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전력 공급과 인터넷 기지국이 된 '사이버트럭'
▶️ 스타링크(SATRLINK) 활용
사이버트럭에 스타링크 인터넷 단말기를 활용해 이동식 기지국으로 활용(무료 Wi-Fi)
▶️ 전력 공급
테슬라에 따르면, 최대 3일 동안 최대 11.5kW의 백업 전력을 집에 공급
▶️ 스타링크(SATRLINK) 활용
사이버트럭에 스타링크 인터넷 단말기를 활용해 이동식 기지국으로 활용(무료 Wi-Fi)
▶️ 전력 공급
테슬라에 따르면, 최대 3일 동안 최대 11.5kW의 백업 전력을 집에 공급
韓 상륙 초읽기…스타링크, 통신 판 흔든다 | 한국경제
이르면 3월 국내 서비스 시작
과기정통부, 조만간 공급협정 승인
"직원 4명이서 인니 전역 관리"
통신 생태계 바꿀 '메기' 전망도
스페이스X의 통신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가 이르면 오는 3월 한국에 상륙한다. 당분간은 인터넷 환경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을 우선 공략할 것으로 전망된다. 통신업계에서는 스타링크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통신사 영역에 침투할 수 있어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7일께 스타링크 서비스의 국경 간 공급협정 승인을 위한 ‘주파수 이용 조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주 주파수 조건을 마련하고 다음달 스페이스X로부터 의견을 들은 뒤 이용 조건을 확정한다. 과기정통부가 요구할 주파수 이용 조건에는 국내 위성 보호, 다른 사업자와의 주파수 공유 협조 의무, 지표면 전파 보호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스타링크는 국내에서 SK텔링크, KT SAT, LG유플러스 등과 협력할 예정이다. 다만 스타링크가 국내에 들어온다고 해도 당장 개인 이용자에게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작다. 주파수를 수신하는 단말기 구입에 20만원이 들고 월 이용료가 약 14만원으로 휴대폰에 비해 저렴한 편도 아니다. 스타링크는 통신 사각지대가 없다는 강점을 앞세워 인터넷 사용이 원활하지 않은 선박, 항공에서 기회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스타링크 서비스를 해운사나 항공사에 재판매하는 역할을 할 국내 통신업계에서는 저가 항공사를 주력 판매 대상으로 설정하고 마케팅 준비에 한창이다. 스타링크로 항공기 통신 서비스를 제공 중인 해외 항공사는 유나이티드항공, 에어프랑스, 하와이안항공, 델타항공 등이다.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산간, 섬 등 3000명 이하 군 단위 지역에 스타링크가 도입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통신 서비스를 개선하면 인구 절벽에 놓인 지방 행정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를 덮친 산불과 같은 재난 상황에서도 스타링크 단말기를 장착한 자동차는 이동식 기지국 역할을 하면서 산불 현장의 통신 공백을 메우고 있다.
해외에선 스타링크가 통신업계의 새로운 포식자가 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미국 최대 통신사 AT&T는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스페이스X가 통신 생태계를 교란할 여지가 있다며 우려 의견을 냈다. 강충구 위성통신포럼 집행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열린 위성통신 콘퍼런스 연설에서 “스페이스X가 스타링크로 인도네시아 전역에 통신을 공급하는 데 투입하는 직원은 단 4명, 투자금은 30억원에 불과하다”며 “기존의 통신 사업자와 접근 방법 자체가 다르다”고 전했다. 국내 통신산업에도 스타링크가 몰고 올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스타링크는 전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 스타링크는 현재 100여 개 국가에서 4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9조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산된다. 위성 추적 웹사이트 ‘오비팅 나우’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스타링크는 7000개가 넘는 위성을 쏘아 올려 글로벌 위성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스타링크는 위성을 4만2000개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시장조사업체 마인드커머스는 스타링크가 운용되는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규모가 2021년 41조원에서 2030년 285조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457961
이르면 3월 국내 서비스 시작
과기정통부, 조만간 공급협정 승인
"직원 4명이서 인니 전역 관리"
통신 생태계 바꿀 '메기' 전망도
