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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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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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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TSMC가 예상을 14% 상회하는 2025년 Capex 가이던스를 공개했습니다.

(2) 월러 Fed 이사가 12월 CPI 수준의 경제지표면 5월 인하도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3) AQR이 금리상승으로 60/40 기대 수익률을 3.2%에서 3.5%로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5.59원 (-2.66원)
원/달러 Risk-Reversal 25delta 1개월 옵션, 0.832(-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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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1/17)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소비 둔화 우려에 하락한 나스닥, TSMC 호실적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모두 하락 마감: 나스닥 -0.9%
- 소매판매 증가율 0.4%, 시장 예상 하회
- TSMC 전년 대비 순익 57% 증가, 최고 실적 기록

# Summary
미국 주요 지수들이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 속에서 일제히 하락 마감함. 특히 나스닥 종합지수는 0.9% 하락하며 상당한 낙폭을 기록함.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와 S&P500 지수도 마찬가지로 각각 0.16% 및 0.21% 떨어졌음. 이와 같은 지수 하락은 예상치를 밑돈 12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한몫했음. 소매판매는 0.4% 증가에 그치면서 시장의 예상치인 0.6%에 미치지 못했으나, 여전히 소비 지출이 확고한 것으로 분석됨.
이러한 분위기에 반해, 미국 최대 반도체 장비 위탁 제조업체 TSMC는 전년 대비 57%의 순익 증가를 기록하며 호실적을 나타냈음. 이는 AI 및 첨단 반도체 수요 증가가 주효했던 것으로 전해짐. 또한,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신규 실업 보험 청구자 수가 21만7천 명으로 증가하였으나 여전히 견조한 고용 시장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유럽 주요 증시도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특히 독일 DAX 지수가 0.09% 올랐고, 영국 FTSE 지수는 0.76% 상승하면서 강세를 기록함. 국제 유가는 내림세를 보이며 배럴당 가격이 하락함. 이러한 흐름 속에서 증시 전반적으로는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향후 발표될 경제 지표와 연준의 금리 정책에 예의주시하고 있음. (다우 -0.16%, 나스닥 -0.89%, S&P500 -0.21%, 러셀2000 +0.15%)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17064903400_3533

# 특징종목
TSMC(+3.9%)는 최근 발표한 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초과하며 주가가 상승함. 특히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인해 반도체 분야에서의 강력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UnitedHealth Group(-6.0%)은 Q4 2024 실적 보고서에서 부정적인 전망을 발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재무성과로 인해 주가 하락을 기록함. 이러한 실적 저하는 미국의 복잡한 의료 시스템과 높은 비용 문제에 기인함. Apple(-4.0%)은 중국 시장 스마트폰 점유율 1위 상실 소식으로 인해 주가에 타격을 받았으며, 이는 장기적인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음. Tesla(-3.4%)는 전기차 등록이 증가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인센티브 폐지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함.
반면, Walmart(-0.04%)는 심보틱과의 로봇 사업 매각을 통해 자동화 시스템 강화를 추진, 효율성을 높이려는 전략이 주목받으며 주가가 소폭 상승함. Microsoft(-0.4%)는 소비자용 Office 구독료 인상과 인공지능 도구 Copilot 도입을 발표했으나, 이는 시장 조정 속에서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최근 경제 지표 약세와 연준의 금리 완화 기대감으로 인해 4.62%로 하락함. 이는 주별로 0.07% 하락한 수치이며, 미국 외 국가에서도 유사한 하락세를 보임. 영국과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 또한 각각 4.68%와 1.21%로 감소.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 인덱스(DXY)가 108.97로 약세를 보이며, 유로/달러(EUR/USD)는 1.03에서 소폭 상승함. 이는 미국의 미약한 경제 지표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인 것에 기인함.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 가격이 하루 동안 1.69% 하락하여 78.69달러로 거래됨. 천연가스는 전일 대비 4.89% 상승하며 4.28달러에 마감. 금 가격은 0.71% 상승한 2,714달러를 기록함. 이러한 동향은 투자자들이 경제 둔화 우려와 인플레이션 압력 속에서 안전 자산을 선호하면서 발생한 현상임. 상품 에너지 분야는 원유와 천연가스의 가격 변동을 보여주며 산업 및 금속 시장도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임.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갑자기 굴러떨어진 사과…나스닥 0.89%↓ 마감

12월 미국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밑돌았으나 핵심 수치는 견고한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에 미친 충격은 제한적이었다.

