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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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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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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은 관세전쟁

왜 멕시코/캐나다인가?


트럼프 1기에 미국은 압도적인 무역적자국이 "중국"이었습니다. 2018년 이후 6년이 지나면서 중국의 대미국 흑자폭이 크게 감소하면서 미국의 무역적자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으로 떨어지고 그 자리는 멕시코, 베트남, 캐나다, 대만, 한국이 차지했습니다.

그 비중의 상승분만큼 트럼프의 관세전쟁 대상이 되는 것인데요, 방법은 관세+안보(불법이민, 군사방위)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트럼프 관세부과 이슈 요약

-2월4일부터 발효(며칠 협상가능 시간은 있음)
캐나다(25%), 멕시코(25%), 중국(10%)
캐나다산 원유는 10% 관세

-작년 미국수입 상품중 세나라는 42% 비중을 차지
(캐나다산 원유는 미국석유 수입의 60%를 차지)

-관세 대상국이 미국에 대응 조치를 할 경우 관세율을 추가로 올릴 수 있는 보복 조항도 담았다.

-관세부과-> 인플레이션 우려->금리인하 기대감 줄어듬

-달러강세->국내 달러원환율 재상승

-트럼프는 유럽연합에 대한 관세 인상도 원한다고 언급.
한국도 언제든 관세대상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 가전, 철강, 반도체, 자동차 등 거론

-관세이슈로부터 자유로운건 조선, 방산, 에너지 등

-(참고)미중 무역분쟁 테마주
유니온머티리얼, 티플랙스, 유니온, 동국알앤에스, 샘표식품, 삼화전자 등
(이종목들 특성은 이슈때 튄후 바로 내려오는식이라 추격매수는 조심.)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이제 재건의 시간

LA 산불 피해액 401조(재건비용은 더 클 것)

cf) 2023년 터키 대지진 재건비용 130조

美 LA 산불, 401조원 피해 남기고 발생 3주만에 완전히 진화 - 파이낸셜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해 주택 1만여 가구를 잿더미로 만들고 3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산불이 약 3주만에 완전히 진화됐다고 31일(현지시간) 현지 소방당국이 발표했다.

기상전문업체 애큐웨더는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 2500억~2750억달러(약 401조원)로 추정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2012015027508
스페이스X 예상매출 (Feat. 대박이네...)

크게 발사와 스타링크 부문으로 나눠져 있음.

📌Launch 부문 (약 $4.21B 추정)
- Starlink 전용 발사: 89회 추정 (내부용으로 봐서 매출은 ‘$0’ 처리)

- Falcon 9 (Standard Commercial): 18회 × $70M = $1,260M

- Falcon 9 (Transporter/Bandwagon): 4회 × $25M = $100M

- Falcon 9 (Crewed): 4회 × $220M = $880M

- Falcon 9 (CRS – ISS Missions): 2회 × $145M = $290M

- Falcon 9 (Government): 15회 × $90M = $1,350M

- Falcon Heavy (Commercial): 0회 × $100M = $0

- Falcon Heavy (Government): 2회 × $165M = $330M

이를 모두 합친 발사 서비스 매출은 134회 발사,
총 $4.21B로 추정됩니다.


📌Starlink 부문 (약 $8.19B 추정)
주로 단말기(하드웨어) 판매와 가입자(Subnoscription) 매출, 그리고 특수 서비스(Starshield 등)로 나뉨.