스페이스X의 통신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가 이르면 오는 3월 한국에 상륙한다. 당분간은 인터넷 환경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을 우선 공략할 것으로 전망된다. 통신업계에서는 스타링크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통신사 영역에 침투할 수 있어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7일께 스타링크 서비스의 국경 간 공급협정 승인을 위한 ‘주파수 이용 조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주 주파수 조건을 마련하고 다음달 스페이스X로부터 의견을 들은 뒤 이용 조건을 확정한다. 과기정통부가 요구할 주파수 이용 조건에는 국내 위성 보호, 다른 사업자와의 주파수 공유 협조 의무, 지표면 전파 보호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스타링크는 국내에서 SK텔링크, KT SAT, LG유플러스 등과 협력할 예정이다. 다만 스타링크가 국내에 들어온다고 해도 당장 개인 이용자에게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작다. 주파수를 수신하는 단말기 구입에 20만원이 들고 월 이용료가 약 14만원으로 휴대폰에 비해 저렴한 편도 아니다. 스타링크는 통신 사각지대가 없다는 강점을 앞세워 인터넷 사용이 원활하지 않은 선박, 항공에서 기회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스타링크 서비스를 해운사나 항공사에 재판매하는 역할을 할 국내 통신업계에서는 저가 항공사를 주력 판매 대상으로 설정하고 마케팅 준비에 한창이다. 스타링크로 항공기 통신 서비스를 제공 중인 해외 항공사는 유나이티드항공, 에어프랑스, 하와이안항공, 델타항공 등이다.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산간, 섬 등 3000명 이하 군 단위 지역에 스타링크가 도입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통신 서비스를 개선하면 인구 절벽에 놓인 지방 행정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를 덮친 산불과 같은 재난 상황에서도 스타링크 단말기를 장착한 자동차는 이동식 기지국 역할을 하면서 산불 현장의 통신 공백을 메우고 있다.
해외에선 스타링크가 통신업계의 새로운 포식자가 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미국 최대 통신사 AT&T는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스페이스X가 통신 생태계를 교란할 여지가 있다며 우려 의견을 냈다. 강충구 위성통신포럼 집행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열린 위성통신 콘퍼런스 연설에서 “스페이스X가 스타링크로 인도네시아 전역에 통신을 공급하는 데 투입하는 직원은 단 4명, 투자금은 30억원에 불과하다”며 “기존의 통신 사업자와 접근 방법 자체가 다르다”고 전했다. 국내 통신산업에도 스타링크가 몰고 올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스타링크는 전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 스타링크는 현재 100여 개 국가에서 4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9조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산된다. 위성 추적 웹사이트 ‘오비팅 나우’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스타링크는 7000개가 넘는 위성을 쏘아 올려 글로벌 위성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스타링크는 위성을 4만2000개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시장조사업체 마인드커머스는 스타링크가 운용되는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규모가 2021년 41조원에서 2030년 285조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457961
한국경제
韓 상륙 초읽기…스타링크, 통신 판 흔든다
韓 상륙 초읽기…스타링크, 통신 판 흔든다, 이르면 3월 국내 서비스 시작 과기부, 조만간 공급협정 승인 국내 위성 보호 등 요구할 듯 "직원 4명이서 인니 전역 관리" 통신 생태계 바꿀 '메기' 전망도
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CES 2025: 자율주행, 불신지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CES 2025를 다녀와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현장스케치에서 강조드린대로, 제목은 '자율주행, 불신지옥' 입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테슬라 FSD, 웨이모를 경험하면서, AGI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지니가 만들어갈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이 너무 기대됩니다.
믿어지지 않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세계 10대 부자이지만, 친절한 엔비디아 젠슨황과 셀카도 찍고 싸인도 받았습니다. (리포트에서 찾아주세요)
이번주 목요일 웨비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추가로 세미나가 필요하시면, 저희 법인팀이나 애널리스트에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tinyurl.com/28mvszr6
*리포트 링크
(2025/1/14일 공표자료)
[Web발신]
[CES 2025: 자율주행, 불신지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CES 2025를 다녀와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린 현장스케치에서 강조드린대로, 제목은 '자율주행, 불신지옥' 입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테슬라 FSD, 웨이모를 경험하면서, AGI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이제 두번째, 세번째 지니가 만들어갈 편리하고 신기한 세상이 너무 기대됩니다.
