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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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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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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 하회

» Headline PPI
- 전월대비 상승률: +0.20%
예상치 +0.40%, 11월 +0.40%
- 전년대비 상승률: +3.3%
예상치 +3.5%, 11월 +3.0%

» Core PPI
- 전월대비 상승률: +0.04%
예상치 +0.30%, 11월 +0.20%
- 전년대비 상승률: +3.5%
예상치 +3.8%, 11월 +3.5%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금리는 내일 CPI 발표 앞두고 소폭 하락. 주가는 기술주, 중소형주 중심의 반등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일라이릴리, 가이던스 업데이트 $LLY

□ 4분기 매출 $13.9 bln → $13.5 bln 하향 (Cons. $13.95 bln), 45% YoY
- 마운자로 매출 $3.5 bln (Cons. $4.4b)
- 젭바운드 매출 $1.9b (Cons. $2.1b)
- Non-Incretin 매출 YoY 20%

□ FY24(~24.12) 매출 $45.4~46.0 bln → $45.0 bln 하향 (Cons. $45.55b), 32% YoY

□ FY25(~25/12) 매출 $58.0~61.0b bln (Cons. $58.48 bln), 32% YoY 최초 제시

□ 공급 관련 Comment
"1H25에는 인크레틴 제품군(마운자로, 젭바운드) 생산용량이 1H24 대비 최소 60% 증가할 것"

□ 파이프라인, 신제품 관련
"Jaypirca(항암), Ebglyss(면역), Omvoh(면역), Kisunla(치매) 등 새롭게 출시할 의약품이 2025년 매출 성장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며 FY25 가이던스에 모두 반영"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provides-update-2024-revenue-guidance-announces-2025

t.me/Risk_and_Return
(1/15)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트럼프 관세 정책 여파, 나스닥 하락 속 다우 상승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혼조세 마감: 다우 +0.5%, 나스닥 -0.2%
-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정책 발표로 인해 시장이 불안정함
-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 시장 예상을 밑돌아

# Summary
미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함.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52% 오르며 42,518.28에 마쳤고,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0.11% 상승한 5,842.91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23% 하락한 19,044.39에 장을 마감함.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는 1.04% 상승하여 2,217.24에 거래를 마무리함.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 후 관세를 인상할 방침을 발표, 시장에 불확실성을 제공했으며, 이는 특히 나스닥의 기술주들에게 영향을 미침. 한편,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대비 0.2% 상승하여, 시장 예상치(0.3%)를 밑돌았음. 이러한 물가 지표 덕분에 시장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완화되었고, 이는 다우와 S&P 지수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엔비디아 같은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수출 제한 우려에 주가가 영향을 받는 등 일부 업종은 어려움을 겪음. 전반적으로 증시는 관망세를 유지하며 투자자들은 다음날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주목하고 있음. 이와 같은 상황은 당장 시장에 큰 변동을 주지 않았지만, 향후 경제 지표에 대한 민감한 반응이 예상됨. (다우 +0.52%, 나스닥 -0.23%, S&P500 +0.11%, 러셀2000 +1.13%)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15063926303_3533

# 특징종목
유나이티드 렌탈(+5.9%)은 H&E 장비 서비스 인수 발표 후 큰 상승세를 보임. 이는 유나이티드 렌탈이 미국 장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게 될 중요한 인수임. H&E 장비 서비스(+105%)는 유나이티드 렌탈의 48억 달러 인수 발표로 주가가 두 배 이상 폭등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킴.
반면, 일라이 릴리(-6.6%)는 체중 감량 약물인 Zepbound와 Mounjaro의 판매 전망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큰 하락세를 보임. 메타 플랫폼(-2.3%)은 저성과자 구조조정 계획과 AI 대체 계획, 틱톡 금지 가능성으로 주가가 하락. 엔비디아(-1.1%)도 기술주 전반의 하락세와 AI 관련 행정명령에 대한 반발로 하락. 아마존(-0.3%)은 영국의 소송 부담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시장에 50억 달러를 투자하며 주목을 받지만 주가는 소폭 하락. 제이피모건 체이스(+1.3%)는 CEO 후보 사임에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인사 시스템을 유지하며 주가가 안정적인 상승을 보임. 반면, 마이크로소프트(-0.4%)와 애플(-0.5%)은 채용 중단 및 소송 뉴스로 인한 시장 조정으로 주가가 하락. 마지막으로, 캐피털 원 파이낸셜(+2.4%)은 소송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실적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79%로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정책 전망을 반영하고 있음.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은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수요일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음.
외환시장에서 달러 인덱스는 109.23로 하락, 미국 PPI 지수의 예상보다 저조한 상승률이 달러 약세로 이어졌음. 특히, 영국 파운드에 대해 달러 가치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음.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가 1.39% 하락한 77.72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대비한 수요 감소 우려를 반영함. 반면, 천연가스는 0.72% 상승하여 3.96 달러로 거래되며 겨울철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음.
금 가격은 0.32% 상승하며 2,676.43 달러로 마감되었고, 은 가격 또한 0.73% 상승하였음. 이러한 움직임은 전반적인 시장의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압력 증대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임.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예상 밑돈 PPI에도 불안한 투심…혼조 마감