1. 하드웨어 판매
- Residential: 약 2,825천 대 × $375 = $1,059M

- Roam(휴대용), Mini, Land Mobility: 800천 대 × $500 = $400M

- Business (고정 설치): 150천 대 × $1,000 = $150M

- Maritime (해상용): 125천 대 × $500 = $63M

- Aviation (항공기용): 0.5천 대 × $150,000 = $68M

2. 가입자 매출
표에서는 추정 가입자 수(k=천 명 단위) × 월 요금(Avg Per / Per Mo) 로 산출

실제 매출은 가정된 성장률·시즌별 변동 등을 고려해 계산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Residential: 3,475천 명, 총 $2,500M

- Roam, Mini, Land Mobility: 900천 명, 총 $652M

- Business (고정 설치): 150천 명, 총 $653M

- Maritime: 75천 명, 총 $344M

- Aviation: 0.5천 명, 총 $97M

3. 특수 Starlink 서비스
- 정부/고급 사이버보안(Starshield 등): $2,000M

- 기타(Community Gateway, John Deere 등 액세서리): $200M

스타링크 부문 매출을 약 $8.19B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타(Other) 부문
- HLS(우주 발사 시스템) 계약에서 인식될 매출: $620M

- 기타 계약(Tipping Point, EVA 등): $100M

추정치들을 합산하면, 2024년 스페이스X 매출 총액은

약 $13.115B로 계산
Forwarded from 루팡
2025년 글로벌 10대 기술 트렌드: AI가 맞춤형 칩과 CoWoS 수요를 견인

AI 응용이 맞춤형 칩(Customized Chip) 수요를 증가시키며, 2025년 CoWoS(Co-Design Wafer-on-Wafer Stacking) 패키징 기술에 대한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1. 첨단 반도체 공정의 진화
웨이퍼 제조 공정이 7나노미터에 진입하며 EUV(극자외선) 리소그래피 기술이 도입된 이후, FinFET 구조는 3나노에서 물리적 한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첨단 공정 기술이 분화되고 있습니다.

TSMC와 Intel:
2023년에 3나노 공정을 양산하며 기존 FinFET 구조를 유지.

삼성전자:
2022년 GAAFET 기반의 MBCFET(Multi-Bridge Channel Field Effect Transistor) 구조를 선제적으로 도입했으나, 아직 대규모 양산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2. 2025년 전망: GAAFET 시대의 경쟁
2025년에는 TSMC, Intel, 삼성전자가 모두 GAAFET(게이트 올 어라운드) 구조를 중심으로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TSMC:
2나노 공정에서 나노시트 트랜지스터(Nanosheet Transistor) 구조를 채택.
Intel:
18A 공정에서 리본 형태의 FET 구조(Ribbon FET)를 사용.
삼성전자:
MBCFET 기반의 3나노 공정 개선을 지속하며 2025년에 대규모 양산을 목표로 함.
세 회사 모두 4면 게이트(GAAFET)를 통해 칩 성능과 밀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3. AI와 맞춤형 칩 및 CoWoS 수요 증가
AI 기술이 맞춤형 칩 수요를 더욱 증대시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2025년에는 CoWoS 패키징 기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입니다.

NVIDIA:

TSMC의 CoWoS 생산 능력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2025년 말까지 CoWoS 월간 생산량이 75~80K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할 전망.
Blackwell 플랫폼이 2025년 상반기에 양산되며, CoWoS-L(대형 패키징)의 수요가 CoWoS-S(소형 패키징)를 초과, 전체 CoWoS의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AWS를 비롯한 CSP 기업들이 CoWoS 기술에 대한 투자와 수요를 크게 확대할 계획.

4. 결론
2025년에는 AI 기술이 첨단 제조 공정을 변화시키며, 맞춤형 칩과 CoWoS 기술이 주목받는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특히 TSMC, Intel, 삼성전자의 GAAFET 경쟁과 NVIDIA 및 CSP 기업들의 CoWoS 투자 확대로 반도체 산업은 또 다른 혁신의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202700050-430502
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NVIDIA (NVDA.US)

: 딥시크, 규모의 법칙을 뒤흔들다

♠️ 투자 포인트

1) 딥시크-R1은 딥시크-V3 모델 기반으로 강화 학습된 저비용 고성능 추론 모델

딥시크-V3는 NVIDIA H800으로 훈련됐고, 훈련 비용도 라마3.1의 1/115 수준 불과

그럼에도 일부 분야에서 라마3.1과 GPT-4o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 지난 연말 공개된 후 업계 내 화두가 되었는데, 이를 base로 하는 딥시크-R1이 오픈AI-o1의 성능을 넘어서면서, 앱 다운로드 급증, 시장에 충격을 줬음