믿어지지 않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세계 10대 부자이지만, 친절한 엔비디아 젠슨황과 셀카도 찍고 싸인도 받았습니다. (리포트에서 찾아주세요)
이번주 목요일 웨비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추가로 세미나가 필요하시면, 저희 법인팀이나 애널리스트에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tinyurl.com/28mvszr6
*리포트 링크
(2025/1/14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스페이스X 일곱 번째 스타십(Starship) 발사 1월 15일(수) 예정
📌시험비행 주요 목표
- 최신 세대 스타십 발사 및 첫 페이로드(Starlink 시뮬레이터 10기) 배포 테스트
- 다중 재진입(Reentry) 실험: 향후 ‘선체 포획(Catch)’ 및 재사용성 높이는 데 집중
- 슈퍼 헤비(Super Heavy) 부스터 발사 후 귀환·착지(또는 해상 낙하) 시도
📌스타십 상단부 개선 사항
- 전면 플랩 크기 축소 및 위치 변경 → 재진입 열(heat) 노출 감소, 기계적 단순화
- 추진 시스템 개선: 추진제 용량 25% 확대, 배관 진공 자켓(vacuum jacket), Raptor 진공 엔진용 신규 연료라인, 향상된 추진제 제어 등
- 최신 세대의 방열 타일 사용 및 타일 손실 대비 백업층 도입
- 항법·통신·전력 시스템 전면 업그레이드: 고출력 비행 컴퓨터, 스타링크 기반 통신, 2.7MW 전력 분배, 약 30개 이상의 온보드 카메라, 고화질 영상·텔레메트리(최대 120Mbps) 실시간 전송 가능
📌위성 배치(Starlink Simulators) 및 궤도 상 Raptor 재점화
- 시험적으로 Starlink 시뮬레이터 10기를 궤도에서 투하 후 인도양 낙하 유도
- 단일 Raptor 엔진의 궤도 상 재점화(Relight)도 계획
📌재진입·착수(Catch) 실험
- 상단부(Starship)에 일정 구역 타일 제거(‘스트레스 테스트’), 금속 타일·액티브 쿨링 등 다양한 소재 시험
- 측면부 캐치 피팅(Fitting) 시험용 장착물 등 추가
- 재진입 시 플랩의 구조적 한계점을 실험하고, 탑재 레이더 센서로 타워 ‘찹스틱(Chopsticks)’과 스타십 간의 거리 측정 정밀도 향상 시도
📌슈퍼 헤비 부스터
- 이전 테스트(5번째 시험비행)에서 쓰였던 Raptor 엔진 재사용 (첫 “재활용” 사례)
- 특정 요건(부스터·타워 시스템 이상 무) 충족 시 착수(catch) 명령 내릴 예정. 그렇지 않으면 자동으로 멕시코만 해상 낙하 모드로 전환.
>> 이번 비행 통해 전체 재사용(Full Reuse) 시스템 구축에 한 걸음 다가가는 것이 핵심 목표.
점차 더 대담한 임무를 수행하며 지구 저궤도·달·화성으로의 인원·화물 수송 능력을 갖추려 함.
📌시험비행 주요 목표
- 최신 세대 스타십 발사 및 첫 페이로드(Starlink 시뮬레이터 10기) 배포 테스트
- 다중 재진입(Reentry) 실험: 향후 ‘선체 포획(Catch)’ 및 재사용성 높이는 데 집중
- 슈퍼 헤비(Super Heavy) 부스터 발사 후 귀환·착지(또는 해상 낙하) 시도
📌스타십 상단부 개선 사항
- 전면 플랩 크기 축소 및 위치 변경 → 재진입 열(heat) 노출 감소, 기계적 단순화
- 추진 시스템 개선: 추진제 용량 25% 확대, 배관 진공 자켓(vacuum jacket), Raptor 진공 엔진용 신규 연료라인, 향상된 추진제 제어 등
- 최신 세대의 방열 타일 사용 및 타일 손실 대비 백업층 도입
- 항법·통신·전력 시스템 전면 업그레이드: 고출력 비행 컴퓨터, 스타링크 기반 통신, 2.7MW 전력 분배, 약 30개 이상의 온보드 카메라, 고화질 영상·텔레메트리(최대 120Mbps) 실시간 전송 가능
📌위성 배치(Starlink Simulators) 및 궤도 상 Raptor 재점화
- 시험적으로 Starlink 시뮬레이터 10기를 궤도에서 투하 후 인도양 낙하 유도
- 단일 Raptor 엔진의 궤도 상 재점화(Relight)도 계획
📌재진입·착수(Catch) 실험
- 상단부(Starship)에 일정 구역 타일 제거(‘스트레스 테스트’), 금속 타일·액티브 쿨링 등 다양한 소재 시험
- 측면부 캐치 피팅(Fitting) 시험용 장착물 등 추가
- 재진입 시 플랩의 구조적 한계점을 실험하고, 탑재 레이더 센서로 타워 ‘찹스틱(Chopsticks)’과 스타십 간의 거리 측정 정밀도 향상 시도
📌슈퍼 헤비 부스터
- 이전 테스트(5번째 시험비행)에서 쓰였던 Raptor 엔진 재사용 (첫 “재활용” 사례)
- 특정 요건(부스터·타워 시스템 이상 무) 충족 시 착수(catch) 명령 내릴 예정. 그렇지 않으면 자동으로 멕시코만 해상 낙하 모드로 전환.