12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치를 웃돈 것은 시장이 호재로 받아들였다. 인플레이션이 둔화하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인하에 나설 여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미국 노동부는 작년 12월 PPI가 계절조정 기준 전달보다 0.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11월 수치 0.4% 상승과 시장 예상치 0.3% 상승을 모두 밑도는 수치다.

식품과 에너지, 무역 서비스를 제외한 12월 근원 PPI도 전달 대비 0.1% 오르는 데 그쳐 둔화 흐름을 유지했다. 작년 11월 수치 0.1%와 상승률이 같았으며 시장 전망치(0.3%)는 하회했다.

PPI 발표 직후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폭을 늘리며 화색을 보였다. 뉴욕 증시는 개장 후에도 한동안 강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주가지수는 하락세로 전환하자 등락을 거듭하며 불안정한 모습을 마감까지 이어갔다. PPI가 둔화했으나 일시적일 것이라는 의구심에 더해 15일 나오는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까지 봐야한다는 경계심도 있었기 때문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5015500009
PPI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3.3% 상승해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발표

기대치 크게 상회하는 고용 지표 발표 후 확산된 인플레이션 부담이 일부 완화되며 장초반 미국 주요 지수 일제히 상승
월가 "美 PPI, 고무적이지만…일회성 의구심"

앤드류브레너 전략가는 "PPI 수치는 예상보다 훨씬 좋았지만, 이는 원자재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데 따른 일회성 이유가 배경인 것 같다"며

"그런 흐름은 12월 중순 이후부터 이미 반전됐다"고 지적했다. (유가가 이미 12월 중순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9757
트럼프 "관세 걷을 대외수입청 신설…드디어 공정한 몫 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외국 기업에서 관세를 걷을 별도 정부 기관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14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난 우리의 관세와 수입세, 외국의 원천에서 들어오는 모든 수입을 징수할 대외수입청(External Revenue Service)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세청(Internal Revenue Service)이 미국 납세자의 세금을 걷는 것처럼 관세를 걷을 별도 기관을 설립하겠다는 것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우리는 우리와 교역에서 돈을 벌어가는 이들에게 청구하기 시작할 것이며 그들은 드디어 공정한 몫을 내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우리의 위대한 국민에 세금을 부과하기 위해 IRS에 의존해왔다. 미국 경제는 무르고 한심할 정도로 약한 무역협정을 통해 우리 자신을 과세하면서 세계에 성장과 번영을 안겼다. 이제는 그것을 바꿀 시기다"라고 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5002800071
트럼프 ‘에너지 지배’ 행정명령 준비...화석연료 장려

“기후 위기는 사기”라고 주장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취임 뒤 곧바로 화석연료 산업 지원을 위한 행정명령을 발동할 계획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당선자가 미 화석연료 생산을 확대하고, 조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했던 전기차 장려책도 무위로 돌리는 행정명령 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

석유업계 로비스트들에 따르면 트럼프는 20일 취임 뒤 각 기관에 바이든 대통령이 제한을 걸어 둔 해상과 연방 소유 토지 석유 생산을 풀도록 지시할 계획

트럼프는 아울러 배출가스 제한 규정도 되돌리고, 미국의 천연가스 수출 설비 승인도 재개할 전망. 모두 화석연료 생산과 소비를 장려하는 정책

https://www.fnnews.com/news/202501150226092173
Forwarded from 그냥 김준영
DS투자증권_Macro_Issue_점진적_균열,_미국_경제의_경고음.pdf
2.1 MB
[DS 경제 김준영] Macro Issue

점진적 균열, 미국 경제의 경고음

■ 미국의 독주가 계속될 수 있을까?
- US vs Non-US
- 트럼프의 영향
- 서서히 균열을 보이는 고용
- 인플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 긴축과 높은 금리의 영향

■ 통화정책 및 금리 전망
- 나는 금리 인하를 해봤어요
- 미국 채권 금리, 과도한 상승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中 틱톡 미국 사업권, 일론 머스크에 매각하는 방안 검토