다만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이 작년 8월 이후 최대 낙폭을 그리면서 나스닥은 1% 가까이 하락했다.

전날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차익실현 욕구에 주가지수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특히 나스닥은 시가총액 상위 기술주 위주로 매물이 나온 데다 마감 1시간 전 매물이 쏟아지면서 유독 낙폭이 컸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7013500009
🍎🍎 미국 인플레 상황 해석

美 Headline CPI, 상승 추세 지속
- 12월 헤드라인, MoM 0.4% (예상 상회), YoY 2.9% (예상 부합)
- MoM, YoY 모두 9월 이후 상승흐름 선명

Core CPI, 하락 추세지나 제한적
- 美, 12월 Core, MoM 0.2% (예상 하회), YoY 3.2% (예상 하회)
- 24년 상반기 이후 3.3%에 고정되어 있었기에 소폭 하락이어도 고무적 분위기

> 세부 항목
- 에너지 CPI, 월간 상승폭이 컸으나 연간 기준은 아직 (-). 단, YoY 증가율이 반등 전환되어 향후 경계할 필요 (9월 YoY -6.9% ▷ 12월 -0.5%)
- 주택 및 임대료 CPI, 완화 흐름 지속 (YoY 기준 꾸준한 하락세)
- 운송 서비스 CPI, 큰 폭 상승 (MoM 0.5%, YoY 7.3%). 자동차 보험 (MoM 0.4%, YoY 11.3%), 항공료 (MoM 3.9%, YoY 7.9%), 대중교통 (MoM 2.7%, YoY 5.7%) 상승 영향

경계성 커지는 "비내구재"
- 비내구재 CPI, MoM 1.06%. 10월 이후 급격한 반등
- 아직까진 통제 가능하나, 관세가 본격적으로 인플레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경우 비내구재부터 시작될 가능성

이번 PPI, CPI 결과만으로 Fed가 제시한 25년 정책 경로에 대한 입장 변화는 없을 것
- Fed 경제 전망에서 이미 Headline PCE는 25년 상승 (2.4▷2.5%), Core PCE는 25년 하락 (2.8%▷2.5%)을 예정

향후 몇 달간 모니터링을 통해 일자리 수치 둔화와 핵심 인플레 완화 추세를 확이나면서 Fed 추가 완화가 거론될 것
- Fed 정책은 이제 인플레이션 수치에 보다 포커싱. 물론 향후 일자리 수치의 큰 폭 약화가 확인된다면 Fed의 강력 대응 가능성
- 올 한해 고용 여건은 변동성을 보이더라도 둔화 추세를 지속해 나갈 것 (월 평균 NFP 10만명대로의 복귀 가능성, 단 경기 침체 수준이 아닌 정상화 상태로 해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2월 소매판매
-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 +0.6%, 11월 +0.8%)
→ 증가율이 예상치를 하회
→ 11월치는 0.7%에서 상향 수정

»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 (Ex-autos):
- 전월대비 +0.4% (이전 +0.2%)
→ 자동차 부문을 제외한 내구재 및 일반 소비재 소비가 이전 대비 증가한 모습

» Control group (GDP에 중요)
- 전월대비 +0.7% (11월 +0.4%)
→ GDP 계산 시 중요한 기초 데이터. 4분기 경제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시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2월 소매판매 항목별 전월대비 증가율

Retail sales 0.4%
🟠 Adj for inflation 0.1%

Core 0.7%
Adj for infl 0.5%

⚽️Sport 2.6%
🛋️Furn 2.3%
⛽️Gas 1.5%
👗Cloth 1.5%
🛒Groc 0.8%
🚗Auto 0.7%
🎮Elec 0.4%
💻Online 0.2%
⚕️Health -0.2%
👩‍🍳Rest/bar -0.3%
🏠Build mat -2.0%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 청구건수가 +21.7만명으로 예상치(+21.0만명) 상회. 지난주 +20.3만명에서 증가