>> 이번 비행 통해 전체 재사용(Full Reuse) 시스템 구축에 한 걸음 다가가는 것이 핵심 목표.
점차 더 대담한 임무를 수행하며 지구 저궤도·달·화성으로의 인원·화물 수송 능력을 갖추려 함.
한양증권 Analyst 이준석
[우주항공] Buy 우주, Would you?
첫째, 우주 산업 시대 개막
2024년 트럼프 대통령의 재당선과 함께 글로벌 우주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 우주 산업의 시대가 드디어 개막했다. 특히 SpaceX, Rocket Lab 등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가 열리며, 발사 비용 절감과 기술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SpaceX의 재사용 로켓 기술은 발사 비용을 크게 낮췄고, 민간 기업 주도의 위성 및 발사체 개발이 활성화되면서 우주 산업의 상업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인텔리안테크, 에이치브이엠, 루미르 등 관련 기업들이 주목받으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적 지원과 글로벌 위성 수요 증가는 국내 우주 섹터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할 주요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다. 우주 산업은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 글로벌 소수 기업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가 확산되며 관련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장기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우주 산업을 주목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둘째, 우주 산업 Value Chian
우주 산업은 발사체 및 위성 제조로 구성된 업스트림 시장과, 통신, 데이터 처리, 지상국 운영 등 서비스 중심의 다운스트림 시장으로 구분된다. 업스트림 시장은 높은 기술력과 초기 투자 비용이 요구되어 SpaceX, Blue Origin, Rocket Lab 등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SpaceX는 재사용 가능한 로켓 기술을 통해 발사 비용을 1kg당 2,000달러 이하까지 낮추어 발사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또한, 최근 진행된 스타쉽 5차 발사에서는 로봇팔 메카질라(MecaZilla)를 선보이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다운스트림 시장은 위성 통신, 영상 데이터 처리, 지상국 설비 등 폭넓은 서비스를 포함하며, 초기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아 다양한 기업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러-우 전쟁에서 위성 기술과 인공지능(AI)가 결합되어 군사적·전략적 목적으로 효과적으로 활용되면서 AI 기반 위성 서비스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통신 위성 분야에서는 스타링크와 원웹이 주도하여 저궤도 위성 통신 인터넷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을 견인하고 있고, Maxar Technologies와 Airbus는 관측 위성 영상 사업에서 점유율을 높여 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다운스트림 시장인 지상국, 안테나, 위성 영상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관련 기술 및 서비스 제공 기업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셋째, 국내 우주 기업
국내 우주 기업들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우주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중 쎄트렉아이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초고해상도 EO 위성 SpaceEye-T를 개발해 올해 1분기 발사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위성의 영상 데이터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판매될 예정이다. 에이치브이엠은 우주 발사체 소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발사체 고객사에 대응하고 있다. 발사체 수요 증가에 따른 CAPA 확장도 진행하여 2025년부터 본격적인 증설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 인텔리안테크는 원웹과 협력하여 평판형 안테나를 공급하며,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루미르는 SAR 기술 기반의 LumirX 위성을 2026년에 발사할 계획으로, 초고해상도 데이터를 제공하며 SAR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자료 바로가기 : https://bit.ly/3WiDl5c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우주항공] Buy 우주, Would you?