2) 최근 1년 반 동안 GPT-4 수준의 모델 비용이 1/1000배 급감한 점을 감안하면, 현재의 비용 차이가 오픈AI의 생태계를 위협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3) 다만 굳게 믿어져 왔던 규모의 법칙이 흔들렸기 때문에, 그 동안 컴퓨팅 파워 키우기에 집중됐던 미국 CSPs의 투자 우선 순위가 '알고리즘과 강화학습 개발'로 바뀌는 계기가 될 수 있고, 무료로 풀린 딥시크-R1은 오픈AI 생태계 전반에 대한 수익성 우려 야기할 수 있음

급락했던 주가의 단기 반등이 있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보수적 접근 바람직하다고 판단함.

♠️ 리포트: https://bit.ly/40TlAvH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2025년 2월 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트럼프가 젠슨 황을 만나 추가 대중국 반도체 규제 계획을 언급했습니다.

(2) 트럼프가 멕시코 캐나다에 관세를 부과했고 비트코인이 1만달러를 하회했습니다.

(3) 미 12월 근원 PCE가 3개월 연속 2.8%를 기록하며 금리인하 기대가 약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9%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6.05원 (+1.75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전일 장중 DeepSeek발 쇼크에서 다소 벗어나면서 다시금 조심스럽게 Risk-On으로 전환되는 듯한 모습을 보이던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확정 소식에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면서 결국 하락 마감하는 모습.

- 다행히 차트가 붕괴될 정도의 하락은 아니었으나, DeepSeek로 만들어진 낙폭을 모두 회복하는 수준의 상승으로 시장 환경이 다시금 전환될 수 있는 시점에 나온 되돌림이라는 점이 가장 아쉬운 부분.

- 관세 이슈의 가장 큰 문제는 관세 부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다시금 심화되면서 연준이 편하게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환경이 도래하기가 힘들어진다는 점. 다시금 지수에 대한 금리의 영향이 커지는 Macro 장세가 심화될 수 있음. 더군다나 다음 주에는 Macro 지표 발표가 몰려있어 해당 이벤트들로부터 변동성이 더욱 커질 수 있음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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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3 트럼프 관세 부과와 금융시장

트럼프가 펜타닐을 빌미로 1977년 발효된 국가 비상경제 권한법을 이용해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관세 부과. 관련 법안은 전쟁 또는 국가 비상사태시기에 적용되는데 대통령이 자의적으로 조치가 가능하지만 의회에서 취소될 수 있음. 더불어 1962년 발효된 무역확대법 232조도 상무부가 대통령에 권고하고 대통령이 최종 결정하지만 의회에서 이를 제한하는 법안이 있음.

특히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에 따르면 캐나다 국경을 통한 마약 단속 규모는 거의 없었고 멕시코도 관련한 강력한 조치를 현재 취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실제 관세 행정명령 후 트럼프의 게시물 등에서는 펜타닐 관련 내용이 거의 없이 자동차, 목재, 그리고 보조금 등만 이야기 함. 결국 펜타닐을 이유로 진행된 관세 부과는 의회의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주 초반 의회 행보를 지켜봐야 하는 이유이며 골드만삭스 등 일부 투자 회사들이 전망 하듯 이번 조치는 단기간에 끝날 수 있음을 보여줌

한편, 실제 발효는 2월 4일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화요일까지 협상할 시간이 있음. 그럼에도 일단 시장에서는 즉각적인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데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 인덱스가 109를 훌쩍 넘어서는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로화, 파운드화, 호주달러 등이 1% 내외 달러 대비 약세. 캐나다 달러는 1.4%, 멕시코 페소는 달러 대비 2%대 약세.

