 수요 증가와 공급 제약과 연관이 있어 보임. 금 가격은 0.25% 상승해 2,669.02달러, 은은 다소 감소하며 0.18% 하락한 30.08달러를 기록함. 이러한 경제 지표는 글로벌 경제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면서 통화 및 상품 시장의 변동성을 증가시키고 있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휴장…카터 전 대통령 애도 "1865년 이후 월가 전통"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휴장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 국장(國葬)으로 치러지는 이날이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돼 연방정부 관계 부처가 임시 휴무함에 따라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거래소도 앞서 임시 휴장 계획을 알린 바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9161800009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10 미국 고용보고서에 대하여

최근 국채 금리가 트럼프 정책을 반영하며 상승세가 확대돼 10년물 기준 4.7%를 상회하기도 했음. 이런 가운데 10일(금) 발표되는 고용보고서의 중요도가 확대. 현재 옵션 시장에서 S&P500 지수가 내재 변동성을 감안하면 상승/하락 변화율이 1.2%를 기록하고 있어 지표 결과에 1%대 지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

이 수준은 지난 8월 발표된 고용보고서 결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나스닥이 2.43% 하락했기에 9월 6일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당시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결국 1월 10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결과가 채권 시장은 물론 주식시장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주시해야 할 듯.

이런 가운데 최근 미국 구인구직보고서 JOLTs에서는 구인건수가 783.9만 건에서 809.8만 건으로 증가했지만, 구직자와 이직자가 오히려 감소한 가운데 ADP 민간고용보고서에서 고용변화가 14.6만 건에서 12.2만 건으로 감소. 또한 ISM 제조업지수에서 고용지수가 2.8p 감소한 45.3으로, 서비스업지수에서도 0.1p 하락한 51.4로 발표돼 제조업 중심으로 고용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여기에 강력한 선행지표 중 하나인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세부 항목 중 풍부한 일자리와 구직 어려움 비율 차이가 3.8p% 증가해 고용시장의 부진 우려가 부각.

이에 시장에서는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고용자수는 지난달 발표된 22.7만 건에서 15.3만 건으로 감소했을 것으로 전망. 참고로 골드만삭스는 12.5만 건, 모건스탠리는 15만 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소매업에서의 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추정. 실업률은 시장 예상보다 높은 4.3%로 임금은 둔화된 것으로 전망. 결과에 따라 달러와 금리는 물론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에 주목해야 할 듯
[미국 S&P500 기업 실적 발표 일정 요약]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 개발이 주목받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평가받는 AI 칩 제조업체 AMD가 신약회사 투자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AMD가 상장 지분에 대한 사모투자 등의 방식으로 생명공학 업체인 앱사이(Absci)에 2천만 달러(약 290억원)를 투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MD는 이를 통해 생명공학 분야에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급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 하며, 이러한 방식을 다른 사업 분야에도 적용해 가려 하고 있다.

'엔비디아 대항마' AMD가 신약회사에 투자한 까닭
- "AI칩 판매 확대 목적…신약 개발하려면 막대한 컴퓨터 연산 필요"
- 엔비디아도 2023년 생명공학 업체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1630?sid=104
Forwarded from 루팡
네덜란드, 엔비디아와 네덜란드 AI 시설 관련 협상 중

네덜란드 정부는 엔비디아와 AMD와 함께 네덜란드에 인공지능(AI) 시설 건설 지원과 관련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목요일 성명에 따르면, 해당 시설은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AI 개발 및 응용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성명은 "엔비디아와 하드웨어 공급 및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 대한 지식 지원과 관련하여 논의가 이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09/netherlands-is-holding-talks-with-nvidia-on-dutch-ai-facility?utm_content=business&cmpid=socialflow-twitter-business&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flow-organic
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기업들은 사업 성장이 둔화할 수 있고, 새 규제를 따르는 데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든다고 주장하며 수출통제에 반대하고 있다.

또 퇴임을 앞둔 바이든 대통령이 경제적 여파가 큰 규제를 결정해도 되느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는 이르면 10일 새로운 반도체 수출통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새 규제는 전 세계 국가들을 우방국, 적대국, 기타 등 3개 등급으로 분류해 한국, 일본, 대만과 주요 서방국을 포함한 소수 우방국만 미국산 AI 반도체를 제한 없이 수입할 수 있게 한다.

20여개 적대국은 수입이 사실상 금지되며, 나머지 100여개 국가는 국가별로 반도체 구매량에 상한을 설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1968?sid=104
“피해지역 폭탄 맞은 듯 초토화”…LA산불 사망자 최소 5명 - 매일경제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다발 산불이 9일(현지시간)로 사흘째 계속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LA 카운티에서는 5건의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가장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이 여전히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전날 밤 1만5832에이커(64㎢) 수준이던 이 산불의 면적은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1만7234에이커(70㎢)로 더 커졌다. 화재 지역의 피해 상황은 아직 집계 단계의 초기에 있어 사망자 수와 재산 피해 규모도 더 불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LA 소방국장 크리스틴 크롤리는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팰리세이즈 산불은 로스앤젤레스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자연재해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당국은 이번 동시다발 화재로 수천 채의 건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했다.

미 최대 금융회사 JP모건 체이스는 이번 LA 카운티의 산불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현재까지 500억달러(약 73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는 추산치를 내놨다.

https://m.mk.co.kr/news/world/11214360
🇺🇸 LA 산불 사태

미국 내에서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한 캘리포니아주 LA에서 큰 산불이 났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LA는 헐리우드가 있는 만큼 미국 영화 및 엔터 산업의 핵심 거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값비싼 집들이 즐비하고 물가도 가장 비싼 편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배우들의 집도 여기에 있습니다. 흔히 Beverly Hills로 알려져있죠.

피해가 커진 원인 중 하나는 '산타애나(Santa Ana)'라고 불리는 강풍입니다. 이는 내륙(네바다, 유타)에서 캘리포니아로 부는 강하고 따뜻한 바람이라고 합니다.

LA 산불이 조기에 진화되길 바랍니다.
머스크 "트럼프, 우크라 전쟁 '매우 빠르게' 해결할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매우 신속하게" 해결할 것이라고 9일(현지시각) 말했다.

미국 CNN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서 진행 중인 독일 '극우 정당' 독일을위한대안(AfD) 총리 후보인 알리스 바이델 공동 대표와의 스트리밍 대담에서 이 같은 의견을 피력했다.

구체적으로 머스크는 "트럼프 당선인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갈등을 매우 빠르게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몇 년 동안 교착 상태에 빠져 있고, 지난 수년 동안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숨졌으나 아무런 이득도 얻지 못하고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갈등이 오래 지속될수록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열세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10_0003027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