첫째, 우주 산업 시대 개막
2024년 트럼프 대통령의 재당선과 함께 글로벌 우주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 우주 산업의 시대가 드디어 개막했다. 특히 SpaceX, Rocket Lab 등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가 열리며, 발사 비용 절감과 기술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SpaceX의 재사용 로켓 기술은 발사 비용을 크게 낮췄고, 민간 기업 주도의 위성 및 발사체 개발이 활성화되면서 우주 산업의 상업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인텔리안테크, 에이치브이엠, 루미르 등 관련 기업들이 주목받으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적 지원과 글로벌 위성 수요 증가는 국내 우주 섹터 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할 주요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다. 우주 산업은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 글로벌 소수 기업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가 확산되며 관련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장기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우주 산업을 주목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둘째, 우주 산업 Value Chian
우주 산업은 발사체 및 위성 제조로 구성된 업스트림 시장과, 통신, 데이터 처리, 지상국 운영 등 서비스 중심의 다운스트림 시장으로 구분된다. 업스트림 시장은 높은 기술력과 초기 투자 비용이 요구되어 SpaceX, Blue Origin, Rocket Lab 등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SpaceX는 재사용 가능한 로켓 기술을 통해 발사 비용을 1kg당 2,000달러 이하까지 낮추어 발사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또한, 최근 진행된 스타쉽 5차 발사에서는 로봇팔 메카질라(MecaZilla)를 선보이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다운스트림 시장은 위성 통신, 영상 데이터 처리, 지상국 설비 등 폭넓은 서비스를 포함하며, 초기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아 다양한 기업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러-우 전쟁에서 위성 기술과 인공지능(AI)가 결합되어 군사적·전략적 목적으로 효과적으로 활용되면서 AI 기반 위성 서비스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통신 위성 분야에서는 스타링크와 원웹이 주도하여 저궤도 위성 통신 인터넷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을 견인하고 있고, Maxar Technologies와 Airbus는 관측 위성 영상 사업에서 점유율을 높여 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다운스트림 시장인 지상국, 안테나, 위성 영상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관련 기술 및 서비스 제공 기업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셋째, 국내 우주 기업
국내 우주 기업들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우주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중 쎄트렉아이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초고해상도 EO 위성 SpaceEye-T를 개발해 올해 1분기 발사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위성의 영상 데이터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판매될 예정이다. 에이치브이엠은 우주 발사체 소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발사체 고객사에 대응하고 있다. 발사체 수요 증가에 따른 CAPA 확장도 진행하여 2025년부터 본격적인 증설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 인텔리안테크는 원웹과 협력하여 평판형 안테나를 공급하며,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루미르는 SAR 기술 기반의 LumirX 위성을 2026년에 발사할 계획으로, 초고해상도 데이터를 제공하며 SAR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자료 바로가기 : https://bit.ly/3WiDl5c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Telegra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올해는 양자컴퓨팅 준비하는 해" 선언
"마이크로소프트는 14일(현지시간) 블로그 포스트에 2025년은 자사 기업 고객들이 궁극적인 기술 도약에 대비해 "양자컴퓨팅을 준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양자컴퓨팅 시대의 도래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양자컴퓨터가 의미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순간에 바로 가까이 다가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향후 12개월을 바라볼 때 양자 연구와 개발의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비즈니스 리더들이 행동해야 할 결정적인 시기이자 촉매가 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1516264865707
"마이크로소프트는 14일(현지시간) 블로그 포스트에 2025년은 자사 기업 고객들이 궁극적인 기술 도약에 대비해 "양자컴퓨팅을 준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양자컴퓨팅 시대의 도래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양자컴퓨터가 의미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순간에 바로 가까이 다가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향후 12개월을 바라볼 때 양자 연구와 개발의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비즈니스 리더들이 행동해야 할 결정적인 시기이자 촉매가 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1516264865707
머니투데이
마이크로소프트 "올해는 양자컴퓨팅 준비하는 해" 선언 - 머니투데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마크 저커버그 메타 플랫폼스 CEO가 지난주 잇달아 양자컴퓨팅 상용화가 멀었다는 회의론을 밝힌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올해가 양자컴퓨팅을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4일(현지시간) 블로그 포스트에 2025년은 자사 기업 고객들이 궁극적인 기술 도약에 대비해 "양자컴퓨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