» 연속 청구건수는 185.9만명으로 예상치(+187.0만명)를 소폭 하회. 지난주 187.7만명에서 소폭 감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바이든 대통령의 퇴임이 임박한 중인 가운데, 미국인들은 바이든 재임 기간 동안 18개의 경제, 국가, 국제 문제와 관련된 성과에 대해 대부뷰 부정적으로 평가 중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 지명자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중국 등 다른 나라의 불공정한 무역 관행을 바로잡고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관세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베센트 지명자는 16일(현지시간) 상원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우리가 국제 무역 체계를 미국 노동자의 이해관계에 더 부합하도록 재구성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너무 오랫동안 국제 무역 체계의 불공정한 왜곡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美재무장관 지명자 "협상에 관세 활용…불공정 무역 바로잡아야"
- 트럼프, 제재 때문에 달러 사용 피한다 생각…기축통화 지위 유지해야
- 중국은 세계서 가장 불균형한 경제…미중 무역합의 이행 촉구하겠다
- 연준 독립성 지지…"중앙은행 디지털화폐 필요한 이유 모르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64524?sid=104
캐나다 '트럼프 관세' 위협에 美 철강·알루미늄 보복관세 검토

캐나다 정부가 '트럼프 관세' 위협에 대응해 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보복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사안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이끄는 캐나다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후 캐나다산 수입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것에 대비해 다양한 단계적 보복관세 시나리오를 준비 중이다.

캐나다는 트럼프 차기 행정부가 어떤 형태로든 관세 부과에 나선다면 약 10개 품목에 즉각적으로 보복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다.

10개 품목에는 플로리다산 오렌지주스, 켄터키산 버번위스키 등 미국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는 상품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플로리다, 켄터키 등 공화당 우세 지역의 대표 특산품을 타깃으로 삼아 관세 정책을 둘러싼 여론을 악화시키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트뤼도 행정부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후에도 관세 강도를 높여갈 경우 보복 관세 대상 리스트 범위를 다른 미국산 제조업 제품으로 넓힐 예정이며, 여기에는 모든 미국산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이 포함될 수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700650007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스페이스X의 로켓 ‘스타쉽(Starship)’이 일곱 번째 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 이번 테스트에서 로켓 하단부(추진체, Super Heavy Booster)를 기계 팔로 잡는 기술적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

» 금번 테스트는 향후 Starship이 발사할 업그레이드된 스타링크 위성의 크기, 형태, 무게를 반영한 10개의 더미 우주선을 우주에 배치하는 것이 목표. Starship이 처음으로 우주에서 화물을 배치하는 시도로, 로켓의 실질적 운영 준비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

» 비행 중 엔진 재점화, 추진 시스템 재설계 등 기술적 업그레이드도 포함

» 앞서 발사된 Jeff Bezos의 로켓 ‘뉴 글렌(New Glenn)’의 경우 궤도 진입에는 성공했으나, 추진체 회수에는 실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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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ce X(Starship)의 추진체 복귀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애플이 어제(1/16) -4% 하락. 지난해 8월 5일 이후 가장 큰 일간 낙폭 기록. 2025년 들어 Magnificent7 종목 가운데 가장 부진한 모습. 중국 점유율 하락, 매출 감소 우려 등이 맞물린 영향

» Canalys에 따르면, 2024년 애플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Vivo와 화웨이에 밀리며 3위 포지션으로 하락.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15%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17% 감소. Vivo와 화웨이가 성장세를 보이며 애플과의 격차를 확대

» 또한 애플의 주요 칩 공급업체인 TSMC는 계절적 요인의 영향과 함께 1분기 중 스마트폰 관련 매출이 6%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측. 동시에 TSMC는 AI 칩 매출이 급증하며 스마트폰 부문을 상회하고 있다고 설명

» 애플 공급망 애널리스트 Kuo는 2025년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이 전년대비 -6%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 특히 2분기에 하락폭이 클 것으로 예상했으며, 애플의 AI 시스템인 Apple Intelligence가 하드웨어 교체나 서비스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고 주장

» 애플은 오는 1월 30일에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가이던스의 중요성↑
애플 중국서 판매 순위 3위로 밀려…4.04% 급락(상보) - 뉴스1

애플이 중국에서 판매가 크게 둔화, 판매 순위가 3위로 밀렸다는 소식으로 4% 이상 급락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4.04% 급락한 228.26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3조4330억달러로 줄었다.

이는 중국에서 판매가 급격히 둔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애플은 중국에서 부동의 판매 1위였다. 그러나 중국 업체들이 약진하며 판매 순위가 3위까지 밀렸다.

리서치회사 캐널리스 자료에 따르면 애플의 2024년 중국 내 연간 출하량이 전년 대비 17% 감소하며 3위로 주저앉았다.

2024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비보(17%), 화웨이(16%), 애플(15%) 순인 것으로 집계됐다.

애플의 실적 부진에는 중국에서 판매되는 아이폰에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하지 못한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63936#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