중국 정부가 틱톡의 미국 사업권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확산

이 계획에 따라 머스크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엑스(구 트위터 )를 비롯해 틱톡의 미국 사업을 모두 감독하게 될 것이라 보도. 그러나 중국 내부에서도 해당 계획은 아직 논의 초기 단계로, 자세한 진행 여부를 결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

중국 고위 관리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당선인과의 협력에 대한 더 큰 논의의 일환으로 미국에서 틱톡의 미래와 관련된 비상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확산

한편 미국 연방대법원은 최근 틱톡 금지법에 대한 구두변론을 진행. 이 법은 틱톡의 중국 모회사인 바이트댄스가 틱톡의 미국 사업권을 미국 기업에 매각하지 않으면 오는 19일부터 미국에서 틱톡을 금지하는 내용이 골자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580
오늘 시장 주도주 : 틱톡 관련주 틱톡 미국에서 퇴출될 가능성과 일론머스크에게 매각한다는 기대감

📌엑스큐어:
일론 머스크의 틱톡 인수설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음.

📌모비데이즈: 역시 틱톡 인수 관련 이슈로 상한가를 달성하며 급등세를 보임.

📌iMBC: 윤석열 대통령 체포 관련 이슈로 방송 채널 관련주로 분류되어 급등세를 나타냄.

📌와이즈버즈: 중국 당국이 틱톡 미국 법인을 일론 머스크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임.

📌오상헬스케어: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콤보 키트가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임.

📌큐렉소: 실적 회복 기대감과 로봇 관련주로서의 성장 가능성에 힘입어 상승세를 기록.

📌대주전자재료: 테슬라의 새로운 모델에 2차전지 소재가 탑재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큰 폭으로 상승.

📌한국무브넥스: 뚜렷한 이슈는 없지만, 로봇 관련주로 분류되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상승세를 보임.

📌KH바텍: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협동 로봇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기록.

📌오스테오닉: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스포츠메디신 제품 10종에 대한 510(k)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

📌율촌화학: 2차전지 소재 관련주, 테슬라 모델Y 주니퍼 출시 기대감에 편승하여 상승세를 보임.
LA산불의 경제적 손실액 규모는 100조∼400조원

LA산불 손실 윤곽…"DB손보 최대 600억·코리안리 278억 추산"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005830]이 LA산불이 발생한 미국 LA 7개 지역중 인수한 물건은 팰리세이드 지역 3건, 이튼 지역 34건이다. DB손보는 현시점 최대 예상 피해규모는 500억∼6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아직 LA산불이 진압되지 않아 정확한 손실규모 산정은 어렵지만, 해당 지역에 보유한 물건 중 주택화재가 34건"이라며 "인수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가주택을 인수하지 않는 점과 화재 피해지역 내 인수 물건 수를 고려할 때의 예상 피해 규모는 위와 같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시장에 진출한 현대해상[001450]의 경우 LA인근 지역 물건이 4건이지만, 산불이 난 지역과 많이 떨어져있어서, 피해접수는 1건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에 진출한 재보험사 코리안리[003690]는 이번 LA산불로 인한 추정 손실액을 대략 1천만∼1천900만달러(146억∼278억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1천200만달러(175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해당 지역에서의 평소 자연재해 위험을 감안해 세밀한 누적(위험노출액) 관리를 통해 보수적인 보험인수 정책을 유지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산불로 지금까지 24명이 사망하고 1만2천채가 넘는 건물이 불에 탔다.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외신이나 해외 기관에서 추정하는 LA산불의 경제적 손실액 규모는 100조∼400조원대까지 범주가 넓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4156100002
Forwarded from CTT Research
LA산불 최종 피해액을 100조만 잡아도 재건비용은 더 많이 들기때문에 터키 대지진 재건 비용 130조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

LA산불로 소실된 1.2만채의 건물 재건시 CPC M/S 25% 적용해 단순 계산해보면 3,000채의 재건수요가 전전건설로봇으로 유입

터키 대지진발생 후 2년간 터키향 CPC 판매량은 500대(소형에 CKD형태로 평균 ASP 1억)로 2023~2024년 신규 매출액 500억 발생했음. 대지진 발생 첫해에만 300대(300억 매출) 수출함

Q: 한개의 큰 사이트 재건 보다 수천개의 건물 재건은 CPC가 더 많이 필요하게 될 것 + 도로 등 인프라 재건수요도 발생

P: 미국은 붐+하부프레임 셋트 판매로 평균 ASP 2억(터키의 2배)

무엇보다 건물(목조+콘크리트)의 기초공사는 재건 순서상 가장 앞 단계이기 때문에 이번 LA 산불로 인해 실적 반영이 가장 빠른 기업이 될 수 있음

*메인은 1,000조 우크라이나 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