주식시장은 먼저 개장한 뉴질랜드와 호주는 1%대 하락 중이며 나스닥 100 시간외 선물이 3% 가까이 하락 중이며 S&P500 시간외 선물 또한 2% 가까이 하락 중. 암호화페 시장도 큰 폭의 하락을 보이고 있음. 비트코인이 4% 넘게 하락해 10만달러 미만으로, 이더리움도 12% 넘게 하락하는 등 대부분 큰 폭으로 하락.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트럼프 "관세부과, 고통 있을수도…그럴 만한 가치는 있어"

위는 트럼프가 Truth social에 올린 메세지 전문입니다.

관세 부과에 따른 고통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쓰고 있네요. 단기적으로 경제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긴 하는거네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1664
오픈AI, 오전 9시 日서 깜짝 생방송…새 AI 기능 공개

오픈AI가 일본 도쿄에서 생방송을 진행한다. 깜짝 예고인 만큼 새 인공지능(AI) 기능을 공개할 전망이다.

오픈AI는 3일 오전 5시27분께 엑스 공식 계정을 통해 이날 오전 9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오픈AI는 유튜브 등을 통해 생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오픈AI는 이번 생방송에 대해 '딥 리서치(Deep Research)' 데모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생방송에 출연할지도 관심사다. 올트먼 CEO도 현재 일본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외신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그룹(SBG)과 오픈AI는 이날 도쿄에서 일본 기업 500여곳과 함께 회의를 연다.

양사는 이 회의에서 각 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각 산업에 특화된 생성형 AI를 개발할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기업에 사업 참가를 요구해 '일본판 스타게이트'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손정의(손 마사요시) SBG 회장과 올트먼 CEO는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4년간 5000억 달러(약 730조원)의 대미 투자를 약속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픈AI, 소프트뱅크, 오라클과 함께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합작 벤처(JV) '스타게이트' 설립을 발표했다.

손 회장과 올트먼 CEO는 3일 오후 이시바 시게루 총리도 만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외에 올트먼 CEO는 4일 한국 서울, 6일 인도 뉴델리, 7일 독일 베를린에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AI는 4일 첫 개발자 워크숍 '빌더 랩'을 열 계획인데 올트먼 CEO가 찾을 경우 지난해 1월 이후 약 1년 만의 방한이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203_0003050208
오픈AI 샘 올트먼, 4일 방한…'딥시크 쇼크' 속 글로벌 순방

오픈AI 창립자 샘 올트먼이 오는 4일 한국을 찾는다. 주요 국가의 정책 담당자와 전략을 논의하고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글로벌 투어의 일환이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몇 주간 여러 국가를 돌면서 비즈니스 리더들과 미팅을 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우선 3일 일본 도쿄에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를 만난다. 이후 서울로 이동한다.

4일 서울에선 오픈AI가 개최하는 개발자 워크숍 '빌더 랩'이 열린다. 업계에선 알트먼 CEO가 이 행사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이 자리엔 스타트업 개발자 등 관계자가 100여명 참석한다. 오픈AI의 챗GPT와 추론모델을 API를 통해 사용하는 개발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는 AI 기술 워크숍이다. 오픈AI 관계자는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올트먼 CEO가 빠듯한 일정 속 한국의 주요 대기업 CEO와 정부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할지도 이목이 쏠린다. 2023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초청으로 처음 방한한 데 이어 지난해 1월에는 삼성전자 평택공장을 방문한 바 있다.

올트먼 CEO는 6일 인도 뉴델리에서 투자자를 만난다. 7일엔 독일 금요일 베를린공과대학교에서 열리는 AI 미래 포럼에 참여할 예정이다. 다음 주엔 프랑스 파리 AI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두바이 월드 거버먼트 서밋에 참석한다. 두바이에선 알파벳 CEO 순다 피차이, 오라클 공동 창업자 래리 엘리슨, 알리바바 회장 조셉 차이와 함께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028039i
엔비디아 싱가포르 매출 +740% 폭증
-미국은 딥시크가 싱가포르에서 제3자를 통해 엔비디아 GPU를 구매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대미수출비중
빠따 맞을라고 줄서있는순서같기도하고…